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rob
15.12.15
조회 수 5072
추천 수 33
댓글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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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같은년들 아가리에 쳐들어가는 돈이 수백억이다...

?

그 많은 돈을 지들 보지에 다 쳐 박으면서?한다는게 이런 쓸데없는 규제...?

?

차라리 여성부에 쳐 넣는 돈으로, 애 있는 가정에 기저귀 사라고 보조금이나 보내라. 분유값이나 주고.?그게 훨씬 낫겠다.

?

중간에 눈먼돈을 얼마나 많이 빼먹을 까...?

?

지옥.






  • ?굳이..??
    15.12.17
    질롯님한테 너무 집착하시는거 아닌지... 그냥 그런가보다 할 수 있고, 게다가 님이 질롯님 아니라면 아닌건데, miki님 이외에 아무도 그부분에 대해 언급안하자나요... 오히려 그렇게 하시는게 의심스럽니다.. 프로그래밍 ! 까지 언급하시구....
  • 리아트리스(임시)
    15.12.17

    싸잡아서 고소하겠다니, 그외에 '질롯'님한테 해야 할 욕들을 저한테 하셨으니까 그렇지요(지금은 오해라는 걸 알았지만요.)

    ?

    마음의?상처를 입은 상황...

  • miki
    15.12.17
    아뇨? 싸잡아서 고소하겠다고 한적없고 질롯이 인신공격하길래.. 너 그러다 고소할수 있다고 말했죠. 리아트리스님과 질롯님은 엄연히 다르고, 설령 제가 리아트리스님까지 묶어 고소한다고 해도 리아트리스님이 제게 인신공격을 하신게 없는데 왜 자꾸 모욕죄 언급을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는 욕도 한적 없어요 ㅎㅎ
  • miki
    15.12.17
    여기도 반일베화 된다고 했잖아요. 그게 저를 말한건가요? ㅎㅎ 딱 저하고 토론후에 탈퇴하셨잖아요
  • 저는 오래 전부터 님 글은 쭉~ 다 보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냥 뇌내망상 한번 펼쳐 봤네요 그런데 뭐 진짜든 아니든 그게 어떻습니까 어차피 신원을 밝히고 하는 사이트도 아닌데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어차피 신경쓰는 사람도 없구요 miki님이 솔직히 집요한 감은 있긴한데 님도 뭐 너무 연연하시지 말고 그냥 예전처럼 댓글로 갑론을박도 하고 활동하셨으면 좋겠네요
  • miki
    15.12.17

    솔직히 심증이 많아요.. ㅋㅋ

    ?한번도 제 생각을?의심한적이 없습니다.ㅎㅎ 당사자만 알 수 있는거려나요?

    자기가 빈정거린고 모욕한거 사과하기는 커녕 ㅋㅋ 모든걸 자기 뜻대로 하려고 하네요 ㅎㅎ
    제 생각은 제 자유입니다. 그리고 제3자도 각자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오는 사람도 없겠지만 ㅎㅎ

  • 솔직히 말하면 miki님이 이렇게까지 단정하시는 이유가 궁금하긴 합니다. 어째 지금까지 질롯 이 나타나지 않는 것도 그렇고 리아트리스님도 원래 글들 보면 딱부러지는 스타일인데 약간 이상할 정도로 부인하시는 감도 있긴하고... 근데 이게 다 그냥 눈팅만 하던 '질롯' 이 miki님과 리아트리스 님의 대립 구도가 형성되니까 그냥 장광설 한번 펼치고 떠났다 면 지금까지 다 쇼한 셈인데...

  • 제3자의시각 1인
    15.12.17
    저도 솔직히 제 견해로는 miki님 좀 거친말투가 있어서 그렇지 어느정도 타당하다고 보네요.... 지극히 제 주관입니다.
  • miki
    15.12.17

    여러분이 지금 보시는 것은 심리극입니다. ^^

  • 네 궁금하네요 괸찮으시다면 저는 제 3자니 전후 사정까지 같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음
  • 다 읽고나서 오글오글ㅋㅋㅋㅋ
    15.12.17
    ㅋㅋㅋㅋㅋㅇㅈ
  • miki
    15.12.17

    ㅋㅋ 죄송합니다 제가 적어놓고도 다시 보니 창피 할정도로 오글거리네요 수정ㅋ

  • 역대급하나 나오나요?ㅋㅋㅋㅋ
    15.12.17
    만약 1인 2역이면 꾸르잼ㅋㅋㅋㅋ 역대급이닼ㅋㅋㅋ
  • 리아트리스(임시)
    15.12.17
    아무튼 질롯님이 와야 이 상황극도 끝나겠네요. 당하는 입장으로서 매우 부담스럽습니다.

    확실한건 miki님이건 누구건 질롯에게 리아의 잘못이 저 위의 OO언급한 부분, OO무시 + 그래고 편지내용 요약해서 말해보라고 했을때 3가지 전부 정확하게 답변하는가, 아닌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miki님과 저는 전부 저 쪽지내용에 대해 숙지하고 있으니, 모르면 다른 사람인 것이지요.
  • 샤를로트
    15.12.17

    할말이 없네요.

  • 에휴
    15.12.18
    하아.... 그냥 관종들한테 엮이지 마시고 떠나심이 어떨까요. 도대체 왜 떠난 사람을 두고 이런 짓을 하는지... 정상은 아닌듯 보이는데, 굳이 닉을 새로 파셔서 대응하시려거든 harrassment로 관리자님께 신고하시는 바를 추천드리며, 어느정도는 제 요청이기도 합니다. 모텔에 안가본 처녀인지 아닌지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 나오는데, 성희롱으로 관리자께 고발하셔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돈30억없으면 모든걸 포기하고 놀아라
    15.12.18
    씨발 자궁박살나서 임신도안되는년들 퇴근하곤 호빠가서 지 아들새끼보다 어린놈 자지맛보는년들이 ㅉㅉ
  • 굿
    15.12.18
    ㅋㅋ 댓글 사이다 ㅋ캬~!
  • 질롯
    15.12.18
    그 후 사정을 아무튼 좀 정리는 마저 해야 할 것 같군요.

    어제는 꽤나 소란스러웠었는데말이죠. 제 정리 글 나간 후로 뭐 상황 정리 된건가요 이거?

    뻘글 몇개 달리고, 댓글 총 수는 슬글슬금 하나씩 없어져서 현재 132개까지 줄었네요.

    뭐 제가 어제 정리글을 작성하고 있는 동안 벌어졌던 재미있는 탐정놀이에 끼지 못해서 유감일 따름입니다.


    -------

    암튼 우선 그 이후 상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죠. 저의 정리글을 빼고는 저는 관련되지 않은... 아니 오히려 저의 부재상황이 주된 화제거리가 되었던 거겠죠?


    * 아, 지금 시점에서 남아있는 댓글들만 대상으로 하겠습니다. 어떤 댓글들이 삭제되었는지는 알고 있으나, 삭제하신 분들의 사정이 있겠거니 하겠습니다.


    인실O 이후부터 시작해봅시다.

    '모욕의 기준을 푸코의 담론으로 설명해줘^^'

    글쎄.. 푸코와 '모욕'이라는 화두는 딱히 연관지어 생각해본 적이 없고 그런 유의 글도 본 기억이 없지만, 소원이라면 시도하지 못해볼 것까지는 없겠다만....

    반헬센님의 댓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존에 대한 태도 맘에듭니다. 전 눈팅족이었지만, 헬조선에서 그나마 한두사람 눈에 띄는 사람들 중에 존하고 리아트리스가 있었습니다. 그들이 어떤 비판을 받던지간에 그들이 올리는 게시물들은 재미있게 읽을만 했거든요. 나에게 이득이 되는 것을 제공해주는 사람들이었던 셈이죠.

    리아트리스에 대한 제... 음~ 암튼 리아트리스는 따로 모아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아무튼 미키는 리아트리스의 등장 이후에 더 신이 난 것 같습니다. 그 와중의 반헬센님의 태도는 꽤 적절해 보입니다.

    miki 글은... 뭐 지금은 어제처럼 조목조목 따져주고싶은 마음이 딱히 안드네요. 그냥 계속 그 상태입니다...

    '토론을못하게하는나라'님의 글은 온건한 편이지만 논의를 처음부터 따라오신 것은 아니라는게 보이는군요. 뭐라고 할 말은 없습니다. 이 지루한 글들을 누가 제대로 읽습니까. 이 전체 논쟁 내내에서 진지했던 사람은 저 혼자였습니다. miki는 자기가 직접 상대방의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음을 암시할 정도였으니까요.

    '열심히발버둥' 님 재미있는 발상이네요^^ '?굳이..??' 님이라든가, 암튼 톡톡 튑니다.

    '제3자의 시각 1인'님, 아직도 miki의 견해가 타당하다고 보십니까? 애초에 그의 '견해'라는 것이 있기는 하였는지요? '청소년의 건전한 성가치관 확립' 운운하는 글을 쓰면서 동시에 인터넷에서 만난 익명의 상대방이 여자라는 것만으로 언어 성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의 견해가요? 그와 저의 논쟁에서 그가 저에게 제대로 반박한 것이 도대체 한 가지라도 있어야 '타당'할 '견해'라도 있는것 아닙니까? 성폭력적 인신공격 성향을 '견해'라고 보시는 것도 아닐텐데..

    '심리극', '상황극' ... 암튼 자리에 없다가 뒤늦게 보니 참 흥미롭습니다.

    리아트리스님. '쪽지'가 진정 저와 당신을 구분시켜 줄거라 확신합니까? 나는 당연히 쪽지에 대해 모르지만, 내가 쪽지에 대해 모른다는 것을 확인한 miki가 순순히 우리가 서로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해줄거라고? 일부러 모르는척하는거라고 단정지으면 끝인데도?


    -----


    리아트리스. 암튼 눈팅족이지만 난 당신에 대해 괜찮게 생각했었소. 당신이 탈퇴했었다는 것도 몰랐고, it 전공의 대학생이었다는 것도 miki의 댓글을 통해 알게 되었소. 하필 탈퇴한 시점이 내가 이 포스트를 보고 댓글을 단 시점 직전이었다는 것도. 당신이 여자라는 건 아마 이 전의 어떤 글로 미리 알았었을 것이오. 실제로 miki와 주고받은 댓글에서도 내가 당신을 괜찮게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오.

    그것과는 관계 없이, 나는 miki가 나를 당신으로 생각하는 상황에 적잖이 당황했고, 당신이 본인 의사와는 상관없이 피해를 입겠구나 생각했었소. 그래서 miki가 내 논지에 전혀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고 인신공격만 일삼으므로 그와의 더 이상의 대화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면서도, 나의 실제 신상정보를 공개하면서까지 그의 오해를 풀려고 노력했던 것이오. 그가 당신과 다른 글에서도 댓글로 논쟁을 주고받았었는지도 몰랐고, 아예 당신이 탈퇴하였었는지도 몰랐었으므로, 당신이 와서 자신이 질롯이 아님을 같이 밝혀주리라고 생각했고, 그러면 이 오해를 결국 해결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었소.

