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천조국에서의10년
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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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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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권 미쿡여권인증 하고 (나도 악필인거 아니 양해좀)?

하와이 로컬날짜로 1월 4일에 올리는글?

반말로 서술해도 이해좀 부탁함. 한글로 작문을 안해본지 거진 9년째라 ㄷㄷ;

잠이 안와서 걍 끄적여보는 이야기임
요약본도 끝에 적어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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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지게 가난할정도는 아니었지만 어려운 부모님, 친인척, 조부모님 밑에서 자라?
전세방을 전전긍긍하며 2년마다 이사다니는게 일상이었던 어렸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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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4~5살 무렵 부모님 두분다 물건너의 나라로 먼저가심?
한국에서 조부모님손에 맡겨진 나는 뭐 애미,애비 없는 새끼란 소리도 들으면서 따돌림도 당하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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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학교 3학년의 어느날 어머니의 연락인 즉슨, 날 미국으로 초청한다는것이었었다. ??

얼떨결에 들은 소식이지만 어렸던 나는 영문도 모른체 벙쪄있었다.?

2년뒤, 모든 초청 수속이 끝난후 마침내 나는 미국 하와이 행 비행기로 몸을실었다. ?

어떤일이 일어날지는 미지수였지만 내머리엔?별생각이 없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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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었지만 어머니가 나를 초청하기 위해?미국에 도착하시자마자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신거 였다.?

그리고 막 병역문제가 거론될 나이였다. 그래서 문제가 조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의 노력덕인지 미국 시민권을 미국땅을 밟자마자 취득했다.?

긴 시간동안 어머니의 외모는 별로 달라져 있지 않았지만

새 한국인 아버지와 나보다 10살어린 양동생과 한살림을 같이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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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사춘기라 해야하나 질풍노도의 시기를 낮선땅에서 낮선사람들과 할생각에 이제야 내가 무슨상황에 쳐해져있는지 깨달았지만?

뭐 이미 온들 어쪄라. 뭐 본인이 원체소심해서 탈선은 안했다만 한창 컴퓨터게임에 빠져있을즈음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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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등학교 교육을 2년정도 이수하면서 전과목 평균 70~80점대를 유지하던 본인 뭐 높은 성적은 아니었지만

미국 고등학교는 언어의 장벽때문에 1년 물리기로 결정.?

알아듣지 못할 꼬부랑말속에 첫 1년은 영문도 모른채 정신없이 지나갔다.

2.67의 낮은 GPA와 함께?허나 수학은 겁나 쉬웠다 !?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고등학교에 익숙해지기 시작, 여기 교육수준이 낮은건 아닌거 같은데 헬좆센의 주입식 교육이 도움 됬는지는 몰라도 고등학교는 3.6의 GPA로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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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부모님이 대학 학자금은 댈수 없는사정인걸 고등학교 말기에 깨달은 나는

고등학교서 마주친 Army Recruter의 소개로 미군 방위 6년제 계약을?

$20,000의 계약 보너스와 학자금 혜택에 혹해서?싸인했다.?

약 5개월간의 Basic Combat Training 과 보직 훈련(개꿀 보급관련 ㅎㅎㅎ) 이수후 하와이에 있던 방위 부대로 발령받았다.?

으....... 현역으로 갔으면 개고생 했을듯 하다 ㄷㄷ 방위로 간게 천만다행.?

참고로 여기 방위군대는 주지사의 권한에 있으며?한달주기로 2번 주말에 훈련, 1년주기로 14일간 훈련해야된다 자연재해시나 주지사의 권한에 따라 추가소집도 가능하며 심지어 현역처럼 위험지역으로?파병도 나감.?

