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민노충분쇄기경호원(♡사랑해♥쪼~옥)
16.07.19
조회 수 304
추천 수 4
댓글 26








왜 사느랴고 물으신다면, 그 대답은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1.태어나 있으니 산다

2.먹기위해서 산다

3.집장만하고 자식키우기 위해산다

4.즐기기 위해 산다

5.어쩔수 없이 산다

6.성불하기 위해서 산다 (불교)

7.God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산다 (기독교)

8.여름휴가 (바캉스)때문에 산다 (프랑스등 유럽)

9.부모님께 보답하기 위해 산다

10.역사의식때문에 산다 (열혈 혁명가 등)내

11.중고등학교때 열심히 공부한 것이 아까워서 산다

12.삶의 의미를 발견하고자 산다.

13.내 연인이 너무 좋아서 그 연인과 함께 있는 것이 좋아

      서 산다

14.내 목표를 달성키 위해산다.

15.학문적 희열을 위해 산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사는 것이 대략 저런 범주입니다.

 

왜 사세요? no no no결코 자살이런거 권고하는 것이 아닙니다

 

잘 사는 것은 무엇일까요?

삶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 그냥 실존해 있으니 사는 것인가요?

 

헬조선에서는 생존에 급급해서 삶의 본질과 실존을 생각할 겨를이 없지요. 

지배층이 생각하듯이, 뭐 개돼지니 그런 것 생각할 필요도 없는건가요? 

 






  • 방문자
    16.07.19
    저는 제가 존재했다는 증거를 이 세상에 남기기 위해 삽니다. 
  • 죽은 후의 상태가 산 상태보다 낫다는 확증이 없으니 살겠죠. 자살로 빨리 죽음에 이르지 않아도 결국 시간 문제일 뿐인데, 사는 게 견딜 수 없이 고통스럽지 않은 한 딱히 서두를 이유가 없죠.
  • 딱 맞는 답인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우리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는 삶의 목적, 의미가 있을까요?
  • 루디스
    16.07.19
    1.2.9
  • 어떻게 보면 자기자신보다 부모님이 자기를 더 사랑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단 일반적인 부모요
  • KLNO
    16.07.19
    1,2,14,15
  • 님은 비교적 행복한 삶을 사시는 것 같네요 ^^
  • 국밥천국
    16.07.19

    전 1, 4, 12번 인거 같습니다. 

    우선은 태어났으니 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12번. 삶의 의미는 무엇이냐?'는 질문을 물어왔고, 
    현재까지 나를 만들어온 순간들을 되돌아보고 내린 지금의 답은 '4번. 즐기기 위해서' 였습니다. 
    즐김의 범주는 다양합니다. 여행, 학문, 취미생활, 인간관계 등 내가 그 순간 즐거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 저도 그렇습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다들 그렇게 사는 것 같아요

    단지 저는 귀하고 귀한 생명체가.............. 또 고귀한 생명체가 괴로움을 당하는 것이 가슴이 아퍼서 그냥 좌시할 수 없는 약간 사명감이 있고요

  • 삶의 정의가 무엇일까요?
    사실 인간의 물리적인 요건은 그 개인의 특질을 진정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며, 지성과 영혼만이 인간의 본질이라고 볼 수 있지요.

    초상세계가 실존하고 영혼이 불멸한다면 육체적인 죽음을 맞아도 삶은 지속됩니다. 이런 가정 하에서라면 육체적인 부귀영화는 헛되며 영혼의 빛을 갈고닦으며 지성을 향상시키고 마음의 평정을 가지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요.

    순수하게 영혼만으로 존재할 수 있는 초상세계(사후세계)가 참이라면 현세에서는 미련 갖지말고 즉각 죽는 것이 영혼의 빛을 추구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지도 모르지요. 애초의 인간의 육신의 삶은 생로병사로 표현되는 육체의 고통의 장이나, 그에 비하면 즐거움은 보잘 것 없거든요.
    회의론자의 주장대로라면 육체의 죽음과 동시에 영혼도 소멸합니다.
    그러나 애초에 인간의 근원은 정신이며 모든 것이 다 마음먹기에 달려 있는 것이죠, 육체적인 것들은 그에 비하면 본질적이지 않고 일시적이므로 여전히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1 - 15번까지의 모든 항목중 본질적인 것은 전혀 없으며, 전부 소용 없는 것입니다. 저는 삶의 목적같은 것과 절대적인 이유같은 건 없다고 보네요. 자신의 탄생과 삶의 존재의의에 미련을 가지고 고민을 지속하더라도, 계시나 명답 같은 것은 절대 얻지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가 정하기 나름이라서요.

