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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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는 발해족이민족 개새끼들이 남하해서 삼한사람인 경상도문디새끼인 경순왕과 전라도깽깽이새끼인 견훤이일가를 죄다 복속시키고 세운 이민족왕조다.

 

그 이후에 전라도와 경상도 여기에 충청도까지 합쳐서 소싯적에 삼한이라고 불리는 지역은 양반이라고하는 문무반체제에 들어갈 수 있었던 호족, 지주들을 빼고는 모두 노예화되어서 생산물을 세금으로 갖다바치고 거기에 더해서 충성심을 증명하기 위한 조공까지 받치는 그런 노예신세가 된다.

여기에 특별히 후삼국통일, 아니 북방민족의 삼한정복과정에서 저항이 심했던 지역은 본보기로 향, 소, 부곡으로 삼아서 씨발 진짜 노예 꿀라크로 공동체의 지위를 격하시켜버린다.

 

그게 단지 형식상의 지위격하가 아니라 주변향촌에서 향리들이 농번기에 수로정비등의 활동에 마음대로 징발해서 쓸 수 있도록 그런 취급을 당한다.

뭐 윗마을 수로정비하는데 동원되는 아랫마을 그런거 말이다.

그러다가 무신정권이라는게 들어서고나서는 그런 식으로 통제해서는 당최 말을 안들으니까 조금 풀어주게 된다. 그런데, 그게 풀어준게 아니라 무신정권이 고려중기때인데, 그 때부터는 수탈이 가중되면서 윗마을이나 아랫마을이나 어차피 먹고살기 힘든거는 도찐개찐, 하향평준화된거다 그게 고려왕조 끝까지 아니 구한말까지 이어진다.

 

 

더 웃긴건 조센인데, 조센왕조처럼 제도권사학자들이 거짓말을 많이 해서 조선조의 기술을 그대로 따르는 역사가 없다.

조센조의 건국자 이성계는 애초에 몽골이랑 여진족혼혈새끼, 즉 씹이민족새끼다.

그런데, 이성계가 살던 때에 고려왕조는 거의 개막장이었고, 그래서 국방제도가 붕괴되어서 로마제국말기처럼 가까운 야만족을 불러들여서 국방을 맡길 개막장에 달하게 된다.

그리고, 로마도 그렇게 불러들인 게르만족이 멸망시켰듯이, 여진몽골혼혈 오랑캐새끼가 고려조를 멸망시킨거다.

 

그러므로 공민왕의 자주노선 그 딴거는 없다. 이성계의 나와바리가 함경도다. 그래서 말년에는 이성계는 서울보다 함흥이 더 살기 좋다고, 거기가서 노년까지 보냈지.

그런데, 쌍성총관부도 함경도지. 다시 말해서 공민왕이가 자주노선을 해서 철령이북을 수복한 것이 아니라 그 쌍성총관부가 있던 함경남도지역의 군벌인 이성계가 고려왕조로 불러들여지니까 당연히 고려조와 이성계의 나와바리는 합쳐진 것 뿐이다.

 

즉, 고려말기에 개막장된 고려조의 실질적인 마지막왕 공민왕이 로마로 치면 오도아케르인 이성계를 불러들이고, 다만 로마와 다른 것은 그 덕택에 이성계의 나와바리인 함경도일대가 고려땅이 되었단 건데, 씨발 이게 공민왕의 자주정책이냐? ㅋㅋㅋㅋ 그런 속성의 것이 절대 아니지.

그리고나서 이성계새끼가 공민왕의 아들, 우왕을 폐하고, 예의상 창왕을 세우지만 오도아케르가 서로마 마지막왕 로물루스 아우구스투스를 폐하듯이 멸망시킨게 고려조다.

 

 

자 여기서 뭐 최영의 요동자주수복? ㅋㅋㅋㅋ 그 딴것도 없어요.

 

 

자 봐라. 애초에 몽골무장인 이성계가 왜 고려로 왔냐면 그 때는 명이 한참 새로 생기고 원을 멸망시킬 때인데, 그게 한족과 몽골족 및 북방계의 인종전쟁의 성격을 띄었다고.

그게 어느 정도였냐면 주원장이 죽인 사람이 스탈린보다 더 많단다. 그런 스케일이였다니까.

그러니, 원제국의 가장 동쪽의 행정구역인 쌍성총관부의 군벌인 이성계로써는 모가지가 서늘할 일이지. 보나마나 명이 이기면, 쌍성총관부에도 복속을 요구할텐데, 거기 신민들은 걍 항복하면 되지만 가뜩이나 이민족인 이성계일가는 뭐 아랫것들은 걍 항복하자고 호응도 안 해주는 판에 반란도 제대로 못 일으키고, 남경으로 압송되어서 3족이 모가지가 덜컹덜컹 그런 꼬라지나 안 당하면 다행인 판이잖아.

그러니까 애초에 그 함경도라는 지역이 신라왕 진흥왕이 북진할 때부터 한인들도 좀 살던 땅인데, 아 씨발 걍 고려에 항복해야되겄다. 그런데, 때마침 고려는 당시에 왜구와 홍건적의 침임에 스스로를 지킬 힘이 없었고, 그래서 이해관계가 일치해서 그게 합쳐진거야. 

