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로즈마리김엠마
16.02.16
조회 수 354
추천 수 3
댓글 15








당신들은 어떻게 할껍니까??

사실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권사람들은 우리가 잘못생각해서 그렇지 의리가 매우 좋음. 자기 나라 얘들은 거의다 믿는단 말이지. 싸움나면 정말로 우르르 감...기본적으로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거의 참석함.

진짜 무서움;; 싸움커지면 진짜 무기까지 들고옴;;

정말로 친해진다면 정이 확실이 있음. 오죽하면 중국얘들은 정말 가까워지면 친구가 아니고 내 가족이라고 부름..

우리나라 1980년~90년대 사람들의 의리느낌이랄까?? 그땐 우리나라사람들도 우리민족 우리동포 했으니...

근데 현재의 우리나라사람은 어떨까? 

거의 100%!! 당장 나라고 해도 한국인이 외국인 2~3명에게 집단 린치를 당하고 있고, 한국말로 살려달라고 외쳐도 도망갈꺼같음...

도와줘서 나한테 무슨 큰 이득이 생깁니까?

현재의 헬조선인은 너무 계산적이라 그런거같음..

호주의 한인사회.. 한국이랑 똑같이 건달 양아치, 남잘되는거 못보는사람, 사기꾼...너무 많음...

다른나라얘들은 서로잘되자고 으쌰으쌰하는기분이면 헬조선얘들은 서로 깎아 내리려고 혈안되어있음. 모난돌이 정맞는다..이거 아마 일본이랑 우리나라에만 있는 속담일꺼임;;ㅋㅋ

빽없이 잘난척 있는척 쎈척하면 바로 셋업당함..

탈조선하면 조용히 한국인 아닌척 사는게 좋습니다.







  • 짐승 같은 조선인을 도와주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
  • 헬조선 본토에선 당연히 안도와주는일인데ㅋㅋ해외에 나와서도 똑같이 안도와줍니다ㅎㅎ같은 나라 사람이여서 좋은거는 식당가서 편하게 한국말로 시킬때 말곤 없음ㅋㅋㅋ
  • hellyeah!
    16.02.16
    80년대에도 뒷통수와 사기가 판치던 헬조선이 의리가 있었다구요? 지금이나 그때나 헬조선은 겉으로는 의리 있는척 정 있는척 친구인척 가족인척 하지만 정작 도움이 필요할때 쌩까는건 똑같습니다 80년대 이전에도 사기범죄율은 부동의 1위를 달렸거든요
  • hellyeah!
    16.02.16
  • 레가투스
    16.02.16
  • Seth
    16.02.16
    헬조선에서는
    걍 도망가는게 답이다
    괜히 도와줘봐야
    나중에 늦게 도와줬다고
    심하면 도와주는 동안에 발생한 피해에 대해
    고소나 당한다
    여자면 도와주다 몸이라도 부딧히면
    성추행으로 신고나 당하고
    도와줘서 경찰서 가봐야
    내가 외국인을 팬 가해자가 될 확률이
    적어도 50%는 넘는다
    성폭행 당하는 년 구하다가 식물인간 되어도
    그 미친년 그냥 도망가고 코빼기도 안비치는게 헬조선 노예들이다

    이런 나라에서
    누가 누굴 도와줘

    남편에게 맞아서 머리가 터져서 피가 철철나도
    부부싸움이라고 경찰도 그저 실실 쪼개면서
    '원만히' 해결하라는데..

