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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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오늘 하루 마지막으로 쓰고 마칠 것이기에 간단한 걸로 짧게 쓰겠습니다. 그러므로 부득이하게(?) 인사말은 생략했습니다.

 

이게 다름이 아니고, 이전부터 도배 문제로 논란이 많아서, 아직까지는 공식적으로 도배에 대한 기준 (몇 개 이상 연속으로 올리면 도배인가 이런 거) 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서,

 

저는 우선 1차적으로 5개 이상의 뻘글처럼 보이는 (이게 진짜 논란이 되겠지만) 글을 연속적으로 올리는 것부터 도배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직까지는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셔서 맹목적인 비난을 하는 것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그게 아니어도 제가 글 쓰는 거 보니까 진짜 하루종일 사이트에 묻혀 사는 거 아니면 진짜 한 편 쓰는 것도 일인지라 자체적으로 줄이기도 하니까요.

 

아무튼 오늘의 마지막 게시글은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통해 살펴보는 헬조선'을 주제로 이야기하고 오늘 하루 제 턴을 마치겠습니다.

 

동물이라고 하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간, 인간과 비슷한 유인원, 또 표유류 계 고등동물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

 

한자만 봐도 동물, 動物, 움직이는 물건(사물) 이라는 건데, 그러면 식물은 해당 안 되나요 하면 저는 생물학 전공자가 아니므로 잘 모르겠습니다.

 

생명체라는 범위라면 될지 몰라도 움직인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니까요.

 

식물이 뭐 다리가 달려서 이동하는 것도 아니고, 따에 뿌리를 박아서 근처에 있는 수분과 영양분을 받아들이며 성장한다는 걸 보면 동물 이라는 개념에는 좀 아닌 것 같다고 보거든요.

 

물론 이것도 제 주관적인 정의인지라 맹목적인 비난, 태클은 받아줄 수 없고 받지 않겠습니다. 여기서는 동물의 존재 의의, 정의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게 아니니까요.

 

아무튼 여기서는 동물의 범위를 우리가 아는 협의(좁은 의미, 俠義)로 보고 반려동물 (과거 명칭 애완동물)로 기르는 동물들 이라는 정의로 가 보겠습니다. 즉 반려 동물로 기르는 모든 동물을 제가 여기서는 언급할 겁니다.

 

그 말은 곤충도 포함이 된다는 거죠. (식물도 반려가 될 수 있지 않나요 하면 식물이 친구라고 하기가 그렇죠. 개처럼 꼬리 치거나 짖으면서 살아서 반응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그러므로 식물은 제외!)

 

정리: 동물 = 협의의 개념 반려 동물 (곤충 포함, 식물 제외) 이렇게 갑니다. 니중에 뭔 말 하냐고 난독 와서 딴 소리 하기 있기, 없기? (ㅇㅅㅇ)

 

그러면, 이야기 시작하죠.

 

동물도 생명이죠. 네, 한 번 죽으면 다시 부활 못 시킵니다. 인간도 마찬기지고. 아직까지는 과학 기술로 생명을 부활시킨다는 거는 불가능하죠. 비과학적이라고 하지만 혼 이라는 게 없으니까. 몸뚱아리만 강제로 살리면 그건 좀비죠. 아무튼 인간이나 동물이나 같은 생명체입니다.

 

살고 죽는 거 같아요. 그 방식과 수명, 크기 등 그런 게 개체마다 차이가 있을 뿐, 그러면 같은 생명체는 맞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같은 생명체끼리는 당연히 같은 목숨이므로 평등하겠죠? 인간과 독사가 있는데, 인간이 독사를 제압해서 죽일 수도 있고 (독니로 못 물게 머리를 제압하면 되니까) 반대로 독사가 나를 물어서 죽일 수도 있죠. 꼭 서로 죽고 죽이는 관계가 아니더라도 서로 죽고 죽일 수 있으며 둘 다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하면 생명은 하나라는 것은 다 같습니다. 이건 어찌 보면 진리죠.

 

그렇다면 여기서 인간에게 주어지는 과제가 있는데, 같은 인간이 아닌, 인간 이외의 동물을 같은 생명체라고 인정할 수 있느냐에 대한 답변이 관건입니다. 여기서 이제 동서양의 사고가 갈리기도 하죠,

 

서양에서는 당연하다, 같은 생명체고 목숨 하나밖에 없고 똑같이 신이 만든 피조물인데, 그게 차이가 있는 게 말이 되냐면서 말이죠.

 

반면 동양은 아니다, 무슨 개소리냐 코쟁이들아. 명분론 몰라? 남자 > 여자, 인간 > 동물, 두 유 언더스탠디? 양키? 고 홈, 롸잇 나우!

 

(그리고 그 동양인은 사망했디고 한다, 그 동양인이 센징이인 건 함정)

 

바로 이렇게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서열, 위계질서를 정말 병적으로 혐오하지만 뭐랄까 필요악이라 해야 하나

 

어느 정도 최소한의 질서가 없으면 무질서, 혼란 상태가 오기 때문에 나쁘다는 건 알지만 필요하다는 식으로 인지하거든요.