    결국 당신이 비로그인으로 댓글을 달았고, 그제서야 당신이 탈퇴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 그때까지 꽤나 피로했었고, 암튼 이 한심한 상황이 이제 좀 끝나나 싶었소. miki의 생각이 어떻게 변해갔는지야 본인만이 알겠지만, 아무튼 당신과 서로 고소드립을 살짝 주고받더니, 그는 타겟을 나('질롯')에게로 돌렸소. 아, 사실 처음부터 그의 목표는 나이긴 했었지. 어설프게 남들에게 우월감을 행사하는 것으로 자존심을 유지하는 사람이 그게 논리적으로 제대로 격파당하면 그들에게 유일하게 남은 비이성적 공격성이 어딜 향하는가는 잘 알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뭐, 당신의 입장은 이해 하오. 생각보다 어리다고 하고, 이런저런 상황이 당혹스럽기도 하겠고, 뭐 무서울 수도 있을 것이고... 아무튼 골치아프게 엮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제일 컸을 테니까.. 삭제한 당신의 글들은 그럴 이유가 있어서 삭제했다고 생각하겠소.

    아무튼, 난 당신에게 이 말은 하고 싶소. 당신 입장이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나, 당신에게 꽤나 실망스럽소. 상당히 실망했소.

    내 말 뜻이 이해가 되시오?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안다면 꼬치꼬치 파내어 논파하는 일은 하지 않겠소. 아니 어차피 그러진 않을 거요. 다만, 실망스럽소.

    난 분명히 어쨌거나 현재의 사태에 책임감을 느끼고 당신을 도와주려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힘닿는 데까지 했다고 생각하오. 그걸 당신도 알았으니까 설사 법적인 영역으로 가더라도 내가 당신 편에서 증언해줄 것이라고 확신했었을 것이고.

    그런데 이후 진행된 댓글들에서 당신의 태도는, 꽤나 서운함을 느끼게 하는구려. 뭐, 변명할 필요까지는 없소. 내가 '이해'한다고 먼저 말하고 시작한 것은 꽤 많은 내용들을 함축하고 있으니까.

    다만 내가 그것보다도 더 실망하는 것은,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보아도 miki에 대해서 나보다 몇 갑절 더 분노를 느껴야 할 사람은 리아트리스 당신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기 때문이오.


    miki의 언어 성폭력을 한번 생각해보시오. 물론 그는 내가 리아트라스 당신이라고 확신하였기에 그런 짓을 저질렀지. 당신이 '여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말이오.

    ... 생각해보시오 한번. 치가 떨리지 않소? 그는 자신이 내 논지에 완벽히 격파당하고 전혀 반론하지 못하는 그 상황에서조차, '리아트리스'에 대한 우월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었던 것이오. 왜냐면 '리아트리스'는 '여자'니까! 그래서 논리로 그(miki가 '리아트리스'라고 생각하는 상대방)를 이기지 못하자 힘을 행사한거요. 오프라인이라고 가정해보시오. 정정당당한 토론에서 패하자 상대방에게 완력을 휘두르고 성폭력을 저지른거지. 왜? 상대방이 '여자'이니까. 더 보편적으로 말하면, 상대방이 '약자'이니까!

    헬조선. 헬조선. 헬조선. 헬조선. 헬조선. 헬조선. 헬조선. 헬조선.

    심지어 miki가 이 포스트에서 어떤 주장들을 하고 있었는지, 평소에 헬조선 사이트에서 어떤 말들을 외치고 다녔는지를 생각해보시오. 나보다 당신이 훨씬 잘 알겠지. 난 miki가 누군지도 몰랐으니까. 그러면서 그의 본심은, 그의 정체는 사실상...

    기가 막히지 않소? 부들부들 떨리지 않소? 사시나무 떨리듯. 가슴이 쿵쾅쿵쾅 터져버릴 것 같지가 않냔 말이오! 내가 댓글을 달기 이전에도 그는 당신과 토론하면서 당신이 '여자'라는 점을 항상 의식적으로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그런 사람과 글자를 주고받았다는 점이 진정 소름끼치지 않느냐는 말이오. 여차하면 자신이 약자라고 생각하는 상대방을 성폭력을 통해 제압해버릴 수가 있는.. 그런 우월감을 가지고서 당신과 대화를 주고받았는데 말이오.

    심지어 자신의 상처받은 자존심을 회복시키기 위해 '모욕'과 '고소'를 운운하며 날뛰는 그와 주고받는 당신의 대화 내용을 보면, 위에 이미 설명한대로, 당신의 상황이 이해되지 않는 바가 아니나... 참..........

    삭제한 글들도 있고, 여기까지만 하겠소.

    아무튼, 어째됐건 나때문에 괜한 오해를 사 마음고생 하게 만든 점은 미안하게 생각하는 바이오.


    -----

    그런데 끝이 아니오...

    miki가 오늘 낮에 올린 세 편의 글의 내용을 올려주겠소.

    자신이 삭제했는지, 관리자에 의해 삭제당했는지 여부는 모르겠소만,

    특히 리아트리스 당신 입장에선 다시금 심각해질거요...

    당신이 어젯밤 miki와 주고받은 대화에 이어서 이 글들을 본다면 말이지..

    ---


    제목 : 리아트리스 이 ㅆ새끼야

    내용 : 자꾸 따라오면서 깐족거리지 마라...

    댓글(miki의 것만) : ㅆ 새끼 여기 처음 댓글 다는것도 너겠지 ㅁㅊ


    ---

    제목 : 계속 캡쳐뜨고 있니??

    내용 : 고소해봐라 이 ㅆ새끼야

    ---

    제목 : 리아트리스 봐라

    내용 : ㅉㅉ 지 미개한거는 아네
    말려들지 마삼 스토킹짓하려고 그럼 발광중
    완전 중2병이네 ㅉㅉ
    국정충 롸이트???????????

    그동안 이런말 못써서 얼마나 참았냐..ㅎㅎ
    지금 극도의 희열을 느끼겠지..
    니가 지금까지 댓글 캡쳐한거 딱 여기 그림파일로 올려줄까? 그것도 재밌겠네

    댓글(miki의 것만) : 댁은 모르면 가만있어 쪽지보내줄까?

    ㅋㅋㅋ 걔가 자꾸 시비거는데 내가 욕안나오게 생겼냐?

    비로긴으로 깐족된단 말이지.. 내 댓글알림에 실시간으로 뜨거든

    그러니까 다들 관심없는데 깐족된다는거지.. 너 리아트리스 아냐?

    그래 미안. 믿지마

    그 리아트리스라는 놈이 나랑 토론하다 탈퇴했는데 질롯이라는 비로긴 닉넴으로 다시 돌아와서 입에 거품을 물고 욕하잖아 ^^ 그냥 그것뿐인야

    어휴.. 이제 좀 멈췄네

    너 일본가냐?

    정신분열되어가는 모습 보는게 재밌냐?? ㅎㅎ 헬센징 유전자에는 싸이코패스
    기질이 있는가보네.. 그냥 난 질롯이 리아트리스라고 했지 ^^

    ㅋㅋ 미안 그래도 전후사정 모르면 말은 삼가해줄래?

    그래 고맙다

    ---

    ... 다른 사람들의 댓글은 수록하지 않았음.




    난 miki가 댓글을 달기를 뭐 아직도 기다리고는 있네만,

    miki가 나의 정리글을 보았다는 것은 이쯤 되면 자명한 것일테고...

    아무튼 충격적일 따름.




    으... 여기까지 하자 오늘은... 더 하고싶은 말도 있지만

    아무튼 참.... 하아......



    아 그리고 '글호' 님 감사합니다. 리아트리스가 나를 버린다면(농담이다^^) 님의 도움이라도 받고 싶네요^^
  • 질롯
    15.12.18
    아 그리고 miki.

    오늘 낮의 글은 일단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벌어진 해프닝으로 생각한다.
    난 '질롯'이외의 닉은 사용하지 않는다.
    헬조선 사이트는 그냥 가입을 하지 않았을 뿐이야.

    너의 댓글 기다리겠다. 상황을 정리는 해야지.
    니가 응수하지 않으면, 게시판이 아닌 다른 자리에서 얼굴 보게 되는 수밖에.
    니가 신나서 써놓은 댓글들 아직 저 위에 시퍼렇게 살아서 펄떡펄떡 뛰고 있지 않냐? 다시 한번 무슨 내용인지 봐봐라 한번.

    신중하게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
    니가 한자 한자 다는 댓글이, 댓글이 될지, '증거'가 될지 말이야.
  • 리아트리스(임시)
    15.12.19

    안녕하세요 질롯님, 리아트리스입니다.

    질롯님이 보았으니 내용을 지웠습니다.

  • 질롯
    15.12.19
    음.. 이상하다. 리아트리스의 글이 없었는데.. 방금 글을 보니 리아트리스 글이 4시간전에 올라와있다고 되어있네...

    miki가 그럴만한 가치가 없다라는 건 나야 처음부터 알고 있던 바요. 아무튼 이 진행과정 동안 리아트리스 당신에게도 좀 실망한 것은 사실이오.

    문제는 나의 귀중한 시간을 뺏어서 내가 요새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이지. miki를 잡는게 좋겠소 그냥 내비두는게 좋겠소라고 리아트리스 당신에게 물어본다면, 돌아올 대답은 너무 뻔하려나?
  • 질롯
    15.12.19
    사실, miki를 잡기로 결심한다면야, 내가 못 잡을 건 없겠지만, 리아트리스 당신이 잡는다면 더 확실해지긴 하겠소.

    그나저나, miki의 언어성폭력에 더 많이 분노한 사람이 당신이 아니라 나였단 말이야????
  • 질롯
    15.12.19
    ... 이정도면 miki 한테 어느 정도 시간을 준 것 같지?

    뭐, 댓글이 달리는 것도 없고, 이제 줄어드는 댓글도 없고.. 이 사태를 아는 몇 사람 안 되는 사람들도 관심이 시들해졌을테고.

    아무튼, 나야 그렇다 치지만, 저 miki한테 참 여러 사람 놀아났다.. 리아트리스 포함해서.. 분명 최대의 피해자겠지만서도... 참...
    ... 그래. 피해자니까 경황이 없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야지.

    miki에게 이젠 정의의 심판을 내려야 하나 어쩌나 고민되긴 한다. 귀찮긴 하고.. 애초에 리아트리스 건만 아니었으면 신경을 쓸 레벨 자체가 아니었던 애이기도 하고... 근데 진짜 '참교육'을 위해서라도 가입하고 실시간으로 진행과정 생중계라도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 완료
    15.12.23
    고소장 제출했습니다.
    곧 봅시다.
  • 최대의 성폭력집단은 여성부와 창녀들입니다.
    성매매가 불법이죠? 그럼 창녀들부터 제대로 단속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경찰은 단속할 의지가 없는건가요? 능력이 없는 건가요?
    애매하고 선량한 남성들만 터치하나 잘못했다고 무고하게 처벌받는게 말이나 되는가요?
  • 한국 여자 10명중 3명이 사실상 창녀
    한국의 젊은 여성 10명중 3명이 성매매로 살아간다. 전국 성매매 여성이 189만명에 달한다고. 20~35세 여성중 30% 가량이 성매매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했다.
    제시한 자료에는 2005년 한터 발표자료를 근거로 집창촌 3000개 업소에 9000명, 퇴폐이발소 2만개 업소에 4만명,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자료를 통해 전국 4만개 숙박업소에 8만명의 여성이 성매매 여성이다.
    또 마사지업소 600개에 1개 업소당 평균 10명씩 6000명, 노래방수만큼 보도방이 있고 보도방 평균 인원 15명으로 간주해 54만명, 유흥업소에 업소당 평균 15명, 45만9000명, 티켓다방 4만개에 다방당 4명 등 16만명이다.
    이밖에 키스방 등 기타 변태업소에 4만5000명, 해외 원정성매(나라망신) 14만4000명, 인터넷프리랜서로 성매매를 하는 여성이 25만명에 달한다.

