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90년대까지 싸움, 폭력 난무 했다는데. 어케 그럼?

 

 

그때나 지금이나 폭력쓰면 법적으로 처벌, 배상책임 무는거 똑같잖아.

 





  • 그야 헬센징들이 인권의식도없을시절이고 지금도그렇지만 저땐 더 본능에만 의지하면서 살았으니 짐승보다도 못한 족속들이라는걸 입증한거지
  • John
    19.04.09

    90년대초까지 화성 논뚜렁에서 길가던 여고생, 여중생 맘대로 강간해도 되던 시절이다. 그러던 중에 어떤 개새끼 하나가 빡돌아서 연쇄살인마가 되던 곳이지.

     
    어느날 여식이 집에 안 와서 보니까 강간살해 되어버리고도 어디 가서 하소연 할 곳도 없고, 그냥 여식 하나 버린 셈 치던 시절말이다.
    그런 주제에 전대갈, 빡통 두 개새끼덜 지덜의 치적이 치안과 안보라고 개소리 하던 웃기지도 않던 시절이지.
     
    자한당 시키덜이 인정하기 싫어하는 것인데, 문민정부 이후에야 겨우 성폭력도 폭력이라는 인식이 심어졌어요. 그 전까지는 쿠데타 전복세력이 남성성을 묘하게 강조하는 분위기라서 막말로 나보다 만만한 년 못 배워먹은 년 강간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힘이 법칙이고, 지랄못하는 병신은 까여도 된다 이런 분위기였다.
     
    그러니 대졸 여성쯤 되야지 그 논뚜렁에서 인간 이하 취급 안 받지 오늘날의 특성화고 유니폼같은 공고, 상고년 교복입고 댕기면 그냥 아주 개쓰레기 취급받았다. 그 강간 당하는 것도 남성중심적이라기 보다는 딱 씨발 낌새보고는 특성화고나 아니면 인문계라고는 해도 경기남부의 막장 인문계 댕긴다 이 지랄이면 뭐 어차피 반반한거 나중에 룸쌀롱에서 몸이나 팔던가 아니면 회사에서 강간이나 당하겠지 이 지랄병으로다가 그냥 씨발 닥치고 강압으로 자빠드리고 그러던 시절이다.
     
    군사정부 개새끼덜 밑에서의 시대분위기를 이 정도로 밖에 설명 못하는게 아쉽다.
  • 그러냐 그래도 신고하면 강간으로 깜빵 가잔아.
    폭력도 마찬가지로 신고 고소 하면 배상책임 물고 처벌 받잖아. 
  • John
    19.04.09

    그 때에 그런거 알려지면 결혼 못 한다 했다. 그리고 경찰서 가도 구체적으로 뭐 적시하라고 하는 거랑 뭐 여경 안내도 없고, 게다가 수사도 초동만 하고, 대애충 했다니까. CCTV도 없고, 게다가 조금 뭐 아는 년들은 그게 뭐 직장에서도 일어나고 뭐 응당 그런거라고 생각할 정도였단다.

     
    군사정권 시절에는 학교 교육때부터 완장 안 차는 병신은 그냥 인간 취급 안 해주던 그런 학습된 좌절도 한 몫 했다.
    학교에서 맞아도 할 말 없고, 강간을 당해도 뭐 학교에서 나 맞았다고 선생한테 선도부새끼가 나 때렸다고 카면 금마가 무마하는 방식이 더 심하게는 니 부모한테 전화해서 이 개새기 와 이리 말이 많노 이러기까지 한다.
     
    뭐 강간을 말한다고? 야 씨발 내 아는 년 중에 교사한테 상습 강간 당하는 것으로 강력 의심되는 년도 있었다.
    뭐 물론 돈도 조금 줬다는데, 씨발 화대보다 못한 돈 있잖아. 뭐 만원 이만원 주는거지.
    또 갸가 집이 좀 산동네였었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되려 갸가 비난받았어. 같은 초딩 여자개년들이 걸레라고 욕했단 말이다.
    그거 린치하는 앞잽이 씨발년도 있었고, 뭐 할 말이 없는거다. 그러면 학교 댕기고 싶겠냐? 중삐리 됨가 동시에 가출해서 몸 팔게 되지.
     
    그런 가출년이 안산에 존나게 많았어. 적어도 imf직후까지는 그랬다는데, 나중에 여성 인권이 좋아지면서 확 사라졌지.
     
     그 프로세스를 알면 박정희 씨발 새끼라고 느끼게 된다. 진짜 개새끼같은 부패의 화신이자 거짓말장이 사탄같은 놈이지.
  • 학교, 군대 학습된 좌절(무기력) 은 지금도 마찬가지.

