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아베총리
17.07.25
조회 수 627
추천 수 11
댓글 6








나도 헬조선에서 많은고통을 겪었어

 

사실 헬조선이란곳은 .... 대다수가 따라하는걸 못하면.... 소수가 피해를 당하고 핍박당하는 사회구조다 .

한마디로 '다수의 말이 항상 맞다' 이런식이지

 

난 성격이나 하는행동이 남들에비해 많이 느린편이라서 .. 헬조선에서 많이 당해야했어 . 고통도 많이 받고 .

초딩때부터 학교에서 성적안좋고 공부못한다는이유로 늦은시간까지 ... 강제로 공부시키고 .. 아직도 그때일을 생생히 떠오르더라

다른애들이 바깥에서 뛰어놀고있을때 ... 나는 거의5시가 다될쯤에 끝났지

 

친구들한테도 많이 괴롭힘도 당하고 .. 학원선생들한테도 많이 괴롭힘당하고 ..

초3때 품띠따려고 국기원가기전에 ... 내가 또 제대로 못한다고해서 ... 관장놈이 나한테 목발던지더라 .

학원에서 공부도 못한다고해서 .. 이해력 느리다고 책으로 나한테 집어던지고

 

진짜 내가하는행동이나 말하는게 .. 너무 어눌하다고 그래서 .. 당했던게 고등학교끝날때까지 계속된것같음

20년동안 살면서 짐승을 만났나 ... 인간을 만났나 ..

참 헷갈리더라고

 

 






  • 반헬센
    17.07.25
    님은 필히 탈조센할 부류인듯..
  • 아베총리
    17.07.25
    그러게요 ..
  • 님은 탈조선 꼭해야됨.
    저도 당연 탈조선을 꿈꿉니다.
  • 아베총리
    17.07.25

    그렇지요 ... 남들보다 느려도 전혀 이해하지 않으려는 헬센징들을 피하기위해서라도 꼭 탈조선해야겠지요? 정말 안타깝네요 .. 조국을 등지는것보다 더 슬픈일은 없지요 .


    님도 꼭 탈조선 하세요 . 이런 더러운세상에서 벗어나고싶으시면 ..

  • 서호
    17.07.25
    빨리빨리 종특입니다. 느리다고 핍박하고 억압주는것은
    헬조선에서만 일어나는일이지요
  • 갈로우
    17.07.26

    왜 느릴까 라는 주제로 연구를 해야된다

    나를 구원할수있는건 나밖에없어
    나랑 아는사람은 나이 30넘어서야 자신이 난독증이라는걸 알았고
    또 어떤사람은 자기합리화가 병적인 수준이라서 자기 개선이 없었다.
    그런 사람들이 진작에 자신이 어느문제때문에 어렵다 라는걸 인지했으면 과연 그 많은시간을 허투루 보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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