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종교교리에 보면 ?남의 아내를 ?범하지 말라 ?한명의 남자는 ?한명의 여자와 결혼하여 평생을 ?사랑하는 것이 ?도리에 맞다고 ?합니다?

남의 아내를 강제로 ?범하는것은 ?강간이고 ?배우자 몰래 불륜을 저지르는 것은 ?불신입니다?

저도 ?이런것들은 ?증오합니다 ? 강간범은 물리적 거세를 ?시켜야 하고 ?불륜을 저지를 거면 ?이혼하고 ?당당히 ?해야죠?

우리가 ?윤리라고 ?말하는 ?것들은 그것이 ?태초에 ?그저 ?존재했던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고 ?때로는 ?수정도 ?해가며 ? ?정치적 ?경제적 ?특정집단의 이익 ?까지 ?다 반영되어 ?만들어 ?진 ?것이 ?윤리입니다 ?


인간이 ?본래 ?불안정한 ?존재인데 어찌 ?그들이 만든 ?윤리라는 것이 ?완벽할수가 ?있을까요?

소라넷 유저들이 ?그런것들을 ?하죠 ?갱뱅이라고 ?해서 ?자기 ? 아내나 ?여친을 ?여러 남자에게 ?돌리고 ? 스와핑이라고 ?해서 파트너를 ?교환해서 ?하죠?


그게 나쁜 ?것입니까? ?서로 합의를 하고 ?진행된 ?것인데 ?그것을 ?왜 나쁘다고 ?해야하나요?

윤리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윤리 또한 ?인간이 ?만들어 낸 부산물이기에 ?완벽하다는 ? 보장이 없으며 ?시대에 ?따라 ?환경에 따라 ? 변화가 ?요구되기도 ?합니다


인간세상의 ?모든 ?문제는 ?희소성에서 나온다고 ?봐야죠 ?예쁜 여자가 ?수도 ?없이 ? 많고 공장에서 ?막 찍어 ?낼수 있다면 ?좋겠죠 ?하지만 ?예쁜 ?여자들은 ? 소수죠 ?


그 ?아름다운 ?여성을 ?차지하기 ?위해 ?많은 ?남성들이 ?싸워야 했습니다 ?이겨야만 ?여자를 ?차지할수 ?있으니까요? ?옛날에는 ? 무기로 싸웠고 ?현재에는 ?경재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

더 많은 ?돈을 ?모아야 ?미인을 ?얻을 ?확률이 ?높으니까요 ?

그럴빠에는 ?이것 또한 생각을 ?바꿔서 ?나눠서 ?한여성을 ?여러 ?남성이 ?공유할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물론 ?강제적으로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

일단 ?그렇게 ?개방적으로 ?살아가는 ?여성에 ?대해서는 ?비난을 ?해서는 ?안되고요 ?윤리적으로도 ?우리들이 ?조금씩은 ?손을 봐야해요 ?

여자 ?입장에서도 ?그럴거에요 ?성윤리가 완전히 ?바뀌어서 ?많은 ?남자를 ?사귀고 ?많은 ?남자와 ?관계를 ?한 여자가 ? 칭찬받는 ?시대라면?

여자 입장에서도 ?이남자 ?저남자 ?다 ?사귈수 ?있고 ?남자들도 ?예전처럼 ?피터지게 ?싸울 ?필요는 ?없고 ?얼마나 ?좋습니까? ?성별을 ?바꿔서 ?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반강제적으로 ?적용된 ?분야가 ?있는데 ?그것이 ?매춘입니다 ? 여자는 ?돈을 ?위해 ?여러남성과 ?자는거죠 ? ?이 ?매춘에 ?대해서도 ?우리는 ?비난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매춘이 ?뭐가 나쁜가요? ?매춘녀는 ?돈을 ?벌고 ? 남성들은 ?적은 ?돈으로 ?예쁜 ?여자와 ?자고?

남성들간에 ?피터지는 ?경쟁을 ?조금이나마 ?완화 ?해줄수 ?있는 ? 소중한 ?존재 ? 아닌가요?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상위 10프로 ?이상의 ?미모의 ?여성이 ?모두 ?성매매를 ?한다고 ?가정합시다 ?그러면 ?남자들이 ?굳이 ?피터지게 ?싸워가며 ?일하고 ?돈벌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적당히 ?일해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성매매하고?


