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no개독John
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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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iep.go.kr/gallery.es?mid=a10101010000&bid=0001&act=view&list_no=2449&cg_code=C17

 

당중앙의 총서기는 오직 ‘하나(理一)’지만, 각급의 지방정부와 당조직에는 서기가 ‘없는 곳이 없다(分殊)’. 중앙과 지방정부의 각각에 포진해 있는 그 서기들을 중심축으로 종적·횡적 관계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중국의 국정운영은 작동된다.

 

 

간단하게 말해서 중국의 지방정부는 서기들의 리더쉽에 의해서 전적으로 운영되며, 그로 인해서 감시와 견제 구조는 별반 존재하지 않고, 이들의 전횡에 대한 불만도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권력면에서는 철저하게 위임되어 있는 모습을 가진다.

 

한국 개새끼덜은 이 논문조차도 한국의 전제화된 전통에 의해서 중국을 평가했을 뿐이지만 지방정부의 서기들만 선출제로 바꾸면 중국은 매우 쉽게 미국식으로 민주화될 수 있는 행정전통을 가진 것이다.

 

명목상으로만 지방정부를 만들어놓고는 실권은 없고, 사실상 중앙정부를 위한 대민통제나 하면서 중앙의 감시나 받는 엉터리 지방자치제와 전제주의적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한국 따위가 평할 나라가 아닌 것이다.

 

 

실제상, 중국 지방정부의 권력은 연방제 국가의 주와 지방정부보다 크다. 중앙-지방 관계의 기본적인 시각은 역사적으로 중앙집권과 지방분권의 파동이 이어졌고, 현실적으로 중국 단일제의 국가구조를 강조하고, 정책상 집권-분권의 균형을 강조하였다. 중국 중앙-지방의 제도적 특징은 집권적이고 민주체제가 완비되지 못하고, 수직적 기능분화가 불명확하다는 것이다. 

 

퍼킹 코리언 지식인이라는 버러지 새끼가 꼴랑 강조하는 수직적 기능분화라는 것은 각부처를 중심으로 수직적으로 종속시키는 서울중심 전제주의적 행정전통을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행정전통에 의해서 서울의 엘리트 지배집단이 발생하며, 결과적으로 한국사회내에서 그 엘리트 집단의 출계집단에 들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 자들은 지방의 2급 시민 혹은 아싸로 규정되는 것이다.

 

나경원, 박형준 같은 버러지가 감히 제 놈이 뭐라도 되는 놈인양 당당하게 국회의원 선거에 나타나는 것은 실상은 그 자신이 국민들에게 한 것이 많아서 정치적인 지지를 가지고 그 무대에 섰다기 보다는 순전히 인서울 엘리트집단의 앙시앵레짐 새끼덜적인 자뻑이 바로 그 개새끼덜의 정신적인 근간인 것이다.

 

하다못해 고대 로마의 기득권 정치인들이던 카이사르나 폼페이우스의 정신세계보다 못한 것들인 것이다. 카이사르나 폼페이우스에게는 그래도 당신은 무조건 출마해야 됩니다. 당신같은 분이 정치에 투신하지 않는 것은 국력의 낭비입니다라고 말할 지지자들이 10만단위, 혹은 100만 단위가 되었던 것이고, 그에 반해서 인서울 엘리트 앙시앵레짐 새끼덜에게 그러한 진짜 지지를 보내는 것들은 끽해야 소수의 측근들, 끽해야 100마리도 안 되는 놈들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한 상태에서 한국의 컨센서스는 집단정치로써의 사회적인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고, 단지 개인주의적인 기회주의로 점철되는 것이다. 애초에 나경원과 그의 진짜 지지자들 자체가 소수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김대중이나 김영삼은 지지자가 100만단위였다고는 했지만 그 100만의 아젠다를 잘 이끌어내지 못했던 점이 있었고 말이다. 지지층으로부터 정책이 도출되고, 이러한 지지층에게는 이러한 정책은 쥐약이다 아니면 수혜다 그러한 가이드라인이 없으니 그냥 엉망진창인 것이다. 태반의 표는 단지 부동표에 그치는 것이다.

