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추악한사회
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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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7
댓글 12








세상에서 가장 인성이 안좋은 민족을 뽑자면 바로 한국인들이 아닐까??

평균치를 내면 아마 한국인들이 가장 사악할거다. 동아시아 중에서는 그나마 중국인들이랑 한국인들이 비슷한점이 많다. 자본주의에 물질적이고 미개한 점들, 한국이 리틀짱개라는 댓글이 있는데 진짜 부정할수 없는 사실인듯..

 

몇십년간 이것은 나만의 생각인줄 알았지만, 꽤 많은 외국인들과 한국인들도 인정하는 부분이더라..

외국을 오래 살다온 사람들의 증언을 대부분 들어보면 외국 사람들과 비교하면 한국인들은 인성 나쁜 사람들이 7~8배 많다고 한다.

당장 길거리만 나가도 많은 한국인들은 표정이 험악하고 인상을 찌푸리거나 행복해보이지 않다. 그리고 이유없이 길가다가 째려보거나 눈마주치면 기싸움 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십몇년을 살았지만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정말 한결같이 못됐다.

난 참고로 여자이고 회사에서 여자 많은곳 가면..그곳에서 꼭 보적보 같은거 심하게 당하고, 이유없이 시기 질투당하고 괴롭힘 당했다. 딱히 괴롭히는데 이유도 없다 그냥 싫은것이다. 자기보다 순하고 약해보인다는 이유로 그런다. 그래서 처음엔 뭣모르고 괴롭히지 말라는 신호로 먼저 다가가고 싹싹하게 굴었다. 근데 오히려 더 짓밟힘 당하더라. 한국사회는 순수하고 착하게 살면 불행하게 살고, 나쁘고 얍삽할수록 잘살더라.

일하는 곳에 사악하고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서 관두면..또 새로운곳에 가도 비슷한 사람들이 있다.

자기보다 낮은 지위의 사람에게 당연하다는듯한 갑질과 유교탈레반 문화..말투 하나하나 신경쓰면서 존댓말이 잘못되거나 말투가 자기 기준 예의가 없다고 생각하면 꼬투리잡고 늘어지면서 공격하고 자기에게 예의를 갖추라며 복종을 강요한다.

약해보이면 밟으려고 공격하려는 추악한 인간본성은 한국사회에서 아주 흔하게 볼수있는 일이다. 마치 동물의 세계처럼 한국사회는 동물같은 1차원적인 본능만 탑재되어있고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사람에 대한 사랑 배려 공감능력이 배제 되어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대체로 남의 감정이나 고통에 관심없고 남이 고통스러워하면 그 상황을 즐거워한다.

단편적인 예로 한국속담만 봐도 한국인들의 인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아마 전 세계 유일하게 우리나라 밖에 없는 속담 아닐까.. 그만큼 못된 dna가 아직까지도 한국인들 피에 남아있다는거겠지. 중국과 몽골족 사이에서 파생된 찌꺼기가 한국인이라는데 인성이 좋을수가 없을듯.

이제 20몇년밖에 못살았지만 같은 한국인에게 사기 혹은 뒷통수 당한 경험도 많고, 한국사회는 서로 속이고 등쳐먹는 사회다. 말그대로 모든게 거짓말인 이 세상, 이제 이곳은 아무도 믿을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그래서 행복감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

노동시간 멕시코 제치고 세계 1위 ..자살율 1위, 이런 통계만 봐도 한국은 살기 정말 고통스러운 사회이다.

그리고 요새 신문 읽다보면 별것도 아닌이유로 요새 한국인들 사람 죽이고 살인하더라.. 내가 본것중에서 가장 충격적인건

인터넷 느리다고 인터넷 기사 살해, 이것도 넘 충격적이고  낮잠자고있는데 전기기사가 소음낸다고 아파트 고층에 매달려있는 전기기사 밧줄 커터칼로 끊어서 죽인것도 너무 충격이었다. 이렇게 한국사회는 점점 상식이 없는 엽기적이고 무서워지고 하나의 거대한 정신병동 같은 이토준지 만화같은 사회가 되가는데도,그 런데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한국사회의 이런 부분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게 놀랍다.. 같이 대화를 나누고 있으면 연예인 얘기나 남뒷담화가 주로 인데 이것들은 뇌가 있나 싶을정도로 책도 안읽고 인문사회학에 관심이 없다.