 

하다못해 동물들끼리 짝짓기를 할 때 같이 서열 싸움하는 것조차 이해가 안 간다고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아무튼 사실 평등 이라는 개념 자체가 뭐랄까 좀 인위적이라고 해야 하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 인위적인 개념이 지금에는 주류(물론 인간 사회에서는 실천이 안 되니까 여전히 남을 차별하고 서열 가르기 하는 거지만)라는 거죠.

 

같은 인간끼리도 평등하다는 개념 자체가 근대에 나왔고 지금도 제대로 안 지켜지는 경우가 많은데 하물며 인간-동물은 더하겠죠.

 

아니, 아까 말했듯이 명분론 드립을 쳐대며 인간 > 동물 이라고 말하는 곳에서는 뭐 더 말할 것도 없죠.

 

동물, 그 중에서 반려 동물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는, 헬조선에서는 욕으로 아주 친숙한 개, 늑대과의 동물을 기준으로 설명해 보죠.

 

서양에서는 인간 = 개 이렇게 생각합니다. 뭐 개는 같은 종끼리도 서열 가르긴 하지만 인간을 우위로 보는 게 주류거든요.

 

애초에 개의 조상(이전에는 늑대에서 개가 파생되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그게 바귀어서 늑대와 개의 공통조상이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그 공통조상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모를 뿐. 그래서 늑대와 개가 이종간 교배가 가능하고 늑대개라는 혼혈이 나올 수 있죠.)이 인간들과 공존함으로써 살아간다는 것을 선택해서 결국 인간에게 길들여졌죠.

 

(물론 그래도 본능적으로는 늑대와 공통분모를 가진 만큼 야생 개체와 배교해서 적을 뿐이지 인간보다 공격적인 건 변함없지만.)

 

뭐 인간을 무시하는 종은 인간을 공격하고도 하고 주인을 먹이 갖다주는 셔툴 정도로만 인식하는 등 글지 그대로 개무시를 하는 거죠. (개가 무시하는 거)

 

진짜 저는 삼천포 단골인가 가면 갈수록 삼천포니... 그래서 제가 머리가 존내 커서 (진짜 대두 말고 지배층들이 싫어하는 것) 잡생각이 많고 고정관념이 많고 편견이 많아서 일을 그르치나 봅니다. 암튼 자기비하는 그만하죠. 슬퍼질라 그럽니다. (ㅇㅅㅇ ;;)

 

서양에서는 인간 = 개라는 인식이 있다고 했죠? 뭐 주인이 정말 씹노답급 호구거나 정말 잔혹해서 학대하는 그런 게 아니라면 대부분은 어느 정도 우열관계를 인정한다는 전제 하에서는 개는 주인, 인간을 따르고 인간은 그에 대한 보답으로 관심과 사랑을 주는 거죠.

 

따지고 보면 서로 다른 종이고 서로 다른 생호라 방식에  서로 다른 외모, 크기, 서로 다른 능력이 있는데도 같은 생명체 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위 아 더 월드 이게 가능한 겁니다.

 

인간과 다를 뿐이지 같은 생명체다 라고 생각하니까 현대에 이어지는 평등 개념이 뿌리박할 수 있는 거죠.

 

인간과 다른 생명체인 동물에게도 잘 대해주는 사람이 같은 인간을 막 대할까요?

 

다른 인간이 정말 인간을 포기한 DIO 같은 씹새끼가 아니라면. 당연히 아니죠.

 

인간의 말을 못 하고 인간 같이 생각하지 못하는 그런 사소한(?) 차이일 뿐 같은 생명체이므로 상호 존중과 공감이 가능하죠.

 

어느 정도 비언어적으로라도 소통은 가능할 겁니다. (개가 기분 좋다며 주인 얼굴에 부비고 꼬리를 살랑살랑 치는 것 같이)

 

이러한 사고방식이 기저에 갈리면서 그래서 서양에서는 개를 집에서 기르는 게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냥 집에 두면 따뜻하다 이게 아니고, 같은 가족인데 겨울에 추워 죽겠는데 동물을 그냥 밖에 내보내는 거는 같은 생명체에게 할 짓이 아니죠. 그냥 얼어 죽으라는 것도 아니고.

 

헬조선 같으면 에미년부터가 개털 날려 니가 쟤 똥오줌 다 치울 거야? 빼애애애액 이러니까요.

 

더울 때도 마찬가지죠. 동물도 우리하고 차이점이 있어도 같은 생명체인지라 정말 특수한 경우 아니면 우리가 느낀느 거하고 비슷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개도 더우면 혓바닥 내밀고 헥헥거리는데, 사람은 땀을 흘리는 식으로요. 개는 땀을 힐릴 수가 없는 게 털로 덮여 있으니까요.

 

물론 양털 깎듯이 시원하게 깎아버릴 수도 있지만 불쌍할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ㅎㅎ

 

참고로, 돼지도 마찬가지죠. 돼지는 개처럼 혓바닥 내밀고 하는 게 아닌, 진흙탕에 굴러서 오물을 닦아내며 진흙이 마르면서 자동으로 목욕이 되는 건데, 헬조선 사육 환경에서는 그걸 제공할 수 없으니까 결국 돼지들은 궁여지책으로 자기 배설물에 뒹굴게 되죠.

 

그 결과가 우리들이 '돼지는 똥덩어리에서 뒹굴뒹굴 구른다며 더럽다' 라는 선입견이고요.

