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내가왜컴과를왔을까
16.10.09
조회 수 395
추천 수 10
댓글 8








제가 조선인비방하는글 그대로 썼는데

 

안녕? 형이다
평일날 편지를 받았는데 피곤해서 답장을 못했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뻗어버려서..
이딴 나라에서 태어나서 이딴 군대가서 고생이 많구나.
그런데 어쩔 수 있겠냐 조선이란 국가는 원래 이런 나라인데
특히 조선의 군대는 폐쇄적으로 보안을 명목으로 어떤부조리가 일어나도 
냄비근성으로 어물쩍 넘어가는 국가이며 부조리를 당했을 때 어물쩡하게
오히려 피해자가 매장당하는 국가다.
조선의 군대에서 상식이란건 먹히지 않으니 최대한 잘 버텨야 한다.
또 이런편지를 보면 간부나 조교들이 보고 출력하지 않고 찢어버릴지도 모르겠지만
어쩌겠냐 그들 또한 조선인인데 뭐
만약에 이편지를 보면 또 오지랖 넓은 주변 조선인들이 또 편지 보여달라거나 대놓고 보는 놈들도
있겠지 또 자기소개같은걸 할때 니 나이는 몇살이냐 사회에서 뭘하다 왔냐 하고 묻는 병신들도 있을 것이다. 남이 뭘하고 왔든 무슨상관인지 모르겠다 어차피 한달 월급 20만원도 안되는 착취당하는 노예신세
인데 어차피 5주보고 영원히 안볼수도 있는 놈들이니 그런놈들은 쌩까도 된다.괴롭히는 놈들이 있다면
거기는 연락이 불가능한곳이니 우선 조교한테나 소대장한테라도 말해야한다.
자대가서는 나한테 연락해라 내가 국방부나 헌병대에 직접 민원 넣어줄게
네가 쓴 편지에서는 생각보다 힘들지 않다고 그렇게 편지를 썼는데 분명히 훈련소 일정에 30km든
35km든 행군 훈련과 화생방 훈련이 있을 것이다. 그 것을 하다보면 욕이 저절로 나오게 되니 
너무 안심하지 말아라 조선인이란 원래 뒤통수를 잘치는 민족이니까.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이나라 헌법1조에선 이나라를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지정하고 있다.
그런데 1년9개월을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고 최저시급도 안주면서 부려먹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조선인들이 자기보다 후진국이라고 무시하는 태국,베트남,대만도 그러지 않는다.
나야 이미 갔다왔으니까 그렇다치고 너가 가기전엔 모병제로 바뀌길 원했다만 역시 조선이란 나라는
갈 수록 퇴보하고 있구나
조선인들이란게 웃긴게 나쁜점이 있으면 고쳐야되는 것인데 묘한 보상심리란게 있어서 
나때는 이랬으니 후대들도 당해봐야한다 요즘 군대는 군대도 아니다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는 것이다
25줄까지 밖에 안써져서 다음에 추가
편해졌든 말든 군대는 군대이며 긴세월동안 개인의 자유를 박탈당하고 착취당하는 노예신세인건 마찬가지이며 부려먹을때는 국가의 몸이고 다쳤을 때는 니몸이라는게 조선이란 국가지
너는 이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냥 자연스럽게 넘길 부분이 아니다 매우 심각한 문제다
니가 군대에서 관심병사가 되든 뭐든 니가 이상한게 아니다.강제로 자유를 박탈하고
단체생활을 하게 한 조선이란 국가의 잘못이며 그것에 대해 이국가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는다.
1년9개월 엄청나게 긴 세월이지만 버텨라. 어떻게든 버텨라 니가 군대에서 어떻게 되든 
이 쓰레기국가는 책임을 지지 않을 것이다. 몸만 무사히 보존해라.
마지막으로 군대의 특성을 쓴다. 아니 조선의 군대특성이지
1.자기보다 약하면 갑질하고 강하면 굽신댄다.
2.남에게 피해를 주든말든 신경을 쓰지않는다.
3.사회적인 문제로 가야 할 것임에도 분명한데도 개인의 노력이나 자질 책임으로 몰아붙인다.
특히 2번에대해서 할말이 있는데 비흡연자앞에서 담배를 아무렇지도 않게 피우며
담배꽁초는 바닥에 그대로 버려버린다.(누구보고 치우라고?)
분리수거따윈 신경쓰지않고 그냥 휙던지며 치우는건 그 밑에 사람들 몫이다.
군대에서 중요한건 사격,체력,군인정신같은거겠지.
하지만 마구잡이로 강제로 끌려온 이상 내가 오고싶어서 온것도 아닌데
그런거 못 할수도 있다. 하지만 위에 3개같은건 기본 도덕이란 것이다.
이게바로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이며 조선이 명백하게 후진국이란 증거지.
애초에 미국과 일본이 자본 및 기술지원이 아니었으면 아직까지
그 무시하던 동남아 및 아프리카랑 비슷하게 빌빌대고 있었을 것이다.
이게바로 폐쇄적인 군대에서 나오는 조선인의 본성이다.
역사를 봐도 지금까지 구한말 전까진 중국의 노예로 살아왔고
일제강점기떄는 일본의 노예이며 2000년대까지는 미국한테 굽신댔으며
지금은 다시 중국한테 굽신거리고 있다. 
조선이란 국가는 미국과 일본의 지원 및 자국민 착취해서 잠깐 반짝했다가 다시 내려가는 중인것이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관련 법률

 
제70조 (벌칙)
①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제1항 및 제2항의 죄는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시행일 2001·7·1]]
 
[본조개정 2007.12.21(제61조에서 이동)] [[시행일 2008.3.22]]

위 법률에 의거하여 깨끗한 인터넷 카페 유지를 위해 비방글, 욕설 등이 포함된 내용은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이렇다는데 법에 저촉됩니까? 삭제하는게 나을까요?






