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하오마루5
17.01.27
조회 수 1396
추천 수 3
댓글 2








안녕하세요 명절인데 혼자보내는 필자의 이야기를 해볼까한다.

필자의 집은 낡은 아파트인데 아침에도 어둡게 창문을 검은 커텐으로 빛이 안들어오도록 튜닝해놨다

물론 거실하고 내방 모두 말이다.. 아침에도 어두운 분위기를 좋아하기때문에,, 촛불같은 불빛의

라이트를 몇군데 설치해서 아침에도... 라이트 한2개를 켜놓고 햇빛이 안들어오게 한다..

미친놈이라고도 하겠지만.. 이게 좋고 분위기가 좋은걸 어떡하겠나?

먼가 요새같은 곳에 있는 안정감이 들고 ... 좋지않은가...

미리 명절에는 밖에 나가는걸 싫어하는 필자라... 마트에서 각종 라면이라던지 우유 고기 식량들을

일주일치 사돠가 안정적으로 비취해둔 상태다..

말그대로.. 이집에서 나는 자유고 머든지 할수있고 재밌게 즐길수있다..

나를 간섭하는 이도 없고..

일단 잠이 오면 자고 먹고싶으면 먹고 싸고싶으면 싸고.. 그러면 되는거다..

외롭고 심심하진 않겠냐고????

심심 외롭?? 더이상 그런 타이틀로 필자를 억누르려 하지만.. 필자도 엄연히 직업이 있는 사람이다

지금은 그만두고.. 쉬는 중이지만.. 그 사람 많이 상대하는 주유소에서 5년을 넘게 일한사람이다

아주 사람이라면 지긋지긋하다.. 먹고살기위해 참고 인내하고... 쓰레기같은 한군년놈들 상대하고

사람이라면 질리고 힘들다.. 그냥 혼자있는 시간이 너무 갖고싶었다..

일단.. 요즘 같은 경우에는 대게 새벽 5시나 6시쯤에 자는 편인데.. 한번자면.. 한 6시정도에 일어나나?

아무튼 최대한 잠이 안올때까지 잔다.. 집을 어둡게 튜닝해놔서.. 중간에 소변마려워 깰때도 눈에 빛이 안와서

잠의 흐름이 깨지지않기때문이다..

그러곤 일어나서..삼겹살을 셋팅하고.. 방울토마토와 쌀밥을 셋팅해둔다.. 메뉴는 그때그때 다르지만

고기종류를 좋아하고 심플하게 먹을수있는 삼겹살을 특히 많이 먹는다

상추랑 된장하고 안먹고 왜 방울토마토랑 먹냐고? 원래 고기종류에 있어서 고기만 먹을겨우... 식이섬유가 부족하거나.. 콜레스톨이나

지방같은 노폐물들이 몸에 안좋은데... 토마토 종류로 이를 보완하고... 노폐물들을 빼내기 위해서 먹는거다

물론 생상추나 채소가 나쁠건없지만,,

삼겹살에 안좋은 채소는.. 김치나.. 된장 같은거다.. 염분덩어리로 중무장된 채소들이라서... 가뜩이나 지방질 많은 고기와 최악의 조합이라고 보면된다

머 그걸 모르는 미개한 한국인들은 그렇게 쳐먹어대니 대장암 발병률 세계1 위와 각종 위암등으로 고생한다..

아무튼 이렇게 쳐먹어대고 설거지 거리는 아예없다고 보면된다.. 삼겹살 구운.. 푸라이팬. 중간에 구워서 기름이 쌓이면... 후라이팬을 들고 기름을 싱크대에

버리고 다시 굽는 식을 굽는다.. 후라이팬하고 방울토마토야 머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있어서 다먹고 그냥 그 빈 플라스틱만 휴지통에 버리면 끝

치우는데 1분도 안걸린다 그냥 후라이팬.. 싱크대에 놓고 플라스틱하고 종이컵 나무젓가락 휴지통에 넣으면 끝이다..

그러고 콜라한잔 가득 채워서 자빠져서 노트북으로 헬조선이나 기타 게시질하고 놀면 그만이다...

그러다 졸리면 또자고... 배가 든든하면 잠이 잘온다는말에 공감한다 그렇게 먹고 늘어져서 오침하고 또일어나서

삼겹살 좀 가져다 고추장넣고 좀 주물럭해서 쌀밥이랑 먹고 또 심플하게 치우고.. 다시 눕고 컴퓨터하고 자고

얼마나 편한가..






  • 저나 다른 분들이야 그냥 개인 취향이 그렇구나 취향존중 하고 이해할 수 있긴 하지만 오지랖 넓은 센징이들에게 문제가 되겠죠. 명절에 이딴 식으로 폐인으로 사는 게 어딨냐 조상님이 널 보면 통곡하겠다 하면서 자기가 차례 지내줄 것도 아니고 너는 조상도 없냐면서 별 막말을 해대겠죠. 그나마 나은 비난(?)이 이게 정상적인 사람 사는 삶이냐고 까겠지만요. 아무튼 명절이라고 부산스럽게 여성들 갈아넣어서 조상 좋은 일(도 아니겠지만) 할 바에는 정말 합법적으로 쉬게 해 주니까 푸 쉬는 게 낫다고 봅니다.
  • ㅇㅇㅇㅇㅇㅇㅇ
    17.01.28
    좆나게 힘들어도 넌 열심히 살아가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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