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족 이성계가 세운 더러운 나라가 조선왕조였었고, 개성과 서울바닥으로 남하한 여진족 개새끼들이 훈구파를 이루었고, 강원도의 하슬라=강릉과 경상북도에도 여진족 개새끼들이 있었던 것이다.
기호 여진 개새끼들은 이성계가 나와바리이던 함길도에서 끌고 내려온 쥬선 개새끼들이라면,
영남 여진 개새끼들은 신라말기에 양길을 따르면 쥬신 개새끼들이 강원도와 경북으로 난입하다가 궁예에게 쳐 맞고 뒈진 개새끼들이 있는데 그쪽인 쥬신 개새끼들인 것이다.
그 개것들이 경화사족과 영남사족이 되어서는 기실은 한민족을 노오예로 취급하는 여진족 앙시앵레짐 국가를 이루어서 500년을 해 쳐 먹었는데 김영삼과 김대중의 세대에 왕정시대에는 한량 중인 계급이기만 자처하던 수도권의 노동계급들의 인식이 바뀌면서 한편으로는 상경 전라계들이 수도권에서 대세가 되고, 한편으로는 pk의 경남계들은 본디 여진계가 아니라 가야계였기 때문에 그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권이 창출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김종필의 지분도 있었는데 충청도는 본디 500년 동안에 기호 여진 개새끼들의 영토에서 소작이나 붙여먹던 노비 지역이다가 김종필이가 충청도의 길을 제시했던 것이다. 폴권은 김종필이가 보수를 팔아먹었다고 욕을 하지만 정작 김종필과 박정희는 충청도와 경북의 소작농 출신으로 갸들과는 애초에 결이 달랐다고 보는 것이다. 하여간 김종필의 후배격인 이인제가 통수를 쳐서는 결국에는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게 된다.
부여와 구미의 소작농 출신이던 박정희와 김종필은 기실은 뼈속까지 좌파였다고도 할 수 있다. 다만 그 둘이 경영한 국가는 정작 만주국식으로다가 국가사회주의 체제 재벌 하수인 국군주의 국가화 되었다지만.
민주당의 최악의 실책은 그나마 가야계였던 김해의 노무현이나 양산의 문재인으로다가 영남출신 정치인으로 재미를 보다가 이재명이라는 개자슥을 뽑은 것이다. 이재명 개새끼는 안동 출신으로 빼박 주르첸 버러지새끼의 좃물에서 난 개자슥이며 영남가야와 호남가야가 같은 민족이다 요따구 핏줄이 아닌 개새끼였던 것이다.
그러니 인서울 주르첸 개새끼들과 이재명이 죽이 잘 맞을 수 밖에. 결국 이재명이 민주당을 통수 쳐서는 상경 전라계들의 대표수장격인 정청래를 꺾고, 또한 쥬르첸 개새끼인 경북 개새끼 경주 김씨 김민석이와 짜고서는 외세를 등에 엎고는 마한과 가야계들을 민주당에서 숙청하려는 것이다.
민주당은 어쩌면 다음 정권까지는 추미애를 통해서 창출할지는 모르지만 결국 여진족 쥬신 개새끼들에게 먹히는 꼬라지가 될 것이라고 보지만. 추미애와 김부겸 또한 쥬신 개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