만약 많은 한국인들이,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법, 사람답게 사는 방법등 이런 인류애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관심을 기울이고 개선하고자 했다면, 나라가 이 지경이 됐을까. 한국인들은 보고있으면..행복이란 단어를 포기하고 사는것같다. 옆에서 지켜보는 나도 한국인들은 정말 불행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많다, 오로지 관심은 남 괴롭히고 쥐어짜고 욕하고 이런데에만 특화되어 있다.

 

난 내가 여기서 죽을때까지 살아야 한다는것이 상상만해도 너무 암울하고 고통스럽다.. 죽을때까지 이런 정신병동 사회에서 ,이런 사악한 사람들이랑 부대끼며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아주 끔찍하고 역겹다.

솔직히 내 유일한 꿈이 뭐냐면..그냥 탈조선해서 여기에 인증글 올리고 싶은게 내 소박한 소원인데,

주변 사람들에게 탈조선 한다 이러면 어딜가도 지상낙원은 없다, 외국도 여기도 똑같다 이런 말로 넌 어딜가도 불행할거야 이러면서 사람 기분 잡치게 만든다. 그나마 외국에서 오래 살다온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내 주장을 지지하더라,

전세계에서 이렇게 사는 나라도 얼마 없고, 영어 열심히하고 기술배워서 꼭 이민 하라고 적극 추천해주더라.

너 생각이 이상한게 아니라 한국이 진짜 이상한 나라라고,

대체로 일본/홍콩/중국 이런 동아시아 나라는 한국이랑 비슷하며 빡쎄다고 비추함

누구말이 맞는지 정확히 나도 모르지만, 어쨌든 나는 빠른 시일내에 몇년동안 외국에서 살 생각이고

한국 다시 안돌아온다는 생각으로 지낼 생각이다. 그리고 만약 운이 좋다면 정착해서 살아갈수도 있겠지,

그때가 아마 전생에 내 죄가 씻겨지는 순간이 아닐까 싶다. 요즘 매일 드는 생각이 내가 한국같은 나라에서 태어난게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이런 나라에서 태어났구나라는 생각이 들거든..






  • 한국은 진짜 동물의 왕국이지. 학교,사회를 가도 딱보고 내가 이긴다는 확신이 들면 바로 아래로 보고, 비슷하다보면 일단 얘기하면서 성격등 간을 보고 결정하지. 힘들꺼 같음 무시하거나 아예 밑으로 들어가지. 미개해 미개, 외국가도 한인타운은 안가는게 답이다. 외국인들 사이에서 스며들어야됨.
  • 그냥 헬조선과 헬센징에 대해서 저는 진작에 생각을 그만두었습니다. 죽어라 생각한다고 뭐가 바귀는 것도 아니고 죽어라 떠들어댄다고 개선되는 것도 아니며 죽어라 정신 차리라고 해도 닥쳐 니가 뭔데 너너 정신 차려 하면서 책이 전가나 하는 답 없는 미개인들에게무슨 기대를 겁니까.
  • 저도 이제는 아예 한국인들은 이젠 아니다 이런 생각에 도달한 상태.. 만약 외국가더라도 한국인들이랑 어울리지 말고 되도록이면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한인 식당, 회사 기피 ->이것이 탈조선 하기 위한 첫번째 지침이라는데 ㅋ

  • 맞는 말죠.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몸까지 탈조선하기 전에 마인드도 탈조선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공감이 같이 그냥 어쩌다가 일본으로 탈조선했는데 센징 마인드 못 버리고 일본에서도 깽판 치다가 일본 싫다면서 빼애액 거리는 걸 보면 더더욱 와닿는 거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센징이 마인드를 벗어나도 오랜 버릇이라는 게 있어서 본능적으로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판에 마은드는 그래로 센징이 수준인데 미국이든 천국이든 데려다 놔도 다 싫다면서 다 불만이고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식으로 나온다는 거죠.
  • 그래서 저는 만약 외국에 나가면 탈조선 마인드부터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평소 한국인들의 유교문화와 서열정리 꼰대기질 이런거 솔직히 외국에서도 이런 구시대적인 발상 갖고 산다면 한국 떠나는 이유가 없죠

    외국생활 결코 쉽지는 않겠죠. 그래도 말통하고 적응되면 한국보다 편하고 살기 좋다는 사람들이 많네요..

