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하오마루5
17.07.11
조회 수 277
추천 수 7
댓글 30








필자는 별볼일없는 한국에사는 남자다..

잘난것도없고, 가진것도없고, 그냥 혼자 재밌게 살수있는

마인드와 현실감각이 있는 남자다..

그런 필자는 일찍이.. 한국년놈들에게 질려서..

대인관계를 왠(웬)= 만하면 안하는 편이다.

일찍이 한국샹년들하고는 잘 맞지도 않고... 미국여자와..

외국여자들이 취향이라서 ( 앤해서웨이, 커스틴 던스트 ) 등 아무튼

이런 여자들 아니면... 꼴리지가 않아서...

넙대대한 한국샹년들하고는 담싼지 오래다...

물론 그 한국샹년들도.. 못생긴 필자를 안좋아한다 ..

하지만 그런 필자도 보지 생각이 날것아닌가?

아무리 한국샹년이라도.. 보지는 있지않은가?

그래서 가끔 보지가 생각나면.. 다방 ( 연락처받은 ) 한 10명된다..

누구나 다준다 ... 필자는 34살인데.. 필자보다 몇살 많은 37살 샹년한테 전화를했다..

티켓형식이 아니라.. 그냥 좀 친해지면.. 싸게 쇼브를 칠수있다.

그래도 노인네들만 득실거리는 다방에 나름 젊은 필자니.. 5만원에 쇼브치고 떡을 치는 편이다.

나름 저렴하지않은가..

그래서 전화를 해서 밤 11시쯤... 지 볼일 다보고 아무튼 필자의 집으로 왔다.

머 인사치례및 기본적인 얘기하면서 그 샹년은 담배피고..

필자는 오랫만에 암컷을 보니 자지가 서서

그 여자의 뒤로 가서 손으로 젖가슴을 움켜지며 껴앉았다..

향긋한 다방 특유의 분냄새가 콧내음을 자극했다... 필자는 자위만 많이해서 그런지 모처럼 보지를 맛볼상황이오니

자지가 평소보다 더 딴단해졌고 하기도전에 정액이 조금 나와있었다..

일단 귓볼부터 혀로 낼름낼름 빨아봤다... 야~~ 간지러~ 아무튼 샹년도 나쁘진 않은지 그렇게 말해서 더욱 흥분한 필자는

목선을 귓볼과 목선.. 을 한 3분간 빨았다..

그렇게 빨고 그 샹년의 긴염색 생머리를 양손으로 얼굴 볼쪽을 움켜진후 고개를 내얼굴쪽으로 돌린후

필자의 혀로 볼과,코,볼,, 입술등을 미친듯이 핧았다... 

발정난 개새끼마냥 달려들고 빨아대는 필자가 신기했는지... 그 다방년도 한손은 필자의 머리 뒷부분을 감싸고 나머지 오른손으로

필자의 발기된 자지를 비벼줬다..

여자 얼굴을 평소에 빠는걸 좋아하는 필자라서... 그대로 눕힌다음에.. 위로 올라가 한층 발기된 자지를 보지쪽에 갖다되고

혀바닥으로 이마를 빨았다... 가스나의 이마향내를 모처럼 맡으니 참으로 달콤했다...

볼따구부터해서 이마, 볼,, 턱선,,, 목선,, 입술 ( 침 ) 등을 한참 먹고난후.. 필자는 가슴쪽으로 얼굴을뭍고

허윽카가강,,,  <<--- 엄청나게 꼴리는 년을 보면.. 남자들은 자위를 할때 .코에서 동물소리처럼 평소에 낼수없는 이상한 소리가 나온다

남자라면 알거다.. 아무튼 그러 동물적인 소리를 내면서 브라를 벗기고 젖꼭지를 혀로 입에 물고 압축기가 된것마냥 쪽쪽 빨아재꼈다

야!! 아퍼 살살해!! 아 개새기!! 존나 굶었나보네.. 아파죽겠네...

알서 미안해!! 여보오~~ 사랑해~~ 오늘 분내 좋네.. 아 젖탱이 냄새 너무좋다 자기양 허흑... <-- 흥분해서 발정난 개새기들이 하는

야릇한 멘트까지하면서 그년을 탐했다..

