헬조선

노인
17.02.26
조회 수 858
추천 수 0
댓글 2








1. 대학 제도 개편
1)2년제와 4년제를 통합하라
-본래의미의 단기대학 의미는 사라졌고 대학에서는 학과 특성에 맞는 교육을 원한다
2년제 대학의 본래 목적은 대학 못갈 사정이 있는자들을 위해 생긴것이다
그런데 대학 못갈 사정이 있다면 대학을 안가는 것이 대한민국에서 다수인데 2년제라도 가도 있는 애라고 여긴다
대한민국 대학 4년제라도 2년제와 비슷하다(단 2년제는 시간표가 짜여짐)
미국의 사정과 한국의 사정이 같냐?

-서울, 지방 차별도 서러운데 2년제, 4년제 차별이라니? 학벌주의의 원흉

-대한민국에서 대학가는 방법이 세가지 있다
첫번째는 대학 원서 지원하고 합격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기여입학, 
마지막은 고교 졸업 후 직장 다니다 회사에서 승진을 목적으로 한 대학 진학 권유이다
미국같이 최소 2년제 대학교 안가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2년제, 4년제 나누어 하는 건 무리다

2)계열에 따라 대학을 분리하고 학제를 달리하라 
-인문/이공, 예술, 의료 계열대로 대학을 나누자.
종합대학 한 곳에 인문, 예술, 의료 계열 다 하다 보니 융통성이 없다. 특정 계열이 우수하면 그것을 애초에 그 특성에 맞게 해야 할텐데 모든계열 책임지니 효율적으로 대학 운영이 힘들다 (단 이공과 인문 같은 경우 나누어서 할 때도 있지만 나누지 않아도 잘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무엇보다도 계열을 나누어서 하는 것이 좋다)

-계열과 학과에 따라 교육 방법을 차별화 해라.
예를 든다면 서양화/동양화 등의 순수예술에서는 창조력을 길러주는 것에 중점을 두고 디자인에게는 시간표를 미리 짜서 장기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패션 디자인은 패턴/제작과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나누어서 교육을 해야 하고
영상/애니메이션은 처음부터 차근차근하게 가르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스토리텔링, 도구 다루기 등)
음악과 연극은 정형화된 교육을 없애고 창조와 함께 실력 향상 교육에 중점을 두어라

 

2. 억압적인 학교 규정 없애기
1)복장과 두발 자율화
초등학생에게는 규율이 없으면서 청소년에게는 엄격한 규율을 만드는 것은 청소년에 대한 역차별이다 
두발 규제로 인해 신체의 자유 훼손이 심하다
그리고 청소년에게만 입혀지는 교복 
비싼 가격에다 불편한거 누가 감당하냐?
두발규정 뿐만 아니라 복장 규정 또한 못지켜지고 있으니 두발과 복장규정 해봤자 뭐할것인가?

2)강제야자 없애기
야간 자율 학습으로 학업성취도가 늘지도 않았으며 그 시간에 노는 사람들이 많다
그럴바에는 야자를 하지 않는게 나은데 강제적으로 이루어져 자습의 의미를 상실하고 있다

3)강제적인 교가 제창, 국기에 대한 경례 없애기 
박정희가 만든 폭력적인 학교 규범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로 인해 평화주의자, 소수종교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초중고대학에서 행해지는 교과 제창, 국기 숭배, 차렷경례 따위의 군대식 행위를 없애라

4)학생이 주체가 되어 학교를 책임지도록 하라
현재 학교 운영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교장과 이시장 맘대로 하고 있다 
학생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교장 권위로 이루어져 학생 탄압에도 꿈쩍도 못하고 있다.
탄압과 폭력으로 이루어진 학교 체제에서 개혁이 필요하다

 

3.초중고 교육 개혁
1)시간표/커리큘럼 개혁
초등 교육 과정은 언어와 산수를 하면서 인성교육을 해야 하는데 중점을 두고
중등 교육과정에서 시간표를 국어,수학,사회,과학,기타 과목으로 간략화 해라
기타 과목에는 외국어, 미술, 음악, 취미활동으로 하고 선택 과목으로 해야 한다
나중에 인문, 이공, 미술, 음악, 연극, 의학, 직업교육 등으로 여러가지 세분화 해 진로를 정하도록 해야 한다

2)영어 선택과목화
현재 영어는 입시 위주로 되어 있다. 외국인과의 대화가 목적에서 변질 되었다
영어 위주 교육으로 인해 프랑스어, 에스파냐어, 아랍어가 외면 받고 있다
사회에서는 영어가 필요 없는데도 영어 강요하고 있다. 친미교육의 상징 미국식 영어를 필수로 강요해서는 안된다

3)홈스쿨링 합법화

4)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무분별한 사교육 금지. 공교육 강화에 힘써라 

 

