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조센예비군5년차
15.10.26
조회 수 988
추천 수 15
댓글 27








한국에선 최근 남녀갈등이 아주 심화되고있는데 거기에 관련해서 끄적여볼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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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국여성이라고하면 요즘들어 악명이 부쩍 높아진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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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인것을 아주밝히고 정조관념이 희박하고 허영심이 많고 성형 엄청하고 흔히 말하는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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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들이 물질적인것을 밝히는건 편하고싶어서이다 고생은 절대하기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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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건 절대하기싫은 그런 정신상태란거다 그러면 어떻게해야되냐면 방법은 단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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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이용하는방법밖에없다 남자에게 성적인면을 부각시켜서 현혹시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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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을 하는이유도 그이유가 크다 더 좋은남자 더 잘난남자를 만나기위해서는 예뻐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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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 때문인데 그래서 성형을 아주많이한다 코하고 눈 이런건 기본적으로 한다고 보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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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하기도하는데 이때는 뼈 성장이 다안끝나서 위험하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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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거진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이나 사회로 나가기전에는 아주 많이한다 이제는 성형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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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뛰어나기때문에 한듯안한듯 보이기도하고 오히려 당당하게 커밍아웃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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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성형한코를 구분하는법이 있는데 자연적인 코는 콧대쪽이 뼈가 살짝 튀어나와있지만

성형한코는 그런게없이 매끄럽게 곡선형태로 쭉 미끄러져있는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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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 성형이 유전자까지는 바꾸지못한다는건데 외모는 개인이 가지고있는 유전자가 외부로 표출되는형태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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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안하면 엄연히 본인 유전자를 속이는 사기죄에 해당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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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성형외과 의사는 사기죄의 간접정범이나 다름이없다 게다가 처녀성을 원하는 남자를 속이기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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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막수술이나 이쁜이수술 이런것을 하는것도 엄연히 사기죄에 해당하고 그걸 시술하는 산부인과의사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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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죄의 간접정범이나 다름이없는거다 저런수술을 하는이유는 자기의 몸값을 높게 받기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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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근성이 이면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인데 본인이 예쁘고 순결하다 라는것을 내세워서 남자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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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높은대접을 받고 그에따라 남자를 이용하고 싶은 심리적욕구가 내재되어있다 엄연히 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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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처녀가 아니고 본인의 진짜 외모가 아닌데 그걸 가짜로 메우고 진짜인마냥 구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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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반도 여성의 최대의목표인 '결혼' 을 위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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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을 깊이 들여다보면 거진 모든여성이 결혼을 인생의 탈출구 또는 인생 역전의 기회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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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엄연히 인생에서 거쳐갈수도있고 아닐수도있는 선택에 따른 인생의 한과정에 불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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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하나의 현상일 뿐이다 근데 여성들은 이걸 본인의 영달을 위한 기회로 삼는거와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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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비슷하게 생각한다 이혼제도를 이용하는것이다 그래서 착하고 능력있는 남성을 얻기위해 어필하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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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을 해서 본인을 이쁘게 가꾸고 처녀막수술 가슴수술 별에별 수술이 다있다 이쁜 옷을 사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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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가서 이쁜 머리를하고 비싼 화장품으로 메이크업을 하고 이런저런것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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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자기만족을 위해서 그런거라고하지만 사실 속내를 보면 "결혼" 을 위해서라는게 떡하니 자리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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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자기들은 차가 없으면서 남자 차종은?굉장히 따진다 왜냐햐면 헬반도여성들은 남자가 타는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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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이면 그옆에 타는 자신도 그만큼 신분상승을하고 고급스런여성이 된것만같은 환상에 도취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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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허영심으로 무장을하고나선 눈이 하늘을 높이 찌른다 아주 거만하고 오만불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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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골인한후에는 감춰왔던 허영심 개념녀코스프레를 벗어버리고 본색을 드러내기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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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경제권을 가지려고들고 본인이 집값을 보탰으면 상관이없는데 보태지않고 공동명의를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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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일을하고 여자가 전업주부인 형태인데도 가사를 반반 부담해야한다고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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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면 그 아기를 무기삼아서 남편에게 무언의 협박을한다 이혼할테면 해봐라 될대로 되라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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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제도 자체가 여성에게 유리하니깐 단계별로 갑질아닌 갑질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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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집과 비교질에서 이기기위해서 유모차도 명품을 고집하고 남들앞에서 남편의 직업 연봉 이런걸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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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그정도 공부해본적도 없으면서 아이는 공부의 지옥에서 살게만든다 아이가 명문대를 가야지 자랑질할수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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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충실한것도 아니다 놀던 버릇 못고치고 밖에서 외간남자와 불륜도 일으키고 남편돈을 자기돈마냥 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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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눈이 너무나높아서 결혼하지못하고 늙어 아무도 안쳐다보는 상태가 되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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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건,외모 모두 포기할순없다 안그러면 다른여자들한테 지는거같은 기분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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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종합해본다면 대부분의 헬반도여성은 자존감이 굉장히 낮은축에 속하는것을 반증하는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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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기때문에 그 공허함을 물질적인것으로 채우고 자랑을 함으로써 스스로를 방어하는거라고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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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낮은 자존감때문에 자신의 신체를 함부로 남성에게 준다고도 할수있다 문란한 여성들은 자존감이 결여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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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들이 만성적인 애정결핍을 가지고있고 정에 목말라 있는건 아주 공통적인 특성이며 자존감결여 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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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결혼을 위해 투쟁하는 자랑질하고 남들한테 우월해보이는게 너무너무 행복한 한국여성이었다-






