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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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모두가 거지되는 프로세스, 거지머신 가동중.

 

https://1boon.daum.net/40bucks/5e1e73c725640546962a4359

정부 병신새끼덜은 아직 감도 못 잡는 듯.

 

 

본인 이제 조금 깨닫고 있는데, 우리집 꼰대 40살에 아파트 있었지. 있는 거나 다름없었지. 살 수도 있었는데, 분양에 걸려서 안 샀던거. 분양받을 때에 42세.

 

지금 내 친구들 거지밖에 없다 씨발.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다. 뭐 돈 다 값으면 니꺼 된다는데, 첨에는 현관만 니꺼다가 나중에는 조금 넓히는 셈 치면 된다는데, 조까 노답이다.

 

주택담보대출도 내가 보기에는 knock-in 있다. 조빠지게 돈 냈는데, 폭락하면 낙인이나 다름없는거다. 물론 92프로 낙인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 것도 심상찮은 손실구간이 있다는거다.

 

빈부격차가 벌어진다는 무슨 빨갱이 국밥같은 개소리 난 별루 안 좋아한다. 그보다는 그냥 모든 것이 무너지고 있다. 이게 더 맞는 표현이다. 그냥 죄다 거지가 되어가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TAerAaHp2k

 

소싯적에 김정은이라는 개새끼가 했다는 광고이다. 이때부터 저주시작이다. 

 

 

어차피 뭐 퍼킹 USA 개돼지 새끼덜 쓸 디스플레이나 반도체나 조빠지게 맹글고는 조금 돈 좀 번다 이건데, 벼룩의 간 빼먹으러 온거다. 97년 이전에는 시중은행이 우리꺼였지만 지금은 은행도 실상 외국꺼나 다름없고, 그렇다고 정부가 제어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개돼지같은 새끼덜이 조까튼 프로토콜로 개판으로 만들어서 돌리면 또 아비규환이고, 그 지랄인거다.

부동산 죄다 은행의 작품이지. 정부가 그런다고 되냐 씨발.

 

은행에 탱크를 보내서 박살을 내버리면 가라앉나 안 가라앉나 볼까 이 씨발년덜.

 

자꾸만 사람들이 이상한 것에 현혹이 되는데, 로스차일드가 전세계를 막장으로 몰아간게 아니야. 그냥 은행이 국가를 슈킹한 케이스는 그게 씨발 imf지. 뭔 씨발 유대인 탓을 하냐 이 미친 새끼덜아.

 

한국이랑 태국, 러시아 이런 미친 나라에서만 은행이 국민을 슈킹해서 imf에 기어들어가고 그 지랄을 한거다. 뭔 유대인 탓이냐 이 병신새끼덜아. 로스차일드는 차라리 오늘날 한국에 필요한 놈이고.

 

 

그럼 이미 금융권이 슈킹을 하는 미친 나라에서 좀비 새끼덜한테 배의 타를 다시 맡기면 되겠냐? 안 되겠냐? 그냥 쓰레기 개새끼덜 그런 놈들이 정규직이라고 지랄하는거다.

 

DLF 그거는 갸들은 일말의 conscious라고도 없는 씹새끼덜이라는 것을 증명을 한거다.

 

국부유출도 일어날 수 밖에 없어 씨발. 생각을 해보라고. 역외에 돈 빼돌리는 놈이 차라리 정상인이고, 아닌 놈이 멍청한거다. 원화자산은 환율이 지금 97년 이전에 820원 하던 것이 지금은 11600원이니까 원화표시자산은 들고만 있어도 30년 기준 50프로 빠진거야. ㅋㅋㅋㅋㅋ 이게 미친거지. 뭐 씨발 이걸 홀드를 하냐?

 

뭐 수출 잘 된다고? 응 조까고 그냥 문돌이 개새끼 아가리 털어서 얼추 명분 맞추기 조까라 그러고.

 

갸들이 말하는 마이크로 컨트롤 주의 그거 걍 개소리다. 뭐 삼성 반도체가 환율 100원 내리면 20프로, 30로 팔리냐? 조까라 그래라. 어차피 예약주문 생산이라서 넘어갈 때 다 정해져 있는거라고.

 

 

원화를 왜 깍아줘? 단적으로는 그냥 외국계 세일즈맨 새끼덜한테 할인해주는 격이라서 그런거다. 삼성반도체 사가는 놈은 환율 오르면 개이득이지. 그 돈 씨발 그거에 죄다 놀아가는거다.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거지.