뭐가? 고려랑 함경도가.

 

그런데, 씨발 나중에 이성계가 왜 고려를 갈아엎게 되냐면, 것도 이게 고려왕가방어차원인데, 이제 이새끼가 이용가치가 다 되었잖아. 그래서, 500년 고려조 600년 가야제 그럴려면 이성계가 뒤져야제. 그런 타이밍에 명이 이성계가 꼼수로 고려에 복속시킨 철령이북의 땅을 내놓으라고 한거야. 그런데, 그 땅들이 이성계의 기반이잖아.

즉, 철령이북을 다 내놓으면 이성계는 나와바리를 잃고 개털되는거야. 그러면, 고려조의 문돌이 개새끼들이 대역죄정도로 털면 되지?

명의 손으로 이성계를 제거한다는 그런 더러운 꾀를 우왕개새끼가 쓰니까 야만족용병대장인 이성계가 존나 띵받은거야.

그래서, 이성계가 고려조정내에서도 자기랑 한통속인 이인임이랑 짜고, 철령내놓으라고 온 명나라 사신새끼를 죽여버려. 그와 동시에 쿠데타도 일으켜서, 우왕 이 개새끼야 니가 나 제거하려고 명의 힘을 빌리는 시늉한거 아니냐고 그러고는 뭐 좃같은거 트집잡아서 죽여버리는거야.

그러자 사서에는 고려왕족들이 성계가 겁이 나서 우왕 다음 왕을 이성계랑 이인임이 세우려는데 왕하겠다고 하는 놈이 아무도 없었단다. 보나마나 허수아비되는거니까 지린거지 지린거. 

그래서, 재섭게 마지막왕 총대메는 아새끼가 창왕이고, 창왕은 걍 바로 이성계한테 선양하고 폐위되지. 그로써 500년 고려가 망하게 된다.

 

 

자, 이 모든 과정을 보면 이성계고 왕건이고 나발이고 전부 이민족새끼다.

 

그런 개새끼들이 천년을 지배해온거다. 애초에 그런 과정을 알면, 정도전 이런 새끼들은 애초에 지들이 이민족후예임을 아니까 이성계한테 들러붙은 것도 당연한거야.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고려조를 수호하려는 마지막시도를 누가했냐면 그게 최영인데, 그게 요동정벌론을 내세워서 명과 전쟁을 하자. 왜냐면 명이 애초에 이성계 니 나와버리를 sharking(떼먹기)하려 했잖냐 그러니까 뭔가 조처가 필요하다 그런 명분으로 전쟁을 하는데, 최영의 진짜 목적은 전쟁상황을 이용해서 이성계 통수를 칠려고 한거 같아.

왜냐면 전시에는 군대가 다 작전구역에 출병해있으면 일련의 무리만가지고도 사령관 목따는게 의외로 가능하잖아.  예를 들어서 성계계 군사집단이 10만군사라쳐도 요동에서 작전할 때는 이성계직할군대는 끽해야 1만5천에서 3만정도일테니까 최영이가 수만 잘 쓰면 아케치 미츠히데가 오다 노부나가를 혼노지에 몰아넣고 죽이듯이 할 수가 있는거야.

그게 로마로 치자면 리키메르라는 놈같은 역할이었던거지 최영이라는 애는.

 

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B%A1%9C%EB%A7%88_%EC%A0%9C%EA%B5%AD

 

그런데, 그 것도 그 수가 간파당해서, 뭐 누가 꼬질렀겠지 그래서 거꾸로 이성계가 최영을 통수치고 아작낸거고, 그건 걍 왕조말기의 최후의 발악 그정도의 의미인거다. 리키메르라는 놈도 역사 진짜 오지게 본 놈 아니면 뭐 묻혀서 아는 놈도 별로 없는 이름이지.

통상 로마지지의 최후의 노력자라고하면 스틸리코나 아에티우스를 떠올리지 리키메르는 걍 듣보잡이다. 뭐 찾아볼 것도 없어. 내가 여기서 말해주는 딱 고정도다.

 

 

그런 구체제 향수를 못 잊어서 고려가 원래 병신맞는데 걍 자식새끼들 대대손손 무과나 시키지 그러면 대대손손 집안새끼들 요즘으로 치면 아 존나 대충해도 흙수저 장기낸 애들 소령, 중령에서 좌절때릴 때, 최하 대령, 사고 안 치면 투스타, 쓰리스타 달고 살건데, 개병신삽질한 병신새끼가 최영이고, 정몽주 개새끼는 자 뭐 로마로 치자면 게르만족들이 서로마를 빼았았지만 의외로 민족투쟁 그런 것은 없었거던.

거꾸로 로마관료들 위에서 대체로 잘 통치했다고. 이민족통치자들이 말이다. 오도아케르나 테오도리크 같은 애들이 말이다. 반대로 말하면 로마애들이 갸들한테 협조적으로 군거야.