운동이나 ?즐기고 ?그렇게 ?살면 ?개꿀이죠?

저는 ?오히려 ?사람들이 ?성매매에 ?대해 우호적 견해를 ?가져 ?더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 대부분의 ?문제는 ?희소성에서 ?출발합니다 ?그 ?희소성을 ?없애려고 ?노력한다면 ?우리 ?인류가 ?이렇게 ?고통스럽게 ? 서로 ?싸워야 ?할 ?이유가 ?없어요 ?


우리 같은 ?노동자가 ?피터지게 싸우면 ?누가 ?좋을까요? ?저 위에서 ?여유롭게 ? 내려다 ?보는 ?기득권자들이죠 ?

소라넷 ?갱뱅 ?스와핑 보십시오

아무리 ?예쁜 ?여자와 ?결혼해도 ?몇년지나면 ?한달에 ?한두번 ?관계 ?하는 ?정도 ?밖에 ?안됩니다 섹스리스 ?부부도 ?많고요 ?

그런데 ?인간의 성욕은 ?그것보다 ?훨씬 ?더 ?자주 ?불타오르고 ?써먹을 수 ?있어요?

예쁜 ?여자가 ?결혼해서 ?5년차가 ?되었는데 ?남편과의 .잠자리가 ?소원해 져서 ?한달에 ?한번만 ?한다고 ?칩시다 ? ?여성의 ?성욕으로 ?한달에 ?한번이 ?아니라 ?10번도 ?능히 ?가능하죠?


그렇게 ?충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 ?한달에 ?딱 ?한번만 ?쓰는것 ? 그거 ?아깝지 ?않나요?

? 남편과 ?합의해서 ? 소라넷을 ?통해 ?다양한 ?파트너를 ?찾아 ?쾌락을 ?즐기는것이 ?여러 사람에게 ?즐거움과 ?행복이 ?되죠 ?


윤리가 ?인간의 ?자유와 ?행복을 ?저해한다면 ?당연히 ?수정되어야죠 ?지금의 ?윤리 또한 ?인간이 ?만든것인데 ?그것이 .완벽한 ?것인양 ?성역화 ?하는 ?것은 ?무지가 ?아닐까요?








  •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미셸 푸코의 '성의 역사'라는 책을 읽어 보고 이러한 문제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지금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성에 대한 생각들이 되게 보편적인 거라고 생각했는데, 무의식적으로 규정되고 맥락화된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국가, 기득권들의 입장에서는 가족이라는 단위를 만들고 성윤리를 주입시킴으로써 제대로된 노동력을 생산하는 수단으로서 작용하길 원하는 측면이 있다는것입니다.
    더 간단히 말하면 일잘하는 교육받은 노예가 필요한거죠..
  • 네 맞습니다 지금 한국도 그렇죠 성을 통제하여 1부 1처제로 가정을 형성하고 출산을 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렇게 해야 노예들이 .다수 공급되어 저렴하게 노예를 부리고 부동산 가격 높여서 임대료 빨아먹을수 있으니까요
  • 그렇죠... 중학생때부터 꿈이 건물 많이가지고 있으면서 불로소득으로 호위호식하는것인데.. 참 암담합니다.
  • 합의하에 하는 것이니 문제될 게 없죠.

    하지만 "다른 취미생활, 여가활동은 빈약하면서" 저런 것에만 심취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현상은, 분명 문제가 있어요.

  • 어쩔수 없어요 한국인들 섹스에 미쳐사는것도 다른 여가를 즐길 여유 재력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근본적으로는 프리섹스를 통해 사회의 첨예한 대립구조를 무너뜨려야 여유를 되찾고 다른 취미생활도 할수 있어요
  • 이건 탄압, 금지하는거에 대한 반동 작용이라고 생각해요.
  • 동의합니다.
    기본적인 생물학적 욕구를 억압받지 않을때, 만족시킬 수 있을 때서야 비로소
    다른 취미생활 여가활동등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АД
    15.12.09
    프리섹스막는 종교 개극혐
  • 애초 난교는 역사상에 존재했던 성행위의 일부지만 지금은 터부시죠. 물론 저같이 관심없이 살면 다 부질없는 짓이라는거 알죠..인생에서 사랑하는 사람은 한명이면 충분하니까요
  • 북유럽가자
    15.12.09