 

그러한 가운데에 실질적으로는 수직적 기능분화에 의한 상급관청의 공무원 새끼덜이 행정부를 장악해서 이끌어 나가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법칙이 거의 없는 것이다.

 

 

하여간 끽해야 보좌관새끼덜의 탑에 불과한 새끼덜이 민주적인 범사회적인 지지층을 가졌던 김대중이나 김영삼을 견제한답시고 개지랄을 하던 것도 비정상이 정상을 욕하는 것이었던 것이다.

그러한 가운데에 오늘날에는 그렇게 클 수 있는 사람들은 미리 스캔들 따위로 찍어눌러버리는 PC 따위의 개지랄이나 하면서 어용페미, 페미나치 개새끼덜이 판을 치는 것이다.

 

안희정이나 박원순, 노회찬 나아가서 이광재, 최문순 이런 사람들을 내찍기 위해서 말이다.

 

정치구조적으로 보자면 한국의 정치인들이 국정운영에 집중하려면 바로 언급한 수직적 기능분화에 의한 상급관청의 공무원 새끼덜과 투닥거리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어야 하는데, 그 틈을 타서 지지층들을 규합해서 그들로부터 엽관적인 컨센서스가 나와서는 정치력의 강화로 피드백이 될 수 없는 시스템이라서 다시 지지층을 챙길 시간과 실익이 부족해지는 지점을 이용해서는 섹스 스캔들이나 기획해서는 지지층의 감시가 부족한 틈을 타서 통적분자 스파이새끼나 잠입시키거나 보좌관을 매수하거나 그 지랄이나 하는 것이다.

 

 

미국의 정치인들은 지지층만 챙기면 그 지지층들로부터 엽관제 인사들이 나와서 내가 하자는 대로 움직이게끔 돌아가면서 지지층을 챙기는 것과 국정이 함께 되도록 되어 있지만 한국은 그게 안 되는 것이다.

게다가 미국식에서 트럼프가 보여줬듯이 설사 스캔들 따위를 일으키더라도 지지층의 집결과 국정운영이 함께 돌아가는 일원화된 구조에서는 지지층들은 전혀 흔들리지 않는 구조내에서 단지 신사적인 비판을 하는 것인 것이다.

 

예를 들면 트럼프 지지자들이나 볼튼이나 폼페이오가 트럼프 좃집 새끼 스토미 다니엘스가 지랄 좀 한다고 눈하나 깜딱했을까? 야 씨발 창녀 조까고 있네 요렇게 생각했을 거다.

트럼프가 폼페이오한테 야따 씨발 형님 성매매 좀 했다 씨발. 야 그럼 안 되냐? 폼페이오가 대답하기를. 그냥 창녀가 태클건거지 뭐. 아 조깥네. 씨발. 그런다고 우리가 신경쓰는 줄 아냐고. 그랬겠지.

 

 

조중동 개새끼덜은 어디서 편향된 것만 가져와서는 결국 지덜이 민주당 후빨을 한 것이면서 중립쿨게이라는 개지랄을 했지만 말이다. 미국에서 어차피 트럼프 좃 빨던 년 취재하는 놈들은 반대정당 언론이라는 것도 이제는 다 학습된 사실이고.

 

아 그럼 결혼식장에서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네년에게 잘 봉사해준다고 캤지. 씨발 내가 언제 한년 보빨만하다가 뒤질거라고 했냐고. 이혼은 씨발 니가 던진거고 이 개년아. 게임 던지고 배째라 이거냐 씨발.

롤 하다가 던지고 나간 개새끼 있으면 죽여버리고 싶지 않냐.

원딜, 서폿 듀오하는데, 한년 쳐 나가면 기분 어떻디? 죽여버리고 싶지 씨발.

