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너무뜨거워
16.01.09
조회 수 461
추천 수 4
댓글 2








?[단독] 매 맞는 어머니…11살 소년이 아버지 살해

기사입력 2016.01.09 오후 9:09

최종수정 2016.01.09 오후 9:37



11살 난 아들이 엄마를 때리는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오랫동안 지속돼온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견디다 못해 저지른 범행으로 보입니다.


전병남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http://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55&aid=0000366196&ntype=RANKING&rc=N


그야말로 헬지옥에 어울리는 기사라 할 수 있겠다?

인간이 아닌자가 섹스에 미쳐 책임도 못 질 애새끼를 싸지르니 이런 사단이 나는거다

어린소년아 악마밑에 태어나 고생이 많았구나 비슷한 일을 겪었던 사람으로써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 앞으로는 부디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란다

물론 살인을 옹호하는건 아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94056 0 2015.09.21
4867 탈조선하는데 최대의 방해물은 꼰대들이다 6 new 대항해좋아 585 8 2016.01.20
4866 이승만의 일생 10 new 고투더헬조선 566 8 2016.01.20
4865 무책임의 극치. 5 new blazing 587 8 2016.01.20
4864 헬조선에서는 '안심' 하세요 라고 할때가 마지막 기회다. 6 new 헬조선탈조선 736 6 2016.01.20
4863 성공한 공무원.jpg 3 newfile 새장수 759 8 2016.01.20
4862 발칸님의 블로그 얘기를 접하고 난 후 생각나는 한 장면이 있습니다. 8 newfile sanzo 821 4 2016.01.20
4861 한반도의 조상이 가장 싫어했던건 중국인도 일본인도 아닌 2 new sddsadsa 751 5 2016.01.20
4860 이 싸이트 안오려고 마음 먹다가도... 2 new AndyDufresne 838 8 2016.01.20
4859 어우 어제 제가 나쉬드에 심취해서 미친소리를 써질러놨네요. 2 new blazing 541 9 2016.01.19
4858 국가라는게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 해봤음. 7 new 노호호호력 500 9 2016.01.19
4857 요즘 엄청난 살기가 느껴진다... 6 new AndyDufresne 700 9 2016.01.19
4856 노인들 보니 인생무상이 느껴지더군요 저는 다짐했습니다 6 new 탈죠센선봉장 802 6 2016.01.19
4855 진심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가는게 아니고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것 같습니다.. 6 new 헬조센탈출 568 8 2016.01.19
4854 진정한 국회의원.jpg 7 newfile 새장수 603 8 2016.01.19
4853 여기에도 베충이들이 있는 것 같지만 5 new Delingsvald 439 1 2016.01.19
4852 니들이 말하는 기득권이 뭐냐? 4 new 노호호호력 438 5 2016.01.19
4851 현대 한국인은 왜이렇게 병신이 되버린걸까요?>? 9 new sddsadsa 579 4 2016.01.19
4850 세상 어디에도 천국같은 나라는 없다... 6 new 진정한애국이란 561 4 2016.01.19
4849 매일 마주하는 헬센징의 미개하고 천박한 풍경들.. 1 new 진정한애국이란 584 6 2016.01.19
4848 불반도 관련 소설을 써볼까합니다 11 new 일뽕극혐 510 2 201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