    선봉장님의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그런 면에서 보수적인 사람들이 이런 진보적이며 성적으로 크게 관용적인 사관에 대해서 절대 동의하지 않을 것이고,
    여성의 입장에서 동물적 본능과도 같은 질투심이 그것을 맹목적으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특정 룰을 남용한 일부 남성의 독점으로 생겨난 박탈된 남성의 치정으로 이어지게 되기도 쉬우며,
    결국 헬조선의 획일적인 인간들?특성상 특정한 양질의 것으로 몰릴 수밖에 없지 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미래엔 가상 미디어와 로봇 과학의 발달이 현대인의 성적 사관에도 변수가 될 것 같네요.
    그정도가 되어야 헬조선의 선비와 정숙녀들은 빅토리아적 엄숙주의를 버리고 프리섹스 선언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재미있는 사상이네요.

    사실 원시시대에서도 사람들은 성에 대해 자유롭게 하고 살았으나, 사회에 가부장제, 가문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여자를 속박해야 할 필요성이 생겨났지요....
    그에 따라 결혼제도, 성을 통제하려는 관념이 생겨나게 되었으며, 대체로 가부장적인 국가, 사회일수록 성적 자유도에 대해 탄압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즉 성억압 = 가부장제와 같이 움직이며, 님의 말씀처럼 성적 관념이 자유로운 사회로 가기 위해서는... 가부장제, 가문제, 혈연 중심의 사고방식이 사라져야 성억압 또한 사라지는 거에요.

    서구 선진국이나, 일본의 경우 그러한 관념이 약하기때문에 성에 대해서도 그다지 억압을 하지 않으나, 헬조선의 경우 여전히 가문, 가부장제를 중시하는 사회라서, 성의 억압이 이토록 강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에요.
  • 글쎄요. 걸그룹 복장보면 그건 규제 하는것도 아닌거 같은데요.
  • 이미 가부장제는 폐지된지 오래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흔적조차 없습니다. 젊은세대들에게 가부장주의 긍정에 대해 물어보세요. 미친년놈 취급할뿐.

    되려 지금 야동 금지하고 아청법이니 성매매특별법이니 하는 것들로서 성적인 자유에 압제를 가하는 집단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여야 정치인 포함해서 하나의 집단이 더 있는게 그게 어느 집단인지는 말해봐야 입아플뿐.
  • 이스라엘 유태인과 같은, 모계 사회에서는 철저한 결혼제도와 성을 통제하는 문화가?없었을까요?

    ?

    권력 때문에 억압하는 것이죠. 성욕 통제가 안 되는 사람은 어딜가나 있으니까.

    권력 제도를 유지하려면 "고귀한 유전자"가 가문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야 했죠...

    지금은 대부분이 돈으로 결정되는 권력이라서, 유전자로 결정되던 시대보다 권력 뒤집기가 약간 더 어려워진 면이 있으니,

    (억압이 수백 년이나 지속되다가 하필이면 이때)?성적으로 자유로워지는 것일지도??

    ?

    그리고 일본???일본이야말로 철저한 가부장제, 가문위주 아닌가요.

    ?

    여성인권이 동물 이하로 취급되던 시절이 있었기에 현재?개방적인?성 문화를 가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전 제가 보수적이라 난교의 회귀는 반대합니다. 애초 가부장적이던 아니던 법에서 인정하는 것은 아랍과 모르몬 극단주의를 제외하면 일부일처제가 옳은 것이고 또한 에너지를 그리 많이 쓸 생각도 없고요. 그냥 낚시나 고양이 키우면 스트레스도 안 받는걸 .
  • 그렇죠^^

    차라리 연애 ,결혼안하고 조용히 책이나 읽다 가면 스트레스도 안 받지요...

    어차피 다 부질없는 일.. 세상적인 것에 집착하는 것도 참 그렇지요...

  • ㅠㅠ 그렇게 초탈하지 못하는 일반인이 대다수니까..

    해탈하는 방법은 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아니죠 ?-ㅅ-

  • 북유럽가자
    15.12.09

    강요는 없습니다. 그럼 폭력이죠. 원하는 사람들 끼리의 성적 자유를 위해 그저 사회적으로 도덕관념과 성의식을 깼으면 하는 겁니다.

