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세상이 생긴 모양이 그렇게 단순하진 않습니다.

 

한국사회, 종특은 노르아드레날린 덩어리고 이 호르몬은 필요하긴 하지만 동물이 목숨을 위협받을때 써야되는것이고,

 

판단력을 흐리게 합니다.

 

수평관계를 써야할 구간이 있고 수직관계를 써야할 구간이 있습니다.

 

근데 노르아드레날린적 사회라 판단력이 구려서 이걸 다 반대로합니다.

 

힘을 줘야될 구간에 힘을뺴면서 야 대충넘어가~하고 힘을 뺴야될 구간에 힘을주면서 비효율적 힘낭비를 합니다.

 

항상 갑과을을 정해야 마음이 편한 노예민족이라 갑을 눈치싸움 기싸움하는데 허공에 아까운 에너지 다 증발시킵니다. 

 

갑에 해당하는 상사에게 부모님에게 선생님에게 이쁨받기위해 

 

열심히하는 '척'을 하는데에 힘낭비를 하고 

 

진짜 잘해도 한국사회에선 칭찬은 커녕 더 혼날수도있습니다.

 

사회 구조 자체가 본질에 충실했다간 군기 빠졌다고 분풀이 당하니까 겉모양에,

 

겉치레에, 겉으로 열심히하는척, 군기들은척, 이쁨받기위해 복종하는척하는데에 온에너지 다 낭비합니다.

 

본질에 쓸 힘이없습니다. 

 

본질에 힘 쓰려면, 방구석으로 들어가야되는데,

 

일본한테 게임이 안됩니다. 방구석 안에서만큼은 본질로 미국을 무모하게 압도하는게 일본이니까요. 

 

일본이 사회생활은 못하는 나라여도, 방구석 들어가면 무한한 세계가 펼쳐지는 반면

 

헬조센은 방구석에서도 너무나 좁은 강박증의 틀안에서 아둥바둥 할 뿐입니다. 

 

 

 

 

 

 

 

미군이라고 마냥 탱자탱자 놀게하는건 아니고 

 

가정교육을 예로 들자면, 남한부모 99%는

 

릴렉스 시키고 건들면안되는 구간에 강압하고 들들볶고 학대하고

 

수직적으로 확실히 버릇들여야할 곳에는 한없이 오냐오냐시켜서 

 

이기적인 인간 생산해서 사회에 출시합니다. 

 

 

서양부모는 자립심을 길러주는데 이게 학대하면서 자존감 찢고 너 알아서해 이게 아니라

 

옷입는 거 밥먹는거부터해서 자기가 해야할 구간에는 strict하게 합니다.

 

근데 센징이들이 유독 의존증 심한이유가 남한부모가 

 

챙겨주면 안될구간에 챙겨줘서

 

옷입혀주고 밥떠먹여주고 의존적이고 생활력 병신만들어놓는등 아주 반병신을 만들어놓습니다.

 

그러면서 릴렉스해야할 구간에는 분풀이 학대하고 가부장적, 강압적 수직문화

 

그니까 수평관계 해야될 구간에는 수직문화를해서

 

분노조절장애 만들어 놨습니다.

 

내가 이닦고 옷입을라해도 분노조절장애가 올라오고 의존증 트라우마에 귀차니즘이 올라옵니다 한국아이들. 

 

참 비극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문화차이가 아닙니다.

 

완벽한 인종은 없지만 세로토닌적인 문화 도파민적인 문화 노르 아드레날린적인 문화는 있습니다.

 

세로토닌이 활성화 되면,

 

everthing falls in place 

 

모든게 있어야될 구간에 적재적소에 배치가 됩니다.

 

한국사회와 갑을관계 사기치기, 감정배출불가등 종특때문에

 

세로토닌을 아작내고 감정적으로, 노르아드레날린적으로

 

수평관계 해야할 구간엔 수직관계하고 수직관계해야할 구간엔 오냐오냐 수평관계해서 이기적으로 만들고 의존적으로 만들고

 

평등관계= 여유가 없으니

 

순간순간이 긴장하고 힘주는 갑과 을을 정하기 위한 기싸움이 벌어집니다.

 

에너지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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