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y
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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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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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계에서 헬조선만큼 이기적으로 차별과 모욕을 합법으로 여기는 나라는 헬조선이 유일할 것이다. 열등하고 미개한 유전자를 가진 개같은 DNA를 통해 뿜어져 나오는 그 지저분함이 이번 새해도, 아니, 수천년이나 이어져왔는데도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다.

 

그것은 소중한 가족이더라도 계급사회가 적나라하며 그 쓸데없는 계급이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의 지시는 반항으로 여기며 상처를 주고 낮은 사람의 실수는 하나 하나 삿대질로 지적하는게 헬조선의 유일한 미개함을 잘 표현한 쓰레기 교육방침이다.

 

미개함을 자랑거리로 여기는 건지, 높은 사람은 폭력적이고 기만하고 이기적이어야 높게 칭할 수 있다는 생각은 어느 나라도 그렇지 않다.(자기들이 까대는 중국도 저정도는 아니다.)이렇게 보이면 누가 훌륭한 인물로 볼까? 외국에서는 저런 행동하는 사람을 나쁜사람으로 본다. 이런 인간은 헬조선에서만 인재지 외국가면 그냥노숙자마냥 못한 대우감이다. 이건 당연한 것이다. 팩트지.

 

더 자세히 이야기하자면 자신들이 크게 잘못해도 동생(아니면 자기보다 나이가 낮은 사람)이 잘못을 지적하면 마치 반항이나 모욕을 하는 듯한 쓸데없는 피해망상으로 그 사람에게 심각한 상처를 남기거나 언행에 대한 트라우머를 주는 것을 당연히 여기고 반대로 동생이 정말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잘못해도 마치 큰일 인양 포장하여 그것에 대해 죄책감과 상처 그리고 트라우머로 남기는 듯한 삿대질로 폭언을 하는게 잘한것 같이 떳떳하게 해대는데, 도대체 헬조선은 인격이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참 궁금하다.(이것도 자기들이 무시하는 중국도 최근나마 많이 줄었다. 헬조선만 더 심해지고 있다.)

 

이런것처럼 별것도 아닌 관계도 등급 따져가며 자기가 잘난것을 굴복과 상처를 주면서까지 그 지저분한 냄새하는 주둥이로 언행질 하는 헬조선인때문에 굉장히 화가난다. 그냥 죽창으로 입을 뚫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미개해서 내 코에서 그 썩은 된장내나는 입냄새가 이 글을 쓰는 상황에도 가시질 않는다.(그만큼 언행에 대한 수준이 외국의 유치원생 마냥 못하다)

 

이러한 구식적 이기주의 마인드와 구닥다리 유교사상의 짬뽕으로 정상적인 사람은 물론 외국인분들이 헬조선을 가장 나쁘게 보는것이다. 이건 당연하며 나도 동의하며 특히나 정이라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은 이러한 행동이 잘못됨을 잘 안다.(민족주의를 비하하는것이 아니라 민족주의의 민짜도 못하는 개놈/년들의 행태를 혐오하는 것이다.), 인격과 존중이라는 도덕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면 이런게 잘못되고 어리석다는 것이 팩트지.

 

오늘 하루도 별일없이 지내다가 누나라는 김치년(순간 메갈년같은 생각도 했다, 그리고 국뽕이라 내 의견을 무시한다.)의 언행때문에 좋은 기분 다 날아가고 스트레스로 가득한 밤을 보낼 수 밖에 없었다. 그 스트레스가 발생한 것은 정말 별것도 아닌일에서 생겨났다.

 

나는 그 김치년이 집에 없을 때 집안 청소를 다 하며 설거지나 음식물 처리까지 다 하는데 웃긴 것은 음식물 처리를 몇달전부터 집이 하도 비워져서 내가 그동안 다 해두면서 지내왔는데도 마치 이년이 그 일을 안하는 것 마냥 생각해서 "제발 집청소할꺼면 음식물청소좀 해라"라는 듯한 폭언섞인 언행과 미개한 성격으로 내 몸에 전염시키듯 폭언을 선사했다.(억울함이 한순간 치밀어 올라왔다.)

정말 말이 안나와서 그 김치년한테 꾸준히 해온일이라 해도 자기 눈에 안보였다고 그냥 쳐 알았다고 인정하라고 지랄을 해댄다. 난 분명히 쭉 해왔는데 안했다고 폭언을 억울히 들으니 정말 기분이 나쁘고 화가난다. 개썅년...

 

나도 끝까지 인정을 안하면서 공격적인 말투로 받아쳤다.(난 끝까지 해왔으니까, 안했으면 저년의 잘못덤탱이가 내 잘못으로 씌워지는 것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오해한 것은 절대 인정 안하고 나를 지적하며 왜 싸움을 일으키냐고 냄새나는 입으로 지껄이기도 하는데 먼저 싸움건것이 그년인데도 역시 헬조선 창녀들은 자기 잘못을 남에게 뒤집어씌우는것 만큼은 정말 독보적이라 생각한다. 이런것처럼 그저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싸움거리를 만들고 자기의 스트레스는 풀면서 죄없는 사람에게 뒤집어 씌우고 도망치는게 헬조선의 현실이다.

 

자기가 오해한것은 잘못으로 인정 안하고 남의 잘못만 가리고 캐내어 집어서 죗거리, 지적거리를 억지로 만드는것이나 다름없다. 이런것은 더 쉽게 풀이하자면 자기 짜증나서 남 잘못 끄집어 잡고 갈구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것...(이거 외국에서 저렇게 하면 모욕죄 처벌가능한건데...?)

 

모든것은 눈으로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다. 걷모습은 못하게 보일 지라도 그사람을 깊고 지혜롭게 본다면 그사람은 헬조선같은 냄비근성 마인드로 몇일 못가는 쓰레기 바퀴벌레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사람 뿐만이 아닌 사물이나 문화도 마찬가지이다. 헬조선은 철학따윈 생각도 못하는 좁쌀뇌일 뿐이다.

 

나는 사람을 볼 때 사람의 걷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그사람의 좋은점부터 보며 사람과 친해지려 노력한다. 하지만 이런 헬조선녀석들의 미개함의 판단은 그저 사람을 걷으로만 보고 만만함을 찾아내어 노예로 열화시키는것이 정말 기가막힌 미개함이다.

 

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






  • 번데기
    17.02.12

    미디어에서 오늘의 욕받이 놀이 하고, 공적 공간에서는 모욕 쏘고 먼저 달아나기 시전하고..., 참... 그런 센징들을 볼 때 이땅에서 비난과 모욕은 마치 공기처럼 자연스럽고 매우 당연한 것이라고 느껴졌다. 이래서 종교가 퍼지나 싶기도 하고....

  • 이기적으로 차별과 모욕을 합법으로 여기는 <----------리얼트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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