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msn001.gif

 

알아야 할것은 이 세상 그 어느 정부도 정의롭지 못하고, 그 말은 세상 모든 정부가 모든 인간의 적이라는것이다.

괴물 리바이쏜처럼. 모든 헌법은 사실 정부가 이미 잠재적인 적이라는 사실을 가정한 상태에서 시작하고,  계약을 통해서 (본래는 적이지만 동맹으로써) 협조한다는것을 뜻해. 

 

 

미국이 강철 처럼 법을 집행한다고? 강철같은 법에 상응하는 더 교활한 수법이 있는 법이야. 응, 개돼지들한테는 징역 천년때리고 그런데 윗대가리들은 제외다. 제발 역사는 승자에 손에 쓰인다는것을 좀 기억하자, 결국은 돈 있는 사람이 쓰는것이고. 

 

 

  우리는 모두 학교 교육시스템의 피해자이고, 미디어의 피해자라서 우리가 모르는게 존나 많아. 텍스는 1/4 넘게 존나게 징수하면서 그럴듯한 plausible 한 명목하에 얼마나 존나게 갈취하는 줄 아냐? 그런 방면에서 미국의 대학 총장이나 의료계 대표는 인류의 절대적 도덕률을 어겼기에 다 처형감이에요. 온갖 성매매나 접대나 정경유착은 네바다 주로 갈필요 없이, 그냥 슈가대디나 스폰해주고 quid pro quo ( 받은 만큼 권력이든 상응하는것을 돌려주는것) 퀴드 프로 쿠오 해주면 되.

 dc state department 에서 북쪽으로 버스타고 20~30분 올라가면  지구 위도 33도에 위치한 프리 메이슨 스콧티쉬 원을 기점으로한 아이리쉬 클럽도 그런 냄새가 풍긴단 말이에요.

 

 

  이들의 동물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법에 저촉되지 않는 수단과 자원은 무궁무진해,  그냥 심기에 거슬리거나 마음에 안들면 청부업자 불러서 조용히 죽여서 자살로 변장시키고  조용히 묻어버리면 된다 (요즘 회사에서 부장님이 미국 측 관계자랑 연락이 안된다해서 나한테 이 새끼 총 맞아 뒤진거 아니냐고 존나 물어보는데, 연락 잘해주고 협조 잘해준 양반이 어느 부터 샌가 연락 불통 된지 10일 이상이 넘어 갔거든, 총이라도 맞으면 누군가 알텐데 "실종" 상태가 되버렸다 . 이미 과업지시서, 계약서 다 체결 했고, 관련 도면도 주고 받고, 수수료도 본인 회사측에서 받았다, 아마 그 새끼 괜히 무슨 짓거리 하다가 자살 당한듯.) 

 

 

  미국은 사회 분위기가 깨끗한거 같아도 그 온갖 그럴듯한 핑계 구실을 만들어 실질적으로 불법을 저지르는데 뛰어난 국가야. 대륙 외부에서는 얼마나 학살을 자행해 왔는데 말이다. 이런 진실을 발설할 경우 쉬쉬하게 만들거나, 관계자가 발설하면 엄격하게 천년 징역으로 처벌하겠다는 엄벌이 있어서 그런거지. 

 

 

인간의 역사가 대략 800만년이고, 근래 1만년동안 문명의 시대이고 나머지 799만년동안 의지 해왔던 구석기 시대 원시인적 인간의 짐승적 본능은 어딜 가나 사라지지 않아요. 대국 미국이라도 유한성에 제한 받기 마련이고 유전에 각인된 799만년의 힘을 이길수가 없지요. 정의나 이상이라는것 이데아 자체가 에러야.

 

 

  어떤 사회가 너무 순수하거나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면, 그만큼 그 인간의 본능으로써 당연히 발휘되는 동물적인  "더러운" 본성은 비밀적으로 어디선가 충족이 되거나 어떻게든 이탈행위가 이루어진다 보면 된다. 그런 관점에선 새예루살렘이란 사실 없다... 

 

  

 


    msn007.gif

 

    미국도 이정도인데, 한국은 말 다했고, 중국은 청나라랑 똑같아요 마이너스 마약일뿐. 법이 개돼지들 제압해서 혁명이나 폭동 못일으키게 해서 정권 유지하려는 도덕을 빙자한 더러운 수작이지. 모든 법의 전제 조건은 "나는 되고, 너는 안돼." 이거야. 

 

 

   그래도 조선정부는 폭동이 무서워서 숨통 트여주면서 유흥업소 운영이나 성매매도 허락해주고,  사기나 보이스피싱도 허락해주고, 갑이 을 폭력하는것도 방관해주거나,  욕구 충족 불만을 줄여주면서 카르텔들은 나름 잘해가고 있지. 

