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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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15.07.10
조회 수 11331
추천 수 14
댓글 87








 

7/10 동아일보

 

6L4MD9r.jpg

http://news.donga.com/3/all/20150710/72393110/1

 

 

 

7/18 신동아

PzKLK39.jpg

http://news.donga.com/3/all/20150725/72703856/1

 

 

 

7/30 서울신문

http://i.imgur.com/zHpGAuQ.jp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586501

 

 

7/30 연합뉴스TV

http://i.imgur.com/DYuYRVK.jpg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50730017500038/

 

 

 

8/2 koreatimes

http://i.imgur.com/Iu0nR8l.jpg 
 

 

http://www.koreatimes.co.kr/www/news/nation/2015/08/116_183928.html

 

 

 

8/6 프레시안

http://i.imgur.com/VrmaGUB.jpg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8697

 

 

 

8/8 Press TV

http://i.imgur.com/JTuVVaY.jpg

http://www.presstv.ir/Video/2015/08/08/423760/South-Korea-jobless-youth-stuck-Hell-Korea

 

 

8/11 오마이뉴스

http://i.imgur.com/m3UXW3R.jpg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33175

 

8/11 헤럴드경제

http://i.imgur.com/Yp0cVEc.jpg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812000427&md=20150812114241_BL

 

 

 

 

헬조선에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반박 할 수 있어요Best
    15.07.28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립니까. 경쟁은 같은 세대 사이에 일어나지만, 이런 격한 경쟁은 우리 세대가 만든 것이 아니잖습니까. (웃음)
    이러한 경쟁 상황을 만든 것은 기득권층인 486이고, 그것을 완화시킬 능력도 그들에게 있습니다. 입법-행정을 잡고 있는 것이 그들 세대이니까요.
    빼앗긴 것에 대해 분노하는 것조차 표현하면 안 되는 겁니까?
    신자유주의화, 비정규직 양산 등등, 요즘의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것의 대부분은 문민정부 이후로 나타난 것으로 486들이 정권을 잡기 시작할 적의 일이었습니다.
    당신이 하는 말은 마치 범죄가 일어났을 때, 피해자더러 피의자를 탓하지 말고 노력이나 더 하라는 소리로 들리는군요. (큰웃음)
  • 헬무새
    15.10.29
    뭐.. 언젠가는 사회 부적응자들을 위한 이런 사이트가 생겨날 줄 내가 미리 예상하고 있었지.. ㅇㅇ

    사실 여기 유저들 집 밖으로 거의 나가지도 못하는 인생 패배자들이 대부분 아닌가..? ㅇㅇ

    애당초 이민도 돈있고 노오오오오오오오력을 해야가지.. 이민가고 돈 많고 사회 적응 잘하면 이런 사이트 맨날 접속하겠음? (웃음)

    결론 : 이 곳에 들어온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애당초 헬조선 사회에서 적응을 잘하는 것은 결코 정상이 아니다..
  • 사회부적응 남탓충!
    15.12.03
    사실 헬조선은 잉여인간들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가상의 나라.. 지옥이지만 잉여짓을 마음껏 즐기는 해괴한 모순.. ㅋㅋㅋ
  • 임병화
    15.12.17
    븅신 예측은 지랄 노스트라다무스 같은소리..

    넌 사회적응해서 이런데오냐 븅신아

    니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냐??
  • 잉여조선
    16.03.29

    헬조선 = X 잉여조선 = O

     

    솔직히 여기 만큼 무능력 니트족 '잉여인간'들이 넘치는 곳도 없는 것 같다..  

