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rob
15.12.15
조회 수 5207
추천 수 33
댓글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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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같은년들 아가리에 쳐들어가는 돈이 수백억이다...

?

그 많은 돈을 지들 보지에 다 쳐 박으면서?한다는게 이런 쓸데없는 규제...?

?

차라리 여성부에 쳐 넣는 돈으로, 애 있는 가정에 기저귀 사라고 보조금이나 보내라. 분유값이나 주고.?그게 훨씬 낫겠다.

?

중간에 눈먼돈을 얼마나 많이 빼먹을 까...?

?

지옥.






  • 리아트리스(임시)
    15.12.17
    사실 저는 나머지 2분하고 싸우기도 싫고, miki님이 저를 '질롯'님과 엮지 않았으면 하는 게 제 바램입니다.

    '질롯'님의 무례함과 욕설은 질롯님께 항의하셔야지, 무작정 저한테 뭐라고하니 그건 좀 마음이 아프네요.....

    저의 여태까지의 토론 태도에 많은 무례함이 있었던 건 사실이며 그에 대해 반성하는 중이나, 비판의 대상은 올바른 곳에 향해야지요....
  • miki
    15.12.17

    님이 질롯이 아닌건 다른 사람도 다 알잖아요 ㅎㅎ

    님말마따나 저같이 하찮은 사람도 가지고 있는? '그정도의 논리력이 있는 사람' 이라면 알수있는..?ㅎㅎ

    누가 '어그로'와 리아트리스님을 같다고 생각할까요? 시기심에 가득찬 저만 그렇게 생각하겠죠.. 걱정하지마세요

    그리고 여기서 리아트리스님 알고 있는 사람은 리아트리스님 글도 많이 봤을텐데.. 당연히 님이 말하시는 말투부터 질롯이랑 다른건 딱?알아채겠죠ㅎㅎ 리아트리스 님이 여기서 이렇게 하지 않으셔도 쟤(miki)가 사람을 착각하고 ㅈㄹ하는가보다 생각하겠고^^ 리아트리스님을 모르는사람이나 방문자들은 아예 관심이 없겠죠 ^^

    전?모욕죄도 그렇고?질롯보고 그랬지 리아트리스님께 뭐라하진 않았는데요? ㅎㅎ?저는 리아트리스님을 비판했을뿐.?제글을 다시 보세요 ^^

  • 리아트리스(임시)
    15.12.17
    감사합니다.
  • 반헬센
    15.12.17
    절필하지 마시고 다시 글쓰시지여, 물론 지금 당장 다시 써라고 강요하진 않지만..
    존 요원이 뭐라고 까면, 그냥 그런갑다 댓구하지 마시고, 무시하면서 자기글 쓰시던가요.
    다나가면 어쩌라고용.
  • 아직도 진행중이네요 그냥 질롯님이 깔끔하게 인증 하시면 끝날 일 같네요

    설마 그럴리는 없겠지만 음모론 하나 제기해보자면 혹시 1인 3역은 아니겠죠? 그러니까 진짜 절필한 리아트리스님은 사실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 상황인거고... 아니면 miki님이 의심하시는데로 질롯이 진짜 리아트리스님인데 지금 글쓰는 리아트리스(임시) 는 질롯이거나 제 3자이거나

    ㅋㅋㅋ
  • 리아트리스(임시)
    15.12.17

    ?

    아무튼 제가 '리아트리스'입니다. 웬만하면 안 쓰려고 했는데, miki님이 저를 질롯과 묶는 바람에 이 사단이 나게 되었네요..ㅠ

    ?

    그리고 miki님 저한테?OOOOOOOO 쪽지 보내셨죠? 질롯 오면 그 내용에 대해 물어보세요. 그럼 확실히 아실듯해요.

    사실 진작에 물어보셨으면 이런 사단이 나지 않았을듯해요.

  • miki
    15.12.17
    근데 왜 탈퇴하신거에요? 저는 그게 궁금하네요 ㅎ
  • 리아트리스(임시)
    15.12.17
    이제 글 안쓰려구요.