 

 

   이 상태에서 진짜 다 막아봐라, 윤총경 및 승리는 빨리 출국하는게 좋고, 시민들은 경찰 부터 습격해서 다 죽여버리고 무기고 털어서 내전일으킨다. 아무리 세뇌라도 799년 각인된 동물적 본능을 막는다고?  아무리 경찰이라도 무기를 잡아보고 단체 생활한 전 국민들이 진짜 마음먹고 단합해서 현역새끼들 죽여버릴라카면 1주일도 못버텨요. 프랑스혁명의 전투만큼도 못 버틴다고. 정부도 영화 체키스트 checkist 마냥 남녀노소 다 옷벗겨버려서 대가리에 구멍뚫어주고 나체로 전시해서 까마귀들에게  먹이도 주겠다. 

 

 

   개 돼지한테 진짜 먹이 안주면 진짜 동물농장 꼴 난다. 적당히 주지만 너무 주지 않으면서 곁에 두는거지. 아직 개돼지들은 살만해. 실장이 겨우 200 주고 가끔 상품권이나 다른 비싼 선물 주면서, 니 나갈려고 하면 20만원 더 얹혀 주고 나가지 말라고 당부하고 그런거야. 

   

 

    아직도 지금 상황이 개돼지들이 보기에도 정당한거 같고 진짜 살만하니깐 속으로는 그냥 "헤유, 승리 부럽다 시발, 그냥 나도 빡촌이나 가자" 로써 그냥 끝내는것이고, 진짜 빡치면 "씨발 저새끼는 되고 왜 나는 안돼? 정부가 좆같으면 국민이 뒤집어 엎을수 있다"하고 그러한 광분된 의견이 모여져서 시위로 이어지다가 2000년대 김대중 & 노무현시대 마냥 공성전 으로 가는것이다. 그리고 서울지방경찰청 무기고 습격 및 소방서 습격 및 소방차 갈취 같은것이 나 는것이지. 정당방위를 막는 이유가 이거란다. 

 

   진짜 서민으로써 자연적 욕구를 정당히 충족시키면서 모든 만인에게 공평하게 적용되는 사법을 만들려면 서민이 직접 나서서 피를 흘려야 역사의 채널을 돌릴 수가 있다. 

 

   아니면 평생 정당성도 근거도 없는 날조된 법의 구속에 평생 살던가... 헬조선 개돼지들은 어차피 지금 이미 법과 구조적인 폭력이라는 감옥속에서 이미 살아 왔답니다. 다 수감자인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소크라테스 말대로 책상도 어떻게 꺼꿀로 뒤집어서 그 위에 앉으면 "의자"가 되듯, 감옥이라는것도 꼭 철창살이 필요하지 않어, 날조된 법으로 공포심을 불어넣고 세뇌 시켜서 니들의 행동반경을 제안하면 형이상항적으로 그것도 감옥이 되요.  

 

  야, 그래도 다행인건 뭔줄 아냐? 어차피 이러한 패러다임에 지쳐서 뒤집는 진짜 게임체인저가 나타난다는것이다. 즉, fake fight 가 아니라 real fight 로 연극과 쇼나 드라마는 없다. 그냥 낫으로 잡초배듯, 날카로운 쇳덩어리로 인간의 대가리와 혈육덩어리를 평온하고 일상적인 마음으로 터뜨릴 자들이 시간 지평선 저너머서 다가오고 있단 말이다. 

 

  그래서 다시 패러다임을 새창조하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도 정의라는것은 여전히 주관적이고 편향적이기에 법에는 항상 구멍이 있고 예외가 있으며,  법제정자들의 목을 노리는자들이 항상 있는것이지. 우리도 그 관성속에 갇혀 있는 가련한 피조물이다. 우리가 해야할것은 시대의 흐름을 잘 읽고, 인생을 잘, 값지게 사는것 뿐.  

 

    status quo 현상유지란 인간사에 없는것이다. 대한민국이 영원히 갈거 같냐? 이 복싱링에서 치고 받고 싸우다가

내려오면 맥주같이 한잔하는 엔터테인먼트 정치쇼가 영원하겠냐? 예전에 고려시대 사람도, 일제강점전 조선시대 사람들도 다 우리처럼 안일하고 평온하게 생각했단다. 앞으로 이렇게 시대가 영원히 갈것이고,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것이라는 전형적인 에러와 자기 만족감에 감염된체 말이다.

 

    운명의 여신은 둔한자에게는 엄벌을 내려요. 승자의 기록에 의해 후세까지 원치 않는 단정지어짐을 받게 되는. 