그렇게 젖탱이를 빨고... 겨드랑이 쪽으로 얼굴을 옴겨갔다... 겨털을 밀었나.. 자라지않은 털라인이 약간보였다... 약간 분냄새는 안나고

양파비스무리한 냄새가 났는데.. 나쁘지않은 냄새였다.. 그래서 미친듯이 빨아재꼈다..

겨드랑이를 빨면서 팔라인으로 혀를 옴겨가면서 손가락에 다달했을즘.. 손가락을 입에 물었다..

가스나들의 손은 상당히 부드러워서 필자가 좋아하는 부위다

손가락 한올한올을 입에 넣고.. 쮸쥬바 빨듯이 빨아먹었다..

너도!! 참 취향 독특하다 변태새끼! 그다방년이 필자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서

손이 너무 보드라와서.. 하악.. 보드라와...

머아무튼 변태적인 용어를 하면서 손가락을 빨고

그여자의 다리 사이로 드디어 얼굴을 뭍었다..

다방여자라 그러나.. 민감한 부위에 분을 많이 바르나.. 아무튼 야릇한 분냄새가 더욱 진동을 했다..

필자는 더욱흥분을 늦겨.. 보지에 얼굴을 뭍고 보지냄새를 조금 맡은후

뒤로 눕힌다음에 엉덩이 쪽에 얼굴을 뭍었다.

팬티사이로 엉덩이 분내가 필자의 코를 자극했다... 그렇게 냄새를 한참 맡은후 팬티를 내렸다..

털을 쫘악 민 백 보지가 필자의 시각을 더욱자극했다... 하얀백보지에 하얀 알갱이 같은게 나와있는걸 본 필자는

혀로 낼름낼름 빨아먹었다.. 좀 비리긴했지만.. 분냄새때문에 상당히 달콤했다.. 그렇게 보지를 빨고

필자가 여자 부위중 가장좋아하는 엉덩이쪽으로 옴겼다..

뽀얀엉덩이 살쪽을 혀로 빨은다음에.. 그 사이를 벌리니.. 똥구멍이 나왔다..

약간 분홍빛을 띈 똥구멍에 코를뭍고 똥꼬내음을 맡았다..

분냄새와 야릇한 땀냄새가 섞여서 코를 자극했다..

혓바닥으로 똥구멍에 맺힌 땀방울을 빨아먹었다... 시큼하면서 너무 좋았다..

똥구멍을 농담아니고 한 10분정도 탐욕한거같다...

똥구멍을 빨아주니 흥분했는지,..

아!! 좋아~~ 계속 아거기~~ 아좋아~~

음 여기?

아 자기야 똥구멍에 좋은냄새나~~

너무 맛있어.. 나랑 살자...~~ 우리자기 진짜 공주님이네....

아 자기~~ 똥구멍에다 물부어서 빨아먹고싶어~

머 아무튼 이런 흥분했는지 이런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해가며 느꼈다..

공주님~~ 내거 자지빨아주세요~

하니 그 다방년은 필자의 자지와 불알을 빨아줬다..

아~~ 공주님 너무좋아요~ 하악... 너무좋아요...

존댓말로 노예처럼 그여자에게 멘트를 하면서 비위를 맞춰줬다...

그렇게 서로 애무와.. 오럴... 등을 하고 이제 자지를 보지에 끼웠다..

라면면발을 끓인다음에 물기가 있는 면을 비비면.. 짜장면 비비는 소리 아는가?

아무튼 그런.. 물컹한 소리가 났다.

자지를 보지에 끼우고 키스를하면서 피스톤 운동을했다..

아~ 공주님.. 보지 너무 맛있어요.. 아 좋아요..

어~~ 어~~ 어~~

하악..

그렇게 보지에다 자지를 박아재겼다..

이상황에선 너무 사랑스럽고 이뻐서 안에다 내 잠짓물을 넣어주고싶었다..

넌내여자야~~ 아 갖고싶어 사랑스러워 이뻐죽겠네 아무튼 이런 변태적인 용어를 해가며

잠짓물을 보지에 쏟아부었다..