    성범죄의 주도자는 남성이 아니라, 여성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더 위협이 되나요?
  • 창녀들을 성을 빌미로 돈을 뜯어가는 성폭력협의로 화학적거세를 실시해서 유방을 못쓰게 하세요... 그래야 남녀평등이 실현되죠
    같은 또래의 20대 남성들은 휴학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동안 휴학하고 창녀짓 하는게 20대 여자들인데, 병신같은 꼰대부모세대들은 아직도 잘키운딸하나 이지랄하고 있지? 니들이 딸들을 그따위로 키워서 진짜로 지들이 공주인줄 알잖아... 씨발 여자배려 좆까고 있네
  • 질롯
    15.12.17

    '신자유주의'는 형이 한 발언의 전부가 아니지. 난 형이 한 발언을 편의상 '신자유주의 드립'이라고 칭했지. 형이 '신자유주의!' 라고 외쳤다면 형의 발언이 될 수도 있겠지만말야. 현 상황에서는 신자유주의는 단어야. 아무튼 이 문장에서 형이 '신자유주의'라고 할 때에는 내가 '신자유주의 드립'이라고 부르는 그 문장을 일컫는다는건 피차 알 수 있는 상황이니 넘어갈께.

    형은 신자유주의와 '자유주의'를 혼동하고 있어. 특히 자유주의라는 용어는 괴-엥 장히 폭이 넓은 일련의 개념들을 지시할 수 있기 때문에 좀더 특정한다면, '무제한적인 자유지상주의' 정도라고 할까. 경제용어로는 자유방임주의 정도 될 테지만 이건 '신자유주의'와 마찬가지로 특정한 경제 사조이기때문에 맞지가 않는 상황이고, 사실 형이 의미하고자 하는 바에 가장 가까운 개념은, 그 분야가 다르지만 래디컬 컬쳐럴 랠러티비즘이 될 거라고 생각해. 다만 문화상대주의에서 차이의 존중을 지나치게 중시한 나머지 모든 개별 에쓰닉 그룹의 행동양식을 무제한적으로 인정하자는 태도가 여기에서는 사회의 각 개인들의 모든 행동을 무제한적으로 허용하자는 논리로 변용될 뿐이지. 형이 의미한 바는 그거야. 물론 '의미한 바' 라는 말은 형이 '신자유주의'라는 단어를 통해서 표현하고자 했던 바라는 뜻이고, 형은 그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비꼰것이지.

    그리고, 형.

    1. "교양시간에 푸코도 했고 오리엔탈리즘도 했고 타자화니 뭐니, 시뮬라르크도 했단다 ^^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베이컨 뉴턴 쿤도 했고 ㅋㅋ 신자유주의도 하고 마르크스도 하고 브레튼우즈 체제도 했단다 ㅋㅋ"

    2. "그리고 왜 신자유주의가 무식한 말인지 설명해줄래? ㅋㅋ 내가 워낙 무.식.해서ㅋㅋ 니한테 신자유주의 좀 배워보게^^"

    둘 다 형이 한 말이야.

    뭐야, 거짓말 한거야? 아니면 교양시간에 신자유주의도 했는데, 까먹은거야? 학점 잘 안나왔어?

    그래서 형이 까먹었다면, 신자유주의는 여기 이 글을 보고 있는 사람 중 형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그 신자유주의야.

    진짜 몰라서 설명해달라고 한다면.

    국가권력의 시장개입을 비판하고 시장의 기능과 민간의 자유로운 활동을 중시하는 이론. 1970년대부터 케인스 이론을 도입한 수정자본주의의 실패를 지적하고 경제적 자유방임주의를 주장하면서 본격적으로 대두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신자유주의 [Neoliberalism, 新自由主義] (두산백과)

    경제사조야. 대단히, 대단히 사악한.

    모든 규제를 풀기를 주장하는 면에서는 경제 사조인 신자유주의와 형이 '신자유주의'라는 단어로 표현한 극단적문화상대주의의 사회학적변용개념이 공통점이 있을 수는 있지. 하지만, 형이 실토한게 어디까지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사회문화에 있어서 개인의 권리와 규제에 관한 자유주의(그리고 자유주의를 배경으로 하는 공리주의) 내에서의 논의를 하다가 신자유주의라는게 무엇인지 자체를 모른다고 커밍아웃을 해버리는 순간, 그냥 폭.망.

    여담이지만 좀 더 얘기하면, 논의를 사회경제적인 측면으로 옮겨본다면 규제와 자유의 관계는 대단히 흥미로와져. 신자유주의는 그 구호만 들어보면 가장 자유주의적이고 따라서 가장 인간적인 체제처럼 생각되지. 그런데 현실은 가장 비인간적이고 가장 억압적인 체제로 발전해가고 있는 중이잖아? 적어도 독재치하의 공산정권보다는 나을지 모르지만, 지금 신자유주의의 가장 앞선(막장의) 실험장인 남헬조선은 마지막 남은 독재공산정권인 북헬조선과 점점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으로 나아가고 있으니까말이야. 왜 그럴까? 규제가 없기 때문이야. 아 잠깐, 뭐라고? 나는 지금까지 규제에 대해서 대단히 부정적인 입장을 취해왔던 것 아니었어? 그럼 신자유주의는 규제가 없으니까 좋은거 아니여? 아니야. 그거랑 이거랑 달라. 그래서 자유주의 논쟁에 난데없이 '신자유주의'를 데리고 온 니가 나쁜거고. 경제는, 규제를 해야되. 대기업을 규제하고, 재벌을 규재하고, 독점을 규제하고. 필요할 땐 국가가 개인이 독점을 못하게 국가가 나서서 독점을 해야 해. 물론 이 경우의 '국가'는 특정 이익집단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 완전히 공정한 이상 속의 국가이긴 하지만.. 그게 공평한거야. 왜 그럴까? 세상이 이미 불공평하기 때문이야. 어떤 평평한 밭에 쟁기를 댄다면 그 평평함(공평함)을 훼손하는 행위가 되겠지. 하지만 들쭉날쭉 돌이 막 박혀있고 엉망진창인 밭에는 쟁기질을 해야 그나마 최소한이라도 평평(공평함)해질 수 있는 법이거든.

    개인의 자유에 관한 논의는 이와는 달라. 가장 주목할 만한 학자는 존 스튜어트 밀이지 않을까(내가 학문이 짧아서 이렇게 말한 걸수도 있겠지만)? 밀이 개인의 권리의 제한을 인정한 경우는 딱 한 가지야. 타인의 권리를 훼손할 경우! ...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만 않는다면, 밀은 사실상 무제한적인 권리를 인정했어. 이를테면, 타인에게 분명히 도움이 되는 행위라도 그 행위를 타인에게 강제할 수 없어. 그러니까, 이대로 가면 그 타인이 망하게 되는 것이 너무나 확실하더라도, 그리고 내 제안으로 그 타인이 위기에서 벗어나고, 자신의 존엄을 지킬 수 있게 되고, 결과적으로 나에게 감사할 것이며, 그렇게 모든 점에서 그에게 이득이 될 것이 너무나 확실하더라도, 나는 그것을 강제로 그 사람에게 행하게 만들 수는 없어. 좀 더 심하게 표현한다면, 자신을 파괴할 권리까지 인정한거지. 그게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만 않는다면 말이야.

    다만 예외는 있는데, 여기서의 행위 주체가 되는 각 개인들은 충분히 주체적으로 사고할 역량을 가진 시민들이어야 한다는 거지. 그렇지 못한 사람들... 예를 들어 아프리카의 개화되지 못한 미개인들에게는 문명화된 사람들이 그들의 생활과 존엄을 향상시킬 수 있는 행동을 그들에게 강제할 수도 있는 거지.

    주의해서 들어. 여기 헬조선에서는.. 뭐랄까 다들 말하는 것이 일종의 유희에 가까운 진담. 말하자면 농담반진담반으로 말하고 있는데, 바로 이 '예외'의 경우가 서구열강의 식민통치를 정당화하고, 일본이 조선을 개화한다는 명분도 정당화해주는거지. 난 밀을 존경하지만 이 '예외'의 경우는 인정할 수 없어. 문화상대주의가 나오는거지. 누가 문명인이고 누가 야만인인지를 누가 규정하지? 나의 이 논리는 진화론으로써 강화되. 인간은 아메바보다 우월한가? 그렇지 않아. 두 종 다 각각 자기가 처한 환경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적응했을 뿐이야. 내 말이 아니라 진화론 학자들이 공공연하게 하는 말이니까 섣불리 열폭하지 않는게 좋을거야. 식상하지만, 포스트모더니즘의 주체와 타자 논리도 등장할 수밖에 없네.... 아 됐어. 밀 같은 대학자가 왜 이런 개소리를 한 걸까? 어쩔 수 없지. 그도 시대의 아들이니까. 그가 살던 시대의 에피스테메 속에서는 그게 당연했거든. 그런 한계들은 인정해줘야지. 우리도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후대에 얼마나 까임을 당할지 모르는 거니까.

    아무튼 그래서... 그냥 헬조선 용어로 바꿔 말하지.. 쥬인님들은 규제를 통해서, 즉 너희 노예들은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할 수 없으니 너희들의 이익을 위해 너희들에게 해가 되는 것을 규제해 주겠다, 이말씀이야.