  • 16.01.24
    운좋게 대기업이라도 들어갔냐 ㅋㅋㅋ
  • 하이
    16.02.17
    어나니머스가 말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비밀
    https://www.youtube.com/watch?v=NiRncjN9LnQ
  • 미개반도
    15.0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15.07.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ㄹ
    15.07.11
    ㅋㅋㅋㅋㅋㅋㅋㅋ
  • 미친ㅋㅋ
    15.07.11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라는 건 헬조선이 모순된 말인 것과 동급이다
  • 헬조선에서의 삶은 그냥 죽지못해 하루하루 사는거지 뭐.ㅋㅋ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는 사치다.
  • 헬조센
    15.07.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헬조선 기사에 나왔노 ㅋㅋㅋ솔직히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라는 건 ㅋㅋㅋㅋ
  •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조선(지옥)에서 태어나게 된다.
  • 그지
    15.07.15
    가문의 영광이네여 어서 박제하셔서 액자로 만드시길 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 크라제잉 헬조센에서는 노오력이 부족했지라!
  • 98765
    15.07.19
    채널 A 방송에도 나오던데 ㅋㅋ
  • 헬조선=아름다운 미인=돌아가신 고인=역전앞
  • 헬조선 노예
    15.07.24
    잇몸일으키기님 헬포인트 1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똥송 끼라까랑
  • 헬조선 노예
    15.07.25
    또옹옹송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낫토맨!
    15.07.25
    헬조선인데 어떻게 행복한 하루를 보낸다는거지? "오늘도 불행한 하루 보내세요^^" 이래야지 ㅋㅋㅋ
  • 낫토맨!
    15.07.25
    이게 다 나라탓! 사회 탓!이랑깽! 절대 내탓은 하나도 없당깽! 내가 절대 노력을 안해서 이렇게 사는게 아니랑깽! ㅋㅋㅋ
  • 그런데 그거 아냐? 진짜로 노력을 해본 사람은 노력만능주의를 외치지 않는다는거 ㅋㅋㅋ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 요인 모두 어느정도 인정을 한다.
    이상한게 막상 노력을 해 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노력만능주의를 외치더라고...
    서른줄만 들어가도 알껴. 세상엔 내가 결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는 걸...
    슈마허가 티코 탄다고, 부가티를 모는 김기사 따라잡을 수 있을 것 같냐?
    그래 슈마허가 노오력을 해서 화려한 드리프트 기술을 쓰면서 지름길을 가로지르며, 신호위반도 간간히 해가면서 겨우겨우 부가티를 따라잡는다 치자. (그나마 교통신호가 있으니 망정이지.)
    슈마허가 그 지랄하는 동안 김기사는 느긋하게 신호 지킬 것 다 지켜가면서 여유롭게 부가티를 운전한단다. 그래도 슈마허는 부가티를 겨우 따라잡거나 아예 따라 잡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고.
    그런데 불행하게도 검사 밑에 검사 나고 의사 밑에 의사 난다고, 부가티를 모는 놈이 슈마허급은 아니더라도 아마추어 레이싱선수정도 된다고 치자.
    자 과연 티코를 모는 슈마허가 부가티를 운전하는 아마추어 선수를 이길 수 있을것인가?

    더 극단적으로 말해본다면, 네가 노오력한다고 해서 264번째 차원의 멜랑꼴리 은하계 연합함대 제 3군단의 군단장이 될 수 있냐?
    군단장으로 출세하면 그땐 내가 노력만으로 원피스를 찾으러 떠나겠다
  • 겁쟁이 죽창맨!
    15.07.26
    앜 ㅋㅋㅋ 여러분 우리가 원하는 천국은 노력없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에요! 절대 노력이란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노력안하는 사람이 저하고 똑같은 임금을 받아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노력은 전부 다 나쁜것이니까요! 노력충 OUT!

    내가 인터넷과 SNS에서 본거만 유일한 진실이란 말이야! ㅠㅠㅠ 이유는 없지만 왠지 내가 불쌍하잖아 ㅠㅠ 기득권 , 노력충 , '어른'들은 다 나쁜 놈들이야! 왜냐하면 그냥 기득권 , 노력충 , '어른'들이니까 ㅠㅠㅠ 여기 '노력충' 옹호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나쁜 놈들이야! 왜냐면 내가 아는 게 진실이 아니라고 말해 자꾸.. ㅠㅠ

    어차피 죽창줘도 무섭다고 버리는 넘들이 입만 살아서는 ㅋㅋㅋ 우리같이 노력충에게 열등감이나 느끼는 겁쟁이 노예충들은 그냥 노예취급 받는게
    맞는거야 ㅋㅋㅋ 어차피 죽창줘도 폭동 일으킬 용기조차 없는데 뭘.. ㅋㅋㅋ

    여기서 죽창 달라는 사람들 특징! = 본인이 죽창 만들 생각은 절대 안함! ㅋ 한마디로 남들이 대신해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바보들이라는 것!
    이런 바보들은 진짜 그냥 노예로서 재활용하는게 가장 옳은 행동인것 같다 ㅇㅇ 뭐하나 주체적으로 할 줄 아는게 없어 ㅋㅋㅋ

