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학생
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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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0
댓글 1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탬.

 

1.고3때 담임이 종례시간에 반에 몇몇 찝으면서 애들한테 자주 했던말.

'00 너 아버지 의사라며,00 너 아버지 사업한다며,에쿠스 끌고 다닌다며,돈 많네.치킨/피자 한번 반에 쫙 사라.너 아파트 어디사냐? 몇평이냐?'

사실 반에서 내가 제일 잘 살았는데,절대 내색 안함.

내가 외국여행 갔다온다고 하니까,'응 그래~'이럼.(니 집안 주제에 가봤자 그냥 동네수준 가는거겠지~)

3박4일,외국여행 갔다오고 체험학습보고서 제출하니까,깜짝놀람. '와~너 진짜 갔다왔냐? 왜 선물 안사가지고 왔냐?'이러면서 깜짝놀라면서 불만토로.

 

2.우울증 심해서져서 보라매병원에 입원했을때 삶이 힘들어서 펑펑운적 있었는데,

서울대의대 나온 담당 여교수가 와서

'초딩이네 초딩.너~또 울면 남자도 아니야.쪽팔린줄알아.여기 여자 간호사 많아.' 자존심 긁으면서 진정시킴.

퇴원하고 안정 찾은다음에 민원넣으니까,민원부서 직원도 어이없었는지,답변 안하고 민원부서에서 바로 전화왔는데,그냥 안받음.

 

3.공익때 외국 유명대학 붙었는데,공익 총괄하는 대표가 질투나서 이간질시키고 괴롭힘.(쟤 유학간다고 허세다.존나 재수없다.)

나도 화나서 카톡 상태명'흙수저 집단 탈출기 좀만 더 버티자'이러면서 받아침.

더 빡쳐서 제대날에 일 싹다몰아주고,먼저 제대하는거 질투나서 나 제대한다고 하고(사실 다음날에도 출근),아무도 제대날에 잘가라고 인사못하게함.

유학생 카페에 대표가 한짓들 글 올리니 유학생들이 댓글로 존나 욕함.

공익 대표 난리나서 sns탈퇴하고,공익들하고 담당공무원한테 도움요청.담당공무원 불똥 튈까바 다른곳으로 발령가서 도망.

당시 제일 나이많은 공익 형이 총대메고 '핵사이다ㅋㅋ병신 공익 건드려서 좆됬네 ㅋㅋ 너나 잘해 병신새끼야.'라면서 댓글로 계속 받아침.

 

 

4.어느 사이트에서 계정 만들고,활동 한적있음.

누나가 외국에서 유학중일때 누나에게 도움되는 정보를 주로 얻으려고 했음.

어쩌다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함.경찰서로 가게 됨.

이미 경찰관이 계정으로 썼던 과거글들도 다 열람했었음.(나 취조하는데 삭제했던 과거글얘기도 하더라)

결론은 합의금을 많이 물게 되었음.

근데,몇주뒤에 어머니한테 납치 보이스피싱이 옴.

내가 썼던 계정글들중에 누나 유학 지역/학교 쓴적 있었는데,그거 본듯이(수사 자료 유출?)

'딸 00지역 00학교 유학하죠? 지금 당신 딸 납치했는데,돈 안주면 당장 죽여버리겠다.'이러면서 녹음된 '엄마살려줘~' 들려주게함.

아빠가 받아서 '뭔소리야 바로 5분전에 전화통화 했는데'이러니까 바로 끊음.

 

 

5.인성/명상 관련센터(전국 체인점)다녔는데,원장 한명 하고 밑에 수련받은 여자가 수련 안받는다고 '수준이 낮네~어리네~남자가 깡이 없어~'인신공격.

인터넷 치니까 여기는 사이비임.인터넷에 올리니까 네티즌들이 막 욕함.그 글을 본 센터 직원이,흥신소 의뢰해서 나한테 살인협박 전화옴.

무시하고 계속 뿌리니,거기 내부사람이 도와줘서 그 여자두명 신상 뿌림.

두여자 신상 돌아다니니까,신변의 위협을 느낀건지 원장은 센터 버린 후,본사로 도망가고,수련받는 여자는 외국으로 튐.






  • 헬조선 노예
    19.05.09
    학생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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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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