    이제 제가 질롯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아시겠지요. 저 쪽지 내용은 사적인 거니 질롯은 모를 거 아니에요. 한번 물어보세요.
    그리고 부탁인데요... 님의 오해를 시정하는 의미에서 리아트리스 != 질롯 이거 한번만 올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굳이..??
    15.12.17
    질롯님한테 너무 집착하시는거 아닌지... 그냥 그런가보다 할 수 있고, 게다가 님이 질롯님 아니라면 아닌건데, miki님 이외에 아무도 그부분에 대해 언급안하자나요... 오히려 그렇게 하시는게 의심스럽니다.. 프로그래밍 ! 까지 언급하시구....
  • 리아트리스(임시)
    15.12.17

    싸잡아서 고소하겠다니, 그외에 '질롯'님한테 해야 할 욕들을 저한테 하셨으니까 그렇지요(지금은 오해라는 걸 알았지만요.)

    ?

    마음의?상처를 입은 상황...

  • miki
    15.12.17
    아뇨? 싸잡아서 고소하겠다고 한적없고 질롯이 인신공격하길래.. 너 그러다 고소할수 있다고 말했죠. 리아트리스님과 질롯님은 엄연히 다르고, 설령 제가 리아트리스님까지 묶어 고소한다고 해도 리아트리스님이 제게 인신공격을 하신게 없는데 왜 자꾸 모욕죄 언급을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는 욕도 한적 없어요 ㅎㅎ
  • miki
    15.12.17
    여기도 반일베화 된다고 했잖아요. 그게 저를 말한건가요? ㅎㅎ 딱 저하고 토론후에 탈퇴하셨잖아요
  • 저는 오래 전부터 님 글은 쭉~ 다 보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냥 뇌내망상 한번 펼쳐 봤네요 그런데 뭐 진짜든 아니든 그게 어떻습니까 어차피 신원을 밝히고 하는 사이트도 아닌데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어차피 신경쓰는 사람도 없구요 miki님이 솔직히 집요한 감은 있긴한데 님도 뭐 너무 연연하시지 말고 그냥 예전처럼 댓글로 갑론을박도 하고 활동하셨으면 좋겠네요
  • miki
    15.12.17

    솔직히 심증이 많아요.. ㅋㅋ

    ?한번도 제 생각을?의심한적이 없습니다.ㅎㅎ 당사자만 알 수 있는거려나요?

    자기가 빈정거린고 모욕한거 사과하기는 커녕 ㅋㅋ 모든걸 자기 뜻대로 하려고 하네요 ㅎㅎ
    제 생각은 제 자유입니다. 그리고 제3자도 각자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오는 사람도 없겠지만 ㅎㅎ

  • 솔직히 말하면 miki님이 이렇게까지 단정하시는 이유가 궁금하긴 합니다. 어째 지금까지 질롯 이 나타나지 않는 것도 그렇고 리아트리스님도 원래 글들 보면 딱부러지는 스타일인데 약간 이상할 정도로 부인하시는 감도 있긴하고... 근데 이게 다 그냥 눈팅만 하던 '질롯' 이 miki님과 리아트리스 님의 대립 구도가 형성되니까 그냥 장광설 한번 펼치고 떠났다 면 지금까지 다 쇼한 셈인데...

  • 제3자의시각 1인
    15.12.17
    저도 솔직히 제 견해로는 miki님 좀 거친말투가 있어서 그렇지 어느정도 타당하다고 보네요.... 지극히 제 주관입니다.
  • miki
    15.12.17

    여러분이 지금 보시는 것은 심리극입니다. ^^

  • 네 궁금하네요 괸찮으시다면 저는 제 3자니 전후 사정까지 같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음
  • 다 읽고나서 오글오글ㅋㅋㅋㅋ
    15.12.17
    ㅋㅋㅋㅋㅋㅇㅈ
  • miki
    15.12.17

    ㅋㅋ 죄송합니다 제가 적어놓고도 다시 보니 창피 할정도로 오글거리네요 수정ㅋ

  • 역대급하나 나오나요?ㅋㅋㅋㅋ
    15.12.17
    만약 1인 2역이면 꾸르잼ㅋㅋㅋㅋ 역대급이닼ㅋㅋㅋ
  • 리아트리스(임시)
    15.12.17
    아무튼 질롯님이 와야 이 상황극도 끝나겠네요. 당하는 입장으로서 매우 부담스럽습니다.