    물론 이 모든 과정이 공정하고 정의롭게 이루어진다면, 그게 이상적인 사회일거야. 공리주의적인 관점에서 아무튼 모든 사람들이 최대한 행복한 삶을 위해서 분명히 모두에게(사실은 '거의' 모두에게 겠지만) 위협이 될 만한 것들도 있을테니까, 그런걸 공권력으로 막아준다면, 마치 경찰이 치안을 지켜주는 것처럼 사람들의 복리가 증진되는거지. 문제는 인간은 결코 공정하지도 정의롭지도 않다는 것이지. 만약 그렇기만 하다면 이것저것 따질것도 없이 아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야말로 인간을 궁극적인 유토피아로 이끌어주는 신이야. 하지만 인간은 악해. 진화론적으로 말하면, 단지 이기적일 뿐이야. 모든 규제는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고 팃포탯의 전략으로 RSS를 유지해나가는 형편일 뿐이지. 아무튼, 그렇기 때문에, 즉 좋은 제도가 있다고 해도 그것을 운용할 인간이 이기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또한 그들을 최대한 원칙에 맞게 행동하도록 할 원칙이 필요해. 절차적 민주주의가 그래서 중요한거야. 위에서 내가 얘기한 3-1.항이 바로 그러한 것들을 말하는거지. 그런 것들이 지켜지지 않는 이상은, 경찰이 불법시위를 막는다는 명분하에 불법시위가 발생하기도 전에 불법차벽을 쌓게 되는 사회에서는, 이 '규제'는 사람들을 지키는 것에서 정권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쥬인님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탈바꿈하고 말지. 파시즘 만쉐인겨. 이후로는 내가 설명했던 얘기들이랑 중복되는거고. 물론 명분은 원래의 것, 사회의 '건전한' 어쩌고 저쩌고 해. 미키의 뇌 속에 박혀있는 대로 말이야. 휴~~~

    출발은, 좋았어.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을 읽어본다면 누구라도 인정하겠지만, 막 악마의 화신이고 그런 사람이 아니야. 누구보다도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의 가능성을 믿고, 모든 인간이 자유롭고 정의롭게 살 수 있는 세계를 꿈꾼 사람이라고 평하고 싶어. 단지 이기적 유전자를 몰랐을 뿐인거지. 시작은 좋다고, 그런 애덤 스미스에서 (거치고 거치고 거쳐서) 악마의 발명품이 분명한 신자유주의가 나온겨. 심지어 신자유주의의 창시자인 하이예크는 그럼 악마인걸까? 절대, 네버! 그렇지만, 우리 헬조선 용어로, '헬화'되면 지금의 신자유주의가 되는겨. 마르크스는 어때? 20세기 최대의 학자가 분명해. 역사인식에서는 틀렸다고 할 수 있지만, 사실상 자본주의와 20세기 인문학에 있어서 (니체와 함께?) 가장 큰 공로자가 아닐까? 하지만 그게 스탈린과 모택동과 김일성에게 넘어가면? 규제도 마찬가지여. 사회의 '건전한' 어쩌고 저쩌고, 의도는 좋다니까. 그게 헬조선 쥬인님들 손에 넘어가면, 지금의 헬조선이 되는거야. 노예를 통제하기 위한 도구인거야. 청소년들은 단지 그 노예들 중의 일부일 뿐이야.

    여기까지, 그냥 여담이었어. 참고로 나 엄청 좋은대학은 아니지만 인서울 대학 나왔어. 그리고 니가 리아트리스 글을 제대로 안 읽는다면, 그러면서 그녀와 논쟁을 했다면 그건 상대에 대한 모독이자 너 자신에 대한 모독이 되는거지. 인식이나 할랑가 모르겠다만.. 뭐랄까, 나야말로 진정한 헬조센징이다고 자랑하면서 자존감을 유지하려는 시도는 어쨌든 그만두는게 좋지 않을까?

  • miki
    15.12.17

    내가 리아트리스를 싫어하는 이유는 이거야^^ 물론 너랑은 전---혀 관련없겠지만 ^^
    언어학도 몰라, 일본 역사도 몰라, 하플로그룹도 몰라, 유전학도 몰라, 성적자기결정권이 뭔지도 몰라, 선진국의 청소년 보호법도 몰라, 포르노와 성인물의 차이도 몰라, 성인물과 일반창작물의 차이도 몰라, 의제 강간도 몰라, 법도 몰라, 경제학도 몰라^^
    <- 모르는건 죄가 아니야 ^^ 근데 알량한 지식으로 있어보이는 말 쓰면서 그 분야 전문가인척 자기말이 다 옳다고 하면서 다른사람의견 무시하고 꼰대질 하는거야 ^^ 자기가 틀렸다는 걸 알면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슬쩍 논지를 돌리지.. ㅋㅋ
    지가 틀렸다는건 인정안하고.. 당연히 누구나 잘못생각할 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는데, 의견교환이 되야하는데, 자기가 모든 분야의 전문가이고 자기 생각이 우월하며 꼰대질을 시전해 ㅎㅎ 말투부터 그래 ㅎ 애초 논쟁거리가 되는 부분의 개념도 쥐뿔도 모르면서.. 그럴듯한 궤변만 늘어놓는거지ㅎㅎ

    그리고 더 큰 문제점이 뭔줄 알아? 리아트리스 같은 애들이 사실 잘 모르는데 모든 분야에 박식한 것마냥, 수준 높은 고찰을 하는양, 추상적인 말 자주쓰고 이러면 정보 얻으려 온 다른 사람들은 그 분야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꽤나 신뢰성 있다고 생각하고 그 말을 fact로 생각할수 있거든 ^^

    겉보기는 화려한데 알맹이는 없는 텅 빈글이야ㅎㅎ 알맹이는 없고 수식에만 치중하니 무슨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겠고ㅎ

    탈조선 한다면서 공대 석박사는 엘리트 중상층이고 맥도날드 웨이트리스는 최하층민이라고 생각하던데, 미국에선 맥도날드 웨이트리스로도 안써줄껄?? 영어회화도 제대로 안되는 동양인이라서^^

    ?

    IN서울대학을 나온지 10년된 평택사는 남자랑은 별로 관련없는 글이긴 하지만요 ^^ 리아트리스님도 평택사시려나.. 그건 차차알겠죠ㅎ

    근데 IN서울대학 나왔다면서 헬조센 사이트엔 왜 들어오세요? ^^ ㅋㅋ IN서울대학 나왔다는 말 하는게 좀 헬센징스럽다고나 해야할까?

  • 질롯
    15.12.17

    뭐랄까.. "난 헬센징이야. 그래서 난 이런 개망나니짓을 하지!" 이거인거야? 적어도 여기에선, "그래 나 헬조센징 맞아. 어쩔 수가 없어. 최대한 마음이라도 탈조센해보고싶지만 쉽지가 않네.." 하면서 서로 다독여주는 분위기가 보편적인거 같은데, 지금 니가 하고 있는 짓들을 보라고 좀.

  • miki
    15.12.17
    질롯님.. 제 3자로 나와주실 의향 있으신가요?ㅋㅋㅋ
  • 리아트리스(임시)
    15.12.17

    안녕하세요. 제가 리아트리스입니다.

    일단 절필선언을 하였으므로 다시는 이 사이트에 글을 올리지 않으려고 하였으나, 질롯님이 저인 것으로?오해를 사시고 있고, 이 토론에 관해 한마디만 하고자 해요.

    ?

    저는 분명히 질롯님이 아닙니다. 제가 쓴 글들은?제?아이디로 쓴 처음 2,3개정도의 글이 전부에요.

    ?

    그라고 하고 싶었던 말을 하자면...

    제가 이 사이트에서 활동하면서 잘 몰라서 많은 엉터리 글들을 썼을수도 있고, 아직 배우는 학생의 신분이고, 헬스러운 사고 방식을 이제야 고치려고 노력하는 '헬센징' 중 하나라서 지적허영심 등 많은 부분에서 부족했다고?생각합니다.?

    ?

    혹여나 저의 독단이나 엉터리 글들로 인해 기분이 상하신분들은 이 자리를 빌어 사죄드립니다.

    ?

    그러나?miki님, 고소하겠다는 말은 함부로 사용하는 게 아닙니다.

    먼저 제가 님에 비해 인문학적인 교양이나 지식이 부족하여 몇몇?토론에서 잘못된 주장을 하였을수도 있고, 일부 글과 토론에서 고집을 부린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지식이 짧고, 토론은 하고싶은데 인격수양이 덜 되어있어, 독선적으로 굴은 면도 분명히 있으니 부정은 하지 못하겠네요.....

    ?

    그러나 전 님에게 인격적인 모욕, 인신공격은 한 적이 없습니다.?

    헬조선 사이트가 무슨 학술토론장도 아니고, 사실여부를 알기 어려운 인터넷 공간에서 지식이 부족하여?잘못된 주장을 하는건 적어도 '범죄'는 아닙니다.?

    그러나 전 님에게 인신공격을 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인신비방, 인신공격을 한 것은 분명 잘못된?행위이지요.

    모욕죄라구요?

    사실 제가 님의 의견을 비판한적은 있고, 아는 게 많지 않아?잘못된 의견을 개진하기도 하였지만, 적어도 인신모욕을 가한적은 없습니다.?

    ?

    그리고 앞으로 저는 이 사이트에 잘못된 의견을 개진하여 사람들을 '홀리는'일은 더이상 없을?터이니, 그 점에 있어서는 안심하셔도 좋겠네요.

  • miki
    15.12.17

    아 참.. 리아트리스님에 대한 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님이 글쓰기 하루직전인가.. 탈퇴하신분인데...
    ?

    그리고 제가 주장하는 헬조센 '유전자론'에 대한 님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

  • 음... 뭐 강건너 불구경이라고 헬조센징 심보이긴 한데, 아는게 없어서 글 내용조차도 간신히 이해하는 것 정도이지만 솔직히 재밌습니다 ㅋㅋ miki님 글 쭉 보면서 강용석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좋은 의미로 진짜 잘 긁으시는 것 같음 ㅋㅋ 리아트리스님도 절필이니 뭐니 이 사이트 자체에 큰 의미 두지 마시고 토론 쭉 이어가셨으면 좋겠네요
  • miki
    15.12.17
    과찬이십니다. 솔직히 저희 토론 엉망이라(겸손이 아니라 진짜) 아예 이해가 안되실겁니다. 진짜 똑똑한 사람의 글은 알아듣기싶죠 성적자기결정권이나 성인물규제 같은건 인터넷에서 전문가 글이나 위키를 찾아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정확한 정의를 아는게 중요하거든요. 나라마다 비교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 질롯
    15.12.18
    뭐 이정도면 가만히 있을 수는 없을테니.
    캡쳐하신 글에 본인이 지웠다 고쳤다 옮겼다 한 글도 포함되시나?

    뭐 중요한 내용들은 아녔으니 그거야 별 상관 없고.

    난 애시당초 miki가 리아트리스에게 굉장히 잘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되어서 miki에게 충고했었지. 내가 오해의 단초가 되었으니 나도 관련되어 있었고 말이야.

    그 과정에서 내가 대학을 졸업한 지 꽤 되었다는 것과, 거주지가 평택이란 것, 결정적으로 내 성별이 남자란 것 등을 공개했지. 이건 조사 들어가면 내가 사실을 이야기한 것인지 거짓말을 한 것인지 나올 것이고. 공개한 이유는 단지 나를 리아트리스로 착각하고 있는 그 오해를 풀어주기 위한 선량한 목적이었고. 평택에서 대학다니냐는 조롱에 살짝 울컥해서 대학은 서울에 있는 학교를 다녔다고도 이야기했어. 이것 역시 사실인지 거짓인지 조사하면 나오겠고.
    아참, 대학을 졸업한 지 10년이 되었다고 말한 적은 없어. 이렇게 무식한 사람을 한 10년 전에 보았다면 그러려니 했을 텐데라고 쓴 내용은 있는데, 이건 뭐 miki가 착각한 거지만 악의나 고의로 그런 건 아닐테니까 넘어갈 수 있지.

    아무튼 내가 굉장히 우려했던 것은 리아트리스에 대한 miki의 인신공격성 발언들이었어. 내가 miki를 논박한 것에 더 분노하고 흥분한 것인지 내가 쓸데없이 리아트리스에 대한 miki의 적대감을 부추기는 꼴이 되어서 말이야.

    근데 되려? 이것참^^;;

    근데 이제와서는 miki가 나를 고소하겠다고? 그럼 좋지. 리아트리스에 대한 모독적인 발언들은 나와의 대화에서 나에게 한 것이고, '리아트리스'라는 필명은 상관 없이 '리아트리스'에게 한 공격이 곧 나에게 한 것이라고 판단할 만한 근거를 제공해주는 것이니까.

