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슬레이브
17.02.02
조회 수 1039
추천 수 1
댓글 1








현대 사회에서는 모든 문서가 디지털화되어있고, 도서관에서 필요한 책을 얻는것 이외에는 영문/독어/러시아어 등의 시노리성 있는 언어로 작성된 위키백과나 전문 지식 사이트, 포럼이면 충분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은 책을 사기 위해 엄청난 돈을 들이기 보다는 몇 개의 알맞는 스마트기기를 몇 개 구매하는것이 현 세상에서는 훨씬 이득입니다.


물론 책이 주는 효과는 어마어마합니다. 가장 오래된 정보 전달 수단임과 동시에 말 그대로 "실물"이죠.

현대의 스마트 기기는 오감과 공간감을 모두 전달해 줄 수 없습니다. 시각, 청각이 대부분이죠.
그렇지만 실물 책은 냄새, 종이를 잡는 느낌, 소리,
그런 면에서 여러분들의 자기계발을 위해서라도 아날로그와 함께하셔야 됩니다. 수첩, 종이, 공책, 중요하지요. 하지만 대량의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때는 스마트기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뇌과학을 언급하자면, 우리 두뇌에는 자체적인 지식과 처리 능력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무의식"이죠. 
여러분들이 아무리 헬조선의 토익 공무원 한국사 따위의 학원을 다니면서 잘못된 과제와 과정을 위해서 엄청난 돈과 노력, 시간을 쓴다고 한들 그건 지식이 아니라 불필요한 헛수고이죠.

여러분들은 교육을 하거나 받을 때, 그리고 스스로 공부를 할 때에 "무의식"에 맞추어서 실행하여야 합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의식은 1초에 40개의 정보밖에 처리하지 못하는 한편, 무의식은 1초에 1100만 개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교육에서 지도자는, 무의식을 자극하며 과제를 내거나 시험을 치더라도 스스로 공부를 해야 할 95%의 시간에 어떻게 공부를 하고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그런 전체적인 의식의 흐름이나 느낌을 전달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운동이나 공부나 습득 방법이 같지요.

예를 들어, 동양의 무술들이 카타를 정해서 (태권도의 품세 같은 경우.) 하나씩 암기하는 반면, 서양의 무술들은 실제로 싸움이나 죽임에 이르는 제압 과정을 결과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징 대한 과정을 가르쳐 줍니다. 근육 기억(Muscle memory, 머슬 메모리)라고 해서 격투 과정에서는 신경이 기억한다고 가르치지요.
그리고 몇 가지의 요점을 찝어준 다음, 나머지는 스스로 운동하게 하고 나머지는 스스로의 몫인 것이죠. 
그 중간 과정이 아주 작은 기술 단위들을 서로 연습하고 훈련하는 그런 방식입니다.
교육도 마찬가지죠. 챕터의 단위를 매기고, 과정만 언도한 다음 스스로 개척해서 얻어지는 것이죠.

홈스쿨링 교육을 인정하지 않는 독일이나 프랑스가 저런 교육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그룹과 지도자가 있어야 교육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group, club, study, school, academy.. 대부분의 교육기관의 단어들이 뇌로 하는거나 신체로 하는거나 똑같죠.
엘리트라면 몸과 마음을 항상 동등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 서구의 로마에서 기원한 사상이며, 인도의 다르마 도사가 인도에서 중국으로 가서
동굴 속에서 명상을 하다가, 쿵푸를 가르치기 위해서 처음으로 불교 제자들에게 했던 말이기도 합니다. 

헬센징들은 지금 쓸데없이 전자(의식)을 과부하하고 쓸데없는 비꼬기식 교육같지도않은 
비꼬기와 꼼수로 작성된 1번부터 5번가지의 객관식 문제에 모든 걸 쏟아부어서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지 오래 되었죠.
노예들을 숫자로 맞춰서 줄세우기엔 좋은 시스템입니다. 헬조선의 노예들은 서양과 아프리카의 노예들처럼 신체가 발달되어있지도 않고,
분노하는 능력도 없습니다. 
헬조선의 노예들은 중요한 일을 하지 않으니까요. 그냥 머리수로 밀어붙이는 적당히 써먹다가 비실비실하게 힘없고
방패막이로 삼을 고기방패에 불과한 그런 두뇌가 빈 노예들이 필요한것이죠.

저렇게 사교육 따위를 해서 공부도 많이했고 능력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니죠.
주입식 교육에 주입된 교육도 돼지고기 스탬프를 찍는 방식로 하면서 등급을 매기는 것이니까요.






  • 위천하계
    17.02.02

    ㅇㅇ 무의식만 잘 활용해도 될것을, 굳이 귀찮게 의식적으로 하는 것밖에 모르는게 헬센진들임.

     

    언어 습득도 마찬가지.

    다들 태어나서 2~3년만에 스스로 말을 깨우쳐서 의사소통을 했으면서. 외국어도 그렇게 하면 되는데

     

    무의식에 다 있는 기능들을 잊어버리고, 문법 암기해가며 노오오력해서 외국어 배우니까 10년을 해도 외국인과 농담 한마디 못하는.

     

    헬센진들 미개한 종교를 봐도 그 답이 나옴.

     

    사이비종교들 보면 이상한 요가자세같은거 하게 한다음에, 특이한 신체의 떨림이나 이상현상이 나타나면

    그걸 교주의 신성력이 어쩌고 하는것과 결부시키는데

     

    사실 인체에 본래 있던 기능들을 작동시킨 것에 불과함.  교주없이도 스스로 수련해서 충분히 체험 가능한 것들임.

    자기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는 센진들이니 거기에 속아 넘어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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