    겁쟁이 죽창맨 여러분! 우리 그냥 노예충으로 평생 삽시다! 걍 그렇게 사는게 뭐하나 스스로 할 줄 모르는 우리에게 가장 알맞은 삶이에요! ㅇㅇ
    지들 스스로 죽창하나 만들줄도 모르고 죽창을 줘도 무섭다고 버리는 넘들인데 뭘.. ㅋㅋㅋ 그냥 주인님한테 이것저것 해달라고 떼쓰고 그렇게 삽시다!
  • 난 노력을 하지 말라는 말은 안했는데... 뭐 사람마다 받아들이기 나름이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다
    다만 노력은 전부가 아니라 기본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뿐임.
    대기업에서 학벌을 보지 않는다고 학벌을 진짜로 안보는게 아니잖냐.
    학벌은 아주 기본인거지... 그 외 플러스 알파인거고. 학벌을 안본다는건 학벌타파가 아니라 (물론 외적으론 학벌타파라고 말을 한다) 그건 아주 기본이기 때문임.
    똑같음... 1렙짜리 목검으로 백날 필드보스몹 뚜드려봐라. 죽나... 물론 피나는 노력으로 때리다보면 언젠간 뒤지겠지.
    그런데 12강화 유니크무기 들고 다니는 놈이 똑같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벌써 만렙에다가 아이템 풀셋팅까지 다 해놓은 상태겠지
  • 실제 목덜미에 죽창은 둘째치고 이쑤시개 하나만 들이밀면 벌벌 떨면서 위 아래로 질질 싸댈 인간이
    익명 하나만 믿고 여기 저기 건드리고 다니는게 어떻다고 굳이 말은 하지 않겠다
    노력을 하지 말자? 여기서 몇개의 글을 읽었고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든 자유이다만, 개소리를 적는게 허락된 적은 없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 겁쟁이 죽창맨!
    15.07.29
    어이쿠 님은 현실에서 죽창 한번 들어보셨나? ㅋㅋㅋ 여기서 맨날 울부짖는 인간이라면 뻔하지 뭐.. ㅋㅋㅋ 왜? 아픈 곳 찔렸어? ^0^
  • 멸조센
    15.08.08
    말투에서 씹뜨억돼지냄새 풀풀나네.
  • ㅋㅋ
    15.07.27
    이렇게 한심한 글이 또 있을까! 한국을 헬조선이라 할만큼 노력하고도 안된다는건가? 앞세대는 '국제시장'의 인물처럼 헌신해왔다. 나가고 싶은 자 나가라. 자기나라에서도 못살고 떠난 자들을 누군들 환영할까. 그리스 청년들도 이런 배은망덕한 소리는 안한다.

    신동아 인터뷰 추천수 1등 댓글

    헌신까지 할 노오력도 안했군요!
  • 이상
    15.07.27
    그 헌신한 앞세대는 이젠 다 은퇴한 할아버지 세대입니다.
    현재 기득권층은 이른바 486세대로, 말씀하신 '국제시장' 세대들의 헌신을 먹고자라 유복하게 산 데다가 80년대의 대학 시절에는 시위만 하던 인간들입니다. 심지어 이 때는 석사장교 라는 제도가 있어서, 군대를 6개월만 복무하다 온 사람도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가 있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국제시장' 세대가 노력을 논한다면 고개를 끄덕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회에서 노력을 운운하는 사람들은 보통 486기득권층입니다. 노력 하나 제대로 안한 세대가 우리 2030세대에게 노력을 설파하는 겁니다. 우리 세대는, 최소한 저 486보다는 노력을 많이 한다고 봅니다.