 

나는 진정한 K국룰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슬람 버러지덜도 내로남불에 위선쩌는 씨발놈들이고, 정당한 사유가 없는데 이혼을 요구하는 씨발년은 패죽여도 되는 신흥종교가 한국의 지배이념으로 바껴야 된다고 본다.

 

 

야 씨발 나 다른 자지새끼 생겼다. 이제 너 필요없음 ㅋㄷ. 재산분할하고, 소득은 니 소득에서 양육비 떼서 이혼하자 씨발. 아따 이거 죄다 내가 번 돈인데, 씨발년아 니 지분만 가져가야제 또라이년아. 니 지참금에 이자쳐서줄께. 그것만 받고 꺼지던가. 이슬람에서도 이혼하면 지참금은 돌려준다고 칸다. 니 돈은 냉장고, 세탁기, 가구 사는데 쓰였으니 바로 싸서 친정에 보내줄께 씨발년아.

야 씨발 닥치고 50프로 쳐 내놓으라고 배째라고 씨발. 그리고 아이는 죄다 니 좃물 씨받이 내가 했응께 내가 데려간다.

 

아따 씨발 내가 근력이 더 쎈데 이 씨발년아

 

그리고는 아이들은 유치원에 보내놓고는 본격 난타전을 시전. 야따 엄마 탁하고치니 억하고 뒤졌더라 한식할 줄 아는 필리핀 가정부 들이기로 했으니 걱정말고. 

 

 

뭐 내가 조까튼 놈이라고 하겠지만 미안한 말이지만 한국식의 페미라는 개것은 실상은 중앙집권주의 엘리트 출계집단으로부터 기인하는 그 출계집단의 보지새끼덜이 겁대가리가 없던 것이 고려조때부터 그 지랄인 것일 뿐이라고 여겨진다.

 

즉, 실상 민주주의와 현대의 가치로 위장한 구시대적 가치의 부활일 뿐인 것이다.

 

 

아따 그럼 미국은 여자대우 잘 해주잖아. 조까고 미국에서 히스패닉 보지나 흑인 보지한테 잘 해주는 아냐? 미국백인보지 새끼덜도 실상 소싯적에 바이킹 새끼덜이 앵글로색슨들을 정복할 때부터 바이킹 보지 새끼덜은 아주 기갈이 좃같고, 선민사상과 특권의식과 마님된장질이 지렸다고 칸다. 그러던 보지들 중에서 몰락해서는 융화가 되지 못하는 루저새끼덜을 특별히 화이트 트래쉬라고 하는 것이다.

 

그 년들은 마트에서 유색인종 캐셔랑 같이 캐셔질도 못할 사이즈라서 천상 몸이나 팔고, 자격지심도 심각해서 약쟁이나 되는 것들인 것이다.

 

하여간 그렇게 후천적으로 답습된 지랄병을 따라서 남자를 개좃으로 아는 것이지 실상 민주주의 패러다임과는 무관하다고 한다.

 

 

그 년들이 소싯적에는 편돌이 뒤지면 플랜테이션 경영도 하고, 뱃놈 편돌이 뒈지면 해적선장도 되고, 뭐 달리 멀리갈 것도 없이 한국인 염전주 남편 뒈진 염전주 마눌 개새끼가 염전노예 발목아지를 보지가 톱날로 썰겅썰겅 아킬레스건 잘 끊는 고려계 할망구 개새끼와 같았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

 

즉, 21세기 한국년들의 준동은 실상 모든 여성의 평등이 아니라 특권적인 여성 개새끼가 설치는 것인 것이다.

 

어차피 하류 여성들은 투잡, 맞벌이 해도 겨우 풀칠만 할 수 있고, 아파트 대출 다 내고 나면 하우스푸어라서 신세대 국가노예를 재생산하고 뒈지는 전세대 국가노예라는 그 역할을 수행하기도 존나게 벅차다고 칸다.

 

 

하여간 중국보다도 덜 민주적인 수직화된 위계질서 체제가 경쟁력 있는 체제로서 자랑이라는 것이 인서울 버러지 문돌이 개새끼의 현실인식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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