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얼마전에 캐나다에서도 여기가 좋다,한국이 좋다느니라는 식으로 다투는 경우가 있다 말씀드렸는데 정말 이민을 가도 국뽕인 인간들 현지 한인들중에 그런 인간들이 많은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물론 나이가 들면서 고향이 생각나는것이야 당연히 인지상정이고 자신들이 먼저 오래 이민 생활을 해봤으니 이민도 쉽지않은거 이런거 정도는 얘기해줄수도 있지요...먼저 살아본 사람으로써 그 정도 얘기는 해줄수있다봅니다..하지만 한국이 더 살기 좋은 나라라느니,여기도 힘들다느니 이런 식으로 훈계하는 식으로 남에게 그런걸 강요하면 그것도 웃기는거 아닙니까!

 

저도 연수때 경험을 해봐서 아는데 은근히 저런 X소리를 하는 인간들 많았습니다..특히 말씀들하시는 꼰대 연배 나이들중에서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물론...설사 경제적으론 어렵고 그렇더라도 마음의 평안이나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감을 느끼는거 이건 서구권 선진국들이 한국보다 훨씬 나을수있는거 이것도 사실인만큼 그냥 내 생각은 이러이러한데 다른 사람들은 이러이러할수있다 이렇게 하고 넘어갈 것이지 한국이 좋다느니 한국이 낫다느니 이런 강요는 왜 합니까!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게 그럴거면 한국에서 그냥 살것이지 왜,도대체 뭐하러 이민을 와서 삽니까...이해가 안되더군요..누구 약올리는건지!! 장난치는건지! 어이가 없단 생각도 듭니다!

 

사람마다 다 차이가있는것이고 답없는 경우들이 아니면 각자 다르게 살아가는건데 다름을 존중하지않고 꼰대짓을 하는 말이 안통하는 인간들에게 열 낼 필요도 없는 것이지요..이민을 가서도 국뽕에 빠진 인간들에게 입아프게 떠들어봤자통하지도 않고 자신만 예의없는 인간이 되니까 그냥 무시하고 살아야한단 생각 들었습니다..많이들 탈조선들을 꿈꾸시는데 탈조선에 성공하신다해도 웬만하면 한인들하곤 엮이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설사 거지,노숙자가 될 지언정 한인들하고 섞이는거보단 그래도 극악하고 답없는 경우가 아니면 사람대접은 해주는 그런 분들하고 엮여서 사는게 100000000배 낫지 않겠습니까..

 

물론 살다보면 한인들하고도 마주하며 살아야 할 일이야 많겠지만..업무상이나 이렇게는 봐도 가깝게 지낼 필요가 없단 생각입니다. 한인들 사이에서 살면 탈조선한 의미가 없지요...한국에서 이러이러한 부분들이 싫어서 이민을 갔는데 거기 한인,아니 헬센징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또 그런 꼬라지를 당하면서 살면 얼마나 참담하겠습니까..헬조선하고 헬센징들의 그러한 모습들이 싫어서 탈조선,이민을 한건데 말입니다!! 탈조선 성공하시면 절대 한인들하곤 엮이시지 말기를 말씀드립니다...그래도 다들 화이팅들 하시고 수고들 하시길...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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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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