    확실한건 miki님이건 누구건 질롯에게 리아의 잘못이 저 위의 OO언급한 부분, OO무시 + 그래고 편지내용 요약해서 말해보라고 했을때 3가지 전부 정확하게 답변하는가, 아닌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miki님과 저는 전부 저 쪽지내용에 대해 숙지하고 있으니, 모르면 다른 사람인 것이지요.
  • 샤를로트
    15.12.17

    할말이 없네요.

  • 에휴
    15.12.18
    하아.... 그냥 관종들한테 엮이지 마시고 떠나심이 어떨까요. 도대체 왜 떠난 사람을 두고 이런 짓을 하는지... 정상은 아닌듯 보이는데, 굳이 닉을 새로 파셔서 대응하시려거든 harrassment로 관리자님께 신고하시는 바를 추천드리며, 어느정도는 제 요청이기도 합니다. 모텔에 안가본 처녀인지 아닌지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 나오는데, 성희롱으로 관리자께 고발하셔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질롯
    15.12.18
  • 글호
    15.12.18
  • 돈30억없으면 모든걸 포기하고 놀아라
    15.12.18
    씨발 자궁박살나서 임신도안되는년들 퇴근하곤 호빠가서 지 아들새끼보다 어린놈 자지맛보는년들이 ㅉㅉ
  • 굿
    15.12.18
    ㅋㅋ 댓글 사이다 ㅋ캬~!
  • 질롯
    15.12.18
    그 후 사정을 아무튼 좀 정리는 마저 해야 할 것 같군요.

    어제는 꽤나 소란스러웠었는데말이죠. 제 정리 글 나간 후로 뭐 상황 정리 된건가요 이거?

    뻘글 몇개 달리고, 댓글 총 수는 슬글슬금 하나씩 없어져서 현재 132개까지 줄었네요.

    뭐 제가 어제 정리글을 작성하고 있는 동안 벌어졌던 재미있는 탐정놀이에 끼지 못해서 유감일 따름입니다.


    -------

    암튼 우선 그 이후 상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죠. 저의 정리글을 빼고는 저는 관련되지 않은... 아니 오히려 저의 부재상황이 주된 화제거리가 되었던 거겠죠?


    * 아, 지금 시점에서 남아있는 댓글들만 대상으로 하겠습니다. 어떤 댓글들이 삭제되었는지는 알고 있으나, 삭제하신 분들의 사정이 있겠거니 하겠습니다.


    인실O 이후부터 시작해봅시다.

    '모욕의 기준을 푸코의 담론으로 설명해줘^^'

    글쎄.. 푸코와 '모욕'이라는 화두는 딱히 연관지어 생각해본 적이 없고 그런 유의 글도 본 기억이 없지만, 소원이라면 시도하지 못해볼 것까지는 없겠다만....

    반헬센님의 댓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존에 대한 태도 맘에듭니다. 전 눈팅족이었지만, 헬조선에서 그나마 한두사람 눈에 띄는 사람들 중에 존하고 리아트리스가 있었습니다. 그들이 어떤 비판을 받던지간에 그들이 올리는 게시물들은 재미있게 읽을만 했거든요. 나에게 이득이 되는 것을 제공해주는 사람들이었던 셈이죠.

    리아트리스에 대한 제... 음~ 암튼 리아트리스는 따로 모아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아무튼 미키는 리아트리스의 등장 이후에 더 신이 난 것 같습니다. 그 와중의 반헬센님의 태도는 꽤 적절해 보입니다.

    miki 글은... 뭐 지금은 어제처럼 조목조목 따져주고싶은 마음이 딱히 안드네요. 그냥 계속 그 상태입니다...