 

또 참고로, 흔히 이슬람 교 신자들(무슬림)들은 돼지고기를 안 먹는다고 하는데, (사실 요즘은 뭐 냉동 기술 좋아져서 무슬림들도 암암리에 먹기도 하지만요. 따지고 보면 술도 원래 무함마드가 전쟁 전에 집중하기 위해서 술을 끊고 단식한 것에서 라마단 이라는 개념이 나오고 술을 금지했다고 하지만 지금은 뭐 암암리에 다 하죠. 역시 하지 말라는 건 반드시 하는 인간들이란 위 아 더 월드) 진짜 알라신이 나타나서 돼지고기는 악마의 고기야 먹지마 빼애액 거렸을까요? 당연히 아니겠죠. 돼지를 기를 환경이 안 되니까 불결한 동물 이렇게 된 거죠

 

사막은 물 한 방울이 정말 귀한데 돼지들 뒹굴 진흙탕이 나올 리가 없죠. 사람 먹기도 힘든 물을 돼지들 뒹구는 진흙탕 만드는 데 쓰다니.

 

사람은 죽으라는 거죠. 반대로 비가 많이(?) 와서 물이 썩어넘치는 수준의 중국에서는 가능한 거고요.

 

더욱이 돼지는 인간과 식량 경쟁을 하는 관계인데, 무슨 말이냐면, 돼지가 잡식성인데, 당연히 인간이 먹는 곡물도 먹는다는 거죠.

 

그러면 돼지가 곡물을 많이 먹을수록 인간은 그만큼 줄어든다는 겁니다.

 

인간도 뭔가 먹고 번식해야 하는데 돼지한테 뺏기니까요.

 

괜히 중국 같은 농업 국가에서 돼지 키우는 게 가능했다 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이런 요인들이 겹친 게 어마무시한 중국인들의 돼지고가 수요와 이슬람 교의 돼지고기 금지고요,

 

그래서 정말 동물 복지가 잘 되어 있는 낙농업 선진국(덴마크, 독일 등)에서 기른 돼지를 보면 돼지가 더럽다니 무슨 이럴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독일산 삼겹살 같이 독일산 돼지고기가 제가 알기로는 한돈 다음으로 비싸게 팔리기도 하죠.

 

수입산임에도 질 좋은 거라서 놀랄 겁니다. 그것도 모르고 센징이들은 국산 먹어야 합니다 한돈 먹어요 빼애액 거리기만 하니 참.

 

세상 물정 몰라도 너무 모르죠. 1920년대 물산 장려운동하고 뭐가 다릅니까 그러면.

 

진짜 이놈의 삼천포,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여러분은 지금 정신이 나간 미친 부침개의 병신짓을 보고 계십니다.)

 

암튼 삼천포를 지양해야 하는데 이놈의 잡지식들이 저를 유혹하네요. 나도 써 줘, 나도 써 줘 이러면서요.

 

안 쓰면 까먹을까봐, 아니 부연 설명을 안 해주면 안 된다는 강박 관념이 으아아...

 

내가 인기 없는 이유는 아무래도 이놈의 삼천포 때문인 거 같아. (그걸 아는 새끼가 자꾸 그러냐? 앙? 퍽퍽!)

 

서양 거는 뭐 짧게 가죠. 거의 다 이야기하기도 했으니까. 인강 - 동물 이라는 인식 때문에 동물을 인간 가족의 구성원이라는 개념이 있고 그래서 집 안에서 사는 게 가능한 거죠. 같은 생명체인데 추위, 더위 다 느끼고 고통 다 느끼는데요. 이런 의식이 인간 대 인간으로 확장된 게 현대 서양권의 사고방식이고요, 이렇게 우선 끝내겠습니다.

 

그러면, 똥양으로 가 보겠습니다. 멀리 갈 거 없고, 헬조선 안으로만 좁혀 보죠.

 

자, 똥양 헬조선은 서양과 180도 반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앞서 말한 명분론 드립에 따라서 남자 > 여자라고 개소리 지껄이는데, 인간 대 인간도 이런데 인간과 전혀 다른 동물은 말 안 해도 알죠.

 

같은 생명체는 개뿔. 무조건 인간 > 동물 이럽니다. 뭘 해도 동물은 인간 발 뒤꿈치도 따라잡지 못한다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 인간은 언어를 사용해 말을 한다고 하지만 개는 짖는다고 하며 뭔 개소리야 이러는 거죠.

 

그냥 뭐든지 인간이 낫다 이럽니다. 이게 원래 서양에서 생각하던 사고방식 같죠?

 

자연을 정복한다는 서양이 이래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데, 아닙니다.

 

오히려 동양이 더하죠. 대놓고 인간 > 동물 이러는데, 평등 이라는 게 있을까요?

 

똥북아 3개국 한중일만 해도 동물 어떻게 대하는지 알잖아요. 개만 해도 그렇죠.

 

무조건 밖에 개집 만들어 주면 그만이고 그집에 들어가서 얼어 뒤지든 쪄죽든 말든 1도 신경 안 씁니다.

 

무조건 집 밖에 있어야 해요. 가족? 개가 가족이라고요? 그러면 틀딱 노인네들부터 뭔 개소리야 이 새끼가 퍽퍽 하겠죠.