    89년생인 나도 철저히 저런 프로세스엿음. 
    남자 한정. 
  • -2228
    19.04.09

    내 생각에는 'cctv의 급격한 증가'가 변화를 이끌어 낸 것 같다. 90년대에는 술에 취한김에 마음에 안 드는 녀석 골목길로 끌고 가서 패버리는 모습도 간간이 목격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곳곳에 cctv가 설치되어 있으니 죄를 지으면 상당히 높은 확률로 잡힐 수밖에 없지. 유괴사건, 뺑소니, 집단 난투극 등에 대처하는데 있어서 cctv가 별로 없던 시절에는 경찰의 역할에 한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즉,  2000년대 이전과 이후의 cctv설치 대수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확연히 다르고 더불어 민주주의가 발전하면서 한국인의 의식이 개량된 점도 폭력적 성향의 완화에 어느 정도 기여한 것으로 여겨진다.  

  • 근데 예전에 목격자들 있어도 걍 폭력 쓰는 경우도 많았던거 같은데..
  • John
    19.04.09
    아니 거의 전적으로 민주주의 발전이라고 본다. 그렇게 말하기에는 94년, 95년 이쯤되면서 강간 따위나 폭력도 신고하면 된다라는게 굳어져 가고 있어서 그 때가 CCTV가 본격적으로 깔리기 시작한 때는 아니었지.

    그 때에 문민정부가 들어서고 그런 일이 있었거던. 소시적에는 선도부라는 개새끼한테 맞아 뒤져도 부모가 하소연 못 했다니까 그런데, 내가 댕기던 학교에서 선도부 선배한테 후배가 맞아 뒤지는 일이 생겼는데, 그 때가 94년이었나 뭐 그랬는데 바로 교육청 위에서부터 피드백이 오더니 아예 선도부 자체를 없애버리더라고.

    그게 대통령을 바꾼 효과였어. 그런데, 조중동 개새끼덜은 좌절감을 심기 위해서 뭐 대통령 바껴도 똑같다 이 지랄을 하는거지. 아니라고. 세부적인 면들이 얼마나 바뀌는데.

    조중동 개새끼덜은 비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덜이 밀어주는 카드를 사람들이 뽑게 할려고 그냥 닥치고 선동이나 하는 그런 놈들이지.


    아주 옛날에 이거 관련 글을 썼는데, 내가 70년대생까지에서 완장 달아본 새끼는 인간이 아닌 새끼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건 절대 믿지를 않는다고 했다. 그 교육이 바뀐 시대에 내가 있어봐서 안다고. 그 조까튼 새끼덜 보지랑 키득거리면서 완장질 하는거 말이다.

    내가 하필 남녀공학 중삐리 선도부라는 걸 경험해봤거던. 권력과 보지가 어떻게 결부되는지 그 꼬라지 씨발 존나게 경험했단 말이다.
    존나 승자의 부심이랄거 부리면서 그 지랄카는거 그거 씨발 인간 안 되는 짓거리다. 그런데, 내가 중삐리때 없어졌고, 고삐리때는 아예 사라졌지만 중삐리 때는 그래도 보지, 자지가 여물기 전이고, 고삐리 선도부랄 것은 그냥 악의 축이지. 
    그런 경험한 새끼덜 정확하게는 77년생까지 그 개새끼덜 판에서 엘리트였다는 새끼덜 금마들 어떤 마인드인지 그걸 안다 이거다.

    그래서, 그런 축이면서 서울대 갔다는 그런 새끼덜 그거 씨발 인간 안 되는 파시스트 새끼라고 확신을 가지고 있다는 거다. 
  • 권력 보지 결부는 먼소리냐?
    선도부되서 학교내에서 권력자 되면 보지들이 존나 앵긴다고?

    글고 한국서 40대 이상 남자들이 존나 공격적이고 무례하고 고압적이고 그런게 그런 시대에 어린시절 보내서 그런거노?

    40대 이상 여자들은 어떻노?
  • John
    19.04.09

    선도부 여자도 있는데 갸들끼리 뭐 놀러 잘 댕기고, 그 세계에는 그냥 사실은 개인적인 동기뿐이고 학교가 잘 되게 한다 그딴 건 없는거다. 그런 부분까지 하부구조로 답습하게 하는거지.

     
    심지어는 자기 보지로는 임신하면 그러니까 뭐 보지는 지가 갈구던 다른 년이 대게하고 뭐 씨발 프랑스 왕의 유명한 첩년이나 중국의 태후 이런 씨발년들이 왕이나 황제한테 보지 댈 년들 별도로 섭외해서 자기 보지 안 굴리는 그런 거랑 똑같았다니까.
     
    그런 악습이 뭐 일진 개새끼덜이 뭐 만만한 갈굼셔틀년 몸 팔게 해서 돈 갈취하는 케이스랑 똑같은 거다.
     