 

다만 로마와 틀린 것은 역사 좀 아는 애들은 알겠지만 로마는 동서로마로 말기에 갈라지고, 게르만족이 멸망시키는 것은 서로마지. 그래서 동로마황제새끼들이 서로마를 지가 쳐 먹겠다고 자꾸 전쟁을 걸어 그래서 오도아케르나 테오도리크는 다 전쟁중에 왕조가 끊겨.

그와 반대로 야만족 이성계의 왕조는 고려와 마찬가지로 500년을 가게 된다. 그게 조선이다.

 

 

자 그런데, 로마 관료들이 오도아케르에 협력적이었던 것처럼 고려의 문신들도 이성계에 협조적이었지. 그런데, 정신 못 차리는 새끼들이 있어. 그게 정몽주, 길재 이런 것들이야.

그런데, 정몽주 길재및 그의 후학들을 사림이라고 그러는데, 뭐 얘들 다 1대만에 고집꺽고 죄다 관료계급에 다 복귀하잖아.

아 뭐 그런거라고. 그렇다면 정몽주 빙시새끼는 뭐겠냐? 걍 암것도 아니지. 걍 뭐 모양새내는 것도 아니고 걍 똥고집이야 똥고집.

그런데, 그 정몽주 후배새끼들 그 개새끼들이 나중에 조정에서 한자리 해물라니까 먼저 와서 자리차지한 애들이 걸리잖아. 그때 먼저 들어온 애들을 훈구라 그러고, 뒤에 온 새끼들을 사림이라 그러는데, 걍 뭐 원래 이 새끼들 죄다 고려문벌귀족, 권문세족의 계보인 xx X씨. 예를 들면, 파평 윤씨, 안동 권씨, 안동 김씨 뭐 그런 새끼들이고, 그게 뭐 존나 나중에 선조8년에 이조전랑직을 두고 이조전랑직이 요즘으로 치면 행안부인사혁신처장 자리같은건데 이게 뭐 씨발 뭐 당시에는 인사평가 그걸 바탕으로 직위가 나눠지는거니까 공무원이 근평에 존나 민감하찮아. 그러하듯이 이 자리가 선후배 밀어주기에 존나 중요한 자린데, 그 자리를 두고 싸우면서부터는 이제는 뭐 대의명분이고 나발이고 걍 자리싸움을 위한 자리싸움짓을 하더라 그게 바로 당파싸움이란다.

 

 

좃도 웃긴 개새끼들이지. 그 와중에 자~ 로마멸망뒤에 게르만족 지도자들은 로마멸망의 원인을 자영농의 몰락과 그에 따른 병제문란으로 보고는 이걸 바로잡으려고 나름 노력했잖아.

그래서, 게르만왕인 테오도리쿠스대왕의 별명이 '백성들의 왕'이었단다.

https://ko.wikipedia.org/wiki/%ED%85%8C%EC%98%A4%EB%8F%84%EB%A6%AC%EC%BF%A0%EC%8A%A4_%EB%8C%80%EC%99%95

 

그와 마찬가지로 조센조도 이씨가 일단 접수는 했지만, 이씨들은 나름대로 첨에는 왕씨처럼 되기 싫어서 노력을 했을 거잖아. 그래서 나오는 왕들이 태조,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이런 인간들이에요.

 

그래서 야들때에는 훈구고 사림이고 나발이고, 고려말기같은 문돌이새끼들 막장치는게 왕권으로 조정이 되요. 그러면서, 국방력도 어느 정도는 복원이 되고, 민생도 나아져.

그런데, 세조의 증손자가 연산군인데, 임마가 존나 병신새끼인데, 역사는 임마를 쓰레기라고 적었지만 난 다르게 보거던. 방씨 새끼들이 박정희를 타락시키듯이 서울엘리트새끼들이 채홍사가 되어서 임마를 타락시킨거야. 다른말로는 구워삶는다고 그러지. 그런데, 지들이 그러고는 지들이 다시 약점잡아서 잔소리 많이 하는 왕새끼를 폐위시켜버린거지.

실제 임사홍 이 새끼 외척이 중종반정공신이고 존나 웃겨요 그 족보란게.

야 뭐 내가 임사홍인데, 내가 채홍사인데, 내 사촌동생이 반정공신인거야. 뭐 그런 판인데, 임사홍이가 죽기라도 했겠냐 아닌거 같애. 것도 다 씨발 다 시체쇼한거같애.

즉 연산군의 간신으로 지목된 애들이랑 중종반정 일으킨애들이 삼촌, 사촌, 조카, 형님, 동생, 사돈, 구멍동서, 보지집단골 뭐 그런 사이인데, 그게 뭐겠냐?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연산군을 마지막으로 그 다음부터는 귀족새끼들이 왕을 뽑는거지 사실상. 이성계부터 연산군까지는 왕인 이씨가문이 곧 왕자리를 차지함과 동시에 차기왕도 왕집안에서 왕이 정하고, 왕권자체가 조선건국초기의 이민족용병이 내려와서 신왕조를 세운 체계가 유지가 되지만 그 이후에는 파탄이 난거야. 