 

집에 쳐박힌 에미년부터가 그렇잖아요. 왜 개를 안에 데리고 들어와? 개 털 날리잖아 빨리 내보내! 빼애애애애애애애액!!!

 

사실 이거는 서양의 대부분 집은 작더라도 어느 정도 마당이 있는 것에 비해 시멘트 덩어리 아파트만 쳐지은 똥양의 차이처럼 동서양 집의 구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거는 저는 변명이라고 봅니다.

 

서양에 아파트 없겠나요? 왜 없겠어요? 헬조선터럼 무리하게 개같이 짓지 않을 뿐 있을 겁니다.

 

2층 이상 건물 다 있는데도 이런데 그거는 변명이죠. 하다못해 자기 집에 주차장이 있어야 한다고 법률로 정한 일본만 봐도 그렇지 않을 텐데요.

 

물론 반 정도 개화된 동양이라 동양의 잔재가 남아 있다 해도 헬조선만큼 막장 대접하지는 않죠.

 

(공감 님이 이 글을 매우 싫어합니다. 공감: 부침개 이 종간나 새끼 죽창을 찔러주갔어 부들부들 가라 악성환부! 부침개를 괴롭혀라!)

 

집에서도 그렇게 밖에 내보내려고 안달이고 애초에 쳥등하지 않다는 좆병신 마인드 때문에 밖에서도 찬밥 신세인데, 밥도 뭐 제대로 주면 고마워해야죠.

 

사료 주는 건 뭐 무난한 거고, 보통은 먹다 남은 거라면서 개밥 만들어서 주지 않나요? 인간들이 쳐먹는 헬조선 비빔밥처럼요.

 

그렇게 밥도 ㅈ같이 주고 집도 개집이라고 판때기 몇 개 뚝딱거린 거 하나 주고 끝. 도망칠까봐 목줄 매어 와야 하고, (사실 목줄은 통제 차원에서 부즉이하게라도 필요하죠. 완전 방임까지는 못하니까. 아무리 반려동물이라 해도 남을 해치지 않는다는 보장을 할 수가 없고 그렇게 인간에게 피해를 주면 그 개는 피 맛을 봐서 야수로 돌변할까봐 법적으로 살처분하고 주인이 배상도 해야 하니까요.) 저희 집 애미새기처럼 술 쳐마시고 깽판칠 때 물건 내동댕이 치는 것처럼 지가 화난다며 개를 걷어차거나 죽여 버리고 자기들 심심하다면서 몸에 불을 붙이거나 석궁이나 활로 쏴버리는 식으로 온갖 학대를 다 하는 등 인간을 포기한 DIO 같은 쓰레기 새끼들이 미개한 짓거리를 하는 등 인간들 화풀이 대상으로 피해를 보죠.

 

어차피 동물은 인간 > 동물이니까 인간보다 열등(?)하고 우리가 죽인다고 해도 아무 말도 안 할 테니까 상관없잖아 하면서 합리화하는 거죠.

 

그러면 이게 인간이 동물에게도 하는 짓을 인간에게 안 하느냐? 왜 안합니까. 특히 미개함 자체인 헬조선에서 안 그러면 이상하죠.

 

흔히 말하는 강력 범죄인 살인, 폭행, 강간(동물이라면 수간으로 ㅈ병신 같은 성벽의 소유자로 정신병자 취급 받지만)이 비롯될 수 있죠.

 

사기, 절도는 동물한테 하는 건 없으므로 (동물 속여서 금품 받고 하는 거 아니고 동물 재산 뺏는 거 아니니까) 논외로 치고요.

 

당연히 인간이 동물 죽이듯이 사람을 죽이면 그게 살인이고, 인간을 패듯이 사람을 패면 폭행,

 

인간을 성폭행하듯 동물을 성폭행하면(?) 강간 이거죠.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동물에게 하는 짓을 인간에게 한다고 하면요.

 

다른 생명체한테도 그러는데 같은 생명체한테도 안 한다는 보장이 없죠. 괜히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말이 있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대강(?) 서양과 동양의 인식 차이로 인한 동물에 대한 태도를 언급해 보았습니다.

 

짧게 쓴다면서 길어지는 ㅈ같은 연금술 때문에 참... 정리를 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1. 서양: 동물 = 인간, 같은 가족 구성원 -> 인간에 준해서 대접받는다, 진정한 의미의 동물 팔자 상팔자.

 

(전생이라는 개념이 있다면 전생에 악행을 저질러서 동물이 된다 해도 어느 정도 반성하고 하는 기색이 있을 때 보내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

 

2. 동양: 동물 < 인간, 무조건 복종, 화풀이 대상 -> 온갖 학대, 학살 등 범죄 발생 > 같은 인간에게도 저지른다.

 

뭐 마지막으로는 인도의 독립 운동가인 마하트마 간디의 말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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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boyi
    17.08.02
    Korean Savages
  • 시발넘아
    17.08.02
    애초에 동물을 학대하는 헬조선에서 뭘바라냐 ㅋㅋ
  • ㅎㅎ 잘 아시네요. 저도 뭐 크게 기대하고 그러는 건 아닙니다. 헬조선과 센징이에 대한 기대는 진작에 포기했죠. 그냥 카즈는 생각을 그만두었다(제가 약간? 죠죠러라서 이해 죰 ㅇㅅㅇ) 끝입니다. 제가 시발넘아 님처럼 짧게 말할 수 있는데 이렇게 길게 이런저런 얘기해가면서 풀어놓은 건 뭐 다름아닌 하소연이랄까 그런 거죠.