자위랑은 틀리게 오르가짐이 상당히 길면서 자지물이 많이 나간게 느껴졌다

자짓물이 나갈때 오줌을 싼것마냥 엄청나게 많은 양이 주입되는걸 자지에서 느꼈다...

그렇게 박고 자지를 빼네니 자지불알부터 배윗부분,, 부터해서

난자와 자지물로 도배가 되있었다...

싸고나니... 머 샹년에 대한 마음이 있겠는가?

바로 변태적인 용어를 한 필자가 쪽팔렸다.. 아무튼 비위는 잘맞춰주고..

10만원을 줬다 너무좋았으면..

어~ 오늘은 왠일 많이주네?

자기같은 공주님이 나랑 해주는데 너무 좋아서.. 머아무튼 이렇게 비위맞추는 개소리를 하고

샤워시키고 맥주한캔 먹이고 돌려보냈다..

아무튼 좋은 섹스였다






  • 교착상태Best
    17.07.11

    이새끼 20대 초반인줄.알았는데 34살씩이나 쳐먹었구만.

    너.참 수준이 떨어지는.인간이다.
     
    여자들아 이런 센숭이도 많지만
    나같은.금욕주의자가.있다는 것도 기억해라.
     
    나는.그렇게 생각한다.
    인간으로써 자신을.지킬수.있는 가장 기본적인게 금욕이라고.
     
    몸의 순결을 더렵혀
    나 자신을 미천한 모습으로 떨어뜨리고 싶지도 않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결혼이 내 영혼에 부끄러움이 되고 싶지도 않으며
     
    부부가 사는 것에 있어서 
    서로 믿지 못하는 고통을 겪고 싶지도 않다.
     
     
    모든 금욕주의 자들이 이러한 마음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금욕주의자들은 한번쯤 생각해 볼만 헐듯 하다.
  • 레가투스*Best
    17.07.11

    글의 겉을 보면 더러워 보이는데, 그 이면을 직관하면, 넌 실리는 얻어낼줄 알면서도, 어디에도 얽매이지지 않은, 똑똑하면서도 간결한 놈인것 같다 ㅋㅋㅋ 난 추천준다.

     

     사실 이 헬조선의 모든 형식과 가식은 너같은 게릴라 원초적 인간들이 많아져야 무너진다.

  • 이새끼 20대 초반인줄.알았는데 34살씩이나 쳐먹었구만.

    너.참 수준이 떨어지는.인간이다.
     
    여자들아 이런 센숭이도 많지만
    나같은.금욕주의자가.있다는 것도 기억해라.
     
    나는.그렇게 생각한다.
    인간으로써 자신을.지킬수.있는 가장 기본적인게 금욕이라고.
     
    몸의 순결을 더렵혀
    나 자신을 미천한 모습으로 떨어뜨리고 싶지도 않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결혼이 내 영혼에 부끄러움이 되고 싶지도 않으며
     
    부부가 사는 것에 있어서 
    서로 믿지 못하는 고통을 겪고 싶지도 않다.
     
     
    모든 금욕주의 자들이 이러한 마음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금욕주의자들은 한번쯤 생각해 볼만 헐듯 하다.
  • Nootropic
    17.07.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ootropic
    17.07.11
    동의해요
  • 그냥 심심해서 베껴왔다고 믿고 싶지만, 자게 사실이라면 영혼의 수준도 주변 헬센징에 비해 높지 않은 그냥 타락한 헬센징 1...

    어차피 지상세계와 마찬가지로 정신의 세계도 피라미드 구조이고 대부분은 낮은 차원에 머무르는 게 필연이니, 교착상태님이 그렇게 신경쓸만한 것은 아니니 너무 화내지 말아요.
  • 정신수양의 길 중 하나로서, 제일 빠르고 쉬운 것 중 하나가 금욕이지만요. 