    그냥 자신은 자신이 지키는게
    헬조선의 철칙이다
  • 아 여긴 호주라서요ㅎ당연히 핼에선 누굴도와줍니까ㅋㅋㅋ지나가면서 경찰에 신고나 해주면 감사해야지ㅋㅋ
  • lovely
    16.02.16
    의리?? ㅋㅋㅋㅋ 깝을 떨어요....의리가 졸라 있어서, 한국전때, 인해전술로 남북갈라놓는데 협조했지?? ㅋㅋㅋ. 글고, 그리 몰려다녀서 서양에선 짱개때문에 감옥자리가 모자라.
  • 옛날에도 똑같이 의리 없으려나??ㅎ 80년대에 성인이셨던분 있나요?? 없을꺼같은데ㅎㅎ 솔찍히 겪어보지않았으니 말로들었을땐 그땐 경기가 좋아서 의리가 의리으리 했다고...ㅋㅋ
  • lovely
    16.02.16
    먼말을 하냐? 니뇌에 곤충들이 의리찾데? 짱개새끼. 한국어 제대로 배우던지.
  • ???? 왜 반말을 씨부리실까 걸뱅이같은 쓰레기가?? 그건 북에대한 의리를 지킨거 아니냐? 그리고 정부랑 정부끼리가 아니고 사람대 사람을 말하는데 뭔 6.25때 얘기가 나오고 지랄이여ㅋㅋㅋ유치원 야간 나왔냐??
  • 반헬센
    16.02.17
    난 유치원도 안나왔는뎅.ㅠㅠ; ㅎㅎ
  • 레가투스
    16.02.17
    오와, 신기함 ㅋㅋㅋ 유치원 졸업없이는 초등학교입학 가능함?
    근데 글도 쓰실줄 아셔서 신기함.
  • 하이
    16.02.18
    져정도 면 고졸가지 다니실수 있것내요 전 중졸
조회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 너도한방 나도한방...즐거운 헬조선의 자유게시판 입니다. ↓ 35 new 헬조선 7053 0 2015.07.03
4778 전에 어떤분이 안철수가 이명박계열의 사람이다 7 new 파크라슈 354 4 2015.12.11
4777 요즘 젊은것들은 말이야 편한것만 원하고 노력을 안해 1 newfile 니미기 354 7 2016.01.05
외국인과 우리나라사람이 싸우고 있다!! 15 new 로즈마리김엠마 354 3 2016.02.16
4775 헬조선에서 결혼하면 신랑측 부모만 폐백을 받는 이유??? 5 new 대한망국조센 353 1 2015.09.24
4774 박희스탄 동물원 개장한다.朴histan 4 newfile 박끼리 353 4 2015.10.16
4773 현대 주류좌파의 가장 큰 문제점 11 new 나키스트 353 5 2015.12.27
4772 (1편)31년을 헬조선에서 살아온 나의 추억놀이/자서전 new 핵노잼스 352 1 2015.09.20
4771 한국과 일본 둘다 살아봤는데요. 4 new 린노스케 352 1 2015.12.15
4770 포경수술 해야할까요? 11 new 장미애미 352 3 2016.05.16
4769 헬조선 사이트 눈팅족인데..요즘 헬조선 사이트에 6 new 김재박도 352 5 2017.11.10
4768 꼰대들 감으로 사는거 보면 진짜 미칠거같다 4 new 박창규 351 7 2015.08.30
4767 허리가 아프다니...고생이 많군 장미 양반 5 new 식칼반자이 351 1 2015.10.10
4766 니들이 바꿔보라는 꼰데들에 대한 생각 3 new 할랄라야 351 3 2015.09.21
4765 차라리 명박이형이 나았다고 느낀다 12 new 이민 351 6 2015.09.24
4764 '애국노'라는 말 입에 착착 붙는듯 ㅋㅋ 1 new 개썅민국헬조선 351 9 2015.10.05
4763 니들은 전쟁나면 어떻게할거냐? 19 new 좆같은헬조선 351 7 2015.11.05
4762 혁명가의 교리문답 2 newfile 닭창 351 3 2015.11.18
4761 결혼하면 이렇게 살아라. 5 new 리셋코리아 351 3 2015.12.03
4760 지금 안하면 평생 못한다. 6 new 헬조센노예사육장 351 3 2016.01.09
4759 한국인 그리고 허세 1 new 바나나 351 3 2016.02.20
1 - 37 -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