 






  • 나라가 다시 1979년으로 돌아가고 있는것같다 ... 40년전으로 . 헬조선은 어차피 사회적으로 후퇴될수밖에 없어 . 미국이야 ..... 뭐 예전부터 사회적으로 개개인들의 다양성을 존중해줬다지만 헬조선은 대부분 거의 하나만 존중하지 . 둘은 존중이해못하지 . 한마디로 다양성을 존중하는 수준부터가 낮거나 더 낮아지고있다는게 현실
  • L.E.G.A.U.S
    19.05.16
     아무리 미국의 시스템, 문화, 군사시스템을 도입해도 몇천년 근간의 조선스러움 및 파시즘을 막는데는 한계가 따르긴하지. 
  • 과거 조선구한말때 개화파들이 근대화 시키려고 여러 서양문물 받아들이고 서양정치제도 받아들이자고 했는데 조선의 수구세력들 때문에 불가능했지 .

    부분적으로 서양의 선진적인걸 받아들이긴했지만 ..... 결국엔 조선의 근본적인문제를 해결못했다 . 문제는 그런 근본적인문제를 지금까지도 해결 못하고있다는거

    근본적인문제마저 더 심각하게 심화시키려한다는게 문제의 원인인것같다 . 좋은제도가 있어도 그걸 좋은데에 유익한데 쓰려 한다기보다 악용하려는 경우도 한몫하고

  • 뭘 기대해 내 닉이 답이라니까 ㅋㅋㅋㅋ 어차피 이나라포함 전세계가 뒤집어진다니까 ㅋㅋㅋㅋ 뭘기대하냐 전국시대나 기다리며 존버하는거야 이제
  • L.E.G.A.U.S
    19.05.16
    충돌이 균형정책의 일부라 여겼던 유럽과 달리 자그마한 국지적 충돌이나 큰 내란도 절대 허용치 않는 미국이 주도하는 이상은 전세계가 뒤집혀지지는 않지. 정치가 극단으로가는것과 경제위기를 주시해야 겠지. 
  • 역사상 패권을 놓치고싶은 제국이 어딨냐 근데 그결과가 다 처참하게 망했지 미국이 과연 그걸 놓치않는다고 안놓쳐질까 이미 서서히 그힘이 반으로 줄었다.  과거 비스마르크가 독일을 유럽내에서 프랑스고립시키고 외교적 연대를 해놨지만 빌핼름이 트럼프와같은짓꺼리했다가 독일이 결국은 약해졌지... 똑같음 프랑스를 중국에 비유하면 현재 틀린말도 아닌데??? 애초에 미국의 힘은 오히려 더 약해졌고 독일도 통제가 안되는데 물론 중국은 제대로 조지겠지만 미국도 피해가 상당히 크다는걸 알아야지. 겉보기 경제지표만 가지고는 분석이 불가함 그러나 실질적으로 미국이란 나라가 서서히 균열이간다 
  • L.E.G.A.U.S
    19.05.16

    자신이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을 넘어서 억지로 확장하려는 순간 망하는것이지. 유럽내 세력 균형을 깨고 괜히 해군을 증강해서 영국에게 대항해보려던 빌헬름이나 세계 경찰도 모자라서 북한, 중국, 이란과의 군사적 충돌을 준비하는 미국이나.

     
    미국이 힘이 약해져서 그 힘을 보강하려 하는 과정에서 가장 피해를 보는것은 중산계층/하류계층이다. 비지니스를 운영하는 상류층은 어차피 그만큼 텍스 부과하는 텍스 퍼센티지가 낮기 때문이기도 하고, 부르는게 값이되는, 자산을 가진자가 모든것을 결정하는 일방적인 비지니스 정책 떄문이지. 
     
    이미 무리한 군사정책으로 미국 내부에 균혈이 심해진것은 맞다. 내가 체감하기로는 미국은 IT, 교육 빼면 그렇게 가치있는 나라는 아니야, 차라리 라틴아메리카로 도망가고 싶다는 아메리칸들의 심정이 이해가 되요. 평범한 인간이 urban 주변 그 구석탱이 렌트 잡으려면 한달에 150만원은 기본으로 나가요. 그렇다고 섭얼번으로 옮기면거긴 일자리도 없고, 그 먼곳을 드라이브하면서 먹는 기름값, 보수유지비, 재산세, 보험비 그거 다 어떻게 처리 할건데? 
     
    미국 땅은 넓은데 인구도 없고, 그것을 부양할 텍스가 부족해서 인프라가 좆망한거만 봐도 알 수있지. 
     
    흑인들이 사회적으로 가장 불리한데, 이들 중에서는 진짜 마약판매나 극단적인 활동인 갱 그런거 아니면 어카운트에 단돈 100만원도 모으기 힘든 자들이에요. 이들이 게을러서 그렇다고? 떼어가는게 존나 많거든. 돈이 있어야 사회 계층 이동이 가능한데, 애당초에 가 그싹을 잘라버리지. 난 씨발 그래도 부모백이라고 있었으니 다행이지. 
     