     
    단순하고 쉽고 빠르나 시험에 들 가능성이 높으므로, 보통은 지향점을 잡고 자연스러운 상태로 몸과 정신을 지향점에 조화시킴으로서 자연스러운 정신의 상태를 이루어내는걸 목표로 하는 게 일반적인 것입니다.
  • ㅋㅋㅋㅋㅋㅋ 너는 나이에.비해 이런걸 너무 잘아는것 같다.
    스스로 고민하고 감각적으로 정신적 패턴? 에 접촉해본적 없으면 알기 어려운 것들인데....

    뭐 딱히 화나지는 않는다.
    화났으면 쌍욕을 퍼부었겠지.

    지금의 나로선 분노심이 강해서
    나 스스로의 격을 떨어뜨리는 한이 있어도
    미친 놈을 박멸하고 말겠다.

    라는 상태에 머무르고 았으니까...
    뭐 언젠간 벗어나겠지.
  • 사실 저도 이러한 것들을 갑작스럽게 마법처럼 한번에 다 알게 된것은 아닙니다. 

    예전부터 숲 속에서 살다가 자연스레 놀면서 알게 된 것도 있고, 원래 중학생이나 이 이전 시절에는 그냥 욕심많고 남자애 괴롭히고 이쁜 것만 찾아다니고 하는 평범한 여자였는데 책을 읽고 생각을 조금씩 하다보니까 정신수양이 조금식 이루어지게 되고 괴로움을 제어하는 방법도 조금씩 알게 되고 그렇더라구요.


    사실 어릴 때는 성욕을 뺀 물욕이나 이런 게 조금 심해서 돈에 집착하고 다른 헬조선 여자애들처럼 막 이러는 게 조금 있었는데, 이걸 한번에 딱 막으려고 하다 보니까 그게 자면서도 돈 욕심이 생기고 이러더라구요... 

    이걸 금욕으로 없애려고 하다 보니 첨에는 딱 안하겠다 해도 다음날 되면 리셋되고, 아는 남자애들이랑 게임 속 지인들에게서 돈하고 선물받아내는 데 주력하던 시절도 조금 있었지만.
    이걸 방식을 바꿔서 욕심 100인걸 99로 줄이고 98로 줄이고 하는 연습이랑, 이런 생각이 들어도 무조건 거부하기보다는 이것 또한 자연스러운 생각이 드는 것이지만 내 정신이 그러는 게 아니고 본질이 아니며 인간의 나쁜 육체와 생존욕구의 발현이 돈 욕심으로 나타나는거다 하고 납득을 하니 굉장히 많이 없어지더라구요.
  • 너도 훈련 많이 됐구나.
    그만한 나이에 그러한 성찰과 경험을 하긴 어려운 것인데...

    뭐 이런 말들이 우와 너는 정말 댜단히 훌륭하고 특별하고 뛰어난 존재야. 너는 위대해.

    라는 말을 하는게 아니니까.  이것저것울 아는 너로서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겠지.

    이건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설명한거임.


    고통, 회의, 우연, 자각, 사색, 인내 등이 겹쳐서
    현제에 이른 것이겠지만.

    멋지다고 생각해.

    한국인으로써 한국 사회에서는 더욱 발견하기 어려운 것이기도 하고

    종교적인 나로써, 애들을 가르쳐본 입장에서
    그런 사람을 키워내는 것은 어려웠으니까.

  • Nootropic
    17.07.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누가 보면 성욕 푸는 법을 빙자한 야설인 줄 알겠네요
  • 그저 따분하고 지루한 시간을 좋게좋게 보내기 위한 어떠한 수단으로 써 이 글을 작성하신걸로 보입니다.


  • 글의 겉을 보면 더러워 보이는데, 그 이면을 직관하면, 넌 실리는 얻어낼줄 알면서도, 어디에도 얽매이지지 않은, 똑똑하면서도 간결한 놈인것 같다 ㅋㅋㅋ 난 추천준다.

     

     사실 이 헬조선의 모든 형식과 가식은 너같은 게릴라 원초적 인간들이 많아져야 무너진다.