    실례지만, 시발넘아 님은 대충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뭐 30대 중반 이런 식으로요. 처음에는 제가 어지간한 분들한테는 존대 하는 편이지만 뭐랄까 저만 반말 듣는 거 보면 뭔가 이유가 있겠지 해서 말입니다. 알다시피 저는 나이 가지고 나일리지 드립 치는 거를 싫어하고 저 또한 마찬가지인지라 정확한 나이를 묻지 않고 연륜 있다 이렇게만 보기 때문에 문제 삼을 건 없을 거라고 해서 감히 물어봅니다.
  • 시발넘아
    17.08.02

    내가 부침게나 다른애들한테 반말하는건 친근감때문이야. 내가 블레이징한테 씨를 붙이는건 존경해서이고. 내가 7월달에 쓴 댓글인데 이거 기억나나 모르겠네, 존댓말은 나이에 관계없이 존경하거나 예의가바른사람한테하는거라고. 나이에 관계없이 존경받아야할사람은 존대하는게 당연한거아닌가? 나이에의해 굴복하고 존대하는건 동물세계나있는 서열순위랑 별다른거없어. 거의 1980~70년에서 회로가 멈춘새끼들이지. 히틀러가 유대인학살하고 원자폭탄 떨어트리고 무력으로 강압했는데 순수히 따르는사람들이 많았을까? 반항하는사람들이 많았을까? 일본이 2차대전일으키고 강국이됬을때 소국들은 받아들였을까? 폭동을 일으켰을까? 생각해보면 같은이치야. 나이에 의한 존댓말도 결국 무언에 의한 무력행사일뿐이다. 아무리 성격이 고약한 새끼더라도 존대하는 사람의 앞에선 믿고 따르는법이지. 이게 조센1징과 인간의 차이인거고. 뭐 난 20대초반이야. 내년이면 20대 중반이되지만

  • 무슨 말인지는 이해했지만. 친근해서 반말, 존경해서 존댓말 어찌 보면 이분법적인 게 아닌가 감히 생각합니다. 그냥 듣기에는 말이 되지만 그렇게 되면 제가 아닌! 다른 분이 보았을 때는 그러면 블레이징 님(저도 존칭 쓰므로) 빼고는 존경할 만한 놈들이 아닌가 라는 오해를 할 수 있지 않나 싶네요. 뭐 저만의 망상으로 끝난다면 다행이지만 그럴 수도 있다는 0.000001프로의 의문 정도라고 치부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제가 일부러 알면서 물어보고 저도 나일리지 꼰대시 하려는 건 결코 아니며 일개 개인의 단순한 궁금증인지라 거부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니까 제가 무안하네요. 뭐 물어본 저도 말해주는 게 예의니까 저는 올해 25이고, 내년부터는... 아아... 말하고 싶지가 않아지네요 갑자기.

  • 시발넘아
    17.08.02
    하긴 그렇게 생각할수있겠는데 그렇다고 존경할놈이아니래서 무시한다는생각으로 반말을 쓰는건아님. 물론 반말을 쓴다해도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하에 하는거고 나이에 상관없이 유저로써 대하는게 도리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딱히 그렇지는않음. 엮으로 생각한다면 언제든지 존경을 표할수도있고 또 존대로 바뀔수있기때문. 애초에 존경이라는 단어에 난 그렇게 매달리지않기때문에 그렇게 깊게생각해 본적도 없는것같음. 단지 배울점이있으면 존경하고 존칭을 붙이는것뿐. 꼰대라는건 자기 경험을 잣대로 말하고 반대측말은 전혀 안들으니까 꼰대라는거지 나이에 상관없이 경청하고 수긍하고 그에 반에서 반론하는건 오히려 성인임. 시비조로 나이를 묻지않는한,나이가 몇이냐고 묻는건 그사람에 대해 호감이 있으니까 묻는거라고 생각함 
  • 그래서 제가 실례라고 하면서 물은 거긴 하죠. 그렇다면 이해하겠습니다. 제가 괜한 오해를 했나 보네요. 제가 뭐 시발넘아 님께 반말을 해도 상관은 없다는 거내요 물론 좋은 뜻으로. (결코 만만하다거나 하는 건 당연히 아니죠.) 저는 뭐 반말 하는 게 어쩌다 하고 안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좀 줏대가 없는 거 같습니다. 두부 자르듯이 선 그어 놓고 누구 반말 누구 존대 이러는 거는 제가 봐도 헷갈려서요.
  • 시발넘아
    17.08.02
    ㅇㅇ 상관없음. 반말하든 안하든, 서로간에 배우는게 있으면 오늘의 동지가 내일의 스승과 제자가 되는거아니겠음? 중국역사나 서양에서도 그런관계는 흔함. 애초에 예라는건 나이가낮든많든 만인한테 배푸는건데 헬조센에서는 이상하게 풀이되서 나이많은사람한테 예를 배풀라는 형식임.
  • 길게 볼 것 없이 동물 문화만 봐도 그렇습니다12갑자라고 동양에서 동물들을 서열로 이루어 놓고 인간에게 대입 하는 반면 서양은 재밌게 등장하죠 하다 못해 돼지나 닭을 처먹으면서도 인간에게 대입 시켜서 부정하게 묘사 하는 헬조선에 비해 서양에서는 아기돼지 치킨런 등 재미있고 친근하게 표현하죠 물론 가축이야 먹기 위해서 키우는 것이지만 인간에게까지 대입 시켜서 부정적 표현을 한다는 건 서로에게 통용 되는 건 권력 재산 등의 사회적 위치로 정해진다는 소리죠 그리고 니스벳의 실험에서 서양은 같은 생물끼리 분류한 반면 똥양은 생물과 환경끼리 묶었다죠 감각으로 인지해서 분류 하는 서양의 사고에 비해 위계서열로 묶어 버리는 똥양의 사고가 원천적으로 미개하고 그러한 사고를 바탕으로 무엇을 하는 건 조롱이 되는거죠 똥양이 자연철학으로 인간을 재단하며 찌질대고 있을 때 서양은 다윈이 진화론이라 멋진학문을 내놓음으로 현재까지 많은 이들에게 학문적연구의 토대가 되고 있지요 부침개님도 헬조선을 비롯 똥양쓰레기들에게 많은 것을 바래지 마세요 ㅎㅎ
  • 시발넘아
    17.08.02
    ㅇㅇ 맞음 이상하게 헬조센1징같은 동양권은 부정적인 묘사만 줄지어있음 인간은 살기위해먹는건데 애초에 부정하면 채식도하지말고 굵어죽어야함. ㅇㅋ? 이게 팩트 어디 채식주의자한테도 대입해보시지? 헬조센찡들은 욱하는감정이있어서그런지 그런 부정적인 묘사가 많음
  • ㅎㅎ 맞믐 말입니다. 제가  쓴 본문 압축해 준 거 아닌가 할 정도로 잘 요약해 주었네요 잡소리도 없고 깔끔하게. 맛있게. (할미넴 패러디)