허나 당시에 나는 파병나간다는 개념자체를 몰랐는데 방위부대에 발령받자마자 6개월 뒤에 아프가니스탄으로 파병을 나간다는것이었다. 여러 상사와 동료들의 말에 상황이 파악된순간?절망적이었다. '그 위험한데 ㅅㅂ 뒤지러 가는거여 ?' 하는 생각이 들었다. 허나 6년동안 모병제로 계약을 한걸 어쩌리 ㅅㅂ.

부모님께 파병간다는 소식을 알려드리니 두분 다 파병이 어떤 환경인지 모르지만 걍 잘갔다오란식이었다 완전 쿨하신 두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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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거지같은 개발도상국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고단할것으로 예상을 했었으나 막상 가보니 그렇게 나쁘진 않았다.

한국에 있으면서 고생할 내 또래들을 생각하니 이까짓건 별거 아니라 생각했다. 게다가 사병임에도 불구하고 월급도 꽤나 나왔다.?

근데 위험하긴 위험하다 ㅇㅇ; 박격포가?기지안으로 하루에 수십번씩 떨어졌다?농번기, 겨울에는 뜸하고.

마침내 1년간의 첫 파병을 마치고?월급은 식비 약간 빼고 전부 모아뒀었다 한국군과는 확연이 차별되는 봉급과 혜택이었다. 파병후 짧은 단기간 알바를 하면서 반백수생활을 하던도중 방위부대상사의 추천으로 군계열 임시공무원자리를 얻게 됬다. 대부분 군계열 임시공무원직은 파병나간사람들 빈자리를 메꿔주는 역이다. 천조국서 열심히 하면?적절한 보상이 온다는걸 실감했다. 아메리칸 드림 캬.......

주정부직이라 월급도 꽤나 잘들어왔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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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와중 임시공무원직이 만료됨과 비슷한시기에 2번째 파병을 나가게 되었다 또 뭐같은 아프간으로 ㅅㅂ. 뭐 익숙해졌다고 해야되나 첫번째 파병처럼 두려움은 없었다 그냥 고단함과 동시에 매우 귀찮았다. 허나 파병중 문득?'내가 지금 대학학비때문에 여기 들어온게 맞나?' '내가 이 고생을 대학학위를 따면 안해도 될껀데 ??지금 여기서 뭐하는거지 ?' 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연유로 2번째 파병이 끝나자 마자 대학교에 등록을 했다. 군경력이 학점으로도 이수된다는게 참 좋은게 미군의 장점, 그리고 현역으로 활동한 기간에 따라 (예: 파병) 학비가 면제된다. 나같은 경우엔 90% 면제가능이었다 심지어 그 면제된 비용에 생활비 + 책값등등도 따로 나온다. 그 바탕으로 방위 활동과 함께 현재?대학학점을 현재 착실히 쌓고 있다. 그리고?부모님과 공동 명의인 집한채 Morgage 를 갚는 상황이긴 해도 내 집이라고 부를데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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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부모님이 큰 밑바탕?깔아준거에 약간의 노력만 더한거인데도 지금 부족한거 없이 잘살고 있다.?

미국은 역시 기회의 땅이긴 한데 대학교육+경력이 있으면 고졸보다 훨씬 편하게 산다는건 헬좆센과 다름이 없다?

허나 여긴 고졸이라도 아예 못해먹을 수준은 아니다. 체류할 신분이 보장되있어야 되긴 하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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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많이 들어봤을 테지만 다른다라가서 썩을놈의 한인교회 인맥쌓는답시고 가지마라.?

기회가 비면 너를 어찌 등쳐먹을지 궁리할놈들이다.

비슷한 맥락으로 타지에서 한국사람 믿지마라?동정표따윈 없는인간들이다.?