그래서, 중종이 사림을 대거 기용해서 그거를 견제해서 좀 어떻게 해볼려고 하지만 정작 그 와중에 사림과 훈구 양쪽으로 치여서 아예 더 작살이 나뿌려. 왕권이. 왜냐면 애초에 사림이건 훈구건 그 기원은 고려조 말아먹은 고려조의 문벌귀족 아니냐. 그러니 씨발 이새끼들이 똑바로 하겠냐.

그래서, 조광조에 대한 사법살인이 자행되고, 그게 왕이 책임이다 그런 것보다는 그게 왕의 책임이라는 것도 조센신민새끼들, 지금의 기성세대 꼰대마인드인 천재지변이 일어나도 왕의 탓인 그런 병신마인드이고, 걍 조광조에게는 사법살인이 자행된거에요. 누가? 반대파새끼들이.

이유는? 조광조가 요즘으로 치면 국회선진화법같은거 입법해서 우리모두 국회의원 특권없애고, 공훈삭감으로 공신들 복지비 줄이려했다고.

 

그런 웃기지도 않는 일이 벌어지고는 이제 왕은 허수아비지. 그렇게 된거야. 조센말까지.   

그 때부터는 고려말과 마찬가지로 문신새끼들 문돌이새끼들 해쳐먹는다고 나라가 점차 거덜덜해지더니 국방도 아작나고 뭐 그런 꼬라지되어서 고려말의 데자뷰가 되지 조선중기부터.

 

 

자, 여기서 다른 글에서 적었지만 임진왜란당시 이순신의 공적은 조센의 역량이 아니라 전라도가 원래 해양도이고, 원래 삼한때부터 해운으로 흥하던 곳인데, 이민족새끼들 남하하고는 개판되었지만 그래도 그 역량이 왜란때 발휘된거고, 그 때 이 전라도지역의 조운업자랑 물질하는 노꾼, 사공 이런 사람들의 리더가 이순신이었던거야.

거기에 진짜 조금 조센초기에 그래도 조금 잘 돌아갈 때에 태종, 세종연간에 최무선, 박위, 이종무 이런 사람들이 설립한 체계가 맞물려들어가서 조금 빛을 본게 이순신의 그거라는거고. 그 외에는 진짜 개쓰레기지 이미 조선은. 선조때부터 아니 중종때부터.

 

 

 

하여간 그렇게 좃도 씹이민족왕조가 고려, 조센이고, 조센조초기에는 되려 그 이민족출신 왕과 그 후예들에 의해서 그나마 고려의 막장을 극복해보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고려와 마찬가지로 지배계급 문돌이새끼들때문에 단 수세대만에 다시 롤백된 것이 조센조초기의 치세란다.

 

뭐 지금의 헬조센이랑 비슷하지. 한국전쟁이후에 일시적으로 포디즘적인 산업화와 소득대압착, 민주화, 지배계급 사치적인 소비풍토억제의 기운이 잠시 있었으나 90년대부터 씨발 개막장타기 시작하면서 조센으로치면 사림과 같은 것이 득세한 386때부터 씨발 골로가는거야. 여야가 서로 싸우는 듯 하지만 실은 사림, 훈구와 같은 도찐개찐 새끼들인데 실은 견제와 토론따위는 없는 자리싸움, 복지비타내기의 막장 정치쇼에 불과하고, 그 와중에 조세율만 이런저런 이유로 선진국에 근접해가는데, 정작 진짜 복지혜택은 전혀 없고, 뭐 울 애비도 그래. 공무원인데, 공무원연금공단의 수혜자는 공무원도 아니란다. 갸들이 말하는 그 공무원은 5공실세 고위공무원 이런 사람들이고, 뭐 6공 별정직, 별정직이라고 하면 장차관을 말함인데 이런 새끼들이고, 하급공무원은 걍 씨발 은퇴해도 일해야되. 

뭐 죽을 때까지 일해야 된단다.

 

농담이 아니라 공무원은 젊을 때 뭐 좀 작게 받고, 늙어서는 연금받는거라고? 거짓말이야.

젊어서 작게 받으니까 애들 대학보낼 돈이 없어서 퇴직금 땡기쓰면, 늙어서 대기업다니던 애들이랑 똑같아요. 대기업다니다가 국민연금 40만원 나오는 인간이랑 똑같다고. 걍 조삼모사지 조삼모사.

다만 그게 그래도 정규직대우라는거지. 그래서 좃소보다 낫다라는거라서 몰리는거지. 걍 그게 그거란다. 대기업퇴직하면 할꺼 없잖아. 40받고 뒤질때까지 살아지나? 안되잖아.

다 똑같다고 똑같아.

 

그런데, 씨발 국회의원 개새끼들은 딱 한번 5년만 해도, 공무원 30년하는거보다 더 돈 많이 받잖아. 국회의원뱃지 함 달면 죽을때까지 350만원나와.

반면, 공무원 9급으로 채용되어서 6급은퇴하면 이론상으로는 180나오는데, 앞서말했지만 그거는 단 한푼도 안 땡기쓰고 일시불 안 받을 때 야그고, 안 땡겨쓸수가 없잖아. 왜냐면 젊었을 때 작게 받았으니까.