    이런 모순이, 우리들이 헬조선을 부르짖는 이유입니다.
    '앞세대' 라고 하지 맙시다. 우리가 비판하는 '바로 앞세대'는 '국제시장 세대가 아니라 486세대로, 이러한 착오는 지금 인생의 석양을 바라보는 '국제시장' 세대에게 큰 실례라고 봅니다.
  • ???
    15.07.27
    그래서 결론은 486세대들 처럼 노력하지말자? 그럼 우리도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 똑같은 평가를 받을텐데?
    적어도 486세대가 정말 싫다면 우리들은 486세대들 처럼 행동해서는 절대 안되는거지..
  • 이상
    15.07.28
    아니 왜 그런 결론이 나옵니까.
    486처럼 노력하지 말자가 아니라, 인생 내내 꿀빨고 살은 486세대가 우리 세대에게 노력을 들먹이는 것이 우습다는 것이지요.
    더군다나 이 486세대들, 연금 제도같은거에 손대서 자기들 인생 요람부터 무덤까지 꿀빨다가 "이세상 소풍 즐거웠노라" 하면서 귀천하려는 것 같아서 더더욱 뻔뻔스러워 보이고....
    제가 말하고팠던 것은, 486세대가 우리에게 노력을 거들먹거리는 것이 가소롭다. 그래서 화가 난다. 헌신적였던 '국제시장'세대와는 관계없는 이야기다, 이런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486세대같은 부끄러운 인간들이 되지 않기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한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꿀 수 있도록 말입니다.
    486세대를 비난하기 전에, 저 자신이 486세대 같은 정신머리가 되지 않을까 항상 경계합니다.
  • ???
    15.07.28
    제가 오해했네요.. 죄송합니다.. 전 또 노력하지 않는 그런 사회를 지향하자는 뜻으로 잘못 오해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꾸벅..
  • 물론 열심히 살아야죠! 그리고 노력은 당연한거구요. 다만 그것도 그럴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해야 받아들일 수 있다는거죠
    실제 486 윗 세대인 산업화세대때도 우리하고 별 다를바가 없이 힘들었죠 전쟁이 끝난지 얼마되지 않았고, 그떄 기업이나 회사가 있었던것도 아니라서, 일자리라곤 열악한 환경의 육체적 노동과 농사일이 전부였던 시대죠. 당연히 그 분들은 존경할 만 합니다. 부지런하게 가족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 일하신 분들이니까요...
  • 486 인정
    15.07.31
    486세대들도 민주화를 위해서 열심히 투쟁하셨습니다. 그 점은 인정해줘야해요. 아니면 지금 현실은 더 힘들었을테니..
  • ㅋㅋ
    15.07.27
    http://news.donga.com/rss/feed/3/all/20150725/72703856/1