    아무튼 저는 뭐 앞서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센징이게게 많은 거 기대 안 합니다. 아니 안 했다고 해야 하나. 기대하는 사람이 병신 되는 거 같아서요.
  • 서양에서 보편적으로 귀여운 반려동물의 목숨만 소중하지, 

     
    모든 동물을 소중하게 보는것은 아닙니다.
     
    서양에서 한국, 중국보고 왜 개고기 먹냐고 지랄하면서
     
    인도에 가서는 왜 소고기를 작아 먹어서 인도 어린이들의 영양 문제를 해결하지 않냐
     
    이런 헛소리 잘 합니다.
     
    쉽게 말해서 반려동물 키우는 채식주의자들은 별로 없습니다.
  • 시발넘아
    17.08.02
    애초에 채식주의자들이 육식주의자 극딜하는데 지 선조들은 고기안먹었나봄? 지 선조들 욕하는꼴임 ㅋㅋ
  • 그렇게 따지면, 서양의 반전주의자들은 자국을 부강하게 만들어준 지도자들을 전범으로 모는 반역자라는 논리 같이 들리는데요?

    돌아가신 선조님들의 행동에 대하여 가치평가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 지금은 과거와 다릅니다.
  • 시발넘아
    17.08.02
    그만큼 채식주의자들이 내세우는 주장이 헛소리와도 같다는거지. 4천년이상을 육식한 인류를 부정하는꼴아님? 자기 반려견이라고 개 못먹게하는새끼들이 있는데 정작자기는 닭고기나 소고기먹는경우도있음. 그리고 채식만으로 필요영양소를 전부섭취할수없음. 그렇게되면 결국 칼륨,칼슘부족으로 뼈가약해지게됨. 이것으로 보나 저것으로 보니 육식주의자가 메리튼데 채식주의자들의 무논리 개소리들은 들을 가치가없음. 가끔씩 채식위주식단으로해서 고기와 생선은적게해서 먹는건좋지만 채식자체만 먹는다는게 애초에 자연에 반하는행동임
  • 힌두교의 분파에 따라서, 소고기만 금하는 경우도 있고, 모든 종류의 육식을 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순수한 채식만으로도 인간이 살아가는 것도 충분하게 가능합니다.
  • 시발넘아
    17.08.02
    물론 채식만으로 살아갈수있죠 누가 못살아간다고함? 단지,필요영양소가 부족해서 몸에 문제가 생긴다는 말이지.  채식만먹으면 잘피곤하고 몸에 힘이 잘안줘짐. 한달까지는 괜찮아지겠지만 중요한 칼슘과 칼륨이 부족하기때문에 뼈자체는 옅음. 솔직히 힌두교는 그닥 썩 좋아하진않음.
  • Nootropic
    17.08.02
    칼륨이 고기보다 채소에더많음
  • 시발넘아
    17.08.02
    칼륨칼슘 둘중하나가 빠져도 몸에이상이빠짐. 특히 칼슘이 부족하면 어지러움 동반 정서불안,골다고증가속화,각종골격질환,성격변화(평소에 잘화안내던사람이 갑자기 미쳐버리는수가있음)호르몬분비,심장박동등등에 대한문제가일어남. 그래서 채식주의자들이 병원에 입원하는 사례가많은거고.
  • 그런 것 같더군요.