그런데, 거기서 90만 받아도 자 국민연금이 얼마나 쓰레기냐면 국민연금 말년에 90정도 받으려면 월500~600벌어야된다. 다시 말해서 연봉 7000이상 중견기업임원급이상정도 되야지 연금이 90이 나와. 아 씨발 미친거지. 그러니 국민연금 90받으면 대한민국 0.01프로지.

 

아 그런데, 월500받던 사람이 90가지고 생활이 되냐? 안되잖아. 90으로 어찌사냐? ㅋㅋㅋㅋㅋㅋ 결국 천상 은퇴가 없어요. 나중에는 임금 피크로 300을 벌어도 뭐라도 해야되. 그게 실력으로 인정받아도 그런 삶이라는거다.

뭐 제아무리 조센이 개쓰레라지만 그래도 실력으로 인정받는 사람이 없지는 않을꺼 아냐.

문제는 우리는 복지 그런거는 없어. 그게 그렇게 될 수 있는게 아니다.

공무원도 마찬가지야. 90으로 씨발 어떻게 사냐? 아파트 관리비도 안나온다. 그럼 천상 하급직은 은퇴해도 다시 일한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그러니까 애초에 실질적으로 말이 안되는 돈이 책정되어서 일하게 만들어 논거에요. 말년에 90받으면 그래도 잘 받는거 아닙니까 그거는 혼자 사는 젊은 니들 착각이고, 마눌데리고 90으로 절대 못산다.

그런데, 씨이발 그거를 월 110이라도 벌려고 내가 택시라도 하잖아. 그러면 또 씨발 이거는 내가 일한다고 연금이 안 나와.

 

즉 내가 110, 아니 80이라도 회사택시라도 몰면 거기에다가 90을 보태서 170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 80벌면 야 너 80버네. 어, 그래 90안 줘도 되겠네. 이 지랄한다고.

존나 그런 씹쓰레기같은 나라가 조센인데, 별정직이랑 국개의원 개새끼들은 걍 350을 풀로 다 받아가는거야 무조건. 350이면 왠만한 강남아파트에 살아도 생활비 주리를 치고도 남지. 90과 350이 얼마나 차이가 큰건데. 막말로 생산직사원하빨이랑 좃소공장장급 차이아니냐?

게다가 연금공단규정, 부동산수입이 있는 거는 연금불지급 사유가 되지 않는단다.

즉, 전직 국회의원새끼 경기도에 땅 한 20억원치 가진 새끼도 350 무조건 나온다고. 건물있어도 나오고. 그러면 실소득은 임대료 150잡으면, 월 500이상 실수령액으로는 연봉 8000이상급의 소득을 올리는거지. 연봉 8000받아도 실수령 월500안되지. 실수령 월500되려면 더욱이 나이들어서 아들 독립해불면 가족공제도 없어지니까 모르긴 몰라도 거진 연봉1억급의 실수령액이 되긋다.

 

그런 개새끼같은 나라가 고려조때부터 곧 그리하였는데, 조센조초기에 조금 기강이 잡혔으나 다시 중종반정이래 개막장이었다가 일본인이랑 미국인이 잠시 다시 기강을 잡았는데, 그 기강잡아지는 시기의 텀이 14세기초에 조금 잡혔고, 다시 20세기 초에 조금 잡혔으니 씨발 조센은 한 500년에 한 50년정도 조금 정상으로 돌아오는 그런 개쓰레기인데, 지금은 다시 그 앙시앵레짐 구계급 새끼들이 말아 쳐 먹고 있는거다.






  • 육헬윤회
    16.04.06
    이런 게 역사 뒤집어 보기지.

    그럼 조선에서만 유독 저 문돌이 씹쌔끼들이 좆지랄을 하게 되고, 그게 수백년을 해 쳐먹게 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냐?
  • ㅋㅋㅋ
    16.04.06
    이민족이 해쳐먹은건  조센종은 대범한 호전성,  이런거하고는 아예 거리가 먼거라는거 그져  반도에서 강대국  똥꾸녕 빨아 정권유지 하기만을 수천년  ,  국민성도 그저 강한놈 에 빌붙어 하위계급 회쳐먹는 노하으만  수천년 ㅉㅉㅉ ㅋㅋㅋㅋ
  • 사마의
    16.04.06
    글 잘읽고 간다. 어디서 이런 글을 쓸만큼의 지식과 사고를 쌓았는지 부럽다. 앞으로도 글 잘 올려라.
  • ㅋㅋㅋ
    16.04.06
    고려 때 거란 여진 귀화시킨 머릿수도 상당하고  .조선초기 야인 이라 불리는 북방여진족 30여만명을 귀화 시키고, 이주시켜 이들의 주생업이 갈대로 빚어만든  집신  바구니 등이였 였다는데  . . . . 목따는  망나니나 백정 도 있었고  . . .  그래서임꺽정이  이민족 출신 후손이라는 추정도있고  조선만해도 인구의  상당수가  이민족으로 채워져있는데 이런거  교과서에 절대안나옴
  • 극동 구석의 미개지역을 로마에 비유하기 민망하지만.
    동로마=일본
  • 우생학이 답이에요
  • 고한국인
    16.04.07
    글들을 주욱 읽어 보았는데, 의견이 다른 점이 있어서 몇자 적습니다.