    '토론을못하게하는나라'님의 글은 온건한 편이지만 논의를 처음부터 따라오신 것은 아니라는게 보이는군요. 뭐라고 할 말은 없습니다. 이 지루한 글들을 누가 제대로 읽습니까. 이 전체 논쟁 내내에서 진지했던 사람은 저 혼자였습니다. miki는 자기가 직접 상대방의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음을 암시할 정도였으니까요.

    '열심히발버둥' 님 재미있는 발상이네요^^ '?굳이..??' 님이라든가, 암튼 톡톡 튑니다.

    '제3자의 시각 1인'님, 아직도 miki의 견해가 타당하다고 보십니까? 애초에 그의 '견해'라는 것이 있기는 하였는지요? '청소년의 건전한 성가치관 확립' 운운하는 글을 쓰면서 동시에 인터넷에서 만난 익명의 상대방이 여자라는 것만으로 언어 성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의 견해가요? 그와 저의 논쟁에서 그가 저에게 제대로 반박한 것이 도대체 한 가지라도 있어야 '타당'할 '견해'라도 있는것 아닙니까? 성폭력적 인신공격 성향을 '견해'라고 보시는 것도 아닐텐데..

    '심리극', '상황극' ... 암튼 자리에 없다가 뒤늦게 보니 참 흥미롭습니다.

    리아트리스님. '쪽지'가 진정 저와 당신을 구분시켜 줄거라 확신합니까? 나는 당연히 쪽지에 대해 모르지만, 내가 쪽지에 대해 모른다는 것을 확인한 miki가 순순히 우리가 서로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해줄거라고? 일부러 모르는척하는거라고 단정지으면 끝인데도?


    -----


    리아트리스. 암튼 눈팅족이지만 난 당신에 대해 괜찮게 생각했었소. 당신이 탈퇴했었다는 것도 몰랐고, it 전공의 대학생이었다는 것도 miki의 댓글을 통해 알게 되었소. 하필 탈퇴한 시점이 내가 이 포스트를 보고 댓글을 단 시점 직전이었다는 것도. 당신이 여자라는 건 아마 이 전의 어떤 글로 미리 알았었을 것이오. 실제로 miki와 주고받은 댓글에서도 내가 당신을 괜찮게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오.

    그것과는 관계 없이, 나는 miki가 나를 당신으로 생각하는 상황에 적잖이 당황했고, 당신이 본인 의사와는 상관없이 피해를 입겠구나 생각했었소. 그래서 miki가 내 논지에 전혀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고 인신공격만 일삼으므로 그와의 더 이상의 대화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면서도, 나의 실제 신상정보를 공개하면서까지 그의 오해를 풀려고 노력했던 것이오. 그가 당신과 다른 글에서도 댓글로 논쟁을 주고받았었는지도 몰랐고, 아예 당신이 탈퇴하였었는지도 몰랐었으므로, 당신이 와서 자신이 질롯이 아님을 같이 밝혀주리라고 생각했고, 그러면 이 오해를 결국 해결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었소.

    결국 당신이 비로그인으로 댓글을 달았고, 그제서야 당신이 탈퇴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 그때까지 꽤나 피로했었고, 암튼 이 한심한 상황이 이제 좀 끝나나 싶었소. miki의 생각이 어떻게 변해갔는지야 본인만이 알겠지만, 아무튼 당신과 서로 고소드립을 살짝 주고받더니, 그는 타겟을 나('질롯')에게로 돌렸소. 아, 사실 처음부터 그의 목표는 나이긴 했었지. 어설프게 남들에게 우월감을 행사하는 것으로 자존심을 유지하는 사람이 그게 논리적으로 제대로 격파당하면 그들에게 유일하게 남은 비이성적 공격성이 어딜 향하는가는 잘 알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뭐, 당신의 입장은 이해 하오. 생각보다 어리다고 하고, 이런저런 상황이 당혹스럽기도 하겠고, 뭐 무서울 수도 있을 것이고... 아무튼 골치아프게 엮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제일 컸을 테니까.. 삭제한 당신의 글들은 그럴 이유가 있어서 삭제했다고 생각하겠소.