  • 야이 정신분열 새끼야, 가정이 사회의 기본이라고 입에 개거품을 물던 새끼가 결혼해서 여자한테 수탈 당하는 건 프로세스는 존나 꿰고 앉았네. 이렇게 잘 아는 놈이 가정이 헬조선의 기본이라고 주장해 대는 게 설득력이 있냐? 결국 헬조선 수탈의 기본단위라는 내 말에 동의하는 거잖아, 이 이중적인 인간아. 니가 뭔 소릴를 해대는지 너조차도 모르고, 그냥 인기있을만한 글 무념무상으로 싸질러 대고 있는데, 그러지 말자. 넌 아무리 봐도 그냥 헬꼰대 관심종자임.

  • 가정이 사회의 근간은 맞지 다만 이글처럼 안좋게 변질되었을뿐이지 가정이 사회의 근간은 맞다 그리고 나 20대중반이여 내생각을 표출하는것뿐이다 꼰대 아니다
  • 꼰대는 나이랑 무관한 거다. 열살도 안 처먹은 꼰대새끼들이 얼마나 많은데. 헬조선은 테어나자 마자 꼰대로 길러지는 곳이라 꼰대에서 벗어나는 건 웬만한 노오력이 아니면 힘든 것이다.
  • 여튼 난 누가뭐라든 틈틈히 이사이트에 사회의 안좋은 측면은 내주관대로 강하게 표출할거다 나도 마냥 재밌으라고 이런글 쓰는거 아니다 한편으론 마음이 무거움
  • 알았다. 다만 내가 보기엔 탈꼰대 마인드가 좀 미흡한 듯 하니, 공부도 좀 하면서 글질하길 권한다.
  • 생각좀
    15.10.26
    꼰대맞음 근데 돈도 없는 꼰대
  • 허걱
    15.10.27
    전형적인 헬반도 여성 특징 자기까면 무조건 쓰레기 에다가 모든일에 돈을 결부시킴
  • 5년차면 후반이실텐데요
  • TT
    15.10.26
    성형이 유전적인 형질을 숨기는 사기죄라는 부분에서 내렸다.
    옷벗고 다녀라. 유전적인 부분 왜 감추고 거리의 사람들한테 사기치고 다님.
  • 로만
    15.10.26
    공감합니다.. 어째 점점 '어 이건 아닌데..' 싶은 글이 많아지네요. 여기서 좋은 글 보는게 낙이었는데, 몇몇 글 쓰는 분들에 대해 계속 회의가 들기 시작하네요. 일부 글을 보고 정말 좋은 분이라고 생각하던 분도 어떤 측면에서는 말도 안되는 소릴 하시기도 하니, 전에 본 글의 의미가 퇴색되는 느낌이랄까..
  • TT
    15.10.26
    똥통 되기 일보직전임. 인간수 늘어나면서 운영자도 영향력 있게 운영못하고 뻘글, 복사글에 좋은글 다 묻히고 좋은글은 읽히지도 않아서 사람들이 올리지도 않음.
    그냥 생각없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유입초기단계라면 당연, 헬조선 현실 정확히 파악못한채 분풀이만 하려고 하면 뻘글일수 밖에 없음) 좋은글 찾는게 힘들어짐.
  • 로만
    15.10.26

