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로지타
17.05.21
조회 수 349
추천 수 10
댓글 17








 

 

1495330371565.jpg

 

1495330374870.jpg

 

1495330376419.jpg

 

1495330378088.jpg

 

1495330380474.jpg

 

박중양 “나도 표리부동한 위선자들이 우글거리는 이런 세상에서 더 이상 살고 싶은 마음이 없다....“

 

 

 

 

백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는건 미스테리






  • 야임마Best
    17.05.21
    개화파지식인들이야말로 이나라의 진정한영웅들이죠 .. 진짜 제가보기엔 이순신이나 김유신보다 훨씬 훌륭한사람들입니다 ... 개화파들의 주장이 제대로 받아들여졌다면 일본한테 지배받을필요도 없고 자주적으로 선진국으로 성장할수있었을텐데 말이죠
  • 야임마Best
    17.05.21
    우매하고 미개하니까요 ... 지금까지도 반일하고있는거보면 딱 답나오던데 ..
  • 노인
    17.05.21
    그런데 헬센징은 왜 근대적 사고관을 안가졌을까?
  • 야임마
    17.05.21
    우매하고 미개하니까요 ... 지금까지도 반일하고있는거보면 딱 답나오던데 ..
  • 로지타
    17.05.21
    양민들은 어쩔수없었다고 봅니다. 조센시대 초부터 시작한 우민화를 거스를 자였으면 세상을 지배했겠죠.. 
    다만 양반들은 개화파지식인들을 제외하곤 자기의 사리사욕 채우기에 여념했던것 같습니다.. 
  • 야임마
    17.05.21
    개화파지식인들이야말로 이나라의 진정한영웅들이죠 .. 진짜 제가보기엔 이순신이나 김유신보다 훨씬 훌륭한사람들입니다 ... 개화파들의 주장이 제대로 받아들여졌다면 일본한테 지배받을필요도 없고 자주적으로 선진국으로 성장할수있었을텐데 말이죠
  • 로지타
    17.05.21
    맞습니다. 지금이라도 서재필 박사의 위인전을 전국 학교에 배포해 읽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지식인들은 친일이라는 프레임이 씌워져 있어서 대다수 센징이들의 색안경에 걸러질수밖에 없는데 서재필 박사는 그럴 껀덕지가 없죠.. 
  • 야임마
    17.05.21
    당시 조선을 근대화시키는데에 성공만 했더라면 .. 우리의삶도 달라질수있었던겁니다 .. 근데 결국은 근대화에 실패하고 .. 오늘날 헬조선이 돼었죠 . 진짜 서재필은 대단한위인입니다.
  • 로지타
    17.05.21
    서재필 박사도 센징이에 대한 극도의 혐오감을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론문화를 정착시키려 안간힘을 쓰시고 조선의 근대화를 위해 한 평생 바치신 분인데.. 이런 분이 지폐에 얼굴조차 보기 힘들다는게... 
  • 야임마
    17.05.21
    그러게말입니다 .. 토론이라는거 자체가 원래 자유민주주의국가사회에 있어서 필수요소인데 말이죠 .. 서재필박사가 조선근대화를위해 많이 노력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한국(조선)이란나라가 비민주의적이고 토론을 해도 말이 안통하는데 ... 정말 어떠한 개혁자가 등장해도 그개혁자의 생각에 과연 센징이들은 동의할수있을지 ..
  • 지금도 보면 서재필의 이름만 이용해먹지 정작 그분이 주장했던 것들, 사상들에 대해서는 함구할뿐이고 오히려 그분의 사상에 정확히 역행하고 있습니다.
  • 로지타
    17.05.21
    맞습니다.. 제 생각은 그의 사상대로 이뤄졌다면 현 기득권층이 위험해지기 때문에 무언의 조작을 가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야임마
    17.05.21
    정말 안타까운일이죠 ... 김홍집도 조선근대화하려고 많이노력하고 정치적으로 개혁도 추진했지만, 결국엔 실패하고 헬센징들한테 비참한죽음을 당하죠
  • 야임마
    17.05.21
    근데 웃긴게 ... 김홍집이 비참한죽음을 당할때 ... 광화문에서 당했다네요(광화문광장에서 대통령탄핵촛불집회가 이뤄졌다는점에서..) ... 조선근대화시키고 선진국으로 나아가자는데에 적극나섰던사람의 결말이 ... 
  • 원래 사람은 생소한 편리함보다 익숙한 불편함을 더 선호합니다. 쉽게 말해 급격한 변화를 두려워합니다. 그게 좋은 쪽으로 변하는 변화여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시대를 앞서간 문명국들의 문물이 5세기전에 시간이 멈춘 사회에 들어왔는걸요. 엄청난 저항에 부딪히는건 당연했을겁니다. 오죽하면 조선이 신라시대보다 문화가 뒤떨어진다고 하겠어요. 

