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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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인이랑 메스암페타민은 원래 애초에 합성의약품이고, 뭐 술로 치면 소주같은거지. 인조유기용제말이다. 술 뭐 고구마로 만들었으니까 천연재료 만들었으니까 합성아니라는데, 개소리말라고 그러고. 반응기만 천연쓰면 합성 아니냐?

 

아 그럼 중국산 자연산 형석 써서 불산 맹글면 불산은 합성된거 아니네? ㅋㅋㅋㅋ 개가 웃는다.

형석 씨발 자연에서 캤으니 자연산이잖어. 불산 씨발 천연이네. 대한민국 식품법이 그만큼 웃긴 거에요.

 

코카잎은 원래 남미에서는 약용이던 건데 지금은 사용이 금지된거지. 뭐 에페드린 성분이 있는 마황같은거지.

 

물론 한국한의사들 마황처방전 존나게 다이어트처방이라고 팔고 있고.

 

 

그런데, 코카인 그 약은 말이다. 정확하게는 그 것도 화학처리된 약이에요. 그래서 중독성이 있는 거에요. 중독성이라는 부분이 코카인잎에서만 나온 것으로 사람들이 잘 못 알고 있는데, 실제로는 제조과정에서 사용된 유기용매들이 중독성이 있는 반응기를 가졌다니까.

 

뭐 생각을 해보라고. 베네수엘라에서는 그냥 석유냄새를 계속 흡입하는 것도 약대용으로 쓰고 있다고. 한국에서도 못살던 시절에 부탄가스, 프로판가스 흡입 많이 했지. 그거랑 비슷한 거라니까.

 

뭐 화학쪽에 일하는 놈은 다 아는 사실이야. 메탄올같은 거는 중독성이 있다니까.

 

 

뭐 미드 나르코스보니까 코카잎을 산에다 녹인다음에 그거에다가 용제를 가해서는 지용성이거나 수용성인 성분을 알데히드나 케톤에 녹인 다음에 고형화시켜서는 빻아서 약 만들던데 그런 식이면 그거에는 무조건 유기용제성분이 들어간다고 봐야지. 그거가 내가 보기에는 weight percent가 상당해요. 갸들이 말하는 순도라는 부분조차도 100프로 순도라고해도 실제로는 합성성분의 순도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하면 코카잎에서 기인하는 성분비는 당량의 40프로 이 정도밖에 안 될꺼다. 그게 잘못되었어요.

 

도대체 어떤 병신새끼가 공업용약품에 녹인 식물성 성분을 건조시키고, 결정화했다고 해서 이게 그 식물의 성분이 모두 다일거라고 가정한단 말야? 그게 병신이지. 아니라고 이 병신새끼덜아.

 

 

적어도 대한민국의 한의학에서는 식물에 녹아있는 약용성분들을 그나마 안전하게 추출하는 방법을 알고 있고, 그 것은 거의 모든 한국인들이 한국문명에서는 선천적으로 알고 있는 방식이 있다.

 

바로 그 것은 말린 뒤에 쪄내는 방식이다. 이와 같은 할 경우에 용매가 물이기 때문에 가장 안전한 것이다. 그리고, 그 것의 흡수를 돕기 위해서 건조화하는 과정은 그 것은 분명히 도파민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즉각반응이 억제되면서 위나 장에 부담을 주거나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에 급작스러운 반응을 야기하지 않게 하려면 한가지 방식은 마지 한약의 탕마냥 물에 타서 마셔야 된다.

 

단지 그 것만으로도 과량의 수분이 함께 흡수되기 때문에 약성분은 안정적으로 흡수될 수 있다. 한편으로는 질량보존의 법칙에 의해서 어차피 몸에 들어가는 약성분의 양은 똑같은 것이다.

물론 그와 같이 할 경우에 영어로 표현하면 kick high 라는 반응은 완충작용에 의해서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요컨데 이와 같은 문제에서 고찰해야 할 부분은 기존의 하얀가루결정을 만드는 프로세스는 결코 안전한 방식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것은 결정화를 시킨 것 자체로 이미 지나치게 고농도화시킨 것이다. 약물에 대해서 조금만 알게 되면 일상생활에서 마시는 단순한 커피와 고농도 카페인의 차이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

즉, 단지 농축시킨 것만으로도 체감기전은 완전히 상이하다. 게다가 그 것은 합성과정에서 석유용제들과 결합시키는 과정을 가졌다는 것이다.

 

그러한 것들이 인스턴트로 제공되는 썩다리 패스트푸드와 같은 엉터리약제를 만들었다.

 

자 생각을 해보자. 만약에 코카잎이 조선에서 났다면 조선의 선비들이 그런 식으로 그 약성분을 섭취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는 그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괜히 씨발 말리고, 다시 찌고 9증9포 이 지랄하는게 아니란 말이다.

 

백삼이 오래 먹으면 위에 안 좋다해서 홍삼을 만드는 것과 같은 아이디어와는 전혀 상반되는 제조이념 혹은 제조자의 마인드가 엿보이는 개쓰레기가 바로 코카인이다.

 

 

게다가 생화학적인 코카인의 실제 작용들은 그다지 인체에 해롭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 것은 꽤나 효과적인 이완제이며 이뇨제이다. 그 것의 중독이라고 하는 것은 실제로는 장기복용의 폐해이기 때문에 유기용제로부터 기인하는 factor가 그다지 온당하게 다뤄지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러나 생화학기전에서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약성분들의 반응은 결코 장기적인 반응을 원하는 동기를 가진 것이 아니다. 그 것은 먹고 몸에 흡수된 순간부터 작동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코카잎을 먹고 똥이 잘 나왔다? 이 부분은 당연한 기대라고 해야 된다.

 

반면에 부탄가스를 흡입하면 세포가 파괴되는 것이 누적되는 부분의 폐해는 확실히 '장기 복용'으로부터 나온다. 이 부분이 터부시되는 것으로부터 그다지 separately derived 되지 않고 단지 도덕적으로 비판되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에 메스암페타민은 애초에 현재의 기면증치료약이나 수면제나 마취제들과 같이 의료산업에서 생산된 합성화합물이 불법화된 것이다. 물론 이 것들은 그냥 애초에 개쓰레기다.

 

 

자 생각을 해보자. 중국의 전통의학에서 양귀비로 만든 마취제를 쓸 수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 마취제는 아마도 음용되는 방식으로 제공될 것이고 따라서 미각을 조금 자극하는 것 외에는 약성분은 소장에서 흡수되도록 할 것이다.

그러나 약빨이 개새끼덜이 이 것을 빨아 마실 때에는 명백하게 코의 모세혈관이나 해면체로 쳐 넣는 것이다. 그래서 담배처럼 태우거나 뭐 그 지랄을 하는 것이다.

 

즉, 복용방식이 달라지는 것만으로도 양자간에 그 사용목적은 상이하다.

 

그러면 왜 코카잎의 성분이 진짜로 필요하다면 그따위로 쳐 빠냐고? 혹은 용제에 타서는 주사기로 몸에 꼽아? 에라이.

 

코카잎이 나쁜 것일까, 코카잎을 그따구로 이용하는 인간이 나쁜 것일까? 그 점에 관해서 기존의 터부를 깬다면 어쩌면 인류는 그냥 약용작물 하나를 얻은 셈잉 될 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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