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퍽킹코리아
17.02.17
조회 수 804
추천 수 3
댓글 2








07년 수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이라 읽고 미개한 헬센징이라 읽는다)이...
 
- 직장 짤려서 놀고 싶습니다!!
 
- 자영업자인데 가게 폐업하고 집에서 쉬고 싶습니다.
 
- 우리집 집값이 많이 폭락해서 깡통아파트 되면 좋겠습니다.
 
- 내 가게, 내 사업이 망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 나가 녹조라떼를 느무 좋아하는데 파는곳이 없어서 걱정입니더 (경상도)
 
라고 다들 고민을 하셔서
민족의 지도자 이명박 대통령을 뽑아서
고환율 고물가로 서민경제를 모두 작살내주시고 직장에서 짤리게 하고
가게 사업도 모두 망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경상도 사람들한테만 녹조라떼를 무상으로 배급하셨고요.
(서울 촌놈들은 녹조라떼 구경도 못합니다 ㅠㅠ)
 
근데 이 열등한 놈들이 그 은혜도 모르고 감히 하늘같은 대통령님 욕을 해댔지요!!!
이명박 뽑은 분들은 다들 회사 짤리고 싶고 가게, 사업 망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뽑아주셨을텐데
뽑을 때는 언제고 왜 대통령 욕을 하는지 참.... 2012 대선 때 박근혜 뽑힌 것과 그 이후도 마찬가지고요.
 
저는 이명박, 박근혜를 안 뽑았으니 욕해도 되지만
이명박, 박근혜를 뽑으신 분들은 제발 더러운 욕지거리 하지 마시고
자신이 뽑은 대통령을 사랑하고 존경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56516 0 2015.09.21
10375 그래봤자 뭐하겠냐 겁쟁아? ㅋㅋㅋㅋㅋㅋㅋㅋ 1 newfile 노인 1085 0 2019.01.07
10374 근거 없는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는 히익여기가헬조선이라니 new 노인 1004 0 2019.01.07
10373 히익여기가조선이라니에게 : 그래봤자 어차피 너는 나한테 근거 없는 비방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 new 노인 597 0 2019.01.07
10372 히익여기가헬조선이라니의 논리대로라면 노란 조끼 운동을 옹호한 극우파도 좌파가 된다 new 노인 634 0 2019.01.07
10371 히익여기가헬조선이라니 논리대로라면 일본 우익이 친이슬람적이라서 극혐한다. new 노인 750 0 2019.01.07
10370 히익여기가헬조선이라니가 의외로 경악할 글 new 노인 679 0 2019.01.07
10369 여기에 죽창 박은 놈들하고 노인 글을 못 읽나 보네 84 new 쿠소춍 955 1 2019.01.07
10368 히익여기가헬조선이라니는 사실 백수입니다 new 노인 732 0 2019.01.07
10367 히익여기가헬조선이라니 부터 이해력 딸린 주제에 빼애액 해봤자 뭐함? new 노인 837 0 2019.01.07
10366 히익여기가핼조선이라니의 남탓돌리기를 보고 new 노인 994 0 2019.01.07
10365 2006 ~ 2008 년 단 2년 간 CPU 성능 진화 개쩔엇노. txt 1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936 1 2019.01.07
10364 히익여기가헬조선이라니의 문제점 new 노인 1232 0 2019.01.07
10363 히익여기가헬조선이라니의 인지부조화 new 노인 811 0 2019.01.07
10362 이승만의 반공주의와 북한 김일성의 주체 사상의 공통점 new 노인 898 0 2019.01.07
10361 성적 표현이 압박 받고 있다 new 쿠소춍 644 1 2019.01.07
10360 히익여기가헬조선이니가 아무리 댓글로 향변 해봤자 소용 없는 이유 2 new 노인 856 0 2019.01.07
10359 아무리 찬양해도 50-60년대를 빨아야 하는 이유 1 new 노인 935 1 2019.01.07
10358 일본 플라자합의로 맛 안가고 독일이 통일 제대로 잘하고 소련 해체 후 러시아도 올리가르히들한테 어마어마... 2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1084 1 2019.01.07
10357 2011년 초에 컴 삿는데 인터넷 얘기들 믿고 일케 삼 ㅋㅋ. txt new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910 0 2019.01.07
10356 어느 블로거가 쓴 1945-1975년 시기의 이야기 7 new 노인 726 0 201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