    아무리 좋은 제도와 문물을 받아들여도 민도와 의식이 받쳐주지 않으면 딱 그만큼의 사회만 만들어집니다. 다른 주변국들은 전부 근대인데 조선 혼자만 중세이전이라 마녀사냥당한겁니다.

    현대에도 제도는 민주공화제인데 의식은 신분계급제라서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국민들의 뜻을 반영해 독재정권이 창출되는 웃지못할 비극이 이루어집니다.
  • 사실상 당시 조선인들 중에서는 저 정도로 개화한 사람들이 드물었고, 조선에서 유일하게 자력근대화가 가능한 경우가 있었다면 유일하게 갑신정변이 있었을 정도이지요.

    오늘날 기준으로도 그분들의 생각들은 상당히 진보적인 것들이 많은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헬조선 노예
    17.05.21
    리아트리스님 헬포인트 5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로만
    17.05.22

    지금 서재필이 조센에 와서 센징들과 우리 사회를 본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 그가 중시하던 가치인 충실과 근면으로 이정도 풍요로운 삶까지 왔다. 하지만 다른 아무런 가치도 없이 돈을 위한 근면, 그냥 살아가기 위한 근면.. 오히려 근면만을 강조하는 사회는 노력만능주의라는 부작용을 낳았고 근면은 노오오력이 되었다.


    그 이외에는? 근면한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서재필이 추구하는 데로 되지 않았다. 인간이 근면 충실하기만 하다고 다 되는게 아니라는걸 보여주지

  • 로지타
    17.05.22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덧글이네요..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24 new 헬조선 6370 0 2015.09.21
16730 韓国が反日国家ではないご理由.!! (한국이 반일 국가가 아닌 이유.!!) new 기무라준이치로 75 0 2018.04.14
16729 인서울과 한민족인간에 유전적인 차이가 있다는게 아니잖냐. new DireK 58 1 2018.04.14
16728 선생님이란 단어 용어 자체가 유교탈레반 센징용어임..ㅇㅇ 12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126 2 2018.04.14
16727 야구르트는 요구르트라고 부를 수 없는 사기꾼이다 newfile 노인 78 0 2018.04.14
16726 조센진은 북방의 유목민과 털끝만큼도 관계 없다 7 new Uriginal 56 1 2018.04.13
16725 아직은 체감이 안 될꺼야 헬조센이 얼마나 개판인지 말이다. 2 new DireK 277 2 2018.04.13
16724 미개한 섬짱깨들 new Uriginal 83 0 2018.04.13
16723 재벌 청산 없으면 아직도 이민족 강점기다. new DireK 67 1 2018.04.13
16722 헬조선 페미 활성화되는게 흙수저 남자 입장에선 백배낫다. 4 new 조센책략 242 5 2018.04.12
16721 친일파 청산 < 재벌 청산. 1 new 소수자민주주의 58 4 2018.04.12
16720 조선일보의 틀딱=노인혐오 드립, 노인비하에 정치적 올바름 들먹이는거 존나 역겹다. 5 new 소수자민주주의 99 3 2018.04.12
16719 한국인 헬센징 개돼지 새끼들의 망상과 달리 예시를 통해 제대로 혐오발언(헤이트스피치)에 대해 알아보자. 3 new 소수자민주주의 124 2 2018.04.12
16718 이제 더 이상 기성 정치인들은 한국 정치를 대변 할 수가 없다 5 new 노인 63 1 2018.04.12
16717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의 극단적인 반유대주의 방송 - "홀로코스트 산업" 10 new 소수자민주주의 103 2 2018.04.12
16716 워렌버핏에게서 배우는.. 1 new aarson 65 0 2018.04.12
16715 Green Day - American idiot 노래 다들 아냐?? 8 new 소수자민주주의 113 2 2018.04.11
16714 삼성개새끼덜의 사기질. new DireK 144 3 2018.04.11
16713 가짜 상궁(궁중 요리사) 한의순 newfile 노인 97 0 2018.04.11
16712 마지막 주르첸 강점기=4공 유신정권. 2 new DireK 114 1 2018.04.11
16711 워렌버핏에게 배우는 토토 배팅 잘하는법 new arvids 72 0 2018.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