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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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0.17
조회 수 257
추천 수 1
댓글 10








그냥 커뮤니티는 안하는게 답인가? 사실 정상 비정상 나누는것도 일종의 프레임이라고 생각하지만

최소한 배타성 편협성을 벗어나고 반대 진영의 의견도 수렴할 줄 알아야되는건데 그런 커뮤니티가 1개도 안 보이네 여기도 그렇고

현실에서도 그런 자들 많이봐왔다만 결국 헬조선은 현실이나 인터넷이나 총체적 난국이네 어차피 지금 세계가 돌아가는 꼴보면 딱히 헬조선만의 문제도 아닌것같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모든 지구상의 생명체들이 규소생명체가 되는거야

영원히 늙지않고 수명의 제한이 없으며 서로 잡아먹을 필요없이 자가영양합성이 가능하고 몸의 내장이 사라지고 뼈와 근육의 차이가 없어지고 몸 자체가 규소질로 변함으로서

아주 강력하고 안정된 생명체가 되는거지 식욕 성욕에 얽매이지않고 사사로운 이해관계를 따지지않으며 우주의 보편적 법칙에 의거하여 우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그런 생명체가 되는거지 참고로 내가 아는 규소생명체 사진 올려줄게 바로 이거야

 

20151217203214334.jpg

 

정말 우주의 미적 기준에 부합하는 매우 아름다운 모습이야 너희들도 저렇게되면 좋겠지? 참고로 인간처럼 보이지만 진짜 규소생물은 맞어 한 번 확인해보라고

정확히말하면 인간의 유전자를 토대로 해서 탄생한 규소생명체야.






  • 육노삼
    16.10.17
    신기한 글이다.
  • 헛소리는 죽창뿐
  • 시리우스인 뭐 이런건가?
    그건 그렇다고 치고 헬커뮤니티가 ㅂㅅ구재불능이 된건 허구한날 죠센징의 악행과 병신력에 대한 사진이나 글을 올려서 그런듯. 비판적 사고관도 없는 미개한 센징새끼가 혐한이 되는거지.
  • ......
    16.10.17
    근데 그렇게 따지면 대부분 유저가 미개한 센징이인것같은데 합리적인 비판을 할 줄 모르는것같음 반대 진영이 정당한 논리를 가져와도 맨날 죽창이나 누르니 원
    이렇게 폐쇠적이고 배타적이니 이 꼴이 난거지 열린 마음으로 교류를 해야되는데 자기들 말만 맞다고 하니 
  • ㅇㅇ 여기 대부분의 유저가 본인말로는 탈센징러라고 하지만 사실상 센징이임.
    어딜가나 조선 반도는 지옥일세~~~
  • 애초에 규소생물체는 지구상에 존재할 수 없음.
    탄소생물체가 살수있도록 베이스를 짜놨는데 이제 와서 규소생물체가 살 수 있도록 하려면 베이스를 다시 짜야하는데 그럴 기술도 없고 적합한 행성에 갈 수도 없음.
    테라포밍기술도 없고 말이야
  • ......
    16.10.17
    그건알음 그렇지만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잖슴 저 작품속에 나오는 애도 과학기술로 처음부터 유전자를 재설계해서 나온거임 아예 유전자구조를 바꿈
  • john
    16.10.18

    이론적으로 불가능한데. ㅋㅋㅋㅋㅋㅋ 광합성이 녹말(=탄소덩어리)이 아니라 다른 것을 생성한다면 몰라도.

     
    진화론적으로는 모든 생명은 사실 먼 친척이나 형제들끼리 서로 잡아먹고 하는거다. 감각기관이라고 하는 것도 그 것은 기본적으로 자신과 자신의 진짜 형제들을 알아볼 수 있으면서도 대역폭이 다른 종의 생물들도 알아볼 수 있는거지.
    그건 걍 모든 육식동물에게서 나타나는 식인과 같은 동족살해경향으로도 증명되는거.
     
    불교는 그래서 육식을 금했지만 먹이사슬부터 동족살해이고, 감각기관역시 같은 진화테크에 있기 때문에 동등한 대역대를 지니는거지. 더욱이 필요가 진화를 낳는다는 관점에서 보면, 애초에 완전히 다른 진화트리에 있는 어떤 생물군이 있다면, 그 것은 전혀 다른 트리에 있는 애들한테는 굳이 감지될 필요도 곧 그들을 이용하거나 먹이로 삼거나 그러한 기제자체가 없으므로, 느낄 필요도 없을꺼야.
     
    눈이라는 것 역시 탄수화물을 제공하는 식물색의 구분을 위해서 진화한건데, 식물이라는 것 역시 선캄브리아대 이 정도로 가면, 척추동물의 아주 먼 친척인 단지 다른 길을 간 애들일 뿐이지.
    그보다 하위차원에서는 이를테면 척추동물간의 sensory world는 아주 철저하게 동족살인적인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고.
    니들은 물고기를 하등동물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물고기가 눈, 귀, 입, 코라는 거의 모든 척추동물의 감각기관의 기본사양을 지닌 놈이라고 생각해봐라. 그만큼 인간과도 유사하다는 것인데, 니들은 그거 쳐 먹고 있는거야.
     
    규소동물? 먼저 그 것의 영양학적인 트리는 어떻게 되는데? 그리고, 그 것이 다른 대역에 있다면, 그 것이 진화적으로 같은 대역에 있을 수 있냐? 없지.
     