순수하게 도와주려는사람도 있긴 있어 근데 대부분이 그런인간들이다. 믿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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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참 길게도 적었네. 긴글 읽어줘서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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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자수성가한 어머니의 덕으로 미국오자마자 시민권 획득

미군 방위에 입대, 아프간 파병, 미군 공무원등 여러직장을 전전긍긍하며 현재 미군 혜택으로?대학교육 이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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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조선근위대Best
    16.01.09
    리얼 센징이들 문법 나치 짓거리 하는거 보소. 개노답:: 대체 어떤 양키가 조가튼 문법하고 스펠링 지적하냐? 학교 시험외에는 본적이 없음.
  • 제발 좀 닥쳐라 씨방 노예년아
    넌 그냥 부러운거야 ㅋ
  • ㅂㅂ
    16.01.05

    mortgage 틀린거 보고 주작 파악함. 지금 미국 원어민 강사한테 여권잠시 빌려본거라고 추측한다.

    군인 월급이나 정확하게 올려보던가 그것도 안올리네 ... 시발 recruiter 도 쳐 틀렸네. 미친새끼 아니냐? 키보드 t키 빠졌냐? Basic combat training 에서 고쳤냐?

    패드립 같아서 안할려고 했는데 어짜피 주작이니까 아버지는 안궁금하냐? 두분다 건너가셨는데 한분은 증발하고 어머니만 떡하니 생판 남이랑 있는데.

  • 지는 한국어 맞춤법 완벽한 줄 아나보네. 그럼 님 글도 맞춤법, 띄어쓰기 틀린 거 있으니까 주작인가

  • ㅂㅂ야 이 헬조선 글자따위 틀려도 상관 없잖아 ???

    국뽕 새끼도 아니고 이나라가 싫은데 글자 따위 완벽하게 배울까??

    대충 말만 통하면되지 븅신 아주 지랄 발광하네
  • 하이
    16.03.16

    져는 한국 충주에 살고 있는 사람이에요 믿에 비자 신청 하는것 싸이트랑 글 쓸개요 

    미국 비자 신청 하는곳 http://html.usagc.org/pages/bridgeLiberty/landingpageMin_eng.html?lp=bridgeLiberty&bta=21105&nci=5784&utm_campaign=bridge&afp=19942165811414609686&cknc=1&cid=2148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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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경우에도, 여전히 올바른 신청서를 제출 할 수 있도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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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00 people and their families win the green card lottery every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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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ensure that even if English is not your language, you can still submit a correct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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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조국애서의10년
    16.01.05

    믿고말고는 니 자유다 핸드폰으로 써서 오타가 많았던모양이네

    걍 부러우면 부럽다해라 존내열등감에 부들부들하는걸 보면 안쓰럽다

    미국여권이랑 구녕난 한국여권까서 생년월일 인증이라도 해주리 ? ?

  • ㅂㅂ
    16.01.05

    대체 저게 왜 부러워... 6년동안 목숨담보잡힌게 2만달러에 학비지원인데. 대체 왜 부럽겠냐.
    몇번 나오지도 않는 영어를 저따구로 틀리는게 recuriter 같이 틀리는것도 아니고 스펠링 하나 빼먹은게 말도 안된다는거다.

    너 소수민족이라서 차별당한거 의심안해보냐? 대체 아프간 파병을 몇년동안 복무했는데 2번이나 보내. 저런거 소송걸 생각도 못하는게 불쌍하지 저걸 부러워하는놈은 대체 어떤 사고방식을 가졌는지 의심하고 싶다. 무슨 전쟁광 납셨나.

    제발 믿을수 있는 인증좀 해줘.

  • 제발 좀 닥쳐라 씨방 노예년아
    넌 그냥 부러운거야 ㅋ
  • 헬조선 노예
    16.01.05
    내목표는탈조선님 헬포인트 5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ㅂㅂ
    16.01.06
    아디 바꾸고 들어왔나... 인증허세 부리지 말고. 어느 부분에서 부러워 해야하냐? 기껏 탈조선 해서 미국 목숨담보로 하는 공무직? 어머님이 힘들게 빼줬는데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인생 사는게 부럽냐? 기껏 대학다닐라고? 죽고나서 학자 대출금 없는게 뭔 소용이냐?