  • 지금 직장을 다니지만 헬조선 회사들은 정말 처음과 끝이 같습니다.. 더 노력하고 잘하라고 의지가 없냐 이런식으로 사람을 점점 쥐어짜고 못다니게끔 하는 한국회사생활, 실수 하나라도 하면 왕따가 되는 분위기

    이전에도 그런 이유로 같은 남자 직원이 관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직원을 보면서 예감을 했죠, 나도 언젠가는 저 사람처럼 되겠다. 많은 회사 직원들이 그 사람을 왕따시키는 분위기에 괴롭히며 절망으로 몰아가는 분위기.. 같은 여직원에게 같이 주말에 영화보러 가자고 한것이 기분 나쁘다며 성희롱으로 신고가 되었고 억울한 누명을 당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을 손가락질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제가 될수 있는 현실이 한국 사회거든요,

    그 생각이 진짜 현실이 되니까 한국회사는 더 이상 못다니겠네요

    아직 한살이라도 어린나이에 떠나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 한국은 진짜 동물의 왕국이지. 학교,사회를 가도 딱보고 내가 이긴다는 확신이 들면 바로 아래로 보고, 비슷하다보면 일단 얘기하면서 성격등 간을 보고 결정하지. 힘들꺼 같음 무시하거나 아예 밑으로 들어가지. 미개해 미개, 외국가도 한인타운은 안가는게 답이다. 외국인들 사이에서 스며들어야됨.
  • 외국의 한인타운은 저의 기피 대상 1위입니다. 굳이 외국까지 가서 그들과 어울려서 산다면, 한국 떠나는것도 무의미한것 같습니다.
  • 한국이 경제가 발전하고도 헬조선인 이유는 사회를 과학적 분석과 해석 전망 해결책 제시를 배재한체 아직까지 윤리 도덕 철학 따위 등의 척도로 따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회가 전반적으로 미개할 수 밖에 없지요 
  • 반헬센
    17.08.02
    좀 틀린뎅. 윤리 도덕 철학을 가지고 제대로 그 척도를 따지면 실제로는 헤븐 조센되고도 남습니다.
    그 반대로 하고, 하부적인 것(즉, 돈이나 지한테 말초적인 이익이나 욕구충족)을 중요하다고 여기며 따라가는 것이니 그런 것임.
    모든 과학도 철학의 한 방편(부류)인딩.
  • 둠헬
    17.08.02

    조선인들의 소중화 사상은 꽤나 역사가 깊다. 내 생각에 인간이 아프리카에서 시작해 유럽 중앙아시아 동아시아까지 거쳐 널리 퍼지는 계기가 아마도 열등하고 못난 놈들이 유토피아에 가까운 세계인 북아프리카와 지중해 일대에서 점점 밀려중동으로 가고 결국 가장 못난놈들이 제일 좆같은 땅인 동아시아로 쫒겨난게 아닐까 싶음. 문명의 전파 경로부터 해서 로마 제국 이후 세계 투톱이란 중국 문명은 송나라 때 와서야 겨우 로마제국 은 생산량을 따라잡을 정도로 열악 했고 반도나 일본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수준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결국 오래전 베링해를 건너 아메리카로 건너간 사람들은 왜 멀쩡한 넓은 땅을 떠나 소빙하기의 고통을 겪으며 다른 지역으로 건너가는 결단을 내리게 된 원인이 동아시아에 사는 개돼지 조선짱개와 도저히 같이 살 자신이 없어서는 아니었을까 싶음

     

    동아시아보단 낫다는 중동조차 몽고에게 시달려 개박살이 났고 몽고는 그동안 유럽에 흑사병을 퍼뜨림 ㅋㅋ세계어 문명의 파괴자는 역시 동아시아인들임

  • 음 전 아니라고 봅니다만 동아시아인들은 전쟁에만 특화된 인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위에는 강하고 그만큼 유목민족 특성을 고려한다면 그만큼 강인하고 날래다는데 이 부분을 고려하면 헬조선의 모든게 맞아 떨어집니다  노예들이나 약탈을 통해서 살아가는 유목민  사기쳐서 살아가는 헬센징들 비슷하지 않나요?  기싸움하는 것도 유목민 특유 그런 강인함임 실제적으로 비슷하고 성향도 비슷하죠 과거에는 그렇게 남을 수탈하고 살다 이제 헬센징들은 이조가 되면서 무보다는 문을 추구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정복활동이 없으니 자국민을 노예로 삼는거죠 현대에서는 과거와 달리 전쟁을 하면 오히려 쇠퇴만 오죠 그러니 그런 성향이 오히려 안맞아요  
  • 둠헬
    17.08.02
    조선인들은 유목민족 아님. 자칭 맨날 북방기마민족운운하는데 그건 투르크이야기고. 대체 자칭5천년역사상 반도국이 정복활동을 해서 점령한 국가가 어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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