    아무튼, 난 당신에게 이 말은 하고 싶소. 당신 입장이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나, 당신에게 꽤나 실망스럽소. 상당히 실망했소.

    내 말 뜻이 이해가 되시오?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안다면 꼬치꼬치 파내어 논파하는 일은 하지 않겠소. 아니 어차피 그러진 않을 거요. 다만, 실망스럽소.

    난 분명히 어쨌거나 현재의 사태에 책임감을 느끼고 당신을 도와주려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힘닿는 데까지 했다고 생각하오. 그걸 당신도 알았으니까 설사 법적인 영역으로 가더라도 내가 당신 편에서 증언해줄 것이라고 확신했었을 것이고.

    그런데 이후 진행된 댓글들에서 당신의 태도는, 꽤나 서운함을 느끼게 하는구려. 뭐, 변명할 필요까지는 없소. 내가 '이해'한다고 먼저 말하고 시작한 것은 꽤 많은 내용들을 함축하고 있으니까.

    다만 내가 그것보다도 더 실망하는 것은,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보아도 miki에 대해서 나보다 몇 갑절 더 분노를 느껴야 할 사람은 리아트리스 당신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기 때문이오.


    miki의 언어 성폭력을 한번 생각해보시오. 물론 그는 내가 리아트라스 당신이라고 확신하였기에 그런 짓을 저질렀지. 당신이 '여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말이오.

    ... 생각해보시오 한번. 치가 떨리지 않소? 그는 자신이 내 논지에 완벽히 격파당하고 전혀 반론하지 못하는 그 상황에서조차, '리아트리스'에 대한 우월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었던 것이오. 왜냐면 '리아트리스'는 '여자'니까! 그래서 논리로 그(miki가 '리아트리스'라고 생각하는 상대방)를 이기지 못하자 힘을 행사한거요. 오프라인이라고 가정해보시오. 정정당당한 토론에서 패하자 상대방에게 완력을 휘두르고 성폭력을 저지른거지. 왜? 상대방이 '여자'이니까. 더 보편적으로 말하면, 상대방이 '약자'이니까!

    헬조선. 헬조선. 헬조선. 헬조선. 헬조선. 헬조선. 헬조선. 헬조선.

    심지어 miki가 이 포스트에서 어떤 주장들을 하고 있었는지, 평소에 헬조선 사이트에서 어떤 말들을 외치고 다녔는지를 생각해보시오. 나보다 당신이 훨씬 잘 알겠지. 난 miki가 누군지도 몰랐으니까. 그러면서 그의 본심은, 그의 정체는 사실상...

    기가 막히지 않소? 부들부들 떨리지 않소? 사시나무 떨리듯. 가슴이 쿵쾅쿵쾅 터져버릴 것 같지가 않냔 말이오! 내가 댓글을 달기 이전에도 그는 당신과 토론하면서 당신이 '여자'라는 점을 항상 의식적으로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그런 사람과 글자를 주고받았다는 점이 진정 소름끼치지 않느냐는 말이오. 여차하면 자신이 약자라고 생각하는 상대방을 성폭력을 통해 제압해버릴 수가 있는.. 그런 우월감을 가지고서 당신과 대화를 주고받았는데 말이오.

    심지어 자신의 상처받은 자존심을 회복시키기 위해 '모욕'과 '고소'를 운운하며 날뛰는 그와 주고받는 당신의 대화 내용을 보면, 위에 이미 설명한대로, 당신의 상황이 이해되지 않는 바가 아니나... 참..........

    삭제한 글들도 있고, 여기까지만 하겠소.

    아무튼, 어째됐건 나때문에 괜한 오해를 사 마음고생 하게 만든 점은 미안하게 생각하는 바이오.


    -----

    그런데 끝이 아니오...

    miki가 오늘 낮에 올린 세 편의 글의 내용을 올려주겠소.