    더구나 나는 나의 실제 신상정보의 일부를 miki에게 알려주었고, miki는 자신이 '리아트리스' 라고 믿고 있는 나(질롯)을 모욕하기 위해 내가 알려준 나의 신상정보들을 활용하였으니까.

    그러므로 miki가 나와의 대화에서 사용한 언사들은 그가 대상을 '리아트리스' 로 생각하고 있었느냐에 관계 없이 실제로 평택에 살며, 서울에 있는 대학을 졸업한 지 몇 년(10여년이 되긴 하네)이 된 남자인 나를 공격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이 성립되지.

    물론 miki 본인은 자기가 욕하는 상대방이 '리아트리스'라는 아이디로 활동하다가 탈퇴하고 '질롯'이란 비로긴 필명을 사용하고 있는 it를 전공하는 여자인 대학생(?맞나?)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miki가 어떻게 생각하든간에 난 내 실제 신상정보를 제공했고, 그는 나를 공격했으니까.

    miki가 나를 비방한 내용 중에는 이전 리아트리스와의 대화 내용에서 기인한 것들도 보이는데, 나는 당초 이것을 리아트리스와 관계된 문제이며 miki가 나를 리아트리스로 오인하고 있지만 나와는 상관 없는 것으로 무시했지만, miki가 타겟을 나로 잡은 이상 이 내용들은 되려 인터넷 게시판에서 나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의 근거가 되지. 나는 '질롯'이라고 나 자신을 밝혔고, 내가 리아트리스임을 부인하였으며, 내가 리아트리스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나의 실제 신상정보를 밝혔으니까. 설령 처음에는 착각으로 그런 내용을 썼을지라도 miki는 나의 해명과 신상정보 공개 이후에도 자신의 발언을 취소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공개한 나의 신상정보를 나를 조롱하는 데 이용하였으니까 말이지. 심지어는 리아트리스가 자신은 질롯이 아니라고 해명한 이후에도 "질롯=리아트리스 몇인몇역이야??"라고 하며 자신이 '리아트리스'에게 한 공격이 곧 나('질롯')에게 한 것이라는 걸 인증해주었으니까 말이지.

    그래서, miki가 '질롯'과 '리아트리스'라는 인터넷상의 아이디를 대상으로 해서 실제로는 나(평택에 살며, 서울에 있는 대학을 졸업한지 수 년 이상 되었고 남자라는 실제 신상정보를 공개한, 이 인터넷 페이지에 '질롯'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올린 사람)에게 가한 폭력적인 언사(다수가 보는 인터넷 페이지에 올린 글)은 다음과 같지.

    '꼭 지적 허영심에 가득 찬듯한..ㅋㅋ 꼰대 말투까지ㅋㅋ'

    => 리아트리스에게 한 것이지만, 내가 나 자신의 신상정보를 공개하면서까지 부인하였음에도 취소하지 않은 것이므로 나에게 한 공격 역시 된다.

    '근데 님은 이것 자체도 이해못하면서 나랑 대화한거잖아요'

    => 위에 설명

    '진짜 알아서 그런건지 그저 있는 척 보이려고 중립적 입장을 고수한건지ㅋㅋ'

    => 마찬가지. 이상 내가 한 적이 없는 행동을 하였다고 주장하는 것이 되므로 허위사실유포

    '말장난치시나 ㅋㅋㅋㅋ 갈수록 태산이네.'

    => 비꼬는 말. 죄가 되지는 않음. 다만 상대의 기분을 나쁘게 할 뿐. 이보다 수위가 약한 것들은 비록 비꼬는 표현이라고 하더라도 생략함. 확실히 내 기분이 상했던 표현만 게재함.

    '진짜 코미디네.'

    => 마찬가지. 뭐 이런 비꼬는 말들은 나도 많이 했으므로 피장파장이긴 함.

    '수준떨어져서 ㅋㅋ'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말로, 나도 마찬가지로 이런 공격을 하였음. 다만 이 경우는 리아트리스와의 대화를 기초로 나에게 비난하는 것이므로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이 됨. 다만 경미한 사항이라 죄로 취급되지는 않을듯.

    '님은 그냥 혼자 자기 망상으로 남의 생각 멋대로 판단하고 비판하고..'

    => 위와 같은 수준. 이후부터는 따로 설명할 것 없는 내용들은 설명을 달지 않겠음.

    '진짜 언어학에 대해서 잘 알았으면 이런 무식한 말은 못하죠. 어디서부터 생각을 손봐야 하는지 모르겠거든요.'

    => 마찬가지로 리아트리스와의 대화를 기초로 나를 비난하였으므로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다만 역시 경미함.

    '진짜 일본역사에 대해서는 아세요? 님 문제가 뭔지 알아요? 모르면서 전문가인척 하며 그럴듯하게 있어보이는 단어 쓰니까 진짜 정보 얻으러 들어온 다른사람들은 그게 신뢰성있는 글이라고 생각하고 fact가 아닌것도 fact라고 착각할수 있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글 남길꺼면 탈퇴하더라도 님 닉네임 그대로 유지하고 쓰세요.'

    => 역시 허위사실유포와 비난. 그리고 경미함.

    'ㅋㅋ 처녀세요? ㅋㅋ'

    => 이건 내가 남자이지만 수치감을 느꼈다. 무슨 의미로 사용한 걸까? 법정에서라도 따져야겠다. 나는 왜 이 평범한 의문문에 모멸감을 느꼈을까? 내가 여자라면 얼마나 더 수치심이 극심했을까? 이 게시판에서 비판하는 '헬조선'과 관련된 의식수준이 바로 이러한 것이 아닐까? 누가 설명 좀 해줬으면 좋겠다. 법정에 가게 된다면 이것만은 따져보자. 더구나 이 포스트의 주제 자체가 미성년자의 성에 대한 보호적인 측면 아니었나? 그리고 대화에 참여한 사람들 모두 기본적으로 그러한 가치가 사회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는 입장이 아니었나? 그런데, 상대방에게 논리적인 반박이 아니라, '처녀세요?' 하고 물어봐? 왜? 도대체 왜? 내가 남자가 아니라 여자였으면, 이 한 문장으로 사태가 어떻게 돌아갔을지는 잘 모르겠다.

    'ㅋㅋ 이 진상아'

    => 욕설. 주관적으로는 기분은 꽤 많이 나빴음. 역시 뭐 이런걸로 처벌받거나 하지는 않음.

    '들뜬건 알겠는데'

    => 상대방 비하

    '니 수준을 니가 증명하는 꼴이지.'

    => 비꼬는 표현, 비하. 아무튼 현재까지로는 '처녀세요?' 말고는 법적으로 실제로 처벌을 고려할 수 있을 정도의 표현은 없음.

    '여기 니만 대학다니는거 아니다 ㅋㅋ'

    => 리아트리스...

    '뭐 어디 배운거 인신공격용으로 써먹으니 재밌니? ㅋㅋ 대학다녀도 정신수준이 초등학생인 애들이 참 많아요 조선에는 ㅎㅎ
    걍 니 전공인 IT나 열심히 파라...'
    '그리고 푸코니 뭐니 생각이 그리 확고하면 탈퇴하지 말고 글 남기지, 뭐 하러 탈퇴하고 익명으로 글남기냐?'

    => 우회적으로 나의 정신을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비난함. 그리고 허위사실유포.
    뭐.... 내 정신은 실제로 초등학생 수준이 맞기 때문에 이 부분은 비난이지만 내가 딱히 기분나쁘진 않음 ^_^

    '후달려서 어제 인터넷에서 조사 좀 하고 그랬나?'

    => 다시 말하지만 이 글의 시점에서 나는 '오늘' 이 글을 처음 보았고 댓글을 썼음. 다만 질문문이므로 확정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은 아님.

    '본인이 성적자기결정권이 만 13세 부터 인정된다는걸 무슨 만13세부터 청소년들의 섹스 권리 취득이란식으로 엉뚱하게 생각해놓고, 그 논리에 따라 섹스할수 있으니 성인물 OK.라고 했잖아요 ㅋㅋㅋ 거기다 성적 자기결정권이 성인물시청권의 근거가 된다면서요?'

    => 난 물론 이런 말 한 적 없음. 난 리아트리스가 아니라고 나의 신상정보를 밝혀가며 주장하였기에 내가 이랬다고 주장한 것은 허위사실유포

    '근데 이걸가지고 "해악성이 있는것은 다 금지되어야한다." <- 님은 지금 내 논리를 이렇게 비약하고 있잖아요 ㅋㅋ 난 글로벌스탠다드에 기준한 일반론을 말한건데'

    => 이 부분은 모욕하는 언사는 아닌데, 그냥 이해를 돕기 위해 넣었음. 나는 miki의 논리를 그렇게 '비약'해서 이해한 것이 아니라, 내 글 자체가 당신의 논리대로라면 이렇게 되어야겠네? 라고 하면서 미키를 비꼰 것임. 그걸 내가 그렇게 이해했다고 생각하면 곤란함... 이건 아무튼 모욕이 아니라 글의 논쟁이랑 관련된 부분이므로 법적인 단계로 넘어가면 빼야 함.

    '님은 그냥 님 생각이 틀렸는데 (성적자기결정권이 뭔지도 모르고) 틀렸으면서도 아는척하고 무시하며 누구 의견의 이점은 옳으며 이점은 그르다하며 꼰대질하고 판사질 하는게 잘못됐단거에요. 알겠나요?'

    => 이 부분은 논쟁의 진행 자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 일단 지금까지의 논쟁의 내용, 그리고 단적으로 바로 윗 부분에 언급한 부분만 보아도 누가 잘못생각하고 있는지는 자명해 보임. 물론 더 세세하게 따지는 단계에 가면 정말 세세하게 따지게 되겠지. '님 생각이 틀렸는데'라는 발언이 허위사실임이 증명되어야 하니까. 다만, 자기가 그것을 몰라서 그렇게 말했다면 허위사실이라도 죄가 되지 않음. 다시말해서 실제로 miki가 틀렸지만 miki는 그것을 내가 틀렸다고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고 이런 말을 했다면 죄가 되지 않음.
    그렇다면 miki가 나를 리아트리스라고 생각한 것도 실제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miki가 정말 그렇게 믿었다면 문제가 없지 않느냐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miki는 '질롯' 이나 '리아트리스'라는 필명에 상관 없이 나(평택거주, 서울소재대학졸업, 남자, 그리고 이런 상황을 고의로 유도하거나 하려는 의도 없이, miki의 오해를 풀어주고 그럼으로써 그가 잘못된 언행을 하는 것을 방지하려는 목적으로 나의 신상정보 일부를 공개함)에 대해 공격하였으므로, 명백한 대상에 대해 모욕을 가한 것임.

    '그렇게 똑똑하시면 아이디를 새로 파서 미개한 헬센징들에게 깨우침을 주는 글 좀 써주세요 ^^
    여기 댓글로 무식한 사람 상대하며 재능낭비 하지 마시고요^^'

    => 나는 내가 똑똑하다고 자랑한 적이 없음. miki의 무식함을 지적한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내가 똑똑해지는 것은 아님. 이것 역시 법적인 단계에 가면 빠지게 될 부분이겠지만, 사실, 이런게 '헬조선'의 본질이 아닐까?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과 내가 나아지는 것은 전혀 별개의 부분이야. 상대방을 깎아내림으로써 내가 올라가는게 아니라고. 근데 miki는 당연히 그렇다라고 머릿속에 이미 전제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발언이 나오는거잖아. 그러니 내가 miki의 뇌가 굳었고 어쩌고 하는 비유를 통해 비판하는 것은 굉장히 근거있는 발언이 아니겠냔 말이지.