 

그냥 마케터, 세일즈맨, 비즈니스맨 이런 새끼덜 입장에서는 스폰서 걸고 야따 원화 좀 깍아달라. 우리가 재미보면 니캉 내캉 농가먹자. 그게 씨발 환율이다.

 

그럼 씨발 유럽애들은 유로화 화폐가치 깍아서 프랑스 포도주 한 병이라도 더 팔려고 하디? 씨발 제살 파먹기 왜 하냐? 검찰도 스폰서, 판사도 스폰서, 경제관료 개새끼덜도 스폰서이고, 그냥 다 쓰레기라서 그러는거지 씨발.

 

그리고는 신용이나 확딱 뿌려서는 빚으로 된 사상누각 쌓고는 착시현상이나 일으키는거지. 지금 내가 이 집을 산게 아니라 나는 지금 마이너스라고 생각해야 되는데, 빚을 못 갚으면 어떻게 되는지 빚을 못 갚으면 집만 털면 walk out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소생조항조차 없는 불완전 엉터리 대출 받아놓게 해놓고서는 그냥 씨발 개좃망인거야.

 

 

서울의 집이 고평가, 저평가 나는 그런 말 하기 싫다고, 솔직히 말하면 저평가 되었다손 치더라도 갸들 때문에 망하게 된다.

 

뭐 이렇게 비유를 해줄께요. 한 병약한 병신이 있었는데, 마귀랑 계약을 한거야. 70살까지 살게 해주는 조건으로 제물을 갖다 바치기로. 그런데, 나중에 깨닫게 된거지. 응급실에 끌려가면서 말이다. 아따 씨이발 어차피 의학기술의 발달로 70살까지 살 팔자였잖아. 죽기가 더 어렵네 씨이발.

이런 미친 개새끼 악마개새끼한테 지랄지랄을 캤지. 그 개새끼가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 씨이발 그러면 내가 수명 늘려주는 기술이 있다고 생각하냐 이 개새끼야. 내가 무슨 인류의 구원자냐 씨발. 그냥 사기질이지. 으하하하하하하 이 병신새끼. 니가 준 제물 잘 받아먹었다.

 

아파트 가격이 대출의 유동성 공급 때문에 오른다 내린다 그런 생각자체를 하지 말라고 이 병신새끼야. 그냥 너는 기만을 당하는거지. 어차피 오를 것이었으면 대출 없어도 오를 것이고, 내릴 것이면 그 때는 내릴때가 오는 거다.

그러나 니가 악마와 계약했기 때문에 knock-in이 되고, knock-out이 된다. 그게 진짜 숨겨진 기만이라는 거다.

 

니 피와 노동으로 된 그걸 마귀한테 제물로 갖다 바친거지. 그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고. 그냥 어차피 인생은 뒤져 씨발. 거꾸로 그 제물을 너무 많이 갖다바쳐서 그 마귀가 너희 운명권을 가진 것처럼 하겠지만 수레바퀴를 걔가 뭘 굴리냐고.

 

 

강남의 아파트가 18억이 맞냐 아니냐 이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수작질에 걸려서 된통수를 맞게 된 것을 뭔 사회단위로 생각을 하냐고.

아니 그럼 돈 들고 오는 놈이 없는데 아파트 가격이 어떻게 올라요? 멍청아 호가 올리면 오르는거지. 나는 이거 15억 밑으로는 못 내놓는다카면 미니멈 15억이지. 오야맘이지.

 

지금 호가만 가지고 가격이 오른다는 상황이 뭐 그건 은행 유동성 없이도 호가는 올릴 수 있지. 희소성이 있다고 생각하면 올릴 수 있지 왜 안 되? 그래서 기만이라는거다. 진짜로 유동성이 몰려왔으면 거래량이 늘어야제. 거래량 없는 호가만 오르는거. 그러니 그 마귀가 기여한 바는 하나도 없다는거다. 존나 기만적인 방식에 상투만 잡힌거라고.

 

그 것 때문에 소비라도 늘었냐? 어차피 내가 버는만큼 쇠고기 써는거고, 돼지고기 굽는건데, 바뀐게 뭐 있냐고? 그냥 계약서라는 이상한 것 하나만 덤탱이 붙은거지.

 

 

그 기만을 이해를 못하니 자꾸만 거시적이고, 총량적인 무언가가 있다는 판타지에 빠져서는 또 그게 정치견해가 되질 않나 전형적인 동굴와 극장의 우상이에요. 춤추는 종이인형 그림자에 현혹되어서는 밖은 세계3차대전인데, 동굴안에서는 춤을 추고 있다니까.

 

답이 없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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