    노예는 글쓴놈이 미국 노예고 시발 어머님이 기껏 족쇄 끊어줬더니 거기서 다른 족쇄 차고 자랑스러워하네.

    아 다 주작이었지? 적당히 해라. 진짜
  • ㅂㄷㅂㄷ개새끼
    16.01.06
    ,. -??'⌒'?-、
              ,ノ         \
              / ,r?へへく⌒'¬、 ?
              {ノ へ.._、 ,,/~` 〉  }
             γ ̄`y'¨Y´ ̄?―}j==く
             (?-〈_ュ`??'  リ,イ}_   
             ?;;∵r;==、、∴'∵; シ    
                . \   こ¨`    ノ   `  
    .     , -?  ´  ?-、__,,.. ?'´ 〃` -?
        /  __   ∧       |    ∧
    .    〃 ,. --ミ? /∧         i   |/ハ
       ji/    ̄`//, ..__?〃    ,   ___!__j_______
    .   {{      '/   // '?-?  ′ | i´ ̄ ̄ ̄ ̄ ̄ ̄ ̄ `i
       ?, /        ,        ∨   | |                 |
       //7//―?/?/7/ ̄{     iっ  | |   ┌―――┐    |
          /!   〃  //  (' //} i |   | |   |┌―― ?|    |
    .      |     〃      ̄ j??   | |   |::l::i::::::::::::::|    |
    .       |      ?__?{__,.?   ,  | |   |_j::l::::::::::::::|    |
         |        )     ?/____??――┤:::::::::: |――┘
        ̄ ̄ ̄ ̄ ̄ ̄〔丁 ̄ ̄ ̄ ̄ ̄ ̄ ̄ ̄ ̄| ::::::::::::| ̄ ̄ ̄ ̄
                 ` ̄ ̄ ̄ ̄ ̄{二二二二l____|二二} ㅂㄷㅂㄷ 으으 나보다 잘났다능 용서 할수 없다능
  • ㅇㅇ
    16.01.25
    이런 새끼는 대체 이 싸이트에 왜 들어오는거지;; 하긴 이런 10새들이 모여서 된게 헬조선이니...
  • 탈출이답
    16.01.23
    그냥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해.. 부럽다..
  • HyperMan
    16.08.18
    님근데 우리나라는 단일인종인데 서로서로 차별하잖아요?
  • 글로벌호구
    16.01.06
    OEF 컴뱃 베테랑이시구려... 수고하셨소... OIF 다녀온 친구들은 한번 다녀오면 브론즈스타 하나씩 달고 오던데, 아프간 쪽도 그럽니까? 5년차에 Post 9/11 GI Bill로 튜이션이 100% 나올텐데, 5년 계약 옵션은 육군쪽에서 제시 안한겁니까? ㅋㅋㅋ 약삭빠른자식들... 이래서 중고차 세일즈맨이랑 리크루터 애들은 믿을게 못되죠... 안그래요?

    이 위에 븅신은 걍 무시하셈. 미국 살면서 동료 장교 애들 스펠링 못해서 서로 놀려먹는것도 숱하게 봐왔는데 뭘... 꼭 스펠링하고 되도않는 문법으로 지랄하는게 헬조선 종특임.

