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모두 알다싶이 센징은 공작새 꼬리같은걸로 사람을 구분 짓고 급을 나눈다. 이런 사소한 것들로 나눈 일종의 계급은 기득권 획득까지 영향을 줘 헬조센을 헬조선답게 만든다. 우리는 서구 민주주의의 제도는 받아왔지 100년이 넘도록 생활 다방면에서 실천을 못하고 있는 듯 하다. 직접 민주제를 지지하는 이유로 제우스 신으로부터 모두가 균등한 지혜를 받았기때문이라고 신화적인 근거를 댄 고대 그리스인들보다 현대문명의 발전된 사상과 과학을 누리는 헬조센인들이 더 미개해 보인다. 본론을 이야기하자면 계급은 계층이동을 막고 계층이동이 부자유한 사회에 발전이란 없다는 것이다. 계층이동이 막혀서 발전을 못한 사회로는 개미들의 사회를 들 수가 있겠다. 개미들은 이미 5천만년전 부터 농사를 지었다! 인간들이 농사를 지었다는 신석기시대가 지역마다 다르지만 넉넉히 잡아서 2만년전에 시작되었음을 생각라면 엄청난 진보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개미들은 생물적으로 페르몬에 의해 움직여 수장인 여왕개미의 종이 될 수밖에 없다. 간혹 반란이 일어나 여왕개미가 바뀐다고 하더라도 사회구조는 그대로이다. 만약 개미 개체 하나 하나가 독자적인 의지를 강하게 가질 수 있는 생물학적 구조를 가졌다면 5천만년전에도 지금에도 지구의 주인은 개미였을 것이다. 하루 빨리 헬조센이 이를 해소치 못하고 현행유지를 한다면 개미꼴을 면치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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