    '피해망상증 환자가 우연히 헬조선 사이트에 들어왔다가 여기 내가 쓴 댓글이 엄청 거슬렸나보네 ^^
    '

    => 인신공격.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나는 피해망상증 환자가 아님. 증인으로 정신과 의사 불러서 진단해보던가.

    '니가 남잔지 모텔도 안가본 '처녀'인지 본인 스스로가 잘 알겠지 ^^'

    => 진심으로 나는 남자인데, 왜 이렇게 화가 나지? miki 이 사람이 과연 이 글에서 청소년의 성에 대해 보호 운운할 자격이 있는걸까? 인터넷에서 만난 익명의 대화상대에게 '처녀'인지의 여부를 언급하는 것이 글로벌 스탠더드인거야? 명백한 언어에 의한 성폭력. 실제 법적인 절차가 진행될 때는 바로 이런 게 중요해지는거지.

    '어휴 ㅋㅋ 모욕죄로 고소할 수도 있어. 글은 꼭 지우지 말고 놔둬라. 니 그 똑똑한 수준 증명하는 거니까^^
    경찰서 가면 니가 여자인지 아닌지, 대학생인지 아닌지 알겠지 ^^'

    => 뭐라 할 말은 없음. 이 글은 모욕이나 성폭력과는 상관없는 글이지만, 뭐랄까.. 적반하장이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주는 글로써 게시함. 법적인 단계에서는 빠지게 되겠음.

    '근데 리아트리스야 ㅋㅋ 내가 니글을 제대로 읽는다고 생각하니? ㅋㅋ キモッ'

    => 논쟁하는 상대방의 글을 제대로 안 읽고 있음을 암시하며 상대를 조롱함. 하지만 스스로 토론의 기본도 갖추지 못한 사람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부분. 상대방의 말을 듣지도 않으면서 대화를 해?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독하는 행위임. 이런 사람을 비판하는 것은 마땅하며 정당한 것이 아닌가?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사건에 관여하는 사람들에게 상황의 바른 판단을 위한 참작의 소지를 충분하게 제공하는 발언.

    '그리고 왜 신자유주의가 무식한 말인지 설명해줄래? ㅋㅋ 내가 워낙 무.식.해서ㅋㅋ 니한테 신자유주의 좀 배워보게^^'

    => 이 글 자체는 문제될 것이 없으나, 문제는 위에서 자신이 대학에서 신자유주의를 '했'다고 언급했다는 것. 자기모순으로써 역시 miki의 다른 주장들에 대한 신빙성을 감소시키는 발언이 됨.
    물론 처음에 miki가 자신이 신자유주의를 '했'다고 한 그 부분의 문맥은 나에 대한 비난이 주된 것이었으며, 사실은 이 문장도 나에 대한 반발심과 비꼬는 의도를 담고 있음.
    다만 지금까지 나의 설명에 제대로 된 반론을 제기하지 못한 채 이런 발언이나 내놓는 것을 볼 때, miki에 대한 동정심이 유발되기도 하는 부분. 다만 그 동정심은 miki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논리적인 토론이 아니라 인신공격에 올인할 수밖에 없었다는 실제 전개를 더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임.

    '니가 남자고 대학졸업한지가 10년됬다는데 군대도 그럼 갔다왔겠네?ㅎㅎ
    그럼 군대에 대해 뭐 물어봐도 되나? 니가 진짜 리아트리스가 아니라면 답변바람'

    => 난 대학졸업한지 10년 되었다고 말한 적 없음. 허위사실유포. 다만 명예훼손이나 다른 죄목으로는 연결되지 않음. 이런 것들도 실제로 법리적인 부분으로 가면 아무 문제도 안 되므로 다 빠지게 됨. 다만, 만약에 여기서 군대에 대한 질문이 오가고 내가 제대로 대답했다면, miki가 나를 리아트리스가 아니라고 인정했을까? 궁금하긴 하지만, 모두가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질롯=리아트리스'

    => 허위사실유포, 사실 내가 이렇게 쓰고 있지만, 이미 두번이나 나온 '처녀'드립 성폭력 등을 볼 때 리아트리스가 더욱 화가 나는게 정상일텐데, '어떤 인신공격을 했다는 건지'의 자료를 내가 작성하고 있으니.. 아 이거 뭔가 이상하다. 아무튼 이번 허위사실 유포 자체는 역시 딱히 죄로 연결될 것은 없지만, 전체적인 상황을 본다면 다른 죄로 인정받을 소지가 있는 발언들에 연관되어 중요한 근거로 취급받을 수도 있겠음.

    '응 ^^ ㅋㅋ 리아트리스야.. 평택에서 대학다니는가보네.. VPN쓴다며? 어쩌나.. 요새는 경찰서에서 조사들어가면 다 협조해준다더라^^'

    => 허위사실유포.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분명한 허위사실 유포이고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협박받는다는 느낌을 느꼈다. 주관적인 부분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그렇게 느껴질 수 있다고 인정받을 가능성도 있을 듯. 가능성은 반반이라고 생각.

    '아아 ^^ 니가 리아트리스인지 아닌지 판단은 제3자가 알아서 잘 하겠지^^
    요새 방학이니? 대학졸업한지 10년됐고, 남자라는 리아트리스님^^'

    => 비록 본인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말한 것이겠지만, 내가 공개한 실제 내 신상정보를 가지고 나를 비꼬는 댓글. 역시 이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럼에도 왜 문제가 되는지는 위에서 여러번 지겹도록 설명했다.

    '내가 리아트리스를 싫어하는 이유는 이거야^^ 물론 너랑은 전---혀 관련없겠지만 ^^
    언어학도 몰라, 일본 역사도 몰라, 하플로그룹도 몰라, 유전학도 몰라, 성적자기결정권이 뭔지도 몰라, 선진국의 청소년 보호법도 몰라, 포르노와 성인물의 차이도 몰라, 성인물과 일반창작물의 차이도 몰라, 의제 강간도 몰라, 법도 몰라, 경제학도 몰라^^'

    => '리아트리스' 비난. 하지만 나에 대한 비난. 바로 앞에 '물론 너랑은 전---혀 관련없겠지만 ^^'은 누가 보아도 비꼬는 부분이 명백하므로 이 문단이 나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는 근거가 될 수 없음. 뭐, 이렇게 상대방의 지적 능력에 대한 비난은 나도 했음. 다만 그 근거를 제대로 제시하느냐가 관건이 되겠지. 정말로 그 누가 보기에도 miki가 나에게 반박을 당했을 때 근거 제시와 인신공격 중 무엇을 더 열심히 했는지는 자명하지 않을까? 나 역시 miki를 비난했지만, 왜 미키가 틀렸으며 비난받을만 한지 그 근거를 얼마나 풍성하게 제공하였는지, 그리고 그 근거와 주장들이 miki에 의해 논박당하지 않았다는 사실 역시, 다시금 철저한 공식적인 검증 작업에 의해 밝혀지겠지.

    '근데 알량한 지식으로 있어보이는 말 쓰면서 그 분야 전문가인척 자기말이 다 옳다고 하면서 다른사람의견 무시하고 꼰대질 하는거야 ^^ 자기가 틀렸다는 걸 알면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슬쩍 논지를 돌리지.. ㅋㅋ'

    => '알량한' 등의 표현은 뭐 넘어갈 수 있음. 다른사람의 의견을 무시한다는 건 miki가 스스로 밝혔듯이 상대방의 글을 읽지도 않고 비난하는 그런 경우겠음. 나는 상대방의 의견을 꼼꼼히 분석하고 조목조목 반박했음. 이건 그 의견에 대해 이미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주었다는 측면에서 '무시'가 아니며, 또한 이미 그렇게 잘못된 의견으로 판명되었고 상대방으로부터 더 이상의 재반박을 받지 않은 의견이라면 무시하는 것이 당연함. 반면 '꼰대질'은 이러한 과정 없이 상대방의 의견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무시하며, 상대방의 반박에 대해 논리적인 재반박이 아니라 인신공격으로 대응하는 것이 되겠지.
    '슬쩍 논지를 돌리지'라는 부분은 리아트리스와 내가 동일인이라는 착각에 의한 것이며, 이 경우에는 명백한 비난이 동반되지 않으므로 실제로 그렇게 착각했다고 해명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이긴 함'

    '애초 논쟁거리가 되는 부분의 개념도 쥐뿔도 모르면서.. 그럴듯한 궤변만 늘어놓는거지ㅎㅎ'

    '

    '탈조선 한다면서 공대 석박사는 엘리트 중상층이고 맥도날드 웨이트리스는 최하층민이라고 생각하던데, 미국에선 맥도날드 웨이트리스로도 안써줄껄?? 영어회화도 제대로 안되는 동양인이라서^^'

    => 그렇게 생각한 적 없음. 그렇게 생각한다고 게시판에 쓴 적도 없고. 허위사실유포. 리아트리스가 그랬나보지? 나랑은 관계없음. 그냥 허위사실유포이고, 나에 대한 명예훼손은 되지 않으므로 법적인 부분에서는 문제 안 됨.

    '님은 꽤나 탈센징이신가 보네요 ㅋㅋ 아아ㅋ 수능 영어 1등급으로 IN서울대학 IT관련학과 다니다가 방학해서 평택집으로 내려오셨구나? ^^'

    => 음... 내 기억으로는 수능때 영어를 1개틀렸었던가 한 것 같긴 함. 근데 수학을 망해서.. ㅠ_ㅠ 암튼 수능 영어 부분은 놀랍게도 허위사실유포 아님. 학과는 틀렸음. 평택에 산지 아직 한 달도 안됨.

    '질롯님.. 제 3자로 나와주실 의향 있으신가요?ㅋㅋㅋ'

    => 나 너 고소할건데라고 이미 천명한 상황에서, 명백한 조롱. 그리고 가소롭지만, 놀랍게도 위협 또는 협박처럼 느껴짐. 여전히 가소로운데도! 내가 이렇게 느꼈다면, 이것 역시 뭔가 법적으로 죄의 소지가 있는 발언인건가? 이건 잘 모르겠다.. 아니, 아마 힘들듯.

    '저에게 원본이 있습니다. 모욕죄 고소하려고 캡쳐 저장했거든요.. ^^ 물론 대상은 '리아트리스'님 이 아니라 '질롯'님 ㅋㅋ'

    ' '질롯'님의 저에 대한 모욕이 도를 넘으셨다는것을 알고계실텐데...'

    => 음... 이건 법적으로는 죄가 될 것이 없는 발언들인데, 뭐랄까... 정서적으로는 죄가 되지 않을까 한다. '뻔뻔죄!'

    '전 단순히 사람을 착각한것뿐,ㅋㅋㅋ '질롯'에게도 모욕을 한적이 없습니다 ^^ '

    '질롯=리아트리스 몇인몇역이야??'

    => 원래는 위에서부터 스크롤하며 순서대로 글을 발췌했는데, 이 두 문장만 그 순서를 어겨가며 함께 발췌함. 이건 내가 법적인 지식이 없어서 무슨 죄라고 해야 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읽는 판사나 검사들을 분노하게 만들기에는 충분하지 않을까? 법정에 가서도 이러면 법정모독죄 되는거 아니야?