    그러한 생각 또한 인간은 삶을 1인칭으로밖에 못 살아간다는 점, 근대인의 발전적인 세계관에 의한 환상입니다. 지상에서의 물질적인 업적을 이루기 위한 삶의 존재의의같은 건 애초에 존재하지 않지만, 구태여 목표를 잡자면 지상과 있을지도 모르는 초상세계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영혼의 빛을 찾아 가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어쩌면 지상세계에서의 삶에만 한정짓자면 오히려 5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인간의 물질이 인간의 정신을 속박하고 고통을 가한다는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는 측면이 있거든요.

  • (인간의 물질이 인간의 정신을 속박하고 고통을 가한다는 것)
    ( 마음의 안정을 찾고 영혼의 빛을 찾아 가려는 노력이 중요)
  • 내게 해당되는건 하나도없군   혁명가도아니고 난.다만 1천만대군의.사열받으며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보드카한잔을 즐기기위해서지
  • 카하하하
    독특하시군요.^^
    인류역사상 한 나라에  1천만명 이상의 군대가 존재했던 것은 딱 두번이였지요.

    한번은 파시스트 나찌 독일을 격멸하고 타절하기 위한 구 소련의 1940년대 군대.
    또 한번은 5000년 봉건제를 타도하기 위한 인민해방군이였지요(팔로군+신사군)
    이 두군대는 징병으로 끌려나온 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흙수저들이였지요(전부는 아니고 대부분) 
    저는 사열받기는 원하지는 않는데, ^^  그냥 그저 그런 감격스러운 시절이 있었다는 사실에 가슴이 벅차오를 뿐입니다  ㅎㅎ
  • 국뽕새끼가 신분세탁하네 역겹게
  • ㅎㅎㅎ
    신분세탁은 누구나 합니다. 역사상에 수없이 존재했고요.
    예를 들면 봉건제를 타절하기 위한 군대인 인민해방군의 사령관(총사령관은 마오쩌뚱) 주덕은,
    인민해방군에 가담하기전에, 장개석군의 장교였는데, 마약, 부정축재, 축첩 등 전형적이고 퇴폐적인 지배층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분은 책읽는 습관이 어려서 부터 있었다고 합니다(어려서 할아버지께서 회초리로 책을 읽으라함)
    그 습관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결국 1400만명의 군대를 지휘하여 사람들을 개돼지가 아니라 사람으로 다시 규정지어 주었지요.
    신분세탁이라는 것을 너무 혐오하지 마세요.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인간은 변화가능하다는 것이옵니다 ^^
  • 열역학 제 1법칙: 닫힌계에서, 에너지는 새로 창조되거나 소멸되지 않고 형태만 바뀌어 이동할 뿐이다.

    영혼이라는 불명확한 단어보다도 정보체라는 말을 더 선호합니다. 육체가 주변의 에너지를 소모해, 단백질로 합성해 자신의 육체를 조직화하며 엔트로피 증가법칙에 역행하듯, 비물질적이지만 일생동안 축적한 지식과 정보들 역시 비슷한 방식으로 조직화 된다고 보거든요.

    죽음으로서 육체의 조직화된 에너지는 부패에 이르러 다른 생명체의 양분으로 돌아가는 이동을 겪지만, 정보체의 수명은 그보다 더 길거나 우주적 시간의 끝까지 불멸할 가능성이 있죠. 그렇지 않으면 전 인류, 전 지구의 생명체, 또는 우주의 모든 생명체가 겪는 온갖 삽질에 의한 정보들은 단지 우주적 쓰레기로 무의미하게 버려지는 거겠죠.

    예를 들어 이차크벤토프는 우주심과 정신물리학이라는 책에서, 정보는 순수의식이라는 기준광선파동에 개체화된 의식들의 파동들이 겹쳐짐으로서 홀로그램 방식으로 조직화 되어 저장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의식은 우주와 동일한 시공간에 자리하며ꓹ 모든 물질에 내재 한다" - 마가렛 뉴먼

    이 말을 다른 말로 풀어 보면,

    우주적 순수의식이 개체화되어 수많은 의식을 지닌 생명체가 있고, 생명체간의 대립과 투쟁, 협동 등의 상호작용들에 의해 축적되는 정보들은 순수의식에 기록되며 낭비되지 않는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는 것이죠.