    그리고 뭐랄까, 어쨌든 헬조선인건 헬조선인거고, 당장 자살할거 아니면 뭐라도 해야하는데 그 '뭘 해야하냐'에 대한 글은 너무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대안 제시가 어려움은 알고 있으나, 어쨌든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같이 어떻게 이 험한세상 살아갈거냐, 이거아닙니까.

    그렇다면 뭔가 더 생산적인 글이 더 많아야 할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정신의 탈조선을 위해 어떻게 할것이냐' 이런글 많이 올라왔었는데 이런글 얼마나 좋습니까?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일이잖아요.

    또 뭐 성공한 사람들이나 위인들의 격언과, 그에대한 본인의 견해같은것도 좋구요. 개인적으론 일본의 어떤 위인이 '저열한 사람들일수록 나에게 있어서는 관대하고 남에게 있어서는 엄격한 이중잣대에 따라 행동한다, 이런사람들은 반드시 피해야한다'는 식의 격언을 하는 내용도 올라온적도 있었던것같은데 이런것도 참 좋잖아요.

    생각은 반드시 행동으로 바뀌는 에너지가 되야합니다. 생각이 아무리 깊고 이상이 아무리 높다 해도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으면 소용이 없죠.

    여기서 어떤 미친놈들 가끔 와서 여기서 불평하는 니들은 패배자다!!! 개 지랄 떠는데 현실 비판한다고 패배자 아닙니다. 다만 현실을 비판하는것이 본인의 삶을 바꾸기 위한 연료가 되지 않고, 정작 자기 삶은 나몰라라 손 놓고 있는다면,?그건 패배자죠.

    오해가 있을것 같아서 덧붙이는데, 삶을 바꾼다는것은 당연히 탈조선도 포함됩니다. 그것도 삶을 찾아가는 새로운 도전이니까요

  • TT
    15.10.26
    진짜 초기에는 뻘글 주옥같은 글 반반정도였으면 이젠 이잡듯이 뒤져야 하나 나올까 말까. 블랙코미디가 나랑 코드가 잘 맞아서 처음에 들어왔는데 지금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까만색 줄 그어가고 있는거 같음. 초기에 생각있는 인간들 글은 꽤나 읽을만 했는데 이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그냥 엿같은 한풀이 분풀이 내가 심리상담가도 아니고 이런글 왜 읽고있는가 회의감 생김.
  • 로만
    15.10.26
    그래서 저는 그냥 대화를 나누면 도움이 되겠다, 라고 생각되는 사람이랑 쪽지로 대화합니다. ㅋㅋ
  • TT
    15.10.26
    쪽지 대화는 그냥 너무 사적이게 돼서 기피함. 쪽지글 쓰는사람들이 맘에 들면 글이나 좀 올리라고 해주세요 글이나 읽게. 좋은 정보까진 바라지도 않고 그냥 생각있는 글이면 만족함.
  • 로만
    15.10.26
    ㅋㅋ 알겠습니다. 저도 생각있는 글 쓰도록 노력할게요 ㅎ
  • 1 죽창 드리겠습니다.
  • 요즘 갈수록 질 떨어지는 글이 많아지는 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최근에는 여성징병제 문제랑 여혐문제가 메인 토픽인거 같은데.....