    주제넘게 한말씀 드리자면, 사실 이런 이유로 여기서는 인증같은거 안하는게 낫습니다... 굳이 본인에 대해서 너무 알리는 것도 딱히 좋지 않고, 이 위에 관종새끼 같은 애들이 나대면 인증해야되는게 끝이 없음. 걍 믿지 마라 ㅃㅃㅇ 하고 쿨하게 담배나 한대 태우고 오시는게 인생에 훨씬 도움된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 천조국에서의10년
    16.02.02
    제신상 웹상에 공개해봐야 저한태 득되는건 없죠 ㅋㅋㅋ
    방위라 6년 아님 3년계약제.
    육군으로 가면 배치받는곳이 들쑥날쑥해서
    그냥 방위지원 했습니다.
    Post 911 gi bill 현재 90%지원 받고있습니다. 2년간 파병나간게 현역근무로 취급되서. 방위근무는 계속하고있고요
  • 줫나 멋있네요
    나도 미국 가고 싶어
    아휴 씨밸
  • 리얼 센징이들 문법 나치 짓거리 하는거 보소. 개노답:: 대체 어떤 양키가 조가튼 문법하고 스펠링 지적하냐? 학교 시험외에는 본적이 없음.
  • 멋있습니다 .. 죽이네요
  • 잘 풀렸구나.. 헬조선인들은 어딜 가든 동족 등쳐먹으려고 하네.. 그 새끼덜 혹시 호남향우회 소속 아니더냐?
    전세게에 어디에든 호남향우회가 있던데..
    여하간 부럽다... 나도 어릴적에 천조국으로 이민 갔다면 지금보다 더 살았을텐데..
  • ㅇㅇ
    16.01.25
    일버러지 새끼는 이 싸이트 들어오지마라. 국가탓, 정부탓, 환경탓하지말고 윤서인처럼 노오오력 해야지?
  • 천조국에서의10년
    16.02.02
    시박 일베충 극혐
  • 경험담이 맞긴 한데 10년 버텨서 영주자격을 따낸 경험담이 아니고 게임으로 치면 만렙갖고 시작한 얘기라서 살짝 당황..
    하긴 게임은 만렙 이후가 더 중요한 법이죠. 어쨌든 수고하셨습니다.
  • 나그네
    16.01.21
    경험담은 경험담인데, 부모님께서 대단하신 케이스네요.

    탈조선에 한정되어 말한다면 금수저 부모님을 두신거네요. 뭔가 갸우뚱하긴 합니다만, 어쨌든 미국에서 잘 사시길~
  • 컴공돌이
    16.01.21
    외국 나가서는 한국꼰대 만나도 아는척 반가워하는 척 하지 말것.
  • Slave
    16.01.21
    미군은 역시 다르군요.
  • Slave
    16.01.21
    역시 탈조선은 달콤하네요! 부모님 잘 두는 것도 중요하네요 ㄷㄷ
  • Lacrimosa
    16.01.22
    헬조선에서 전전긍긍할 바엔 천조국에서 파병생활하다가 뒈지는 것도 좋아보인다..
    그냥 그렇다고.....
  • ㅋㅋ
    16.01.22
    문법지적은 왜하는거야 대처? 왜? 내용에 집중해줘 짱개보다못한 국민들아ㅋ..
  • ㅇㅇㅇ
    16.01.24
    그런게 있지 않습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뭔가 그걸 버틸만한 뽀대나는 구석이 있는 곳같습니다. 미국이란 시스템은...

    여긴 총알이 날리지도 않는데 이상하게 재미도 없고 희망도 없습니다.

    미국 필리핀? 위험하다고 하지요. 그런데 거기서 군인 경찰 하고있는 사람들 그 직업 안할꺼냐 물어보면 한다고 합니다.

    얘네들은 그런게 있어요.. 역사부터가 뭔자 자부심가질만하고..

