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오딘
15.08.01
조회 수 549
추천 수 5
댓글 6










헬조선은 독립운동 했다고 하면 무조건 숭배하고, 빨아제끼는 습성이 있다.


독립운동 한다고 집안에서 돈이나 가져다 쓰고, 남의 집 약탈한 인간과


학교를 세우고, 공립학교에는 학교 부지를 기증하고,?형편 안 좋은 집의 수재 자식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준 인간


이 두 사람 중 누가 진정한 애국자일까?




독립운동 한답시고 성금 갖다가 중국에서 첩을 만들거나, 업소 다니다 성병에 걸린 독립운동가까지 있었다면 믿겨지겠는가?


독립운동 한다면서 본 마누라 외에 중국인 첩을 둔 인간들도 있었다. 동포들이 보내 준 성금으로 여자 사서 첩을 만든 것도 애국???






  • bumoyen
    15.08.01
    임마 뭐고? 그래서 뭐?. 독립운동가 들중에서도 쓰레기 있다는건 씨발 개정일이란 좆만리(이승만)만 봐도 답 나오는 구만
  • ㄲㄲㄲ
    15.08.01
    축첩한 신모, 조모, 김모 같은 놈들, 그리고 성병환자 김모 같은 놈들도 마찬가지
  • ㅇ온
    15.08.01
    독립운동가를 비판하는 건 아니지만 그 당시 일본 조선총독부 현실에 부정하는 사람들 중 대다수는 일본에 그 근거를 찾는 사람과 조센에 그 근거를 찾는 사람으로 나뉘는데 첫번째 계통이 독립운동가 두번째 계통이 이광수 최남선 장지연등의 타협적 실력양성가들이지 이들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선 일본을 배우고 일본을 따라야 한다는 입장이었지 누가 옳다곤 못하겠지만 독립운동가중엔 훌륭한 분도 있었지만 물론 일본에 대한 증오감과 유교적 관습으로 인해 첩을두고 중국여성과 사는 경우도 왕왕존재 물론 독립운동가 집안의 본처는 고생 많이 했지
  • ㅇㅁㅇㅁ
    15.08.01
    세번째 부류가 빠졌다. 단순히 일본을 배우는 것을 넘어서 정치적으로 자치권을 획득하자는 주장. 이규완이나 민원식 같은 부류
  • 어누
    15.08.01
    다만 독립운동가가 대접받는 이유는 독립운동가가 일본에 전쟁을 선포하고 싸웠단 이유로 한국이 일본과같은 전범국으로 취급받지 않고 있다는거?정도...?그들이 정의라고 하기엔 좀...만약 일본이 지지 않았다면 타협적 민족주의자들이 영웅 취급 받았을 수도 있겠지 후쿠가와처럼.... 물론 이완용이나 손병준 같은 매국자 들이랑은 전혀 다른타입임 이광수나 장지연같은 타협적 민족주의자들은 진심으로 그렇게 일본을 배우고 일본의 부로 살아가는게 진짜 조선인들을 행복하게 해줄거라 생각했으니까...
  • 오딘
    15.08.02
    하지만 독립운동 한답시고 중국에서 첩 거느리고, 동포들이 보낸 성금을 첩들 똥꼬에 쑤셔박은 놈들이 과연 조선인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었을까요? 해방 뒤에 그 독립운동가들끼리 나와바리 벌인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들이 독립운동을 한 것도 지들이 양반이거나 최소 중인이었는데, 일본한테 기득권 빼앗긴게 열받아서 빼액!~ 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독립운동이니 애국이니 이딴 소리 하면 어! 그래서 어쩌라고 이러고 쌩까주자. 무시하면 됩니다.

    몽양 여운형의 증언입니다. 여운형은 어떤 인터뷰에서 상하이에서 독립운동 한다면서 여자 꼬셔서 그짓하고 와서는 우리들 숙소에서 거기 씻는 놈 봤다고 까발린 적도 있다. 실명은 못밝혔지만 그런 사람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건 여운형 평전(청하각, 1967) 뒷편 후반부 어디에 나왔어요. 과연 그러던 사람들이 조선인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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