    강제노비병 문제를 따지려면 당연히 쥬인님들을 까야 하는데.... 노비 여자들을 오히려 더 비판하고있으니... 이 사이트 유저들도 아직 정신 수양이 부족한 탓이겠죠.....

    성형에 대해 댓글달자면.... 성형을 하는 이유중 저런 이유도 없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대부분은 그냥 외모에 불만이 좀 있으니 이뻐지고 싶다는 정도의 단순한 생각에서 성형을 하는거에요.
    성형하는게 님한테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굳이 나쁘게 바라보실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냥 신경을 끄시면 되는 일 아닌가요?

    다들 힘내시구.... 정신수양으로 헬마인드를 버리기 위해 노력합시다.

  • rob
    15.10.26
    씨발 결혼을 왜 하냐? 능력있으면 사먹으면 되지...
  • CH.SD
    15.10.26
    ... 그래서 결혼 안하려고 좋은 여자 나쁜 여자 구별이 안됨 다 비슷비슷함
    주위보면 비슷한 여자랑 결혼했는데 결과가 다른거 보면 ...
  • 1984
    15.10.27
    이사이트에서까지 여혐조장하셔야겠나요...
  • 호구킹
    15.10.28
    ???성형을 하건말건 지맘이지

    결혼으로 잘먹고잘살 등골빽빽을 욕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심지어 헬조선여성이라니 차라리 헬녀라면 모를까

    수준이 훤히보이시네요
  • 죽창 맞은 게시글입니다.
  • 7777
    15.11.02
    여혐은 일베가서 하세요
  • ㅇㅇㅇ
    15.12.19
    선진국 외국 여자들 만나봐도 요즘 세대 한국여자 한국말하는거 빼고 외모개념성격 되는게 없지. 한남이 우월하다는건 아니고 그냥 남자 대 여자로 봤을 때 씹치녀들 창녀 근성 씹오짐. 과연 원정 매춘 1위 국가 다움
  • ghjjbv
    15.10.26
    여조센징들의 특성을 아주 잘 적으셨습니다.
  • 님도 여조센징마인드 못버리신듯. 이사이트들의 남자들이 여자군입대에 민감한것은 여자들이 실질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기때문입니다. 군문제는 남녀가 같이 해결해야할문제입니다. 난독증환자들이 논지를 자꾸흐려서 그렇지만 이사이트의 여자징병 옹호론자들은 여자한테 화풀이하는게아니라 여자가 남자와 같은 권리를 누리려면 같은 의무ㅡ권리의 밸런스를 지키라는겁니다. 남녀평등을 주장하려면 징병제를 폐지하기위한운동을 펼쳐서 한쪽에게 편중된 의무를 덜어내거나 같은 의무를 짊어지기위해 여군징병을 위한 운동을 하거나 정말 이정도도못하겠다면 불철주야 부려먹혀지며 노예짓하는 남자들의 군대에대해 뻘소리말고 지켜주면 지켜주는대로 아가리를 여물고있어야하는데 이 세가지중 우리나라여성들이 지키는게있습니까?
    사실 전 여자랑 이런 대화를 하지않는편입니다. 여자들에게 논리가통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거든요.하지만 그나마 개념을 탑재하신듯하니 첨언해드리죠.
    이유없는 옹호는 생기지만 이유없는 혐오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것도 서로 필요로하고 좋아하도록 유전,생리학적으로 결정되어있는 남녀간이라면말이죠. 왜 여혐이 일베뿐아니라 현대남성에게 무의식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있는지를 생각해보십시오. 정말'일부'라면 여혐현상은 소위말하는 쥬인님들이 선동하고조장했던간에, 일베같은곳의 분위기였건간에 절대다수의 남성에게 공감대를 형성해줄수없습니다. 정말 많은 비율의 현대한국여성이 소위말하는 김치녀급 멘탈을 가지고있다는 겁니다. 설령 탈김치녀여도 유부녀들의 커뮤니티에서 김치력이 옮아오는경우도 수두룩하고요. 다시 우리나라의 남녀관계에대해 고찰해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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