    신석기 시대부터 살던 한반도 중남부의 고한국인들이라는 토착민들은 현재의 한국인이 아닙니다. 고한국인들은 원시농업을 했기 때문에 생산략이 적어 당시 한반도 인구는 매우 희박했어요

    신석기 시대에서 금속병용기에 걸쳐 선진 농업 기술, 금속 무기류, 선진 문화를 가지고 한반도로 대대적인 이주가 계속됩니다. 이렇게 이주한 북방 계통의 이주민들의 숫자가 이른바 '고한국인'이라는 토착민보다 훨씬 더 많아요.

    이른바 고한국인은 역사의 법칙에 따라 선진 농법, 무기류, 문화를 가진 이주민들에 의해 학살되거나, 오지로 밀려나거나, 흡수되었죠. 이 이주민들에 의해 형성된 것이 한강유역, 금강유역, 영산강 유역, 낙동강 유역의 인구밀집 평야지대예요. 이들이 한반도 중남부의 주류가 되고 현대 한국인의 직접 조상이 됩니다. 그리고 이들의 이름은 '왜'이고, 왜인들이 일본으로 건너가서 는 '야요이'로 불렸죠. 왜인은 부여 예맥족으로 추정됩니다.

    북방계 이주의 대표적 사례는 백제 고이왕이예요. 고이왕은 요동에서 내려온 말갈족입니다. 그 당시 한강유역 사람들(말갈, 왜, 부여족)보다 선진문물을 가지고 내려와서 한강 유역을 점유하고 왕이 된 것이죠. 그 때 도입된 선진 정치 제도의 하나가 좌평제이죠.

    평안도 지역은 원래 낙랑이 있던 것으로 주류는 중국인입니다. 함경도는 시베리아에서 내려온 에벤키이고 강원도는 동예로 말갈족입니다.

    고구려 시대 때 순수 고구려인(부여)의 수는 20%에 불과했어요.

    진한의 경우는 BC 3세기 경 내려온 진나라 노예들에 의해 형성되었고, 이후 BC 1세기경 또 다른 이주민이 진한의 일부, 즉 경주 지역을 점유하고 '사로(신라)'를 건국합니다. 신라는 6세기 법흥왕 이전까지 진한에 속한 소국이었어요(양직공도 신라제기 참조).

    경남의 변한 소국 체계를 깨고 BC 1세기경 이주민들이 들어와서 세운 나라는 '가야'입니다.

    중국 사서들에서는 한반도 중남부를 '한'이라고 표현하거나 '왜'라고 표현했어요. '왜'의 기원은 요동 지역으로 추정됩니다.
  • john
    16.04.07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낙동강유역이랑 한강유역만 예로 들자면 풍납동의 한성백제랑 암사동은 불과 버스한두구역 거리인데, 연계시켜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금관가야지역에 있어서도 동삼동이나 화명동의 낙동강연안의 신석기유적을 전적으로 무시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계통학을 특별히 이분법적으로 적용시키지 않는 이상, 외부로부터의 인구유입은 문명발전에 따른 상수로 보고, 사실상 자생적으로 발전했다고 볼 수도 있다.

    암사동의 원주민들이 팽창될 인구를 받아들일 수 있는 경제권역을 형성했고, 거기에 북방계든 중국계든이 카운터파트가 되어서 들어온 것이지 외부인문물진화주도설까지는 과도하다고 생각한다. 그 것에는 구체제적인 사대주의적인 인지또한 한 몫 한다고 본다.

    선주민들의 역할에 초점을 둘 때에 원래 신석기혁명의 definition이 그런 거라서 계통학에 치우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신석기혁명의 정의자체가 취락이 커지고, 생산이 증대하면서 교역이 발달하고, 주변인들을 흡수하는 것인데, 그 주변인들이 특정한 시기에는 구석기인들의 넒은 생활반경을 반영해서 꽤나 원거리로부터 아니 뭐 거리개념이라는 것도 실은 상대적인 것이지만, 여튼 꽤나 멀리서 유입된 정체성이 확인되기도 하는 그러한 차원이라고 본다면 촉발단계에서 원주민들의 신석기혁명이라는 대명제를 갈아엎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즉, 암사동원주민들이 한강가및 남부4대강에 이룩한 판도에 저어기 중국감숙성부터 동시베리아, 심지어는 스키타이애들까지 수렵, 채집으로 먹고살던 것들이 원래 수천킬로는 기본으로 평생 이동하는 것들인데 그 것들이 꾸역꾸역 몰려든거라고 봐도 되지. 실은 똑같은 건데, 표현이 다를 뿐. ㅋㅋ

    그리고, 그러한 것이 가능한 그 야만인들이 이주할 수 있는 정치적 권역인 프론티어는 명대나 청대에 가서야 한국과 중국 양국에 의해서 근대적인 국경조약이나 국경지대에 대한 실질적인 방비가 이루어졌으니 14세기전까지는 뭐 맘대로 왔다갔다 했을꺼라고 보는 건데, 그렇다하더라도 신석기혁명이라는 대명제를 흔들 수 있을까는 생각해봐야 됨. 