    또한 세계 각자가 자신만의 은행제도를 창설해서 금융 다극화가 나면 미국은 상대적으로 약해지지. 
     
    세계 모든 사람이 미국적가치를 따르는다는 이데아도 에바이지만, 미국이 인류의 구원자로써 전체를 통치하겠다는 사상도 에러다. 환상에 붙잡혀 한계를 넘어서면 비극이 급격하게 발생한다.  
  • 바로봤네 그래서 미국을 조지려면 교역자체를 차관식으로 하는것도 나쁘진 않다고본다. 
  • 21세기 세계패권도 모든 질서가 철저히 파괴되고 생성되는거지 그와중에 미국은 화산폭발및 자연재해로 무너져내려갈것이고 세계가 어마어마한 시련에 봉착했다는거지 이미 소빙하기가 시작되면서 세계적으로 모든 판도가 바뀔거라 본다.  지금 지구의 북극점 변화가 오고있다는 자료도 보여서... 어찌되었든 변화가 오고있는건 사실임
  • 미국의 대학 총장이나 의료계 대표는 인류의 절대적 도덕률을 어겼기에 다 처형감이에요.
    //
    이건무슨얘기얌. 자세히 설명점.ㅎ
  • 미네르바
    19.05.16
    이해력 딸린 나이쳐먹은 로리물 개돼지새끼
  • 니애미위안부 창년 넌 바퀴벌레 버러지 씹창놈 ㅋㅋ
  • 헬조선 노예
    19.05.17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님 헬포인트 1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헬조선
    19.05.17
    게시글부터 댓글까지 헬조선 그자체..
  • 위천하계
    19.05.23
    타겟 제거에 성공한 폭탄테러 한번 없는 국가인걸.

    제도를 잘 활용하는 승리같은 인간이, 유전자랑 생긴게 별로라는 것이 마음에 안들 뿐.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24 new 헬조선 6112 0 2015.09.21
16749 저는 징용피해자입니다. new 망해라조선 38 1 2019.06.20
16748 문재인 - 북한은 어떤 나라도 침략한 적 없다. PNG 5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68 2 2019.06.20
16747 박정희의 "이중배상금지" wikipedia 2 new Rogue 29 1 2019.06.19
16746 헬에서 만큼은 싸이코패스 악마가 되자. 남들의 불행이 곧 너의 행복이다. 9 new L.E.G.A.U.S 130 5 2019.06.19
16745 한국에서 일상인 부모가 아이 패고 아들 성기 만지는거 미국 등 서양 국가들에선 징역 몇년임? 2 new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32 3 2019.06.19
16744 이제 한국 얼마 안가서 중국한테 먹힌다. 5 new 대한망국사 108 2 2019.06.18
16743 이제 한국 얼마 안가서 중국한테 먹힌다.ㅅㄱ 2 new 대한망국사 44 1 2019.06.18
16742 정부 정권 국가권력 레벨이 아니고, 민족 자체가 문제. TXT new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25 2 2019.06.18
16741 남괴군은 미제가 대중국용으로 쓰는 노예가축군. TXT 4 new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62 1 2019.06.18
16740 한국 부모들은 자식의 고통에 대해 왜그리 존나 무감각 한거지?ㅁ 3 new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40 2 2019.06.18
16739 농사일 축산일 등 대민지원 시키는거 노예노동 강제노역 중범죄인데 가해자들 공범들 관련자 책임자들 언제 ...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7 1 2019.06.18
16738 그냥 일본에 합병 해달라 하자 1 new 굴라크는모든것을해결한다 52 3 2019.06.18
16737 송해가 방송서 대놓고 아동성범죄 저질렀는데 남괴체제는 조사도 기소도 안함.ㅁ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26 3 2019.06.18
16736 아이 한테 제사참여 강요 강제 는 아동학대다.ㅁ 1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32 2 2019.06.17
16735 알콜중독자 왜 강제 입원 안시킴?? new 리버럴타운알바생 12 1 2019.06.17
16734 일보드 일베 끔찍한 사이트들이 많네요 new 리버럴타운알바생 19 1 2019.06.17
16733 헬조선 미투 운동의 아쉬운점 1 new 노인 38 2 2019.06.17
16732 고령화에 채무비율 3배 치솟은 日…고령화 속도 더 빠른 韓 3 new 헬조선극혐 69 2 2019.06.17
16731 속보) 대한민국 망함 /korea♡china 6 new 대한망국사 130 4 2019.06.16
16730 한국에서 자칭 보수들과 반서방주의 내세우는 자칭 좌파들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박멸해야 하는 이유 1 new 노인 34 1 2019.06.16
1 2 -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