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가 군대가기 전에는 닥치고 보지랑 섹크스 해서는 아기 둘 낳으면 면제쌉가능했는데 말이다. 고딩엄빠는 닥치고 면제였음. 소싯적에는 여성의 사회진출이 별로 안 되던 시절에는 고딩엄빠 엄마가 임신해서는 남편돌이가 군대 빠지면 되려 더 이득이었다고 생각했다고도 칸다.
그러던 것이 부유층 개새끼들중에 일부가 돈 주고 민며느리, 씨받이 들여서는 면제질 개질하면서 부양가족 군면제 규정 사라짐. 그 부유층 개새끼들이 사는 지역은 보나마나 서울일테지만. 그래서 서울에 핵폭탄을 쳐 박아야 한다는 것이다.
강남 현대아파트 살면서 서울대, 연고대 법대 대리모 5천 주고 임신시키는 정도의 재력이 있는 개새끼들이 서울 바닥 하류보지 와꾸 좀 되고 가난한 집안 보지년들 자신의 아들의 씨받이로 삼아다가는 면제시켜서는 악용하니까 재산규정이 생기면서 아기만 낳아서는 안 되고, 부양비를 따져서는 근데 거진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야 면제시켜준다. 개만도 못한 거지. 그럼 씨이벌 여자는 뭔 죄라고 기초생활수급자의 아기를 낳겠냐? 너같으면 낳겠냐 씨발. 결국 죄다 군대 가라는 국뻥부 개새끼들의 인성 없는 안배지 뭐.
오늘날에는 보지 친구의 경제력까지 봐서는 남자가 250충에 아기 두 마리에 마눌있어도 닥치고 여자 경제능력 있으니까 조까고 끌려가야 한다.
그런데 그 지랄도 생각을 해보면 강남의 부유층 개새끼들 중에서 곽상도 마냥 지 아들내미 청탁으로다가 업체에 꼽아넣고서는 부양자로 위장해서는 피부양자 3명 있음이라고 면제시키는 개새끼들이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이제.
헬조센이 조까튼 후진국이던 시절에 그 지랄을 하던 개새끼들 때문에 법이 조깥아 진 것이다. 강남 개새끼들이 준법정신이 참으로 투철한 개새끼들인 것이다.
조까튼 개만도 못한 병영국가 말이다. 스파르타 버러지새끼들도 저출산으로 쳐 망했다고 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