    자신이 삭제했는지, 관리자에 의해 삭제당했는지 여부는 모르겠소만,

    특히 리아트리스 당신 입장에선 다시금 심각해질거요...

    당신이 어젯밤 miki와 주고받은 대화에 이어서 이 글들을 본다면 말이지..

    ---


    제목 : 리아트리스 이 ㅆ새끼야

    내용 : 자꾸 따라오면서 깐족거리지 마라...

    댓글(miki의 것만) : ㅆ 새끼 여기 처음 댓글 다는것도 너겠지 ㅁㅊ


    ---

    제목 : 계속 캡쳐뜨고 있니??

    내용 : 고소해봐라 이 ㅆ새끼야

    ---

    제목 : 리아트리스 봐라

    내용 : ㅉㅉ 지 미개한거는 아네
    말려들지 마삼 스토킹짓하려고 그럼 발광중
    완전 중2병이네 ㅉㅉ
    국정충 롸이트???????????

    그동안 이런말 못써서 얼마나 참았냐..ㅎㅎ
    지금 극도의 희열을 느끼겠지..
    니가 지금까지 댓글 캡쳐한거 딱 여기 그림파일로 올려줄까? 그것도 재밌겠네

    댓글(miki의 것만) : 댁은 모르면 가만있어 쪽지보내줄까?

    ㅋㅋㅋ 걔가 자꾸 시비거는데 내가 욕안나오게 생겼냐?

    비로긴으로 깐족된단 말이지.. 내 댓글알림에 실시간으로 뜨거든

    그러니까 다들 관심없는데 깐족된다는거지.. 너 리아트리스 아냐?

    그래 미안. 믿지마

    그 리아트리스라는 놈이 나랑 토론하다 탈퇴했는데 질롯이라는 비로긴 닉넴으로 다시 돌아와서 입에 거품을 물고 욕하잖아 ^^ 그냥 그것뿐인야

    어휴.. 이제 좀 멈췄네

    너 일본가냐?

    정신분열되어가는 모습 보는게 재밌냐?? ㅎㅎ 헬센징 유전자에는 싸이코패스
    기질이 있는가보네.. 그냥 난 질롯이 리아트리스라고 했지 ^^

    ㅋㅋ 미안 그래도 전후사정 모르면 말은 삼가해줄래?

    그래 고맙다

    ---

    ... 다른 사람들의 댓글은 수록하지 않았음.




    난 miki가 댓글을 달기를 뭐 아직도 기다리고는 있네만,

    miki가 나의 정리글을 보았다는 것은 이쯤 되면 자명한 것일테고...

    아무튼 충격적일 따름.




    으... 여기까지 하자 오늘은... 더 하고싶은 말도 있지만

    아무튼 참.... 하아......



    아 그리고 '글호' 님 감사합니다. 리아트리스가 나를 버린다면(농담이다^^) 님의 도움이라도 받고 싶네요^^
  • 질롯
    15.12.18
    아 그리고 miki.

    오늘 낮의 글은 일단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벌어진 해프닝으로 생각한다.
    난 '질롯'이외의 닉은 사용하지 않는다.
    헬조선 사이트는 그냥 가입을 하지 않았을 뿐이야.

    너의 댓글 기다리겠다. 상황을 정리는 해야지.
    니가 응수하지 않으면, 게시판이 아닌 다른 자리에서 얼굴 보게 되는 수밖에.
    니가 신나서 써놓은 댓글들 아직 저 위에 시퍼렇게 살아서 펄떡펄떡 뛰고 있지 않냐? 다시 한번 무슨 내용인지 봐봐라 한번.

    신중하게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
    니가 한자 한자 다는 댓글이, 댓글이 될지, '증거'가 될지 말이야.
  • 리아트리스(임시)
    15.12.19

    안녕하세요 질롯님, 리아트리스입니다.

    질롯님이 보았으니 내용을 지웠습니다.