    좀 인간중심적인 웃긴 생각좀 하지마라.
     
     
    침팬지가 인간의 4촌격이면, 원숭이는 6촌은 되고, 모든 포유류는 8촌, 파충류, 양서류, 어류, 조류등 모든 척추동물은 10촌은 된다.
     
    그 위로는 갑각류, 절지류, 곤충, 뭐 그런 것이 인간과 뭐 12촌, 해파리나 큰빛이끼벌레 이런 다세포동물이 14촌, 진핵생물이 16촌 헥헥 그 위로는 모르겄다. 뭐 하여간 동족끼리 쳐 먹고, 친척이 합성시킨 단백질, 탄소고분자 내가 빨아먹고 사는거야. ㅋㅋㅋㅋ
     
    그런데, 탄소를 기반으로 먹이사슬이 된 건데, 유전자조작으로 규소를 어떻게 만드냐 이 병신아. 갸는 뭘고 살고? 애초에 갸가 탄소동물이랑 접점을 공유할 이유는 뭐고, 애초에 탄소게이인 인간이 그 것을 어떻게 설계한다는거야. 좀 대굴빡 좀 달아라.
  • 애초에 베이스부터 달라. 인간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안되지. 다만 인간 흉내를 낸 규소 동물일뿐.
  • ......
    16.10.18

    너무 지구생물 중심으로 생각하시는듯 그런데 이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얘기는 나오지않았음 과학자들이 반박을 하지않음  다만 입증이 되지않아서 그렇지

    물론 당신 말도 맞음 사실 규소생명체가 있더라도 존재를 인지 못할 가능성이 큼 감지될 필요도 먹이로 삼을 필요도 없을거임 사실 규소생명체는 탄소생명체와 모습이 크게 다를거임.
     
    영양학적 계통도 당연히 다를거고 진화적으로 같은 대역에 있지 않다는것도 맞음 탄소생물이랑 접점을 공유할 필요는 없음 그리고 인간이 자기보다 우월한걸 만들어내지못한다는
    그런 보장은 없음. 당장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위해 자신을 대신할 더 뛰어난 것들을 만들어온게 인간임 여러가지 사례가 있지만 그 궁극점에 달한것이 인공지능임
     
    애초에 내 말은 탄소생물의 한계에 머무르지말고 그 고리를 깨자는것임. 유전자조작의 개념이 아니라 아예 구조 자체를 바꿧다고 말한거임. 조작과 구조를 바꾸는건 크나큰 차이임.
    당신도 센고리즘을 깨야된다고 생각하는 자라면 내 말에 동의는 할 수 있을것임. 그리고 규소생명체가 반드시 무언가를 섭취해서 생존한다는 보장은 없음.
     
    자가영양 합성도 가능할수도 있음 물론 단순히 가능성일 뿐이지만. 사실 규소생명체는 만들어지기 어려운게 사실임 다양한 환경에서 만들어지기 어렵고
    탄생할 수 있는 조건이 탄소생명체에 비하면 제약이 많지만 이것은 지구환경 기준으로 봤을 때 얘기임 지구생명체들이 탄소생명체라고해서 
     
    외계생명체도 탄소로 이루어졌다고 보장할수는 없음 과학자들이 생명체가 살 수있는 행성을 찾는것도 지구환경 기준으로 찾는거임.
    지구와 다른 환경에서도 생명체가 살 수는 있겠지만 현재 과학이론으로는 지구환경이 생명체 탄생에 적합하기때문에 지구 환경 기준으로 생명체를 찾고있는거임.
    사실 대부분의 선택과 결정은 확률로 이루어지는거임. 물론 확률에 기반하지않은 불확실성에서 만들어지는것도 있지만 그것은 실패확률이 높음
     
    그렇다고 불확실성을 부정하지는않음 소수이긴 해도 규칙적인 것보다 더 뛰어난 결과물이 나오기도 함.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확률성을 따지는것은 이유가 있는거임.
    그것이 더 생존에 유리하고 이득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결국 자연의 법칙을 따르는거임. 가끔 돌연변이가 나와서 규칙을 바꿔놓기도 하지만 그 경우는 소수임.
    나는 반드시 이렇게된다 저렇게된다라고 말하고싶은거는 아님 모든건 가능성이 있고 법칙이 있는것임 그렇다고 불확실성을 부정하지는않음 
     
    세상에는 규칙과 혼돈이 양재하고있음 이것이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현재의 세상을 만들어나가는거임. 사실 진화도 규칙과 혼돈에서 벗어나지않음.
    규소생명체가 확실히 존재하는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님처럼 아예 없다는식으로 일방적으로 단정짓고 싶지는 않음. 어느 이론이든지 깨질 수 있고 영원불변한 것은 없음.
    고정불변한것은 없다는건 세계의 법칙임. 그동안 인류는 그들이 믿고있는 프레임을 깨트리고 파괴시켜나가는 과정속에서 문명의 발전을 이룸.
     
    애초에 인류가 프레임에 갇혀살았다면 그저 현재의 우리는 부족단위로 맹수사냥이나 하면서 다녔을것임. 적어도 무언가를 어떠한곳에 고정시킬려하는것도 프레임의 일종임.
    최소한 어떤 프레임을 깨트릴 각오가 되어있지않다면 우리는 발전을 포기해야함. 프레임을 깨트리는것이야말로 발전의 시작이기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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