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haLC&articleno=66&categoryId=0&regdt=20151104121047

(그리고 인터넷에서 JS진으로 검색어 해서 나오는것들 전부 안올려진다. 와 대단하다. 나는 이미지에 글자들어간것만 안되는줄알았는데. )






  • 블레이징
    16.11.28
    일본 새끼들이 쌀을 빼앗아 가건 말건 난 상관이 없긴 한데, 그들의 그때 당시 토지 실태조사, 감정평가, 수용보상 절차인 "토지수용령." 이 현재 헬조선의 현행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의 전신이고 그다지 바뀐게 없다는 것만 해도 일제의 노력이 엄청나다는건 알 수 있다. 강서구는 미곡 상납청이 있던 곳이고, 김해에는 양돈장이 그토록 많았기에 내가 보기엔 이 나라의 김해, 강서구 만큼이나 일제의 잔재가 헬조선 어디보다도 명확하게 남아있는 곳 은 없다고 본다.

    솔직히 김해에 양돈장 짓고 조직적인 사육을 일제가 하지 않았더라면 일제의 돈까스 문화, 헬조선의 삼겹살 문화는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것이고, 그때당시 일제가 강서구 일대의 미개척지를 개간하여 실태조사, 감정평가, 수용보상 절차를 겪지 않았더라면 헬조선은 아직까지도 이게 니땅이니 내땅이니 하며 지랄들 할게 뻔했다.

    강서구청 문서기록실에 가 보면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가 당시 토지 지목, 소유자, 실태 등을 사진으로 기록해 둔 토지실태조사서가 있는데, 2015년 2016년 현재의 토지보상이 그것을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이루어졌다. 그만큼 그들의 정보가 명확하다는거다. 
  • 安倍晴明
    16.11.28

    일제 강점기 라는 말도 날조된 말입니다.

    절대 강제로 점령한적이 없으며 강화도조약때부터 어언 40개정도 조약이 있었답니다. 

    순종도 자기가 다스릴  방법이 없으니 일본한테 맡긴거고요.

    흔히 무슨 이완용이 나라를 팔았네 어쩌네 조센진 들이 말하는데 저게 뭔 개소리냐면

    회사에서 전무이사,상무가 사장 안거치고 맘대로 회사를 팔았다는 소리임.

    일제시대 가 맞는말.
     
  • 블레이징
    16.11.29
    글귀 못알아 쳐먹는 초딩한테 온갖 한자와 영어를 도배한 조약서를 가져가서는 주먹쥐며 장난감 내놔라 하면 안내놓고 싸울놈 몇명이나 있을라나 싶긴 하지만, 뭐 결과적으로 잘 된 일이니 그건 솔직히 알 바가 없지요. 전 헬센징들을 극혐하지만, 그렇다고 식민사관이나 1,2차 대전당시의 일부 알량한 강대국들의 땅따먹기 놀이를 옹호하는 입장도 아니기 때문에 일제강점기 하렵니다.
  • 일제시대에 대해서는 2중의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봅니다.

     

    오직 <개인주의> 를 기준으로, 개인주의를 옹호하는 입장에서 바라봐야 합니다.

     

     

    조선왕조 vs 일제시대 ㅡ> 이때는 일제시대를 절대적으로 옹호해야 마땅합니다.

     

    아무리봐도 조선왕조보다는 일제시대가 개인주의에 사회에 더 가깝기 때문이죠. 신분제와 노비제 그리고 전제군주제가 없어진게 있는것보다는 훨씬 더 개인주의에 가깝기 때문.

     

    반면에 일제 총독부가 유교문화를 더욱 철저히 없앨것을 요구한 급진개화파 후계자들이나 계몽주의 단체들의 목소리를 묵살하거나 그들을 탄압한 것에 대해서는 무조건 반대해야 하는데 이때 조건이 <민족주의> 에 의지할 것이 아니라 오직 철저히 <자유주의, 개인주의, 계몽주의> 에 근거해서 반대해야 합니다.

     

    그리고 독립운동가들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가져야 할지도 명백히 답은 나오는데 이때도 이중적인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킬구, 저승만 등의 극우적 입장에서 독립운동을 한 미친놈들에 대해서는 무조건 반대해야하고 이때는 일제시대를 옹호해야 합니다.

     

    반면 서재필 박사님처럼 철저한 개인주의와 자유민주주의적 입장에서 독립운동을 한 사람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인 지지를 해야 마땅합니다.

     

    친일파에 대해서도 그러한게 이완용 같이 기회주의적이면서도 보수적 입장의 친일파에 대해서는 배척해야 마땅하고 (이완용은 한일합방 직전까지 양반들의 특권을 어떻게든 보존하려고 기를 쓴 개새끼입니다)

     

    박중양 같이 유교문화를 반대하고 "국민의 권리를 지키지 않는 나라에 대해서는 충성을 바칠 필요가 없다, 국가는 오직 국민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만 존재해야 한다" 라는 말을 한 개인주의, 자유주의적 친일파에 대해서는 적극 옹호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조선왕조, 일제시대, 독립운동 등을 평가할때 오직 <개인주의> 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 겁니다.

     

     

    요약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왕조vs 일제시대 ㅡ 일제시대 옹호

     

    일제시대 vs 독립운동 ㅡ 개인주의적 사상을 가진 독립운동가만 옹호. 보수적 독립운동가일때는 일제시대 옹호.

     

    친일파에 대해서 ㅡ 박중양 같은 자유주의적 친일파만 옹호

     

     

     

     

  • 사족이지만 만약

     

     

    개인주의적 독립운동가 (서재필이 대표적) vs 개인주의적 친일파 (박중양이 대표적)

     

     

    일 경우가 참 곤란할 겁니다.

     

    이런 경우가 참 애매한데 이때는 각자의 생각에 따라 판단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교착상태
    16.11.29
    ㅇㅇ 쌍수탈 젖같은 개 서리지.

    조센 징은 쓰레기여.

    내가 장담하는데 쌀수탈 당한 놈들이.실제로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방앗간 새끼들이 농민들에게 아가리털어 꿀꺽 쳐먹었을 가능성이 10000%다.

    그냥 이게 조 센징이야.


    똥쓰레기의 말을 믿는 것 자체부터가 정신병자인거지.
  • john
    16.11.29

    쌀수탈은 전두환, 박정희 두 개새끼의 작품이지.

     
    원래 옛날에는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쌀상인이 쌀거래했어요. 뭐 [스시 장인:지로의 꿈] 거기에 잠시 나오는 쌀상인같은 그런 상인이 있었다니까.
     
    다름 아니라 울집도 쌀장사했데. 바로 그 부산에서.
     
    그런데, 어느날부터 노동자들을 싸게 멕여야 인건비가 억제된다는 명목하에서 수매제를 시행해서는 도매단계에서 쌀상인들의 직구 직집하를 못하게 쳐 막아놨다니까.
     
    지금의 쌀소매는 걍 각지역 농협이나 공판장꺼 떼오는거 밖에 안되요. 그런데, 공판장새끼들은 공기업 공무원이나 똑같은 새끼들인데, 존니 양아치짓 하는거야.
     
    금마들 때문에 쌀값이 일률천편적으로 공급되니까 농민이 피해를 보는건데, 거꾸로 농민들은 코앞의 이익때문에 수매제 자체가 자기들을 착취한다고는 생각못하지. 뭐 씨발 이제와서 내가 쌀장사 할 것도 아니고 걍 그럴 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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