    뭐 로마조차 선거구중에서 6개였나 9개는 로물루스이후에 들어온 신이주민들로써 초기로마선거구의 절반보다는 살짝 작고, 1/3보다는 큰 portion의 선거구는 여전히 초기이주의 역사적 경험을 공유하는 이민집단이 점유했는데,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고대에 있어서 문명권의 빈번한 주변민족수용은 상수였다고 봐야되는데, 고이왕이라고는 해도 정확한 기록이 없다면 그 것이 정복이었을지 아니면 단지 율리우스시족의 로마귀족화와 같은 신참자들 내에서의 구체제패러다임에 순응한 정치지도자옹립이었을지는 알 수 없음.

    다만 개인적으로는 한국학계에서는 군사정권의 과도한 정복신화주입을 감안하면 그리고 조선, 고려 500년왕조와 같은 미개함, 그리고 분리보다는 융합을 강조하는 보수적인 한국인들의 정서를 고려할 때에 그리 복잡한 계급투쟁이나 정복, 피정복은 없었을 거라고 보는게 맞고, 신참자들이랑 기성주민은 대충 알아서 융합했을 거라고 본다.



    그리고, 로마의 신참자들이 로마에 본질적인 차원의 진보를 가져다 줬다라고 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견해일까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야 된다고 본다.
    물론 그들이 양식상으로는 다양성을 가져다 줬다고는 할 수 있지만, 그 것이 본질적인 차원이라서 금속기술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린다거나 그런 것 차원이었냐는 생각할 여지가 있다.
    당연한 질문이지만 그 것이 그런 것이라면 한단계 끌어올려진 것은 또 뭐냐는 질문도 해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똥송한가? 그런 질문도 해야하고.
    세공품따위에 있어서 양식전파라는 것은 납득할만 하지만 그런 유물에 가치를 얼마만큼 가치를 부여할지는 상당의 의심스러움. 고이왕계라고 해봣자 뭐 갸들이 한강유역문명에 머스켓이라도 들고왔냐? 그러므로 그 것이 본질적인 진보를 수반했을 것이다 이거는 존나 질문을 잘 해야 된다니까.
    아, 그렇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나 서역의 문명에다가 문물구걸을 하러가야했는지 그런 것을 총제적으로 감안해야됨.


    팍스아메리카와 비교하더라고 본질적인 진보? 그런 차원이 되려면 그 것은 대략학살과 전쟁이라고. 총균쇠라는 책이 그런 거잖음.
    내가 알기로는 그런 차원의 것을 클레임할 수 있는 한민족공간사는 나당연합군 그 정도가 전부임.
    선교사 알렌이 100년간 100만명 정도 들어오면 조센이 바껴? 전혀 군사적, 정치적 임팩트 없이? 그렇지 않다는 것은 되려 현세대들이랑 현재의 기성세대들이 가장 극심하게 경험했잖아.
    미국이 어떻게 한반도에 들어왔는지를 다시 상기해보자고. 미국은 태평양전쟁공간사에서 그리고 원폭으로 일본인 수백만을 학살한 뒤에 비로소 조선에 상륙했고, 그 것조차 군정이라는 것을 열어서 미국장성이 한 때는 한반도의 공식최고지도자나 다름 없던 그런 상황까지 만든 뒤에야 한반도는 바뀐 것이었음.
    내가 알기로는 한반도는 매우 미개해서 그러한 전쟁이나 내부투쟁이 극히 일어나기 힘든 것이었음. 그게 타파되려고 하는 것은 일본으로부터 임진왜란 때에 들어서야 변화가 조금 관찰된 정도였고, 나당연합군은 전적으로 중국의 생산력이 투사된 결과였고 뭐 그런 정도임.


    즉, 고이왕이고 신라의 진나라인계열이고 나발이고 로마의 노부스들마냥 조용히 들어와서 산 애들이지 갸들이 뭐 선진문물을 가져왔고, 정복활동을 했고 그런 것은 전부 과장이다. 그건 서양사에 컴플렉스를 느낀 기성세대들이 고이왕과 코르테즈를 착각한거다.
    거꾸로 그런 차원인 역사가 있지. 예를 들면 그 것이 왕건이라는 것이여.
    평안도계 중국인과 남하한 발해족의 동맹체에 의해서 촉발된 한반도정복이 군사적으로 어떤 규모인지는 익히 아는거니까 그건 정복활동이지만 고이왕은 아니라는거다.
    후삼국사에서 백제인 10만명, 3만명 그런 단위가 픽픽 갈려나가는거 보고도 그 차이를 못 느낀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고이왕개드립은 솔직히 말하면 단군남하설따위의 서방현자도래설의 사대주의프레임에 서양식 총균쇠를 갖다 쳐 붙인거다.
    고이왕계가 서양식 총균쇠를 통해서 집권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고, 로마로 치면 걍 끽해야 뭐 일족명도 없는 이름이 두단어밖에 안되는 마리우스가 로마지도자가 된 정도가지고 후세사가들이 개드립친거다.(주. 일족명도 없다는 것은 그만큼 지체낮다는 것도 되지만 집안이 로마에 들어와서 살기 시작한 역사도 짧단 야그임. 즉, 뭐 어디서 언제 기어들어온지 모르는 애. 조센말로 뼈다구(골품) 없는 애라는거) 
  • 고한국인
    16.04.07



    역사의 줄기는 무리 없이 꿰맞춰 나가는데... 세기가 부족해보여서 사실 관계들을 지적한 것이야.