  • 이게 복잡한 것이 있다는 것이 성의 자율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라는거죠. 물론 여자의 성자유나 이런거야 다 문제가 될 것은 없는데 그 이후 남자들의 태도고 문제죠. 방종이 되니 나중에 생갈 후 폭풍에 무책임하고 또 낙태나 여러 사회 문제가 터지니 그것도 좋은 것만은 아니죠. 독일 여자분 한분도 그 피해자니까 그냥 안좋게 보더라고요. 막상 즐길땐 좋아도 애 아빠가 누군지 모르면 여자 혼자서 육아랑 일 독박 쓰는 경우도 발생하니 반드시 성의 자율이 여자의 인권 해방에 진정한 출구인지.. 의문이 생기더군요
  • 문젠 잘못된 결과에 책임지는 인간도 없다는 것..
  • 성의 자율 -> 여성 해방이라기 보다는, 성의 자율성과 가부장제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있는데, 가부장제가 없어짐으로서 여성의 대우가 개선된다는 게 맞는 표현이지요.

    성의 억압감소는 부수적인 요인입니다. 사실 가부장적인 관념과?제도에 대한 개선없이 성적 자유만 향상되면, 딱 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꼴이 나는 것이지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성 자유를 외치더라도.. 피임법, 성병을 막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숙지하고, 결과에 대해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네요..
    다만 자유주의적 관점에서 볼 때, 국가 레벨에서 막는 걸 강제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부정적입니다.

    ps. 뭐... 사실 전 그런데에 관심이 없고, 세상적인 거에 대한 집념도 별로 없으니... 그냥 지나가는 소리라고 생각하셔요.

  • 막상 쓰긴 써도 이미 대마법사의 수장이 되버린 마당에 남들이 그런 문제로 싸우던 말던.. 나무아미타불
  • 위의 댓글은 그저 헬조선에서 성이 터부시 되는거에 대해 이론적으로 적어놓은 것일 뿐이에요.
  • 세계에평화가깃들기를
    15.12.09
    전 애초에 천주교인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한 사람의 남자와 한 사람의 여자가 만나서 결혼하고 성적 사랑을 나눈다는건 저는 찬성합니다만 굳이 그걸 하지 않겠다는 사람들
    난교를 즐기겠다는 사람들을 말리지도 않습니다
    그에 대한 처우는 신이 판단할 일이며 나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아니 해서는 아니됩니다
    예수님이 계시던 때에 막달라마리아라는 지금 보면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 '창녀' 또한 예수의 사람이 되었듯이
    그걸 즐기거나 또는 돈벌이로 이용한다고 해서 그 사람을 무조건 악한 자로 몰아붙이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판단하지는 않으나 나와는 생각이 맞지 않으므로 그냥 만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저 나와 생각이 같은 사람과 행복하게 살면 그 뿐인것을 굳이 남에게까지 강요하는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 성경에서는 간음하지 말라고 쓰여있는걸로 압니다.
    예수님이 돌팔매를 당하는 간음한 여자에게 다가가, 죄없는 자만이 이 여자에게 돌을 던지라고 말씀하신부분이 있죠.
    언뜻보면 간음한 여자에게는 죄가 없다라고 얘기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진정한 의미는 너희도 모두 죄를 짓고 있다 라는 의미로 해석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죄가 없는 사람이라면 돌을 던져도 된다. 즉 간음, 간통은 죄를 짓는걸로 단정하고 있습니다.
  • АД
    15.12.09
    결혼하지말고, 즐기자
  • 그런데 인간은 살아가기 위해 동물을 사냥해 먹고 식물을 채집해서 먹어야 합니다 나무를 베어야 집을 짓고 난방을 하죠 그런 면에서 동식물들은 피해자 아닙니까? 원래 인간 세상이라는게 완벽히 흠결없을수는 없다고 봅니다 근본적으로는 인간세상에 내려온 이상 죄를 짓는 것은 불가피 하죠