    다만 순수의식이 이런 우주적 게임을 설계할 때의 제1법칙은 당연히 '개체화된 의식은 자신이 순수의식임을 알아서는 아니 된다' 일 겁니다.

    개 체의식은 서로 분리된 것으로 착각해야 대립이 일어나고, 대립에 의해 행동이 일어나고, 그 과정에서 정보가 대량으로 생산 가능할테니까요. 세상에 소위 '악'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이유는 그것이 대립을 만들어 내기 위한 우주적 룰이기 때문일지도요. 좀 정밀하게 따져 보면 악이라는 것은 '분리감'입니다. 자기자신에게 가혹한 짓을 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존재에게 가혹해 지기가 더 쉽지 않겠어요? 자기 자신이 아니기 때문에 미워하고 악한 짓을 행할 수 있는 것이죠. 어떤 요기에게 제자가 악이 왜 존재하는지를 물었을 때, 요기가 말했답니다. "우주를 좀 더 다채롭게 만들기 위해서".

    이러한 1원칙을 깨는 경우가 아마도 불가에서 말하는 '해탈'일 겁니다. 나 자신이 결국 순수의식(부처)이고, 존재하는 모든 것에 불성(순수의식)이 내재해 있다는 걸 완전한 의식으로 알게 되는 케이스이며, 개체화된 의식이 순수의식으로 다시 편입되어, 우주적 게임에서 벗어나거나 (자기자신에게)체크메이트를 선언할 수 있는 유일한 룰이기도 하겠죠.

    순수의식은 대체 왜 그러한 정보들을 원하며, 그 정보들의 최종적인 목적은 무엇일까요?

    논리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결론은 이것입니다. "순수의식이 자신의 의식을 개체화 시켜 모은 우주적 정보들은 순수의식이 자기자신을 알기 위해 필요하다."

    순수의식은 무소불위의 절대적인 의식이 아니라, 오히려 정말정말 혼자 있기 심심하고, 자기가 뭘까를 궁금해 하는 순수한 백지상태의 의식일 가능성이 더 높다는 거지요.

    힌두교에서는 우주의 창조와 존재를 '리라'라고 합니다. 어떤 목적의식을 가진 게임정도도 아니고, 그냥 어린애들의 장난, 유희 정도라는 것이죠. 순수의식이 꾸는 한 바탕 꿈과 같은 거.

    이런 생각을 기반으로 하면 잘 사는 법은 이런 게 아닐까 싶어요.

    순수의식이 개체화 되었을 뿐인 자기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자기자신이 행복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것을 하며 사는 것.

    그리고 내가 무슨 짓을 하든, 결국 내가 만든 우주에서 잘못되었다거나, 악한 일이라는 건 존재할 수 없으며, 개체화된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일을 한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자기를 알고자 하는 순수의식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

    물 론 네가티브 정보 역시 가치있는 것이니 원치 않는 일을 해도 도움이 되는 건 마찬가지지만, 다만 자신이 행복하기는 힘들 거라는 거. 그러나까 진심 원하는 게 살인이라고 해도 이왕이면 자신이 진심 원하는 걸 하고 사는 게 낫다는 거.

  • 저는 이러한 사상은 근본적으로 환생설과 동일한 근원에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고대인들이 세상을 관찰해보니 생물체는 죽으면 흙이 되고, 흙은 식물을 키우며 식물은 다시 동물의 양분이 된다는 식으로 순환하는데, 이러한 논리를 영혼의 세계에 적용하면 영혼 또한 섭리에 따라 순환한다(환생론)와, 아라야식과 같은 집단의식으로 회귀한다라는 회귀이론이 나온 것이지요. 이 두가지는 사실 유사한 논리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보체와 영혼은 다른 개념입니다.
    정보체는 자아를 상정하지 않은 것, 각각의 비물질적인 정보가 개념으로서 우주에 기록되고 남겨졌다는 개념이구요. 영혼은 기본적으로 자아를 상정한 것으로 인간의 정신활동 중 성욕이나 졸음 등 생물학적 본성의 기제를 제외한 순수정신활동을 의미합니다.
    정보체는 존재라기보다는 개념적인 것이나, 영혼이 완전히 비물질적인 존재인지는 알 수 없으며 회의론자들의 주장처럼 물리적으로 소멸하면 함께 소멸할 수도 있지요.
    인간의 본성이 우주의 본성과 같고 초상세계에 그러한 초월적인 존재가 존재한다면, 아라야식과 같은 단일한 집단무의식이 있어 집단무의식이 세상을 관측한다는 가정도 가능하겠지요. 그러나 물질세계에서 그러한 가설의 참과 거짓여부를 알 수는 없습니다.