     

  • 고한국인
    16.04.07

    고이왕 당시의 한반도가 미개하다고 스스로 인정하고 있다면, 고이왕의 좌평제와 같은 선진정치체계를 설명할 방법이 없어. 좌평제는 당시 한반도인으로는 생각해낼수도 실현할 수도 없었던 정치체계야. 

    고이왕 때의 변화에 문화자생론 같은 것을 적용할 수 없는 거지.  그렇다면 자연히 답은 문화 유입밖에 없어.

     

     

  • 고한국인
    16.04.07

     

    자꾸 한반도 신석기 문화 자생론을 이야기하는데, 기본적으로 농업 기술, 무기 기술, 정치 체계는 1~20년과 같이 단기간에 만들어질 수 있는 것들이 아냐. 몇세대 심지어 몇백년이 걸리는 점진적인 과정이야.   그런데 이미 만들어진 것, 즉 혁명적인 것은 급속도로 전파될 수 있지.

     

    신석기 문화 자생론에는 극히 회의적임.

  • 고한국인
    16.04.07

    """암사동의 원주민들이 팽창될 인구를 받아들일 수 있는 경제권역을 형성했고, 거기에 북방계든 중국계든이 카운터파트가 되어서 들어온 것이지"""

     

    이게 도대체 말이 안되는 거라니까.  그 원주민들은 자체 인구를 팽창시킬 수도 없고, 유입 인구를 수용할 수도 없어. 그 당시의 사회는 steady state라고 정의할 수 있어. 원시 농업을 하고 있던 애들이 무슨 수로 생산량을 어느날 갑자기 늘릴 수 있나.. 물론 알고 있을 테지만 생산(output)이 늘지 않으면 인구(poplulation)도 늘 수 없어. 그러니까 혁명인가??? ㅋㅋ  

  • 고한국인
    16.04.07

    """뭐 로마조차 선거구중에서 6개였나 9개는 로물루스이후에 들어온 신이주민들로써 초기로마선거구의 절반보다는 살짝 작고, 1/3보다는 큰 portion의 선거구는 여전히 초기이주의 역사적 경험을 공유하는 이민집단이 점유했는데,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고대에 있어서 문명권의 빈번한 주변민족수용은 상수였다고 봐야되는데, 고이왕이라고는 해도 정확한 기록이 없다면 그 것이 정복이었을지 아니면 단지 율리우스시족의 로마귀족화와 같은 신참자들 내에서의 구체제패러다임에 순응한 정치지도자옹립이었을지는 알 수 없음"""

     

    고이왕의 한성백제 정복은 순수 무력에만 의존한 드라마틱한 것은 아니었다고 봐. 그런데 고이왕 시기의 한강 유역의 유적들을 보면 분명히 고고학적으로 '무덤파괴현상'이 있었기 때문에 과정이야 어찌됐든 정복을 암시하고 있어. 고이왕 집단이 들어오기 전에 한강유역 즉 경기도와 황해도는 말갈족 선주민이 이미 점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같은 말갈족이었던 그들과의 협력이 고이왕의 정복에 큰 힘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 고한국인
    16.04.07

    문화자생론을 인정할 수 없는 또 다른 이유는 그걸 인정하기에는 신석기 시대부터 삼한 정립기, 고려, 조선까지 한반도에 유입된 외부 인구의 수나 유입 횟수가 너무 많았다는 거야. 현대 한국인은 그러한 온갖 잡종들의 결과물이야.

     

    유입된 인구가 토착 인구보다 훨씬 많고, 유입 횟수가 지나치게 많다 보니, 사실 문화가 자생할 기회조차 없었다고 봐야지. 한반도는.

     

    단일민족이라는 말은 역사를 조금만 들춰보면 그냥 선전문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역사는 정치 교리(plitical dogma)에 불과한 거야.

  • john
    16.04.08
    복잡하게 썼는데, 난독 ㅋㅋㅋㅋ 난 니말 인정한건데. ㅋㅋㅋㅋ 다만 그 요소를 이분법적으로 보지 않고, 신석기혁명으로부터의 패러다임내에 포함되는 것으로 본단 것 뿐이지. 뭐 나도 글을 좃같이 썼지만 말이다.
  • 조센징
    16.04.07
    글안족(거란족) 스키타이 계열이 조신 시대 백정으로 편입됨.... 북방계여서 외모가 확연히 한국인과 달랐다고 기록되어 있음. 그외 여진, 위구르, 에벤키 등의 북방계가 조선시대 천민의 대부분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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