    인터뷰 좌표 투척함 책 안사도됨 그럼 수고
  • 반박 할 수 없죠?
    15.07.27
    여기 486세대들과 비교를 하시는 분들이 몇몇계시는데.. 경쟁은 같은 세대들끼리 지금하고 있는게 경쟁아닌가요? 괜히 여기서 남탓하면서 울부짖을 시간에 진짜 제대로된 노력이라도 쪼금 더 해보세요 ㅇㅇ 괜히 나중에 여기서 시간 허비한거 후회하지 말고 ㅋㅋㅋ 어차피 당신들 이민가지도 못하잖아요? 뭐.. 이민가서도 이런 정신상태라면 희망은 없겠지만.. (웃음)
  • 반박 할 수 있어요
    15.07.28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립니까. 경쟁은 같은 세대 사이에 일어나지만, 이런 격한 경쟁은 우리 세대가 만든 것이 아니잖습니까. (웃음)
    이러한 경쟁 상황을 만든 것은 기득권층인 486이고, 그것을 완화시킬 능력도 그들에게 있습니다. 입법-행정을 잡고 있는 것이 그들 세대이니까요.
    빼앗긴 것에 대해 분노하는 것조차 표현하면 안 되는 겁니까?
    신자유주의화, 비정규직 양산 등등, 요즘의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것의 대부분은 문민정부 이후로 나타난 것으로 486들이 정권을 잡기 시작할 적의 일이었습니다.
    당신이 하는 말은 마치 범죄가 일어났을 때, 피해자더러 피의자를 탓하지 말고 노력이나 더 하라는 소리로 들리는군요. (큰웃음)
  • 반박 할 수 없죠?
    15.07.29
    여기있는 사람들 분명 자신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원하는 목표를 절대 성취할 수 없다고 하는데 애당초 자신들이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노력'들을 정말 하기는 했나요? 그럼 님들 대신에 님들과 경쟁해서 목표를 성취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그 사람들은 분명 충분히 '노력'해서 원하는 목표들을 성취한 것 아닌가요? 그런데 이게 다 '사회 탓' , '나라 탓' 이라고요? 님들은 그냥 다른 사람들 보다 '노력'을 덜 했을 뿐이에요. 님들 보다 '노력'을 더한 사람들을 선택하지 절대 덜한 사람들을 뽑을 수는 없잖아요? 제발 남들에게 '열등감' 느낄 시간에 진정 남들 만큼 한번 '노력'을 해보세요. 아니면 평생 '남탓'만하다가 죽던지..
  • 반박 할 수 없죠?
    15.07.29
    그리고 님들 여기서 아무리 시끄럽게 떠들어 봤자 아무것도 안 달라져요. 님들 어차피 현실에서는 항의 할 줄도 전혀 모르잖아요? 여기서 아무리 숨어서 떠들어 봤자 님들 현실은 그냥 똑같아요. 님들이 진짜 현실을 바꾸고 싶다면 현실에서 직접 '항의'를 하셔야지 여기로 도망쳐봤자 아무것도 달라지는게 없어요. ㅇㅇ 님들이 먼저 현실에 굴복하고 여기로 도망쳐서 아무리 떠들어봤자 현실은 아무것도 안 변해요. 이것만은 분명히 알아 두시길..
  • 아무것도 안 달라질까요? 언론에서 이미 이곳을 언급한것만으로 소기의 목적 달성한거에요. 현실에서 직접 '항의'를 하고 싶고 조직화를 하고 싶습니다. 저도 그래요. 근데 조직화 한들 편입되는걸 어쩌겠어요? 세월호 유가족들, 철거민들 각개격파 당하는거 보셨죠? 아무것도 달라지는거 없으니까 여기 모여서 의견부터 나눠보는겁니다. 현실은 이민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탈조선 정보공유 게시판 만들어달라고 영자님께 요청했습니다. 저는 되도록 많은 사람들을 구할겁니다.
  • 자주 들어오셔서 제가 올리는 글에 댓글 자주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싸우자는게 아닙니다. 토론하고 싶습니다. 저도 님께서 말씀하시는게 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구조의 문제가 더 결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반박 할 수 없죠?
    15.07.29
    님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여기서 맨날 떠들 시간에 한번 시위하는게 더 언론의 주목을 받을꺼에요. 인터넷에서 열심히 '항의'해봤자 아무 소용 없습니다. 님 솔직히 인터넷에서 맨날 뉴스 댓글보면 여기하고 차이가 없어요 그런데 현실이 달라지던가요? 현실에서 행동을 해야지 여기로 도망쳐와서 댓글 남겨봤자 아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셨죠?
  • ㅇㅇ
    15.07.31
    니가 말한 노력은 누구나 하는 거고 멍청아
  • 어디까지 성취하신 분인지 궁금하네요.
    여기서 말하는 노력이 어떤 노력인지 궁금하신가요?
    제가 말씀드려도 될지...
    여기서 말하는 노력은요. 어학점수를 높이거나 학점을 높이는 노력이 아니에요.
    그런 노력은 모두들 하고요. 원하는 목표 성취할때까지 정말 노력할만한 가치도 있죠. 그래서 그런 목표를 위해서는 내 노력이 아깝지 않아요.

    근데 이상하게 내 노력이 진짜 아까울때가 있더라고요.
    자. 어느 잡지사에서요. 인턴을 뽑아놨어요.
    그 인턴이 복사를 존나게 해요.
    복사를 시킨 여자는 뭐하고 있는지 알아요?
    어떤 옷을 살지 모니터에 코를 쳐박고 있구요. 다른 여직원들이랑 시어머니랑 남편 욕합디다.
    이걸 제가 2010년에 경험했어요.

    여혐 아닙니다. 다만 제가 여자만 있는 부서에 배치되어서 그 기억을 말씀드린거라 공교롭게 여혐처럼 비춰질겁니다.
    남자직원들도 비슷했겠죠...

    제가 그곳에서 어떤 노력을 했어야만 했었을까요?
    그 직원에게 옷 그만 보시고 일 같이 하시죠 라고 얘기해야 했을까요?
    부서 옮겨봤어요. 근데 일이 없어요. 그냥 복사하고 책 꽂고... 그거에요.
    제가 일을 얼마나 열심히 햇었냐면.
    저희 팀장님이 조카 소개시켜주셨어요.
    정말 아름다운 분이셨죠.

    더 일하면 안되냐고 하셨는데
    당시에 들어온 돈이 40이었거든요?
    그래서 하고 싶어도 못하겠습디다.
    대출이 많아서요...