    차라리 합의하에 난교를 하는 것이 동물을 죽이는 것 보다는 낫지 않나요? 합의하에 난교하는것은 서로가 쾌락을 느끼죠 하지만 동물 잡아먹을때 동물한테 너 잡아 먹어도 되냐고 묻고 허락 받습니까?
    그렇게 허락해주는 동물이 어디있나요? 다 도망가고 말죠
  • 텐구
    15.12.09
    스와핑 갱뱅 초대남 매매춘 모두 각자 알아서할일이고 개인 본인의 자유입니다.
    개인의 자유의 영역에 간섭하고 금지하고 규제하고 처벌하는게(대부분 정부가 하죠) 惡이죠.
  • 솔직히 이건 결혼에 대한 생각의 차이가 크다고 봅니다... 비아그라가 왜 개발되었는지 그 비화를 알아봐도 말이죠. ㅋㅋ
  • 자기가 몸 베려 버렸다고, 자기의 삶과 인생이 틀리지 않는것이라고 떠드는 꼴일세?
  • 스와핑  갱뱅   초대남 그룹섹스  이것은  간통  간음이  아닙니다   부부나  커플이 서로  합의를  보고  한다는  전제하에서요  
    간음과  간통은  배우자 (또는 애인) 을  속이고  다른이들과   관계를  맺는  것이고요 

    법에서의  간통  간음은  애인사이가 아닌  부부에게 성립하는  것이고  그것 또한  폐지가  되었습니다
  • 혼종
    16.04.23
    예수는 로마병사가 강간해서 낳은 자식입니다.
    간음하지 말라니 개소리보다 못하네욬
  • 박군
    16.04.23

    인류는 돌도끼를 들고 다니며 아직 문자가 발명되기 이전부터 난교를 터부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윤간, 난교, 스와핑은 필연적으로 근친상간 이라는 결과물을 만들기 때문임. 복잡한 성행위가 여러세대를 거치면서 건강한 자손을 남기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종교와 인종 문화를 막론하고 이런 성행위들이 터부시 되는 겁니다. 무슨 특정 종교탓을 하거나 진보니 보수니 그런걸 찾을 필요가 없음. 그냥 본능적으로 그게 잘못 되었다는걸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겁니다.

  • 지나가다..
    16.04.23
    성의 사유화.. 무얼 말하고싶은지는 충분히 알겠지만 윤리나 성에너지의 억압을 말하기 이전에 사랑이라는 것이 전제되어있다면 오히려 절제와 규율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 성욕이 별로 없는 사람도 꽤 많구요.. 개인적으로는 이사람 저사람 여러명 만나는 것 보다도 한사람과 깊이 세계를 공유해가며 알아가는 기쁨과 감동이 있습니다.. 섹스도 단순한 유흥이라기보다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깊은 교감이라는 느낌이구요..
  • ㅉㅉ
    16.04.23
  • ㅉㅉ
    16.04.23
    그리고 아무나랑 막 관계해서 걸어다니는 성병숙주 되면, 나중에 그 성병숙주랑 관계하게될 배우자는 대체 뭔죄임? 섹스는 위생,정신적인애착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하고만 하는게 옳다라고 생각하는 주의라 이런글은 볼때마다 극혐
  • ㅉㅉ
    16.04.23
    걍 '반려자'란 타이틀로 더러운 님한테 걸리는 배우자가 없길바람. 이미 있다면 그분 너무 불쌍하고 애잔하네.
  • 성병들  대부분은  치유가  됩니다   에이즈의  경우도 완치가  안될뿐이지  약물만 꾸준히 복용하면  일반인과  같아요   
    성병이라는 것도  청결하지  못한  상태에서  지나치게  잦은  관계를.해야  걸리는  것이지  크게  염려할 문제는  아닙니다
  • ㅉㅉ
    16.04.24
    성병을 이렇게도 가볍게 생각하는 인간 첨봤습니다. 뭐 헬조센에선 이게 평균치겠지만요ㅋㅋ제가 위에 언급했죠? '반려자'란 타이틀로 더러운 님한테 걸리는 배우자가 없길바란다고ㅡㅡa 절대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혼자사셨으면 합니다. 주위 가족들한테나 지인들에게나 갱뱅 스와핑 초대남 강력 추천해주십쇼 인증은 필수인거 아시죠?
  • 해보셨나요?
  • 성병 대부분은  사람들에게  크게 위협적이지 않고  쉽게 낫습니다   위에 댓글과  같은  논리라면  담배피면 폐암걸리니  피지 마라    술먹으면  간경화  생기니  먹지마라    밤늦게  게임하면  몸에 해로우니  게임하지 마라     그렇게  통제  또한  할수  있다는  논리 아닙니까?
    제 3자가  타인에게  이로운 습관을  권유할수는  있어도  그것을  강제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누리는  것들  중에  즐거운 것들 중 상당 수가  몸에  안좋은  것들이죠  
    그렇다고  그거  하지 말라  라고  할 수  있나요?
    그것은  본인들의  의지에  맡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사회와  국가가  통제를  하면  
    사람들이  건강해질수는  있겠지만  자유를  빼앗겨  매우  불행한  삶을  살아야  할것입니다
  • ㅇㅇ
    16.04.26