4. 입시 개혁
1)수능을 프랑스식으로 대학 입학 자격평가로 하고 계열에 따라 차별화된 입시규정을 해라
예를 든다면 순수미술은 기초소양 평가, 크로키로 간략화한 실기, 영재발굴 등으로 세분화
의학은 생리학에 관한 기초 지식 평가
음악, 무용 등은 오디션, 영재발굴에 힘쓰기

2)입시 경쟁의 원흉 입시미술 벗어나기.
입시미술에서 벗어나기 위해 실기를 폐지하기도 했지만 성적은 여전히 보기 때문에 여전히 입시 경쟁에 시달리고 있다. 제대로 된 인재를 뽑기 위해서는 기존의 수능 체계에서 벗어나 미술을 일찍한자(영재 발굴)와 늦게 한 자(미술 소양 평가)를 나누어서 평가해야 한다
그리고 서양화, 동양화, 조각 등 장르로 나누지 마라.
영상, 디자인, 순수예술로 나누어라. 서양화나 동양화나 장르가 따로 있겠냐? 현대 미술에 있어 창조가 매우 중요하다. 영상, 디자인, 순수예술을 구별이나 해야 한다 디자인에 따라서 패션디자인, 건축/환경 설계, 제품 설계 등을 나누어서 커리큘럼을 짜야 한다

3)기출문제 의존 방식 탈피. 문제 형식을 아는 것은 좋으나 주입식 방식의 입시교육 우려

4)엘리트 체육 폐지






  • 저는 헬조선 학교가 정말 시러요.
    집에서 흑염소.오리.칠면조.닭.거위.강아지를 돌보거나
    게임하는게 나아요.
    동네누나가 우리더러 학교에 인질로 잡혀있는거라고 했어요
  • jung
    17.02.26
    저도 외국에서 살다가 헬조선으로 돌아온게 후회가 되네요. 비싼돈주고 외국인학교 다니는데 분위기는 헬조선학교랑 비슷해요.... 역시 탈조선이 답인가봐요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8129 0 2015.09.21
29592 솔직히 윤석열 임기 첫해인 2022년에 북한이 헬조센에 핵폭탄을 서울에 박았다면 월드컵 16강 갔다. new John 7 0 2026.06.26
29591 응 그래 솔직히 내가 국대감독이었어도 말아먹었다. 1 new John 12 1 2026.06.26
29590 대만의 1인당 GDP가 헬조센보다 높은 이유. 1 new John 27 0 2026.06.25
29589 축구, 고대 개새끼들이 또 한 건 했네 씨발. 1 newfile John 34 0 2026.06.25
29588 물에서 냄새난다고 하니까 끓어마시면 문제 없다는 창원시 수준 1 new 노인 21 0 2026.06.25
29587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욕설이나 말다툼은 경찰이 니들끼리 "민사로 해결하라"식으로 개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new 노인 17 0 2026.06.25
29586 어느 독일인이 말하는 한국인들 문제점 newfile 노인 13 0 2026.06.25
29585 슈카월드에 따르면 환율이 박살나는 것은 기실은 그냥 조또 부자되는 소리라고 칸다. newfile John 28 0 2026.06.24
29584 크롬웰 수준의 또라이가 나타나던가 양당독재에 삶아져서 뒈지던가 둘 중 하나지 뭐. 2 new John 43 1 2026.06.24
29583 한국의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은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newfile 노인 20 0 2026.06.24
29582 어차피 이재명의몰락은 사실상 확정되어서 시간문제이고 new 킹석열 19 0 2026.06.24
29581 사실 최근에도 헬조선에서 수구세력들 대숙청이 일어날뻔한적이 있다 . new 킹석열 25 0 2026.06.24
29580 애초에 헬조선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거다 . new 킹석열 24 0 2026.06.24
29579 어차피 이재명도 임기 채우기 힘들거같은데 new 킹석열 30 0 2026.06.23
29578 윤석열이 몰락한건 , 헬조선수구세력들에게 경고하는거지 new 킹석열 22 0 2026.06.23
29577 동탄이 그나마 헬조선의 미래형신도시가 아닌가싶다 new 킹석열 29 0 2026.06.23
29576 태국인 마저 남한의 재벌 독점, 아파트 거주, 사회적 제한을 비판하고 있다 new 노인 38 0 2026.06.22
29575 서울 여성 50% 이상이 n잡 경험 있다? new 노인 46 0 2026.06.21
29574 이자 1프로 상승해봤자 이자비용 100만원도 안 오른다고 칸다. newfile John 57 1 2026.06.21
29573 이재명 개자슥도 삼전 파업에서 이재용 편 들어줬다고 칸다. 역시나 서울내기라서 통수 지리네 개새끼가 마. 3 newfile John 94 0 2026.06.19
1 -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