    물 질세계에서는 어떠한 현상도 열역학 제 2법칙에 반하지 않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제1법칙 하에서라도 모든 에너지와 물질은 열로 환원될것이며, 질서화되는 것으로 보이는 현상 속에서도 지속적인 에너지의 손실과 열 에너지화 현상은 이미 충분히 그 실험/관찰례가 많습니다.

    이차크 벤토프 같은 초심리학 분야는 그냥 그러한 가설도 있다 정도로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결정적으로 그러한 초상현상에 대한 과학적인 증명은 전무하고, 대부분 사기로 밝혀지기도 하였구요.

    인간이 지상세계에서 각각의 개체를 안고 살아가는 한 개체성이 없다는 가정은 불가능하며, 열반이나 해탈이라는 것도 존재에 집착하지 않아 평온을 누린다는 의미이지, 그것이 아라야식과 같은 집단의식에 편입된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특히 지상에서는 각각의 개체에 영혼이 복속되어 있어, 그러한 일이 절대 불가능하기도 하구요.

    선하고 악한 것은 인간의 자의적인 분류이지만, 영혼의 순수성과 저열함이라는 개념은 존재합니다. 살인을 '숭고한'목적으로 하는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다들 분노 등 감정에 의해서나, 국가주의, 애국심 등 허망하고 저급한 이념이나 사상이 아니면 그러한 일을 이끌어내기는 매우 어려워서요.

  • 영혼이 존재할까요? 존재한다면 실증은... 보편타당한 실증은?
  • 정의하기 나름입니다. 일단 저는 영혼을 자아 + 순수 정신활동이라고 보았구요.
    실증의 관점에서라면 인간의 자유의사와 고유의 정신성에 대한 실증과 동일합니다.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표현이면 충분할 거 같네요.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자기가 뭘까를 궁금해 하는 순수한 백지상태의 의식)
    ("의식은 우주와 동일한 시공간에 자리하며ꓹ 모든 물질에 내재 한다" )
  • 칼 구스타프 융의 자서전을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꿈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꿈에서 뵈엇는데, 자꾸 무엇을 찾으시면서 본인에게 이것저것 자꾸 물으시라고 하더군요. 
    칼 구스타프 융의 삶의 의미와 목적의 견해는 "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이 세상에서 무언가 배우고 교훈을 얻기 위한 것이다" 
    16번이 될 수 있겠네요
  • 어차피 태어나는것은 우리가 결정할수 있는것은 아니니까...다만 기왕 태어났으니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그래서 완성도가 높아지는 삶을 살아가려 합니다.  인간이 어차피 불완전한 존재라면 완성도가 높아지는 삶이란것이 저 혼자 만들어가는것도 아닐것이고 타인과의 관계속에서 만들어져 갈것이라 생각하구요  예수처럼 다 이루었도다 까지는 불가능할테구...그래도 계속 이루려 노력해 왔구나랑 생각으로 죽고 싶어요..... 노인대학이나 노인정가면 죽을날 받아놓고 기다리는 그런 분위기 그것은 왜 사는지에 대한 답은 아닐듯
  • 니가 사는 이유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남한테 꼬리치기 위해서 사는 거겠지. 전형적인 헬센징 특성대로 잘 살고 있네.

    헬반도ㅎ 이새끼는 이유 없이 어그로 끌면서 관심구걸 받았다고 자위질하고 공노비 사칭해서 나중에 콩밥 먹을 기회 먹어 보려는 관종으로 살고 싶어서 국민 세금 가지고 세금 해쳐먹으면서 낯짝 두껍게 밥 쳐먹고 살겠지.
  • 제 글을 다시 읽어 보니, 결국 기본적으로 영화 매트릭스를 벗어나질 않네요.

    아키텍처와 소스로 표현되는 순수의식과 그걸 기반으로 구현된 매트릭스라는 세상(우주)

    밧데리로 사용되는 인간의 육체와 그에 상응하여 아키텍쳐상에서 개체화되어 구현된 각 개인의식이라는 정보단위(정보체)와 상호작용 알고리즘

    매트릭스내 버그들의 집합정보체인 네오의 탄생
    네오를 비롯한 각 개인이 가졌던 모든 지식과 정보가 소스로 취합되고,
    현재 버젼의 매트릭스는 붕괴되고, 새 버젼의 매트릭스가 다시 구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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