    솔직히 그쪽에서도 진짜 동물권 주장하는 사람들은 동물 고기 그런 거 안 먹으며 반려동물도 안 키우지만, 대개 어딜 가나 애매하게 자기 애완동물에 대해서만 특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감성팔이적인 경향이 있더군요.
    동물권 보호가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감성팔이적인 만족을 위해 애완동물에게만 특별 동물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글세요....
  • 이렇게 이야기를 드릴께요,

    서양에서 식용으로 키우는 소는 불반도 개보다 못한 대접 받습니다.
  • 시발넘아
    17.08.02
    애초에 다 배로들어갈꺼 종교적탄압이든뭐든해서 지랄하는거지 이슬람인도 못먹는다하면서 정작강제로 먹이면 먹음 ㅋㅋ 본능은 못속인다 이거지.
  • 강제로 먹이면 사람에게 인육도 먹일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그 이유를 모르지만, 어떤 사람은 정말 어린 나이에서 채식을 선호하고, 어떤 사람은 육식을 선호합니다.

    인간이 채식동물이 아니다 보니, 살기 위해서 이것 저것 잡아 먹는것 이고.

    단지 불필요하게 잔인하게 죽이거나, 필요이상 잡아 죽이는것은 잔인한것 이죠. 동물들도 인간 처럼 잔인한 동물들은 별로 업습니다만.

    동시에 특정동물만 선호한다던지, 남이 먹는것 가지고 뭐라고 하는것도 웃긴것 같습니다.
  • 시발넘아
    17.08.02

    애초에 동물은 생존을 위해 사는건데 동물들도 인간처럼 잔인한동물들은 별로없다? 전 다르게 생각함 .오히려 동물들이야 말로 인간사회를 보여주는게 아닐까 생각됨. 획일화된 약육강식의 체제. 생존에있어 잔인함이 있나? 그냥 물고 뜯고 먹는거지.

    뭐 솔직히 남이 먹는거가지고 이야기하는건 유치하긴한데  종교적이라고해서 소고기숭배라든지 그러는게 더웃김 음식가지고 뭔 장난이야 ㅋㅋㅋ

  • 만일 그렇게 보면, 나의 세력확장을 위하여서 타인을 죽이는것도 합당합니다. 자연에서 언제나 발생을 하는 것 이니까요.

    저두 인간은 동물의 한 부류라 보는 무신론자 입니다만, 동물들 마다 다른 재능이 있듯이, 인간은 높은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있습니다.

    동물처럼 살수도 있지만, 보다 인본주의적인 사회를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님께서는 우리도 동물이니까, 동물처럼 사는것이 자연스러운 것 인지, 아니면 자연스러운것은 아니지만, 
    이상의 구현을 위하여 인본주의를 구현을 하는것이 보다 좋은것 이라 생각을 하시는 것 인지요?
  • 시발넘아
    17.08.02
    그논리는 이미 2차전쟁,1차전쟁때 많이 실행되지않았음? 남죽이고 복종시키고 그렇게 세력을 확장시킨곳에서 우리는 살고있으니 우리도 타인을 죽여도 합당하겠네요? 내가 말하고자하는건 인간사회가 동물세계와 같은 베이스를 땃다는거죠. 죽이는거 이외에 남을 밟고올라간다느니 갑질,노예수당 지금 모든게 헬조선 주변에서 일어나고있는것아님? 남을 죽이는것도 정신적으로 죽이는것이있고 물리적으로 죽이는것이있으니. 그리고 인본주의라고 말했는데 과연 헬조선에서 인본주의가 적응될련지? 헬조선은 전형적인 자본주의임. 자본주의면 자기가 한만큼 받아야되는데 정작 자기가 한만큼의 반도못받음. 이런나라에서 인본주의를 논한다는게 에러.
  • 님이 이야기를 하는것에 강하게 부정을 하는것은 아닙니다만.
     
    저는 님의 의견은 불반도를 지배하는 
    강자의 논리가 당연하고 자연스럽다는것을 
    반복적으로 주장하시는것으로 들립니다.
     
    결국 약육강식의 강자의 논리를 자본주의 정치 사회에 적용을 한 덕분에 불반도가 불반도 인대.... 
    이것이 자연스럽다고 주장을 하시는것 같습니다만.
    뭘 주장을 하시고 싶으신것 이시죠?
     

    서양의 경우 2차대전이 끝나고 서양에서는 서로 죽이는것은 그만하자... 

     
    2차 세계 대전이후로는 모두 대리전쟁으로 바뀌며, 분쟁지역은 유럽에서 중동, 아시아, 남미로 바뀌었죠. 코소보 같은 소수의 예외의 경우가 있지만.
     
    백인들 사이에서는 인본주의를 어느정도 실행을 합니다.
  • 시발넘아
    17.08.02
    아니 강자의 논리가 당연하고 자연스럽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형태만 자본주의의 탈만쓴 상위층을 위한나라라고 비꼬는거죠.  2차전쟁이 끝나도 헬조선은 서로가 서로를 죽이지않는한 올라가기 어려운 구조로 형성되었고 그 구조의 완성체가 지금의 헬조선을 낳은거죠. 결국은 금수저,은수저이외에 죄다 죽어나가는나라고. 그래서 헬조선은 전형적인 자본주의라고 비꼰거임. 겉은 사회주의를 표방한것같은데 내부 돌아가는꼴은 아직까지 공산주의에 가까움. 정확히말하면 공산주의+자본주의가 섞인 형태라고보면됨. 제가 강자의 논리가 당연하고 자연스럽다는 의견을 주장할려면 일단 히틀러부터 신봉하고 공산주의,자본주의 찬양해야 정상이 아닐지?
  • 이해했음. 가끔 이 사이트에서 비꼬기가 심하다 보니 위치가 180도 바뀌시는 분을이 흔하다 보니 저두 헛갈립니다.