    묻고싶어요. 내가 어떤 노력을 했어야 하는지.
    진지하게 답변 바랍니다.
  • 기죽지마요
    15.07.29
    거기 '정직원'분들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어떻게 노력해왔는지 이게 가장 직접적으로 '해답'이 될 것 같네요. 님은 과연 거기 '정직원'분들 만큼의 노력을 했을까요? 거기 '직원분'들도 님 만큼의 노력은 최소한 했을텐데요? 애당초 '인턴'이라는걸 모르고 지원한 것도 아니잖아요? 자기 할 일만 하면되지 다른 '정직원'들 행동은 뭐하러 신경써요? 그런거에 기죽을 필요는 없어요.
  • 모모
    15.08.01
    무슨 미친소리야 이게....순환논리오류가 개오지네
  • 쥬금
    15.07.30
    기사보고 방문했죠
  • 헬조선다이스키
    15.07.30
    제일 마지막 문장 왤케 웃기냐 ㅋㅋㅋㅋㅋ
  • ㅁㅁ
    15.07.30
    헬조센 개국 1등 공신 동아일보 열받았네 ㅋㅋㅋ
    거기에 발 맞춰 노슬아치 반시체들 열받아 댓글 다는거 보소 ㅋㅋㅋㅋㅋㅋ
    씹좆민국은 좆망이 답
  •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
    15.07.30
    노오력충 병신님들 여기까지 와서 부들대시는 이유가?
  • 하일 헬조선
    15.07.30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IlNI&articleno=7695038 선각자
  • "희망이 없는 대한민국을 탈출하기 원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키야...
  • 1234
    15.07.31
    "젊은이들이 진 무거운 짐을 덜어주려는 사회의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냥 갈아엎고 치아라 ㅡㅡ
  • 헬조센
    15.07.31
    노오오오오오오오오력이 부족하다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
  • 노력
    15.08.01
    추카추카
  • dae
    15.08.05
    오늘도 난 차를 타고 도로 한복판에서 앞지르기로 그들은 심판하리다
  • asd
    15.08.05
    가장 스펙없는 꼰대 노친네들 세대한테 명령받는
    가장 스펙높은 젊은이들 세대
    펄-럭
  • 멸조센
    15.08.08
    빨리 남조센 국권침탈 당하고 멸망했으면 좋겠다. 원자폭탄 투하되고 봉쇄당했으면 좋겠다
  • 헬구
    15.08.09
    헬복한 하루 되세요^?^
  • LMG77
    15.08.09
    자랑스럽다
  • 울엄마는
    15.08.11
    오!! 오픈 기념 ㅊㅋㅊㅋ
  • 공중파는 못탔네요 아직 노력이 부족해요
  • 하이
    16.02.17
    공중파 머더라 누가 막고 있어서 방송국도 잘 못보내요 머리 엄청 굴려야돼요 방송국 직원 노예 분들이
  • 소옥이 시원하다~~~~
  • 노예들아 더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 하자
  • 꼰대들은 신경도 안쓴다는게 팩트
  • 벨블리
    15.09.03
    기사 읽고 오늘 가입함. ㅎㅎ
  • 반헬센
    15.09.18
    지옥에서 건배를!~ 아씽~아씽씽~~
  • ㅁㄴㅇㄹ
    15.10.09
    축하합니다~~~
  • Dail
    15.10.09
    인터뷰도 하셨던데 ㅊㅊ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okerd
    15.11.09
    ㅋㅋㅋㅋ 재밌는 사이트
  • 일본이 조선을 비하해 불러? 조선을 부를 방법을 모르니까 조센이라 부른거지 ㅂㅅ같은 언론 ㅉㅉ
  • 희망잃은 젊은 청춘 어쩌고 지랄 떠들지 마라..

    헬조선은.. 이나라 국민들의 태생적 미개함과 저속한 문화가 맞물려있는 근본적인 문제점들에서 생겨난 명칭이다.