  • 서양 여자들한테는 접근을 못하는 편?
  • 그냥 언어를 떠나서, 서양 여자들이 커뮤니케이션하고 관계를 맵기가 쉽다. 그들이 온 서구 사회자체가 profile-based 사회이기 때문에, 대화를 시작하기도 쉽고, 그러한 대화를 통한 상호교류 및 관계의 발전은 매우 자연스러운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헬조선 여자들은 그들의 욕구를 충족시킬수 있는 결론부터 말을 해야한다. 일단 경계와 배척부터 하고 본다. 그리고 거기서 결정이 떨어진다. 왜냐하면 그들은 소통은 폐쇠되어있으나 일방적으로 명령받고 일방적으로 해석하고 일방적으로 결정받는곳에서 자랐기 때문이다. 상호적 대화나 교류가 없고, 정신적 스펙트럼 문화가 협소한 헬조선에선 어쩔수 없다.

    남자도 마찬가지. 모르는 서양여자에게 말거는것이 모르는 헬조선 남자에게 말거는것보다 더 쉽다. 
  • profile-based같은 그런 용어들을 알 수 있는 책 같은게 있나요? 대단하시네요 ㅎㅎ
  • 제가 그냥 써본 말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거죠, 내가 '오늘이런 저런일이 있었다'를 모르는 서양여자에게 하는것이랑,
    모르는 조선여자에게 하는것이랑, 둘의 반응은 극심한 차이가 납니다. 

    제가 한번 실험삼아서 옆에 3명의 서양여자와 3명의 조선녀에게 "이 근처에 좋은 옷가게좀 추천해줄수 있어요?"라고 해봤는데 이 둘의 반응은 극달랐다. 서양 여자와는 이런저런 토론이 오고가다가 그들의 삶에 대한 얘기도 어찌어찌하다가 대화가 이어졌지만, 조선녀들은 그냥 애당초에 불신이 깔려 있어서 대답도 하는둥 마는둥 불쾌한 표정을 짓고, 우물쭈물 하며 매우 이상하게 쳐다 본다. 

    이상하게 서양애들 사이(인종 상관 없이 서양 문화권사람들) 에서 헬조선애들이 끼면 분위기 다 망치는 이유도 그것이죠.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친해지고자 했는데, 얼굴이 정색하며 분위기를 확 식혀버리거나, 수치스러움이나 극도의 과민반응을 보이죠. 이태원이나 녹사평에 가봐라. 거기서 서양애들 사이에 낀 경직된 동양인들이 분위기를 흐린다는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조선인의 적은 조선인이죠 ㅋㅋㅋㅋㅋ 

    서양 여자는 듣고 나서, 코멘트를 던져주거나, 그에 따른 자신의 삶을 공유하거나, 적어도 피드백을 주고, 지나친 혐오감을 주지 않는 이상, 그냥 사람과의 교류 자체에 대해서는 개방적이고 자연스러워 합니다.

    그러나 조선녀들은 이상하게 쳐다 봅니다. 반응도 없고, 미지근합니다. 혹은 이상한 사람으로 곧잘 취급해버리고, 곧 다시 닫혀버리죠. 그래서 인간적인 교류는 매우 힘들고, 본질과 인간성을 잃어버린것이 헬조선녀들이죠. 

  • 헬조선 노예
    17.07.11
    레가투스*님 헬포인트 5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으음.. 너의 통찰은 전에도 그렇지만 나에겐 의미있고 신선하다.
  • 그럼 profile-based란건 어떤 의미이죠? ㅎㅎ
    제생각엔 동양인들이 집단주의에 파훼되어서 토론 기능과
    표현 기능, 소통 기능을 상실한게 아닌가 싶네요.
  • 자신에게 일어나는 개인적인 인들로 대화의 주제로 자연스럽게 되는것이고 그로 인해 교류가 이루어지는것이죠. 
  • 근데 길거리 버스킹하는 러시아여자가 빅토르초이음악을 연주하길래 너무 놀라서 빅토르초이에대해서와 간단한 개인경력에 대해서 15분이상 대화한 적이 있는데, 확실히 님 얘기에 해당하는 현상이 나기는 한 거 같아요.

  • 이것도 길들여진 점이 크다고 봅니다. 
    헬조선에서는 잘 모르는 이성이 접근하면 대개 좋은 의도가 아닌데, 이런 게 학습되다보니 대부분 그렇게 되는 듯 하더라구요. 