    다 집어지우고 말해도 시스템이나 모양세부터가 일단 뽀대나고 실용적입니다.
  • 댓글 보고 충격 받았습니다. 글쓴이가 영어로 교육을 받고 자라신 분도 아닌 데 그렇게 흠을 잡으시다니... . 인간관계의 기본을 다시 배우시길 바랍니다. 외국어이니 헷갈리고 잘 못 쓸 수도 있는 것입니다. 당연한 것 아닙니까?
    한국에서 블렌더를 믹서라고 부르는 환경인데 외국가면 당연히 헷갈리겠죠. 이 분도 마찬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실 겁니다.
  • 둠가이
    16.01.25
    미국애들도 틀리는데 이민자가 스펠 틀리는건 당연한거.
  • 글쓴이 '천조국에서의10년'님 인생을 열심히 살아서 얻은 경험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글쓴이처럼 열심히 인생을 살아야 겠습니다. 물론, 실패한 정부는 떠나서 :)
  • ㅋㅋ ㅂㅂ 개노답ㅋㅋ 병시나 원어민이 여권을 왜빌려주냐 개 븅신 헬센징 못믿는것도종특이네 자살해라 ㅋㅋ 그냥 부럽다고해라
  • 헬지구
    16.01.24
    ㅂㅂ 이런새끼가 헬화 시키는겨 다구리까는 우리도 마찬가지여 -탈지구 할 지어다-
  • 갈로우
    16.01.26
    니가 바로 승리자
  • 여기서 욕하는 사람들 부러워서 그럴듯 합니다. 부럽네요.. 전 25인데 정말 간절하게 탈조선하고 싶어요 여기에서 너무 치쳤음 사람들한테나 사회한테나
  • 금모띄
    16.02.16
    시발ㅠㅠ 부럽네 다도 탈조선 하고싶다
  • 거짓된환상의나라
    16.03.05

    교회가지 말라구요? 재벌이 아닌 이상 이민자가 교회 커뮤니티 없이 살아가기 힘든곳이 미국사회입니다. 유럽이든 미국이든 백인국가 대부분이 그렇지만 교회 가시는게 좋습니다.

  • ㅇㅇ
    16.03.15
    recruter, morgage가 좀 수상하긴 하지만 뭐... 폰으로 써서 오타가 났다는게 오히려 더 수상하지만 뭐... ㅎㅎ
  • ㅇㅇ
    16.04.10
    파병가서 몸 안다치고 건강히 돌아온게 천운이네..

    위에 태클건 놈이 좀 과하게 표현한건 있지만 보상에는 이유가 따르는법.. 여튼 남은 4년도 건강하길.
  • 센징이 대갈통 망치로 뿌셔뿌셔
    16.04.30
    미친 위에 문법나치새끼

    요새 가생이닷컴 국뽕 개자식들이 반한 사이트 찾아다니면서 테클 걸고 졸렬한 애국심 느낀다는 얘기가 있던데 저새끼고 가생이에서 온 새낀가

    ㄹㅇ 한심한 새끼들
  • 센징이 대갈통 망치로 뿌셔뿌셔
    16.04.30
    그리고 문법나치 국뽕 가생이 떨거지 새끼야 지금 니도 띄어쓰기 많이 틀렸어
  • 모기지 mortgage morgage? 군대에서 쌩으로 영어 배우신분들이 스펠을 잘 틀리는걸 본 적 있긴 하다만은.... 위의 글이 사실이길 바라며, 탈조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HyperMan
    16.08.18
    다들 영어 한마디 못하면서 스펠링 틀려다고 그렇게 욕할 필요 있습니까?? Calm the fuck down people!!! It's not the end of the world.
  • ㅁㅁㄴㅇㄴㅇ
    16.01.09
    조센징들 지들도 한글 문법 틀리는 주제에 지적질이네 ㅋㅋㅋㅋㅋ
    하여간 종특 어디 안가지
  • 헬상도
    16.01.23
    개씨발 조센징 쌍도 종자야 여끼서 호남향우호가 왜 나오냐?
  • 개씨발 친일 좆라도 홍어새끼야!! 전세계에 유일하게 있는게 호남향우회다 그새끼들이 동족 등 잘쳐먹고.!!
  • 방랑객
    16.03.12
    내가 외국에서 다년간 살면서 경험한 것 한가지와 비슷하구먼. 외국 나가서 조센징들과 어울리지만 않으면 평범하고 안락한 생활 할 수 있다. 조센징들과 엮이는 순간부터 헬 시작이지. 국가가 문제가 아니라 민족이 문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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