  • I'm so glad the nation(korea) is being known as hell.
    한국이 지옥으로 알려져서 기쁩니다.
  • 헬조선 사이트는가 한국을 바꾸는데 작은 시작이 되었음 기원합니다. 헬조선 만세!
  • 나라가 이리도 지옥 같은데, 문제가 있는 데도 알고도 안 고치는 건지 모르고 안 고치는 건지
    모를리가 없겠지만 아무튼 알면서도 안 고치는 게 가장 죄악인 듯.
    다른 선진국이나 그런데는 최소한 기본적으로 살만한 나라를 만드려고 노력하는데
    이 나라는 그냥 좌우로 갈라져서 싸우고 서로를 비난하고 헐뜯고
    의견의 일치점 없이 서로 자기 주장이 옳다고만 하고
    문제점이 인터넷만 뒤져봐도 이렇게 즐비한데 정부는 왜 안고치는 건지
    안보가 현재 가장 큰 문제라고 해도 안보 문제가 대두되기 전엔 뭘 한건지
    남들하고 조금만 달라도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면서 삿대질하고 수군수군대고
    다양성과 차이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는데만 급급해서 다른 사람들의 밥그릇은 어찌되든 상관없다는 생각에
    꼰대가 판을 치고, 유교라는 사회악이 깊숙히 파고 들어서 쓸데 없는 위계질서를 만들어 내었고
    남 잘되는 꼴은 도저히 못보면서 뭣만 하면 국뽕으로 무조건 몰아가고
    옳은 말을 해도 자기하고 생각이 조금만 다르면 금방 틀린말이 되어버리고
    조금만 잘 대해줘도 바로 호구로 봐버리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게 해주는 교육이 아닌 지들 입맛에 맞는 인재를 키우기 위한 교육을 하고 있을 뿐이고,
    노벨상이 기술수준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는 것은 아니나, 기초과학을 경시한 결과 노벨상 수상자가 한명도 없는 결과를 가져왔고,
    열강들에게 시달리며 살아온 HELL 조선시대로 회귀한 느낌....
    이전의 악습들을 그대로 답습해놓고, 문제가 생겨도 고칠 생각을 안함;
    잘되면 자기 덕, 잘못되는 남탓하기에 바쁘고
    능력보다 학벌이 곧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버렸고
    능력이 있어도 지들이 정한 기준에 맞지 않으면 묻혀 버리는 신세가 되기 일쑤
    어떤 분야에 흥미가 있고 적성이 있는데 단지 성적이 안좋다는 이유로 짤리는 불행한 현실
    아무리 노력해도 천재를 이길 수 없는게 현실인데 뭣만 하면 노력 드립하면서 노오오오력이 부족했네 뭐네 이런 소리나 하고
    타국에 비하면 볼 것도 없는 데다, 외국인이든 내국인이든 상대가 누구든 간에 바가지가 성행하고
    외국나가서 혹은 외국인에게 나라망신 시키고
    내 주변만 봐도 국민성 ㅎㅌㅊ인 사람들이 많은데
    이 나라를 고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나라를 목숨바쳐 지켜오신 분들께 정말 무릎 꿇고 빌고 싶을 정도이다.
    애써 피 땀 흘려서 지켜오신 나라를 지금 이렇게 망쳐가고 있으니...

  • 정신좀차려라
    16.06.07

    탈출하려는건 도피지.모여서 헬조선을 칵 엎어버리고 니들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옹기없으면 입도 꼬메고 조용히 노예로 살어.

  • Orthodox
    16.11.08
    축하해요
  • 헬조선 사회의 기형적 시스템은 반박 못하고 해본 것도 없으면서 무조건 너그들의 노오력이 부족하다는 대가리에 순두부 쳐넣은 좀비들이 드글대네 헬조선 시스템을 고치는데 들어갈 비용을 생각하면 당연히 본인과 맞는 나라로 떠나는게 훨씬 효율적 ㅋㅋㅋㅋ

  • 돈있고 눈치 있는 사람들>탈조선, 돈있고 눈치없는 사람들>국뽕괴물노예

    돈없는 사람들>돈벌라고 사회의 생활전선에 뛰어들고 국뽕 꼰대들과 언론매체들에 쪼이다가 나이먹고 되물림되서 같은 꼰대가 되있음

  • ㅋㅋㅋㅋ
    17.02.06
    여긴 바보들만 모였냐? 헬조선을 '못'바꾸니까 '탈'조선 하는거지 바꿀수있었으면 진작에 바꼈다 ㅋㅋ 
  • ㅇㅇ
    17.02.21
    암 그라제 노오오오력도 안한놈은 헬조선 외칠 자격도 없당꼐
  • VanHelsen
    17.03.17
    댓글쳐봐라 참
  • 멸조센
    15.08.08
    국뽕시장에 나오는 노예조센징새끼들 삶을 왜 강요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