    저도 갑자기 모르는 헬조선남이 접근하면 경계자세가 되는데, 확률적으로 헬조선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갑작스럽게 접근하는 것들이 중립적이거나 좋은 case인 경우는 별로 없고 대부분 손실상황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길 물어보는 것 정도면 대충 가르쳐주고 그 자리를 뜨지만, 그 외에는 솔직하게 말해 대화하기 싫은 경우가 대부분.

    특히 젊은 이성이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거나 길 모르는 것도 아닌데 접근하는 건, 끽해야 헌팅, 전도, 사기, 범죄의도 등등이라 오래 연관될수록 확률적으로 손해거든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레서 센태계라는것이 참으로 슬프지.
    법칙처럼 사람들의.방향을 강제해 가니까..
  • 오늘도 길거리 가는데 라틴녀가 먼저 저에게 횡단보도가 어딨냐고 물어보길래, 알려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몇분동안 서로에 대한 얘기를 자연스럽게 나누었네요. 

    폐쇠적이고 경계적인 헬조선녀 사이에서 갖혀 치이다 보니, 오래간만에 간만의 해방감이 느껴지더군요.  

    즉, 남자가 초반부터 성적인 의도를 드러내지 않는 이상, 헬조선 여자들처럼 대놓고 폐쇠적이거나 무례하거나 미지근하게 반응하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성적인 의도가 드러날 경우 그때 당당히 거절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도 헬조선녀들과 非조선녀들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대합니다. 
  • ㅇㅇ 그런거 같기는 하다.
    내친구도 영문학과 나와서 어학연수 다녀왔는데

    길.물어보는 사람인데 뭔가 굉장히 즐겁게.이야기하더라고.

    친구가 샌숭이이기는 하다만
    뭐랄까 외국에서 서양애들 접하면서
    문화적인 마인드는 많이 변하긴 했더라.

    365일 발정기 같은 친구인데도 그렇데...


  • 서양은 개인주의여도, 신뢰를 구축하기 쉬운 제도이고, 그것을 여겼을 경우에 대한 대가가 매우 가혹합니다.

     
    조선사람의 편협한 시각과 기준으로 모든것을 판단하면, 서양의 개방적이고 인간적인것들이 이상하게 보일수 밖에 없죠. 저는 조선인의 기준에서 벗어나는것이 행복의 첫걸음이라는것을 요즘 깨닫게 되네요.
     
    인생이 잘될려면 서양쪽이랑 연계가 되어야 하는것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 그렇기는 한데, 이 문제는 전반적으로 신뢰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게 맞을듯요.

    제가 요즈음 오랜만에 무성애자 카페 들어가니까, 통수치는 글이 있더라구요.
    romantic asexual인 애들은 섹스는 싫은데 연애감정은 있어서 사귀고 싶은데 섹스를 싫어하다 보니 연애에 지장을 겪는지라 자기네랑 비슷한 남자를 찾는 경향이 있는데, 남자들이 이걸 이용해서 romantic asexual인 척을 하면서 사귀다가 적당히 진전되었다 싶으면 섹스를 요구하는... 즉 뒤통수를 따악 치는거죠.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친구처럼 접근하다가 술마시고 통수를 따악 치는 경우도 있고, 돌변하는 헬센징들이 워낙 많다보니 여자 입장에서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넌다고, 모르는 사람은 주의하는 버릇이 들어버린 것만 같네요 ㅎㅎ
  • 아..헬센징스럽다..헬센징스러워..
  • 죽창 맞은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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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 지금 내 앞에 있는 일본여자가 너네 일뽕들에게 할말 있단다 20 file 프리글루텐 317 3 2017.07.02
1293 한국에서 적응 못하면 어딜가든 적응 못 하지 31 또라이헬조선 226 2 2017.07.01
1292 혐한인 애들보면 학교에서 다 아싸,찐따였지 않을까? 6 또라이헬조선 109 0 2017.06.28
1291 꼰대들의 가장 큰 특징은 감정에 따라서 말을 바꿈 13 또라이헬조선 254 5 2017.06.26
1290 여기더있다간같은벌레되긋네 18 지옥불반도걸 200 7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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