    다만 현대와 중요한 차이가 있는게 지금은 그냥 범죄지만 당시에는 군사정권이 원하는 권위주의적 사회모델상 반쯤은 공식화되었고, 방조되었다는거다. 그러니까 그때는 그냥 존재하던 공식권력이다.
     
    뭐 씨발 서클 같은거 만들어서 거기에 또 두목 보지같은 씨발년이 야 이년은 집안도 변변찮고 같잖은 건데 이러면서 점찍으면 갸는 원인도 모르고 린치당하는 거다. 그런 사이코패스 씨발년들이 서울대, 연고대 갔다는 거다.
    대표적으로 최순실이 그 씨발년이 그런 축이지.
     
    40대 이상 여자란 것도 배워먹은 새끼가 그렇지. 한편으로는 여상가면 닥치고 너희는 취업을 해야 되는 노예다 그 지랄이고, 그 모든 priority로부터 배제된 종자임을 각인시킨다. 나 때에도 뭐 직업여상 가서는 일하다가 뭐 기계에 머리가 씹혀 들어가서는 골 깨져서 뒤진 년 소문이 났는데, 그 학교는 또 문민정권이어서 말이 나온 것이고 폐교되었거던.
    그 와중에도 그 학교에 가면 이제 노예근성을 각인당한 학습된 좌절을 맛보게 된 년들이 내가 뭐 인문계 양아치인데, 너거덜 데리고 놀아준다면 뭐 반은 거절하고 반은 그냥 보지나 굴리자는 심사로 응해준다고. 그런 얘기를 내가 인문계 1학년 때에 들었어.
     
    나 때가 딱 과도기였는데, 야간학교 없어졌지만 그 학교 있을 때에는 어땠겠냐? 양아치 개새끼덜은 대놓고 그 년들 데려서는 창녀 사업이나 하자 그런 새끼덜도 있었겠지.
    그리고 뭐 그 여자들은 사회초년부터 인간 안 되는 취급받은거지. 그 시절에 사창가도 존나게 불야성이었어. 그게 없어진게 그 나이때의 여자들이 나이가 많아지니까 뭐 업주들도 대애충 접어버리고 부동산이나 개발하자 이렇게 된 것이 있어요. 그 공급이 정확하게 79년까지 공급된거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70년대생까지는 인간 안 된다고.
     
    씨발 뒷쪽에 않은 공부 절대 안 하는 개새끼덜이 그 때에도 아직 과도기라서 그런 말을 하더라고.
     
    금마덜이 씨발 중국, 베트남에 나중에 커서 씨발 관리직 쳐 달고 가서는 한국 국격 개판 만들어 논거다.
     
    중국, 베트남이 좃같이 불합리한 나라일 것 같지만 한국 버러지 평판 안 좋다 씨발. 그렇지만 중국은 어쩌면 한국보다 더 권위적인 나라라서 똥이 겨를 욕할 수가 없는 지경인거지. 뭐 박정희, 전두환이나 다름 없는 시진핑이 집권하는 다 그 나라의 수준인거다.
     
    거기도 불산이라는 도시는 아예 도시가 창녀 도시라고 했는데, 기업 과두들 접대, 응대 수요부터 이런 저런 겸사겸사 마인드로 생긴 그런 것에다가 뭐 중국 기업 과두 새끼덜은 아예 후첩 거느리고, 심지어 지가 데린 년을 내가 원하는 기술이나 뭐 가진 거 있는 놈 점찍으면 보지년 투입해서 원하는 거 얻어낼려고 노골적으로 그런다.
     
    그래서 동양 보지는 믿지를 말라는 거다. 이 년이 나를 사랑하는지 첨부터 거짓말인지 감성만 가지고 판단할 수 없다 이거다.
     
    미인계라는 것도 그러한 앙시앵레짐 보지년같은 그따구 짓거리에서 나오는 거다. 그런 씨발 보지가 남 잘 되는 꼴을 보는 걸 봤냐? 애초에 남 망하는 개년이잖아. 그런 씨발년을 한 사회의 어른이라고 대접하는게 말이 되?
     
     
    보지도 똑같다고 씨발. 아직도 그 미몽에서 못 깨어난 보지가 지가 페미라는 씨발년도 널리고 널렸다. 그런게 헬조센이다.
  • 10대 20대 30대 는 남 녀 각각 어떤노?
  • John
    19.04.10
    아 몰라 씨발. 늙어서 자기보다 어린거 욕하면 오지랍이라는데 나는 그게 맞다고 본다. 욕 할 타산지석은 나보다 나이 많은 것들이어야 정상인인 것이다. 나한테 그런 말도 안 되는게 묻지마 내가 갸들이 아닌데 어떻게 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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