  • 질롯
    15.12.19
    음.. 이상하다. 리아트리스의 글이 없었는데.. 방금 글을 보니 리아트리스 글이 4시간전에 올라와있다고 되어있네...

    miki가 그럴만한 가치가 없다라는 건 나야 처음부터 알고 있던 바요. 아무튼 이 진행과정 동안 리아트리스 당신에게도 좀 실망한 것은 사실이오.

    문제는 나의 귀중한 시간을 뺏어서 내가 요새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이지. miki를 잡는게 좋겠소 그냥 내비두는게 좋겠소라고 리아트리스 당신에게 물어본다면, 돌아올 대답은 너무 뻔하려나?
  • 질롯
    15.12.19
    사실, miki를 잡기로 결심한다면야, 내가 못 잡을 건 없겠지만, 리아트리스 당신이 잡는다면 더 확실해지긴 하겠소.

    그나저나, miki의 언어성폭력에 더 많이 분노한 사람이 당신이 아니라 나였단 말이야????
  • 질롯
    15.12.19
    ... 이정도면 miki 한테 어느 정도 시간을 준 것 같지?

    뭐, 댓글이 달리는 것도 없고, 이제 줄어드는 댓글도 없고.. 이 사태를 아는 몇 사람 안 되는 사람들도 관심이 시들해졌을테고.

    아무튼, 나야 그렇다 치지만, 저 miki한테 참 여러 사람 놀아났다.. 리아트리스 포함해서.. 분명 최대의 피해자겠지만서도... 참...
    ... 그래. 피해자니까 경황이 없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야지.

    miki에게 이젠 정의의 심판을 내려야 하나 어쩌나 고민되긴 한다. 귀찮긴 하고.. 애초에 리아트리스 건만 아니었으면 신경을 쓸 레벨 자체가 아니었던 애이기도 하고... 근데 진짜 '참교육'을 위해서라도 가입하고 실시간으로 진행과정 생중계라도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 완료
    15.12.23
    고소장 제출했습니다.
    곧 봅시다.
  • 최대의 성폭력집단은 여성부와 창녀들입니다.
    성매매가 불법이죠? 그럼 창녀들부터 제대로 단속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경찰은 단속할 의지가 없는건가요? 능력이 없는 건가요?
    애매하고 선량한 남성들만 터치하나 잘못했다고 무고하게 처벌받는게 말이나 되는가요?
  • 한국 여자 10명중 3명이 사실상 창녀
    한국의 젊은 여성 10명중 3명이 성매매로 살아간다. 전국 성매매 여성이 189만명에 달한다고. 20~35세 여성중 30% 가량이 성매매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했다.
    제시한 자료에는 2005년 한터 발표자료를 근거로 집창촌 3000개 업소에 9000명, 퇴폐이발소 2만개 업소에 4만명,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자료를 통해 전국 4만개 숙박업소에 8만명의 여성이 성매매 여성이다.
    또 마사지업소 600개에 1개 업소당 평균 10명씩 6000명, 노래방수만큼 보도방이 있고 보도방 평균 인원 15명으로 간주해 54만명, 유흥업소에 업소당 평균 15명, 45만9000명, 티켓다방 4만개에 다방당 4명 등 16만명이다.
    이밖에 키스방 등 기타 변태업소에 4만5000명, 해외 원정성매(나라망신) 14만4000명, 인터넷프리랜서로 성매매를 하는 여성이 25만명에 달한다.

    성범죄의 주도자는 남성이 아니라, 여성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더 위협이 되나요?
  • 창녀들을 성을 빌미로 돈을 뜯어가는 성폭력협의로 화학적거세를 실시해서 유방을 못쓰게 하세요... 그래야 남녀평등이 실현되죠
    같은 또래의 20대 남성들은 휴학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동안 휴학하고 창녀짓 하는게 20대 여자들인데, 병신같은 꼰대부모세대들은 아직도 잘키운딸하나 이지랄하고 있지? 니들이 딸들을 그따위로 키워서 진짜로 지들이 공주인줄 알잖아... 씨발 여자배려 좆까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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