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사회정의
16.02.05
조회 수 565
추천 수 9
댓글 5








 

헬조선에서는 시어머니와의 갈등 스토리는 이상하게 다른 나라보다도 유독 심하다.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지 못하고 오히려 뒷담화를 하면서 

보듬어주지 못하고 이해해주지 못하고 배려하지 못해서

 

괴상한 유교로인하여 문화가 짬뽕 되어버리니

 

그야말로 시어머니와의 갈등은 언제나 화약고와 같은 존재다.

 

명절때에 시어머니와의 갈등으로인하여 이혼하는 암묵적인 사례도 있을것이다.

 

예전에 시어머니를 칼로 찌른 사건까지도 있지 않은가.

 

그래서 헬조선에서는 시어머니와의 갈등을 해결하려면

 

총기 허용되어야 한다.

 

상상해보라.

 

총기 허용되면 시어머니와 며느리간의 대화할때 탁자 위에 

 

총기를 올려놓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면서 배려하고 이해하고

속이는 웃음보다 지혜로운 언어로 분위기를 화사하게 

 

그야말로 꽃이 피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또 하나의 가족처럼

밝은 미래를 향하여 서로가 힘들때 위로해주는것처럼 

 

그야말로 유럽 귀부인들의 수준 높은 대화와 품격있게 지조있게

다과를 이어가는 시간이야말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는 적어도 지금보다 훨씬 갈등이 줄어들것이다.






  • 명절을 없애던가 무시하면 되죠. 헬센징들끼리 얼굴 마주 대하는 거 자체가 이미 혼돈과 갈등입니다. 1+1=2 인 것처럼 말이죠. 정 명절, 생일 챙기고 싶으면 부부가 각자 자기 부모만 챙기면 될 일이죠. 뭐 할라고 만나면 짜증만 나는 사람들이 억지로 만나서 그 지랄들을 하고 사는지 제 대가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 위천하계
    16.02.05

    쉬는시간이 그거라도 있어야지.. 그마저 없애면 어쩌자는..

    지금 중국에서는 춘절입니다. 거의 3주동안 명절, 회사들 문 다 닫고, 해외여행도 다니고, 친척도 만나러 가죠.

    춘절 기간이 얼마나되는지 알려주는 헬죠선 신문, 뉴스 본적 없는.

  • 시어머니도 자신이 며느리였던 시절 고생했을텐데 저러는걸 보면 우리 다음세대엔 고생을 물려주지 말자가 아니라 우리가 이렇게 고생했는데 요새 젊은것들은 손에 물한방울 안 묻히려하네? 이런 마인드아닌가 싶습니다. 좆선 드라마들이 주시청자들인 지금 중년인 여성들을 겨냥하고 그들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반영하는데 정작 그들은 젊은 며느리들에게 똑같이 하는것 부터가 모순인거죠.
  • 노인
    18.07.09
    그러다 보니까 이 링크들이 생각 나네요

    https://www.msn.com/ko-kr/entertainment/news/‘이상한-나라의-며느리’-이영백-“며느리-문화-뿌리-깊은-여성-차별-”/ar-AAvHKon

  • 씹센비
    18.07.11
    죄다 쏴 죽여야ㅎㅎ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조회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CF 제작 85 new 헬조선 17635 12 2015.08.21
공지 헬조선 / 탈조선 베스트 게시판 입니다. 11 new 헬조선 6780 1 2015.07.31
4038 헬조선 직장인들의 평균 연봉과 분포 9 new 헬조선뉴스 27920 19 2015.07.29
4037 갓한민국 상위 20% 대기업 직장인 모습 16 new 잭잭 25675 24 2015.09.22
4036 헬조선녀 vs 스시녀 vs 프랑스녀 50 new 누나믿고세워 20918 19 2015.08.26
4035 헬조선에서 기술직으로 산다는 것? (공작기계 A/S 기사) 18 new 헬조선탈주자 20006 13 2015.10.18
4034 미군 들어오고 국방부에서 연락온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44 new 탈조선한미군 16057 46 2015.12.10
4033 헬조선에서 MCT 기술자로 살아가기 좆같은 썰.txt 33 new 잭잭 15193 23 2015.09.29
4032 뉴질랜드 이민 4년차 솔직히 느낀점 31 new aucklander 14492 48 2015.12.04
4031 한국에서 성매매가 불법인 이유 txt. 21 new 탈죠센선봉장 11368 17 2015.09.22
4030 자아살 시도하다가 살아남았다 31 new 생각하고살자 11241 13 2017.06.15
4029 헬조선 좆소기업 100% 경험담 18 new 메가맨 10730 13 2015.08.28
4028 싱가폴의 실체를 알려주마 (그리스에 이어 2탄) ㅋ 23 new hellrider 10004 18 2015.09.23
4027 [오르비펌] 지방의치한 학생들의 굴욕 썰 모음 14 new 펭귄의평영 9480 5 2015.08.08
4026 헬조선이력서vs외국 이력서 전격비교 23 newfile John_F_Kennedy 9097 27 2016.02.12
4025 좋은글 추천) 남자와 여자의 세계관 차이점 27 newfile 214124 8442 23 2016.03.21
4024 좆같은 헬조선의 흙수저보다 못한 모래수저 인생사 12 new 추하고더러운세상 8296 12 2016.01.31
4023 ㄹ혜님 공약 다시보기.. 26 newfile 허경영 8159 29 2015.10.12
4022 한국의 원정녀,성매매에 대한 고찰(考察) 45 new 헤루쵸세누 6956 31 2015.10.28
4021 중소기업 개발직 인턴 끝나고 추노 했습니다. 62 new 무간도 6906 35 2015.10.22
4020 가난한 자들은 왜 보수를 좋아할까? 20 new 박군 6828 26 2015.11.21
1 -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