    '아니 ㅎㅎ 내가 고소해본적이 있어서 잘알아^^ 사례찾아봐'

    '응 내가 질롯을 고소하려고해'

    => ...
    딱 너같은 누군가를 만나서 고소드립 시전해서 재미좀 본 적이라도 있나보지 아마(그냥 단순한 추측.. 허위사실 유포 아님^^).. 수주대토.. 인
    내 이야기는 아닌데, 고소를 하면, 검찰에서 피고소인에게 수사 결과를 통지해줘. 그런데, 불기소(증거 불충분) 이런거 말고, '죄가 안됨' 이라고 쓰여진 거 혹시 본 적 있는 사람? 증거 불충분 이런게 아니고, 죄.가.안.됨.
    아, 내 이야기 아니라고 분명히 썼다. 댓글다는데 있어서 신중하게 생각하는게 좋을거야.
    아무튼 법정에서 만나게 되면 내가 가장 분노했던 성폭력 부분만은 꼭 죄값을 치르게 해주겠다. 무고죄랑 콤보로.

    "질롯아 인실O 알지?"

    => 어. 알어.



    한편, 여기부터는 신뢰도가 더 떨어질 수밖에 없겠지만, 내가 나의 글을 검토해보기로 했음.

    12월 16일 14시 04분에 단 글에서 나는 미키의 발언을 패러디하며 그의 논리를 비꼬았음. 위에서 언급했듯이, 그는 내가 비꼰 내용을 실제로 내가 그의 주장을 그렇게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슬프게도...

    12월 16일 14시 40분에 단 글에서 나는 미키가 어떻게 반응할지를 미리 예측하고, 그에게 프레임을 깨보려는 노력을 해보라고 조언했음. 근대사회에서의 가부장제의 확립과 산업사회에서의 성과 개인에 대한 통제, 합법과 규제에 관해서 좀 생각해보라고 하는... 물론 miki와의 길다면 긴 토론 속에서 이에 대한 답변은 없었음.

    이 글의 두번째 문단에서 난 그 제안을 좀 더 풀어썼고, '유신세뇌된 깨스통 늙은이들'이라는 불특정 다수를 비난했음. 그리고 miki가 좀 더 내밀하게 그런 사례들과 비슷하다고 비꼬았음.
    왜냐하면 miki가 사회적인 가치판단을 이미 머릿속에 내려두고 있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 '꼰대들' 처럼 그의 머리가 굳었기 때문이라고 근거를 댐.

    그러면서 대마초, 조폭물, 사채광고 등의 예시를 듬. 이 예시들은 miki는 물론 우리가 별다른 생각 없이 손쉽게 내리는 가치판단을 재고하게 만들기 위해 동원한 것들이었는데, 안타깝게도 miki는 첫 문단에 언급한 나의 화두에는 응하지 않은체 이 예시들에만 집착하는 행태를 보임. 미안하지만 miki와 나의 대화, 그리고 내가 댓글에 참여하기 이전 그와 리아트리스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의 논쟁이 썩 온화한 분위기는 아니었기에 miki의 '지적 수준'에 관해 뭔가 사캐스틱하게 평하게 될 수밖에 없었음. 애초에 '수준'이란 말을 계속 사용하며 나를 깎아내린 것도 miki였고..

    또한 나는 miki를 영화 아메리칸 뷰티에 나오는 프랭크 같다고 함. '스스로 자기가 위선자인줄도 모르는 그런 상태' 이 부분은 읽는 사람에 따라서는 상당히 기분이 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miki는 인신공격을 많이 하면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가타부타 언급이 없음.

    마지막 문단에서 나느 유신깨스통 늙은이, 일베충, '김치녀', 부동산불패꼰대 등의 단어를 써가며 우리 사회를 비판하고, miki와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도 거기에 포함시킴. 이 부분은 논쟁에서 상대를 비꼬는 부분으로 miki 개인을 특정한다고 볼 수 없을 것임.

    이어지는 miki의 글은 나름대로의 논리와 나에 대한 인신공격이 섞인 것이었음. 물론 지적한 대로 그의 논리는 내가 든 예시들에만 치중하는 것이었음.

    12월 16일 14시 50분에 단 글에서 나는 "그냥 모든 규제를 풀자고 하세요ㅋㅋ 신자유주의처럼" 이라는 miki가 쓴 문장을 거론하며 그의 '무식'을 조롱함. '배설' 같은 단어를 쓰면서 강하게 비꼬았음. 내가 밑에 신자유주의와 관련하여 장문의 댓글을 단 것처럼, 그의 이 문장은 이 주제와 관련하여 상식을 벗어나는 어리석은 언설이었고, 나는 정말로 어의가 없었음. 'ㅋ~ 웃기지도 않네요'라며 miki를 공격하며 나의 허탈함을 표현함.

    ' '포르노와 일반 영상매체가 같다고 주장하면' 이라는 말 자체에 제가 지적한 굳어버린 헬꼰대 뇌가 그대로 포르말린처리되어 담겨있는거지요.'

    라는 표현으로 이전 글에서 지적한 그의 굳어버린 뇌, 그러니까 경직된 사고방식을 비판함. 표현이 상대방의 화를 돋굴 수 있는 자극적인 수준이긴 한데, miki의 글에 나온 인신공격성 발언 때문에 당연히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상황임.

    그리고 내가 리아트리스가 아님을 말함.

    miki가 전가의 보도처럼 지겹도록 언급한 '글로벌스탠더드'에 의지한 그의 논지를 반박함. '풉.....'이라며 상대를 도발하면서.

    먼저 miki가 '글로벌스탠더드'라고 표현하는 그 개념을 내 나름대로 정의함. 아직까지 miki는 이 정의에 대해서도, 그리고 이 관련 논의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논박을 하지 못하고 있음. 적어도 내가 제시한 논의에서 내가 그보다 사안을 훨씬 더 잘 이해하고 표현하고 있음이 증명되며, miki는 인신공격과 지엽적인 부분들에 대해 걸고넘어지는 것에 논의를 더 진행시킨 것이 없음.

    '헬꼰대스러움', '깨스통할배'라는 단어를 특정인이나 miki와는 관련 없이 사용.

    miki에게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는게 문제라고 지적함. 기본적인 방침에는 서로 동의하지만, 그것을 주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느냐, 즉 '왜'의 문제를 제기함. 규제란 보편적 필요 -> 사회적 합의에 의해 ->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설명. 권위주의적인 규제를 위한 규제를 '헬조선' '지옥'의 단어를 사용하면서 비판. 여기에 miki처럼 인습적인 규제를 포함시켰으며 '글로벌스탠더드'적인 규제 역시 포함하면서 '글로벌스탠더드'라는 단어만을 반복 사용하는 miki의 논리의 부실함을 꼬집음.

    'fact'와 '가치관'에 관한 진술에 대한 miki의 오해를 바로잡음. 다만 miki의 '가치관'이 한심하다고 언급했음을 재언급. miki의 가치관을 비판. 별다른 근거가 없으며, 아니면 자신의 무식으로 자기 가치관이 근거를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라고 비꼼. '헬꼰대'라는 불특정 다수를 지시하는 단어를 사용하며 박정희, 노무현, 국정화교과서등의 사안도 언급함. 이와 관련하여 '헬꼰대'의 가치관이 조선일보의 것이라고 비판함.

    miki가 내가 애초에 제시한 중심 주제에 대해 아무런 반론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언급하며, '신자유주의 드립'이라고 내가 칭하는 그 문장을 다시 언급하며 비웃음.

    푸코가 누군지는 아냐고 물어봄. 지적으로 상대방을 비꼬는 문장으로, 법적으로야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잘난척하는 말로 볼 수 있음. 이에 관해서는 이후에 miki와 나 사이에 논박이 이어짐. 본 주제에 대해 답하지 못하면서 예시로 든 지엽적인 문제에만 천착하는 것을 '여전히 이해 안되죠?'라고 말하며 비꼼. "말장난 한거는 맞는데, 상대가 알아먹지를 못하니, 갈수록 태산이 맞네요."라고 비판.

    다시금 내가 리아트리스가 아니라고 언급.

    1. 3.(3-1.) 2.항으로 부르는 개인의 권리에 대한 일련의 전제들을 설정, 이것에 의거하여 문제를 다시 자세히 설명함. 물론 miki는 이 설명에 대해서도, 그리고 그 기본이 되는 세 가지 항목에 대해서도 아무런 반박을 하지 않음. 자세한 논의는 충분히 설명했으므로 재언급하지 않음. 원칙이 없는 규제는 독재와 파시즘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상식을 miki 당신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함. 이어서 우리나라의 현실을 비판함. 등급제나 윤리위원회 등 일련의 제도나 기관을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권력의 수단이라고 비판함. 이 주제에 대해서 가장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물인 미셸 푸코에 대해 검색이라도 좀 해보라며 글을 마침. 물론 이 역시도 miki에게는 무리한 주문. 그는 끝까지 지엽적인 예시들과 인신공격, 그리고 나=리아트리스라는 망상에만 매달림.

    miki는 나름대로 그러한 지엽적인 자신의 논리를 펼치며, 이어서 '이 진상아'라고 시작하는 문단으로 나는 공격함. 이미 언급한 부분. 또한 나의 예시 중 담배-대마초, 조폭물, 사채광고에 대한 내용들에 대해 논함.

    12월 16일 22시 23분에 올린 글에서, 나는 miki가 또다시 내 주장을 왜곡하고 있는 부분을 꼬집으며 그를 '난독증양반'이라고 부름. 글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왜곡하는 점을 꼬집는 비유적인 표현. 물론 기분이 나쁠.

    글을 쓰고 검토를 하긴 하는데, 확실히 이전 글에서 성인들 대상으로 '성인물'이 불법이라고 했었음. 아무튼 그건 실수였고, 성인물과 포르노를 구분해서 인식한다는 것을 이야기함. miki가 '헬조선 유교탈레바니즘'에 입각해서 사고한다며 비난함.

    예의 '신자유주의' 드립을 언급하며 miki가 무식하다고 말함. 푸코에 대한 miki의 인신공격에 대응함. 사실 그렇게 잘난척 할 생각은 아니었다고 말하며 그 근거로 정말 잘난척하고 싶어한다면 하필 푸코처럼 유명한 지식인을 들먹이겠냐고 응수함.

    ( * 다시 예를 들어보면,,, "너 레오나르도다빈치가 누군지 알아? 이 미술을 모르는 것아." 이런 셈인거지.. 진짜 잘난척을 하고 싶으면, 이런 식으로 하겠음? 뭔가 남들이 모를만한 그런 사람을 들먹이겠지)

    miki의 신자유주의 건에 너무 놀라서 '너 국어는 할줄 아냐?'라는 심정으로 들먹였으며 그래서 무식이니 뭐니 하고 지껄였다고 설명함. miki의 성과 규제에 대한 개념이 너무나 고리타분하고 한심해서 푸코를 들먹였다고 다시 언급함. "진짜 본격적으로 키보드 한번 털어 주까...... 휴~~" 이 부분은 과시적이며 잘난척하는 표현이 맞음. 내가 내 글을 해설하는 거니 객관성이 떨어지긴 하겠지만, 전혀 miki의 비난에 비해 수위가 높다는 생각이 안 들지 않음?

    miki의 '대마초 담배 드립', '조폭물 드립', '사채광고 드립'에 대한 반박에 대해 재반박함.

