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꼬레꼬레아
17.08.26
조회 수 200
추천 수 3
댓글 12








헬조선 탈출의 목적으로 알바를 두탕뛰고 있다

평일엔 사무직, 주말엔 테마파크에서 일하고 있는데

주말인 오늘 테마파크에서 매표일을 하는데, 아놔... 그놈의 말로만 듣던 '맘충'의 위력이 뭔지

내 눈으로 직접 경험을 하면서 화가 확 돈다... (아님 맘충이 아니라 진상인건가?)

 

티켓 구매를 하는데 할인에 대해 물어보길래 할인이 되는 시간대가 있어서 그걸 안내해줬는데 마침 그 맘충이 방문했던 시각은

이미 할인을 받을 수 없는 시간대에서 한참 넘어서 온지라 할인이 안된다고 했길래

인터넷으로 티켓 구매하면 싸게 해주는게 있지 않느냐 그거 어디서 하는거냐고 하길래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 얘기해줬어 근데 문제는 그때 하필이면 손님들이 몰렸을 때라 앞에 줄서있는 손님들 매표하는데

뒤에 와서 자꾸 떠드니깐 결국 티켓 할인이 가능한 인터넷 사이트만 알려주고 말았는데,

문제는 거기서부터야

 

내가 일하고 있는 테마파크는 인터넷 구매하고나서 1시간 뒤에 이용이 가능해

근데 내가 이걸 안내를 못했어 더군다나 바로 구매를 할거라는 생각도 못하고 앞 손님을 먼저 챙기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어차피 그런 주문 안내에 대한건 매표소 앞에 배치된 안내사항과 더불어서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된 티켓구매 사항에 관련된

설명에도 다 나와있는데, 내가 안내 제대로 안했다는 이유로 아래와 같이 땡깡부리더라

"다른데서는 다 그렇게 해주는데 여긴 야박하게 왜그러냐"

"융통성 있게 좀 할인해줘라"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라...

어차피 이런 사실을 모르고 구매하다가 1시간 기다렸다가 입장하고 아님 즉석에서 취소해서 현장에서 티켓구매하거나

나중에 다시 방문했을때 그때 쓰는 경우들이 있었어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뭐가 되는거냐고 하니깐 목소리가 커지더라

아얘 대놓고 사람들 쳐다보라는 식으로 ....

나는 '죄송하다'라는 말만 되풀이 했지만 이사람 내가 무릎을 꿇는다 하더라도 안들을 기세로 달려들었고

결국 윗선에 맡겨버렸어...

 

아놔 안그래도 애싫어하는게 저런 극성사나운 부모때문에 싫은데,

더 싫어졌다... 입만 열면 싼값에 어떻게서든 무임승차 하려는 부모년놈들 보면서

과연 결혼을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들을정도다...

 

아놔 진짜 생각할수록 엠창이다..

애낳는게 무슨 벼슬인가? 개씌발년하나 때문에 왜 '맘충'이 생겼는지 알것같애

가끔 테마파크에 외국인들이 아이들 데리고 오는데 얘네들은 애들 보채거나 그러면 엄격하게 뭐라 하는데,

한국부모들은 우쭈쭈 거리는거부터 마음에 안들어 ㅆㅂ 선진국이 괜히 선진국이 아니라는게 말이 딱맞아

어렸을적부터 너무 우쭈쭈 대니깐 도둑놈 심보 공짜 심보만 생기면서 즤 좋을거 따지는데에 있어서는 말이 좋아 '융통성' 이지

이건 엄연히 무임승차다..이딴 년놈들 때문에 나라꼴이 이모양 된거 아닌가 싶다...

가르침 부터가 아주 우쭈쭈다.. ㅆㅂ






  • 한국은 나라 자체가 유아적이지.
    국민정서법이라는 때법만 보아도 알수있음.

    그저 때쓰고 난동부리고 거짓말하고 비겁하게 숨는 어린아이와 다를게 아무것도 없다.

    조센이 외교를 하는 수준이 딱 그렇고
    정부나 시위를 통햐 요구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이며
    일상생활하는 개인 역시 마찬가지다.

    조센은 그냥 개념없는 애새끼의 나라인 모양이다.
  • 진짜 탈조선의 꿈이 명확해진건 테마파크에 외국인 손님들이 대개 미국인들이고 혼혈도 미국인혼혈이었어 내년 캐나다로 탈조선하기 위해 나름 영어회화도 키울겸 대화를 해보면 진짜 생각이 달라... 그저 드는 생각이 '저게 선진국이구나!'했어 아무리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고 해도 그건 부모들이 직접 고기를 낚아주는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고기낚는 법을 알려주는 행동들을 많이 하드라..이를테면 진짜 3-4살밖에 안된 아이가 넘어지면 직접 일어날때까지 기다려... (한국부모들은 어구구 하면서 마구 일으켜주고 호들갑임) 또 울거나 보채면 한번 안된다는거 왜 안되는지 눈을 맞추고 이야기 하지... ㅆㅂ 이걸 보면서 결혼은 반드시 탈조선해서 이뤄야겠다는 마음밖에 없어
  • 맘충한테 이거하나보여주면 조용해질꺼야 가운데손가락만펴고 한 삼십초동안조용히있어봐 온갖빡침이들면서 말버벅이겠지. 그런모습을보면서 조용히비웃어주면끝.
  • 다른 직원들 얘기 들어보면 별사람 다있대 그건 약과라 하더라...  그리고 내가 대답하면 할수록 언성은 더 높아질거래 그얘기 듣고 ㅆㅂ이란 단어가 속으로 마구 채워졌지 오늘도 나는 헬조센인에 대한 증오심이 커졌다
  • 17.08.27
    ㅇㄴㄷㅇ ㅉㄸ
  • ㅗ ㅈㄹㅈ ㄴㄷ ㅉㄸㅇ
  • 공감 추종저
    17.08.28
    ㅗㅗ
  •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 공감 추종자
    17.08.28
  • 맘충인가보다
  • 공감 추종자
    17.08.31
    응찐따충아ㅗ
  • 응찐따충아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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