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필자는 30대 미혼남이다.. 키는 165cm 통통한 편이다..

긍정적으로 말하면. 동안 .. 부정적으로 말하면 찐따/.

아무튼 그런스타일이 필잔데..

그런 필자도 암컷이 생각나지않겠는가? 아무리 헬조선 된장녀 김치녀 욕하면서도

수컷인지라 암컷 생각이 날수밖에없다..

기껏해야 필자가 암컷을 탐할수있는건.. 돈주고하는 직업여성이나.

50대 이혼 아주매  정도가 대부분이다.

40대들도 눈이 높아서 필자같이 키작고.. 못생긴 찐따는 싫어하는거 같아서..

주로 발바리마냥 나름 곱게 늙은 50대 사모님들하고 사겨봤다.

나이빨로 밀어부쳐서.. 53세 분 거짐 20년 뻘이랑 사귀게 됬는데..

필자의 벗겨놓은 불알과 자지를 보고.. 탐스럽게 잘익었다고... 대놓고 변태적인 말도 거침없이해서

이에 흥분한 필자도.. 아... 누나... 불알이랑 똥꼬 빨아줭.. 하지도않은 애교섞인 말까지 쳐했다..

그 50대 누님은 필자의 두 허벅지를 잡고.. 파마웨이브가 들어간 검은 짧은 단발 스타일의 얼굴을

필자의 불알과 똥꾸녕 사이로 넣어서 필자의 똥구녕과 불알을 달걀삼키듯이 입으로 빨아줬다..

엄청난 쾌감을 느낀 필자는.. 자지에서,.. 하얀.. 물이.. 사정은 안했지만 많이나와 젖어있었고..

이에 필자도.. 그 50대 누님의.. 똥구녕과 보지에 얼굴을 갖다댔다..

20대 여자보다.. 더티한 냄새는 전혀없고.. 향긋한.. 분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이에 흥분한 필자는

누나... 보지랑.. 똥꾸녕에서 좋은냄새나... 변태적인 음담패설을 내뱉고

그 누님의 보지와 똥구녕을 사정없이... 혀로 개새끼마냥 핡았다.. 보지에 하얀 물과 알갱이 같은게 나왔고

그걸 맛있게 빨아서.. 먹고... 그 단물을 다먹으면.. 똥구녕으로 얼굴을 옴겨.. 그 중년여인의 오래된 똥구녕에

얼굴을 박고.. 똥꾸녕을 혀로 마구마구 빨았다..

그 누님은.. 좋아죽는지.. 오메 죽네 오메좋은거... 흥분시키는 신음과 말을 내뱉어서.. 이에 더흥분한 필자는

그 누님의 더티한 부위를 마구마구 공략해 나가기 시작했다..

보지와 똥구녕을 한 10분정도 얼굴뭍고 똥꼬물과 보짓물을 흠씬 먹고,, 그 누나의 발가락을 하나하나 씩 혀로 삼키듯

양사이까지 깨끗이 입으로 청소하듯 빨아먹었다... 너무너무 흥분되고 이게 진짜  섹스구 쾌락이구나를 느꼈다..

발가락을 다 공략하고 그 누님의 배꼽과 겨드랑이로 혀를 옴겨 낼름낼름 핡았다..

그리고 주름진 목선을 빨고 턱선과 볼따꾸 귓볼라인을 빨아먹었다...

일본 av 에서 봤던.. 코쪽을 한뻔 빨아보기도했다.. 그리고 파마된 머리를 혀로 마구마구 빨았다 부드러운 머리결을 혀로

빨으니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 누님은 그와중에 필자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약간 흔들어주고 있었다..

그리고 69자세 각종 요상한 변태자세들로 삽입운동을 시작했다. 방아찍기부터 서로 엉덩이 맞대고 하는 똥꼬체위부터

그리고 사정을 깊게 그녀의 질에다 하고... 서로 샤워로 씻겨주고 키스하고 밥먹고 헤어지는 일상을 많이 했다.

20대 여자분들은 섹스에 너무 수동적이고 보수적이다..

50대 여자분들을 만나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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