    "성병 대부분은  사람들에게  크게 위협적이지 않고  쉽게 낫습니다" 이놈 이거 위험하네. 완전 변태성욕자 아닌가?

    도데체 얼만큼 문란한 성관계를 하기에 저딴발언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나중에는 에이즈 치료제 나올꺼니까 괜찮다 할 사람이네

  • 헬조선상
    16.04.27
    저는 반대합니다..이딴 논리도없고 그냥 개발언적 사상은 혐오합니다..그렇게 따지면 님 부모도 그랬다면 님이 이세상에 아버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있을까요??전 이거 극도로 반대합니다..인류는 일부일처제가 맞는겁니다..다 지한테 맞는 짝이있는거구요..ㅉㅉ님말처럼 나중에 결혼하셔서 마누라나 딸한테나 강요하십시요
  • 헬조선상
    16.04.27
    정말 제가 헬조선 사이트 사람들은 왠만해선 댓글안달고 깨어있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어딜가나 이런사람은 있군요..이건 진짜 극혐입니다..님 부모님이 이딴 사상가지고 님이 태어났다고 생각해보십시오..얼마나 극도의 혐오가 느껴지지 않습니까????아니면 지금도 부모님이 다른남자 다른여자를 만나서 난교를 한다고 생각해보시고 글 적으시길 바랍니다..아니면 글쓴이 어머님이 난교하다가 낳으신건가요?
  • 내로남불
    16.04.29
    역사적으로 봐도 사회가 몰락하는 와중에 생겨나는 윤리적 문제들 중 하나가 성문란인데
    어떤 관점으로 봐도 이걸 좋다고 볼 순 없음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건전한 성생활이 아닌 원나잇,스와핑 같은 것에 탐닉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충동적이고 자기애가 강하다는 건데
    이 부분은 반사회성 인격장애(소시오패스)의 특징과 일맥상통함
    자기애가 강해서 나쁠 게 없다고? ㄴㄴ 
    이기적이고 남 배려할 줄 모른다는 뜻임
    자신의 성욕을 만족시켜줄 대상을 제외하면 타인 존중따윈 안중에도 없는 놈들이 태반
  • 내로남불
    16.04.29
    개방적이다 보수적이다 라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야
    사람이 가벼운건 천성이고 경험이 많다는건 습관적이라는 뜻인데
    사람의 천성은 안바뀐다 
    바뀌는 경우가 있긴하다만 그건 지극히 극소수다 확률적으로 0.1% 조차 안될걸
  • 죽창 맞은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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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 한국의 독립운동가를 존경할수 없는 이유 txt 33 탈죠센선봉장 873 21 2015.10.08
소라넷 스와핑 갱뱅 초대남 이런 것들이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47 탈죠센선봉장 4967 18 2015.12.09
1737 한국 정부가 반일 세뇌를 주도하는 이유 18 file 세계사 973 17 2016.06.26
1736 폭동 준비 하실분들은 잘 하시고 저는 탈조선 하렵니다~ 5 평화로운스위스 148 17 2016.02.08
1735 저는 다부다처제 시스템이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21 탈죠센선봉장 829 16 2016.06.27
1734 헬조선에서 공부 잘하는건 저주다 23 살려주세요 734 16 2015.10.31
1733 헬조선에선 칭찬 해주면 성희롱 42 file 뻐킹김치 2046 16 2015.10.05
1732 우리가 모셔야할 마지막 주군은 바로 킹무성이다. 22 다음생은북유럽 915 16 2015.09.10
1731 솔직히 친일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다 47 Delingsvald 1259 16 2015.09.09
1730 여성혐오만은 제발 하지 말자 92 장미 493 15 2015.10.27
1729 헬반도 여성에 대한 고찰(考察) 27 헬조센예비군5년차 987 15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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