  • 블레이징Best
    16.10.09

    이걸 왜 삭제하냐? ㅋㅋㅋ 저들이 니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줄 악영향때문에 니 신념을 포기할정도로 나약하냐? 아니면 그냥 저항하는게 멋져보여서 글을 끄적여 본거냐? 글 자체는 잘 쓰여진 글이다. 편안하면서도 재미있게 읽히며 고통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다만 센징이들이 줄 악영향이 두려워서 그 신념과 정신을 굽힐정도면 니는 그냥 저항 안하고 평범하게 살다 가는게 좋다. 저항의 길은 니가 생각하는 그 것보다 훨씬 고달프고 힘들다. 나야 집안 쳐 망하고 거지생활도 해보고 해서 재기불능인데 목구멍에 풀칠이라도 할 수 있는 공노비 입장이니 이러지만 니는 안그런거 같아보이는데 그정도 각오도 없이는 섣불리 그런 마음 가지지 마라. 진짜 각오가 되어있다면 절대 지우지 말고 매주 비슷하게 정성스럽게 군에 편지를 써라. 이 편지를 읽고 검열하는 새끼들도 결국고기방패일 뿐이고, 니보다 어리거나 조금 많은 새끼들일 뿐이다. 한번이라도 이 글을 누군가 단어 하나하나를 보며 읽는다는 것 만으로도 세상은 변해갈 것이다.
  • 군대는 모든 연락수단이 검열되고 법률 적용도 제 멋대로이니 헬조선 비판같은 건 하지 않는 게 좋을거에요.
  • 애초에 저런 법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위법이긴 하지만 공식적인 위법 판결이 없는 한 그럴듯하게 적용하겠죠. 거기다가 리아 님 말씀대로 군대라는 곳 자체가 민주주의, 법치주의의 예외가 적용되는 곳인 만큼 어떤 말도 안 되는 개소리로 탄압할 지 모르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게 좋다고 봅니다.
  • 알겠습니다 삭제하는게 나을거같군요 한번 원문을 올려보겠습니다. 이게 걸리려나..
  • 다 쳐죽이세요 모조리
  • 블레이징
    16.10.09

    이걸 왜 삭제하냐? ㅋㅋㅋ 저들이 니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줄 악영향때문에 니 신념을 포기할정도로 나약하냐? 아니면 그냥 저항하는게 멋져보여서 글을 끄적여 본거냐? 글 자체는 잘 쓰여진 글이다. 편안하면서도 재미있게 읽히며 고통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다만 센징이들이 줄 악영향이 두려워서 그 신념과 정신을 굽힐정도면 니는 그냥 저항 안하고 평범하게 살다 가는게 좋다. 저항의 길은 니가 생각하는 그 것보다 훨씬 고달프고 힘들다. 나야 집안 쳐 망하고 거지생활도 해보고 해서 재기불능인데 목구멍에 풀칠이라도 할 수 있는 공노비 입장이니 이러지만 니는 안그런거 같아보이는데 그정도 각오도 없이는 섣불리 그런 마음 가지지 마라. 진짜 각오가 되어있다면 절대 지우지 말고 매주 비슷하게 정성스럽게 군에 편지를 써라. 이 편지를 읽고 검열하는 새끼들도 결국고기방패일 뿐이고, 니보다 어리거나 조금 많은 새끼들일 뿐이다. 한번이라도 이 글을 누군가 단어 하나하나를 보며 읽는다는 것 만으로도 세상은 변해갈 것이다.
  • 결국 지우진않았고 출력해서 보낸모양입니다 출력완료라고 뜨네요 저는 탈조선을 목표로합니다 님이쓴 미래에대한 공포도 있는게 사실이지만
    조선인들의 비도덕적인행동이 너무역겨워서도 이나라를 뜨려는 목표가 큽니다
    꿈이 헬조선멸망인데 우선 살아남기라도 하지않아야 하지않겠습니까
    나혼자 탈조선하려면 상관없지만 가족들은 몰라도 동생만큼은 같이 데리고 가고싶어서요
    군대 고생한거 기억도 잘 나지 않지만 느낌만큼은 기억하니까 동생이 몸은 무사히 나왔으면 하는데..
    동생은 아직 헬조선에대해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 나를 아는 몇안되는 사람들이 너야말로 공무원이 제적성이다 라고하는데 솔직히 몇백대 일의경쟁률도 감당할 자신은 딱히없고..
    그냥 조용히 살다가고싶긴한데 조선인들의 비도덕적인행태와 공무원되서 보게되는 비리하고.. 후
    제가 도덕적인관념이 너무강해서 예민한건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최소한의 도덕은 지키는나라로 가고싶군요 서로 존중하는나라..
    내가 조선인이라는거 자체가 역겹습니다 지금은
  • 블레이징
    16.10.09
    그정도의 마인드만으로도 충분하다. 우리를 체제와 상식 밖에서 옥죄어오는 채권계급 새끼들과 정부새끼들에게 협조하지 않는 것, 그것 만으로도 충분한 저항을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저항을 한다면 스탠스를 제대로 잡기를 바란다. 아예 비폭력 저항노선으로 간다면 침묵 할 것이고, 협조하지 않는 노선을 고수하여야 하며, 진짜 저항하겠다면 나를 넘어서는 잔혹함으로 저들에게 맞서라. 상식을 타파하고, 악귀보다도 더 잔혹함으로 저들을 짓밟아야 한다.

    다만 잘 생각해라, 내가 말하는 폭력저항 노선을 타게되면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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