     
    저두 가끔 이렇게 비꼬기를 심하게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 그리고 동물들 중에서 풀만 먹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심지어 공룡들 중에도 풀만먹는 공룡도 있었습니다.
     
    제가 님의 이야기를 보면, 자연이라는 생태계를
    강자한 동물이 마음대로 군림을 하는 순수계급사회로 보는데 
    이것은 인간이 그렇게 보는것 이지, 사실과는 거리가 있을것 입니다.
  • 시발넘아
    17.08.02
    풀만먹는동물,풀만먹는공룡들 결국어떻게됬죠? 육식하는 공룡들한테 씹어먹혔죠. 이게팩트구요. 그리고 굳이 힘으로 강자가되지않아도 물질적으로 강자가되면 억압하고 누르는 사횐데 무슨. 이런구조만봐도 동물체계가 인간세계의 내부인건맞음
  • 공룡은 멸종해서 다 죽었은것이 팩트입니다.

     
    그리고 풀만먹는 동물은 아직도 잘 삽니다. 몇명 죽기도 하지만,
     
    그래서 동물처럼 살자는 것 이신가요?
  • 헬조선 노예
    17.08.02
    좌약식빨간약님 헬포인트 1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님의 세계관이라면 불반도는 매우 자연스러운 동물적인 사회이다 보니

    님의 성격에 매우 적합한 국가 사회이다 보니

    특별한 불만이 없으셔야 할것 같습니다만.

     
    어떤 이유로 불반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것 이죠?
     
    저같이 불필요한 이상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역겨운것 인가요?
     
    무었을 이야기 하시고저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시발넘아
    17.08.02
    아니 무슨 그렇게 과대망상을.. 그게 아니라 헬조선은 동물적인 사회니 힘있고 물질과 자본이 많은사람만 성공하는 사회니 어느정도 동물세계관과 일치한다라는 소리지, 옹호한적은없습니다. 다만 권력자, 내부비리협력자,상위층을 향한 일종의 푸념이죠.
  • 아.. 죄송합니다. 오히려 저의 주장이 너무 쌧내요.

  • 시발넘아
    17.08.02
    아닙니다. 서로간에 생각하는 방향이 다르니 이럴수도있죠. 이해합니다.
  • 대단하시네요. 좌약식 님하고 이렇게까지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게. 개고니 논잼 못지않게 치열(?)했습니다. 그래도 뭐 잘 끝났으니 다행이긴 하죠. 메데타시 메데타시 (잘됐네 잘됐어)
  • 위천하계
    17.08.02

    동물권도 결국은 인권의 확장 개념이지.

     

    "동물도 인간처럼, 천부적인 존중받을 권리를 갖고 있다" 따위의 말을 하는게 아니다.

     

    사실 인간이 동물보다 고등하므로, 법적으로 문제될 게 없으면 동물을 어떻게 하든 상관없지만,

     

    대체로 어떤 경향이 있냐면

    정상인들은 거의 동물학대를 하지 않는다. 

    학대하게 되더라도, 동물이 너무 울어대거나 위생이 더럽다는 등의 합리적인 이유가 있지.
     

    별 이유도 없는데, 뭐하러 귀찮게 동물한테 폭력 쓰겠음?

     

    인간을 학대하고 폭력을 쓰는 범죄자들이, 동물에게도 그렇게 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뒤틀린 심리적인 무언가를. 인간에게 표출하는 대신에,

    만만한 동물을 선택하는 것이지.

    싸이코패스가 연쇄살인을 하기 전에, 동물을 죽인 전적이 있을확률이 높다. 이것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수준 높은 사회일수록 대체로 동물의 인권도 중요하게 여겨지는데

     

    그건 결국. 동물한테 찌질하게 표출 하는 사람들을 미리 포착해서.

    배제하거나 조치를 취하려는 사회적 장치로 볼수있다.

     

    동물을 위해서가 아니라, 피해를 볼수있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다.

     

  • 위천하계
    17.08.02

    고등한 인간에 있어서는, 바가지 어쩌고가 적용되지 않지만.

    적용 되지 않을수록, 상대방과 상황에 따라 자기능력의 통제가 잘되는것이므로, 더욱 더 고등하다고 생각되지만.

     

    하등한 센징이들의 경우에는. 거의 바가지 수준이나 마찬가지라서.

    동물 학대하듯이 인간을 학대한다고 봐도 무방할 듯.

  • 인간도 개 돼지 취급받는 와중인데, 오리지널 개 돼지가 제대로 된 취급을 받을 리가....
  • 그렇죠. 뭐 간단하게 줄이면 조선? 끄덕끄덕. 동물 입장에서는 조선? 절레절레. 끝입니다.
  • enwi491
    19.01.28
    사람도학대하는데동물을학대안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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