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17.02.24
조회 수 1039
추천 수 0
댓글 5








▣ 지방 사람들(생산직 아저씨들을 기준으로 했음)

 - 시민의식이 떨어짐(길빵,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식당&술집 내 흡연(화장실내 흡연은 기본), 오픈장소 노상방뇨)

 - 특히 공장(고졸 생산직 근로자가 많은)이 많은 곳이라면 더 심함..

 - 서울사람, 대학나온사람에 대한 열등의식&피해의식이 있음 => 가끔 엉뚱하게 표출됨..,

   (서울사람은 의리가 없다, 계산적이다, 말투가재수없다 등등..)

 -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고, 목소리 크면 대장인줄 앎

 -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란 절대 없음. 타협 불가, 일절의 변화를 싫어함

 

▣ 주거 & 생활

 - 본인이 자가용이 없다면, "기숙사-회사-기숙사-회사-기숙사-회사"의 뫼비우스의 띠

 - 기숙사는 2인1실 or 4~5인 3룸 아파트 1채가 제공됨.

 - 다 큰 성인남자 2명이 한방에서 같이 지낸다는건 정말 지옥이나 다름없음.

 - 화장실청소, 코골이, 야간 게임(키보드 소리), 알람시계, 빨래, 실내전화통화 등등의 트러블 요소 존재

 - 당장 원룸을 구하고 싶지만, 월 1만원 정도의 기숙사 비용의 메리트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삶

 - 지방이라고 결코 집값이 싸지 않음. 회사 출퇴근 편하고, 번화가이며, 주변환경 좋은곳들은 서울 강북정도는 됨

 - 싼 곳은 다 쓰러져가는 4~5층짜리 아파트거나, 주위에 그 아파트단지 외 아무것도 없는 곳들... 

 - 문화시설따윈 없음. 그나마 영화관이라도 가려면 차를 타고 2~30분정도(버스라면 1시간..)는 가야됨.

 - 정말 군대와 다름없는 생활.. 위수지역이 넓어진 군대라고 해야될까...???

 

▣ 연애 & 결혼

 - 지방에는 여자 자체가 없음

 - 그 지역의 괜찮은 여자들은 다 서울&수도권으로 상경함(대학교, 일자리)

 - 그리고 상경한 여자들은 다시는 집근처로 안내려옴.. 집이 광역시더라도...

 - 지방에서 가장 좋은 조건의 여자들은 공무원, 교사, 사내 동료(극 소수), 새마을금고 텔러 등등

 - 하지만 매년 공급되는 남자신입과 누적된남직원에 비해서 이 여자들은 5%도 안됨

 - 이마저도 차있고, 집있는 노총각 대리들, 다른회사 남정네들과 경쟁해야됨

 - 기존 인맥이 아예 없기때문에 좋은사람을 소개받기 힘듦, 주로 계약직 여사원, 간호사, 영양사 등과 소개팅 하게 됨

 - 이런 경우를 피하려면 근처 광역시까지 나가야 하지만, 교통도 구려서 이마저도 힘듦...

 

매력넘치고 여복이 있는 친구들은 군복무 시절에도 여자친구를 바꿔가며 연애하지만,

그렇지 못한 대다수의 일반 보통 남자들은 지네 부모님이 아신다면 뒷목잡고 쓰러질만한 여자들을 만나고 다님.

(단지 지방이란 이유만으로... 대학시절에는 연애만 잘했는데......)  

 

▣ 기존인맥과의 단절

 - 주말에 서울에 올라가더라도 토요일 하루밖에 약속을 못잡음

 - 주로 서울에 있는 친구들은 불금을 선호함(주말에는 애인과 데이트 하니깐)

 - 금요일 퇴근직후 서울에 올라가도, 자정가까이 됨 (KTX가 있더라도, 회사, 서울집이 역세권이 아니기에...)

 - 취업후 친구들은 예전처럼 새벽까지 놀지 않음, 나도 짐도 있고, 피곤해서 금요일엔 그냥 집으로..

 - 일요일엔 늦어도 점심먹고는 집에서 출발...(그래야 저녁때 즈음 도착해서, 피곤하지 않게 다음날 출근)

 - 어느샌가 친구놈들은 지네끼리 금요일에 모임을 해버림 (나란 사람은 점점 잊혀짐...)

 - 지인들 결혼식은 꼬박꼬박 참가(서울 약속 잡고 겸사겸사)하지만, 이 사람들이 내 결혼식(지방..?)에 와줄지는 의문

 - 만약 서울에 여자친구가 있었더라면, 다른 친구들 보는건 불가능 할듯함..(실제 동기 사례)

 

대학시절에는 술자리라면 마다하지 않았지만, 어느덧 "얼굴보기 힘든 바쁜놈"이 되어버림...