    대마초 담배 드립에서는 miki가 제대로 말하고 있다고 인정함. "하긴 당신 글 맨 처음 쓴거는 알아보긴 힘들지만 비교적 정상적으로 보이긴 해. 왔다갔다 하지? 그것도 다 자기가 먼 소리를 하는지, 아니 자기가 먼 생각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기 때문이긴 하지만." 이라고 비꼼. 다시 불특정다수인 '헬꼰대'를 언급함. '왜 miki 당신은 꼰대의 뇌를 가졌다고 확신하는 것일까?'라며 miki의 사고의 경직성을 다시 비판함.

    조폭물 드립은 리아트리스와 관련한 논의라고 생각하여 역시 이때에는 패스. 어차피 나랑 한 얘기가 아니니까 언급할 것도 없고.

    '글로벌스탠더드'에 대해서, 내가 정리한 정의 제시하며 miki 당신은 그냥 다른 나라에서, 해외 학자들이 그렇게 말하니까 글로벌 스탠드라는거 아니냐며, 한심하다는 생각이 안드냐며, '사스가 헬조센......' 이라고 말함. 과격하지만, 답답함을 토로한 부분이며, 계속 언급하지만, 아무런 재반박도 받지 않음.

    사채광고 드립에 관해 말하면서 다시 '신자유주의 드립'의 앞부분을 언급하며 상대방 논리를 조롱하며 비약한건 바로 이런거라고 쏘아줌. 사채광고 드립에 관해 miki가 설명한 내용을 인정하며, 그에 대한 해답으로 바로 miki가 대마초 드립에서 설명한, 내가 인정했던 그 내용을 해답으로 제시함. miki 스스로 자신을 논파함. 난 도와줌. 산파술. 반박할 수 있냐고 물어봄. 물론 반박은 없음. 대신 인신공격.

    내가 miki의 무식을 조롱했다는 것을 인정함. 그리고 miki의 인신공격을 언급. 다시금 푸코를 언급한건 잘난척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천명함.

    '신자유주의처럼'을 가지고 miki를 놀림. (법원에서 내가 '놀렸다'고 얘기하면 아주 재미지겠다...) 다시금 내가 처음에 제시했던 화두는 건드리지도 못했다고 언급. "그럴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도 않지만.. ㅋ.." 이 말은 아직 miki가 늙어죽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사실로 입증될 확률이 99퍼센트 이상이지 않을까?

    이전 글에 썼던 문장 두 개를 다시 인용하며 글을 마무리. 특히 "님이 뭐가 문제인지는 어차피 백번을 반복해드려도 전혀 깨닫지 못하시겠지만.. ㅋ" 는 상대방에 대해 지적으로 무시한 모욕적인 언사가 될 수 있음. 하지만 miki의 대응과 논쟁에서의 태도, 그리고 그의 인신공격 등의 상황이 정상참작의 사유가 될 것이라고 봄.

    내가 리아트리스가 아니라는 것을 또다시 언급하며, 아이디를 파라는 도발에 응수함. (아이디를 파라는 말 자체가 도발이라는 말은 물론 아님. 정황과 문맥 하에서 명백히 도발로 인식된다는 말임)

    miki는 '피해망상증' 그리고 '처녀' 성폭행 발언을 하고,

    12월 16일 23시 31분에 쓴 글에서 나는 '신자유주의처럼' 놀림으로 응수. 도대체 누가 무례하고 누가 모욕적으로 굴고 있는지는 누가 보아도 명백하며, 법정에서도 명백하지 않을까?

    miki는 다시금 '질롯=리아트리스' 라고 글을 올리며,

    다음 글(글 올린 시간이 안 나옴.. 나중에 다시 보면 나오겠지)에서 나는 miki가 나를 리아트리스로 생각하고 있는 것에 대해 오해를 풀려고 시도하며 나의 실제 신상정보의 일부를 노출함. 내가 miki를 함정에 빠뜨리려는 생각은 없었는데, miki는 이 신상정보(평택에 거주한다는 신상정보, 그리고 물론 다른 신상정보들 역시)를 자신의 인신공격에 활용하는 치명적인 선택을 하게 됨.

    이에 대해 나는 그 다음 글에서 이건 리아트리스가 보면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함. "지금 당신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니라 인신공격에 가까운 신변잡기를 구사하고 있는 상황인것 역시 분명한거고..." 라는 발언은, 누가 보아도 사실을 제대로 묘사한 문장으로 인정해 주리라고 생각함. 판사가 보아도, 검사가 보아도.

    "일베에서라면 영웅대접받았겠네.. 그러더니 깔끔하게 발리고는 인신공격성 뻘짓.... 설령 내가 리아트리스가 되면, 논리로 발리고 스스로 무식을 증명하고 스스로 자신을 논파한 그 헬존심이 좀 위로를 받게 되기라도 하는거야?" 라며 공격. 허위사실은 없음. '일베에서라면 영웅대접받았겠네'는 현재 사회적 통념을 생각하면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하는 말이 맞음. 다른 말은 단어선택이 상냥하지 못할지언정 논리로 발렸으며 스스로 무식을 증명하고 스스로 자신을 논파했다는 표현 모두 거짓이 아니며 이미 언급한 근거들로 증명됨. 단 '헬존심'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이어서 나는 설령 miki가 나를 리아트리스로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나로서는 어떤 것을 강제할 수 없다고 인정. 내가 miki와의 논쟁에서 주장하던 논리와 일관성을 유지함. 다만 리아트리스의 판단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으므로 이 점을 경고함.

    그리고 miki는 이 경고를 무시함. 이 사안에서 나에게 가장 유리한 점은 내가 여러 차례 심지어 나의 실제 신상정보를 밝혀서까지 그의 오해를 바로잡으려 노력했다는 점임. 그리고 miki는 그런 나의 신상정보까지도 인신공격에 활용했다는 것. 만약에 내가 작정하고 miki를 곤경에 빠뜨리려고 작정하면 나의 이름과 주소 등 더 상세한 신상정보를 공개했을 것이고, 결과는? miki를 꼼짝없이 전과자로 만들었을 것임. (이 글을 보는 누구라도 상황이 이렇게 되었을 것이라는 것을 인정할 것이라고 봄) 나는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리아트리스가 괜히 나 때문에(물론 내 책임은 아니지만) 엉뚱한 피해를 입겠구나라고 생각해서 그것을 막으려 했던 것임.

    나는 miki가 "왜 신자유주의가 무식한 발언인지 나에게 깨우침을 줘"라고 요구한 사항에 대해 답변함. 자세한건 읽어보기 바람. 이 과정에서 miki가 나에게 했던 말들이 모순된다는 점을 지적함.

    이 글(신자유주의에 대한 설명)은 짧지 않지만, 이 글에서는 miki에 대한 모욕적인 내용은 없음. 다만 miki가 신자유주의를 잘못 언급한 것이 왜 '폭.망.'이 된 것인지를 지적한 정도. 그리고 여담으로 나의 생각을 부연설명.

    그리고 평택에서 대학다니냐는 miki의 말에 대해 인서울 대학을 나왔다고 나의 신상정보를 더 노출함. "뭐랄까, 나야말로 진정한 헬조센징이다고 자랑하면서 자존감을 유지하려는 시도는 어쨌든 그만두는게 좋지 않을까?" 이 문장은, 표현은 과격하지만, 정성을 다해 상대방의 질문에 대답하고, 부연설명까지 한 이후에, 상대방의 실수를 우려하며 진지하게 한 충고임. '헬조센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이 사이트 모두가 다 알고 있고, 판사나 검사들도 이 사안에 대해 알게 된다면 당연히 우리가 이해하는 만큼 이해할 수 있는 지성이 충분히 있는 사람들임.

    miki는 이에 대해 자신이 리아트리스를 싫어하는 이유를 나열함. 이것 역시 나에 대한 비난이 되는 이유는 위에 지겹게 반복해서 써놨음. 그리고 다시금 나의 신상정보를 잘 활용하는 miki

    나는 miki의 지적에 대해, 인서울 대학 출신임을 강조한건 '헬센징'스러웠다는 걸 인정함. 그리고 '헬센징'이라는 표현을 miki에 대한 당부에 답례로 표현시킴.

    miki는 자신이 '헬센징'임을 인정한다며 신상정보를 활용한 인신공격으로 응수함.

    나는 '뭐랄까.. "난 헬센징이야. 그래서 난 이런 개망나니짓을 하지!" 이거인거야?' 라고 대답함. 이 표현이 모욕적이라고 한다면 miki의 지금까지의 행위들을 '개망나니짓'이라고 표현한 점. 죄가 될까? 이건 모르겠다. 아무튼 '지금 니가 하고 있는 짓들을 보라고 좀.'이라며 일침.

    리아트리스가 나와서 자신은 질롯이 아니라고 주장함.

    miki는 이걸 보고 내가 리아트리스가 아닌 것을 알게 되었는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질롯'을 고소하려고 한다고 말함. miki에 대한 나의 모욕이 도를 넘었다고 표현함. 어느쪽이 도를 넘었는지는 miki가 표현한 바 있는 것처럼 우리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판단해주지 않을까. 어느쪽이 언어를 사용한 성폭행 유죄 판결을 받게 될지도. miki는 고소해본 적이 있으며, 나를 고소하려 한다며, '질롯=리아트리스 몇인몇역이야??', '인실O', '질롯=리아트리스' 라고 댓글을 담. 아마 '인실O'이 무엇인지는 법정에서는 설명을 해야 할 것임. 그리고 그대로 되겠지 아마.





    ------


    일단 여기까지만 정리했습니다.

    더 할 말도 많고, 궁금한 말도 많고, 이참에 가입을 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일단은 여기까지.

    길죠? 하지만 모든 사정을 제대로 알려면 처음부터 글을 제대로 읽어야 하니다.

    그리고 검사와 판사들은 그 작업을 합니다.

    miki가 반복적으로 외치면 일단 보기에는 제가 miki를 모욕한 것처럼 느껴지겠지요.

    제가 정리한 이 내용을 보고도 누가 누구를 모욕한 것인지 파악하지 못하실 분은 별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토론은 뭐랄까... 그냥 일상적인 토론의 수준입니다. 이보다 더 격렬하고, 더 많이 상대를 비꼬는 토론은 얼마든지 있고, 많이 경험했습니다만.

    이번에는... 토론 자체는 그냥 김이 새는데 토론 외적인 부분에서 헛웃음이 나오네요^^

    애시당초 리아트리스도 그랬듯 당연히 저도 먼저 고소하고 그럴 마음은 당연히 없습니다.

    말했지요. 이정도 토론은 그냥 별 것도 아닙니다. 피곤하게 뭐 이런거저런거 할 필요 자체가 없어요.

    하지만 miki의 생각은 그렇지 않은가보죠. 그렇다면, 피곤하지만 뭐 어쩌겟습니까.
  • 글호
    15.12.18
    캬아... 강탄산.

    딴건 몰라도 처녀 발언 등 성희롱 발언은 시시비비 따져주시길. 응원합니다. 제 미욱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회원가입해서라도 쪽지보내서 이메일 주소 드리겠습니다. 참교육 실천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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