  • 시라노
    17.02.24
    님 혹시 일베하세요??? 이 좁디 좁은 나라에서 서울이니 지방이니 나눠서 어디는 좋고 어디는 나쁘고 헛소리 하시는데 전국 팔도 돌아다니면서 살아본 제 입장에선 어딜가든 사람이 문제지 지역이 문제는 아님 참고로 서울이 빈민층이 가장 많은 도시인건 아시려나?
  • 노인
    17.02.24
    일베글 아니다
    엠팍에서 퍼온 글이다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2&id=4234534
  • 시라노
    17.02.24
    엠팍이나 일베나 극단에 치우친 병신들인데 커뮤니티 자료만 보지말고 현실을 겪어보세요 지방에서 10년 이상 살아보고 서울에서 10년이상 살아봐도 서울은 이렇고 지방은 이렇다 결론 내리는건 성급한건데 말도 안되는 커뮤니티 글 하나로 단정짓지 마세요 저는 지방 대도시에서도 10년이상 서울에서도 10년이상 강원도에서도 5년 기타 여러 지역에서도 최소 반년 이상 거주경험 있지만 사람 사는데는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 지방은 자기네 지역사람과 소통많이 하고 사람들이 패쇄적이긴해요

    서울은 제가 지방사람인데 앞에서 친한척하고 뒤에선 이빨깜 뭐이건나름이지만

    전 오히려 시골이 좋더라고요 서울사람은 항상 지말만 하는거같고 돼게 냉정해보임
  • 그리고 지방특성상 노인분들이 많은건 사실이죠 ㅎㅎ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6389 0 2015.09.21
10490 다른 헬조선인들에 비해 시대를 앞선 홍세화를 보고 느낀 점 3 new 노인 925 0 2019.01.07
10489 10~30대 남자들이 진보를 경멸하고 보수로 가는 이유 9 new 쿠소춍 1192 1 2019.01.07
10488 헬조선을 만든 개새끼덜. 5 new 헬조선극혐 923 2 2019.01.07
10487 김정은을 숭배하는 북한인과 박사모의 심리 상태와 가장 유사한 사례 new 노인 1144 0 2019.01.07
10486 페미위키의 여성 혐오 내용을 보고 2 new 노인 948 1 2019.01.08
10485 감히 노예 새끼들이 빵을 먹어 ??? 3 new CARCASS 1104 3 2019.01.08
10484 편향성 운운 하며 자기 의견에 맞지 않으면 무시하는 헬센징들이 읽어야 하는 글 2 new 노인 1116 0 2019.01.08
10483 헬조선인들의 대표적 범주화 사례 3 new 노인 1000 0 2019.01.08
10482 역갤러는 좌파도 우파도 아닌 기회주의자 5 new 노인 915 1 2019.01.08
10481 만약에 2016년에도 히익여기가헬조선이라니가 글을 쓴다면 죽창게로 바로 옮겼을 것이다 2 new 노인 1164 0 2019.01.08
10480 헬조선인의 범주화 사례 - 조승희 new 노인 844 0 2019.01.08
10479 히익여기가헬조선이라니의 인지부조화 6 new 노인 965 0 2019.01.08
10478 이승만이 만든 반공주의 종교를 숭배하는 헬조선 자칭 우파들과 북한체제를 숭배하는 자들은 적대적 공생관계 5 new 노인 1097 0 2019.01.08
10477 인터넷서 전라디언 홍어새끼가 먼저 나 모욕해서 욕 햇더니 신고햇음. 경찰서 연락옴. ㅁ 1 new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1163 1 2019.01.08
10476 전라도 홍어 드립 치는 자 특징 4 new 노인 1317 0 2019.01.08
10475 뭐만 하면 좌파몰이 하는 헬조선인의 특징 15 new 노인 1062 0 2019.01.08
10474 헬조선인이 얼마나 입시로부터 피해를 보고 있는 지 알 수 있는 사례 new 노인 1246 0 2019.01.08
10473 메웜 래디컬 페미는 진정한 페미가 아니다 2 new 쿠소춍 1081 1 2019.01.08
10472 교레기들한테 선생이란 극존칭 + 님이란 극존칭 따따블극존칭 붙여부르게 하면서ㅁ 3 new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1552 0 2019.01.08
10471 강제야자 - 미성년자 약취감금 중범죄 남괴 교새들은 모조리 수용소에 감금해 고문해야함.ㅈ new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940 0 201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