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첨부된 자료와 사진들은 작성자의 견해입니다.

 

여성은 자동적으로 권력에 이끌리도록 설계되어있다.


https://en.wikipedia.org/w/index.php?title=Death_of_Jeffrey_Epstein&mobileaction=toggle_view_desktop


https://www.youtube.com/watch?v=1jDPzW9COsU&feature=youtu.be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젊고 아름다운 미녀를 여러 명 많이 가지는 것은 진화심리학적으로 모든 영장류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이다.

세상의 절대 바뀌지 않는 규칙이 있다. 기업은 무조건 남성이 장악하고, 남성의 리더쉽은 힘을 움직인다.

그리고 그 남성들중에는 많은 미녀를 원하는 자들이 있다. 자연스럽게 미녀에게 빠져들기도 한다.

남성의 사회는 시스템적이며, 여성의 사회와는 다르게 “새는 바가지”가 없다.

정보를 취급할때 여성은 항상 새는 바가지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강대국들의 리더쉽은 남자에 의해 통제되며(미국의 트럼프와 러시아의 푸틴), 코트라 등의 간부들도 남성들이 학업을 우수하게 이수한 여성들을 밀어내고 남성들이 각 연락사무소의 장을 하고 있다.

중동의 협상가들이나 지도자들은 여성과 혐상 자체를 하지 않는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협상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애초에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페미니즘이나 정치적 올바름과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이다.

이스라엘을 비롯한 유태계 기업들의 불문율도 강력한 가부장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소련-러시아 지사에서 근무했던 대우소속 직원도 "유목민 국가인 러시아와 CIS국가들은 여자가 사물에 가깝고(인권존중이랑 별개의 사안) 강자가 약자한테서 빼앗는 구조"라고 설명하며,

 

징기즈칸의 어머니도 납치혼으로 결혼된 관계임을 설명했다. 따라서 노르딕이나 유목민으로 구성된 러시아어권에서는 이런 것들이 사회적으로 전혀 문제시되지 않는다.

 

그리고 진화심리학적인 연구결과랑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설문의 통계가, 여성은 가끔 자신이 남성에 의해서 통제 당할 때 강한 쾌락을 느낀다고 한다.

 

몸을 갑자기 끌어당기거나, 자신이 수동적으로 힘으로 빼앗기는 상황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는 여성의 유전자에 각인이 되어 있다고 한다.

 

러시아에는 10%이상이 무슬림인데, 이들 대부분 북코카서스 출신들이다. 이들은 이슬람 남성과 결혼한 다음 자신이 이슬람교로 개종하는 경우가 많다.

 

결혼해서 이슬람교로 개종한 폴란드-벨라루스 혼혈의 여성이 나한테 자신의 남편의 고향을 홍보할 때는, "격투기 선수의 고향" "카빕 누르마고메도브" 이런 표현을 주로 썼다.

 

실재로 푸틴은 수니파 이슬람교인 다게스탄 출신인 카빕이 UFC에서 챔피언이 된 후로, "러시아의 명예"라며 알파성을 과시한 것을 축하하며 직접 찾아갔다.

 

러시아는 그런 나라인 것이다. 다게스탄과 체첸 반군을 상대하면서도 카빕은 만나서 자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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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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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https://www.youtube.com/watch?v=EFwRfiBJZgA

 

그리고는 러시아는 경찰과 스페츠나츠들한테 저걸 다시 교육시킨다. 미국과 같은 방식이다.

 

러시아는 마초이즘을 사랑한다. 그리고 러시아의 여성사회에서는 지적역량과 힘을 따라가는 것이 당연한 논리이다.

 

미국도 이런 러시아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일례로, 중동의 샤리아 이슬람법 재판에서는 남자가 축첩을 하기 위해 샤리아재판을 거칠 때에 여성을 여럿 둘 수 있을 만한 자본과 역량, 그리고 유전적 우월함이 있는지 확인한다.

 

원래 이슬람교의 축첩 관습은 전쟁에서 발생한 과부를 가족으로 끌어들이는 관습이었으나, 여전히 사우디 왕족 등 일부 경우에 한해 4명까지 축첩을 한다.

 

중동 왕자들을 보라, 유전적 열등함이 보이는가? 과거에서부터 유목민 방식으로 생물적 선택을 지속적으로 받아 우수한 유전자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결국 알파수컷과 베타수컷이 대부분의 고급 여성을 가져가고, 나머지 루저 남성들은 남은 떨거지들을 가져가는 구조가 모든 영장류에 걸쳐서 형성되어 있다.

진화심리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미국과 유럽의 연구 기관들은 통상 이러한 고급 여성들을 이렇게 생각한다.

두뇌가 뛰어나고, 교육수준이 높으며, 특히 WHR(Waist-Hip-Ratio) 수치가 적은 여성을 더욱 선호한다.

WHR 0.7.png

 



https://www.psychologytoday.com/sg/blog/beastly-behavior/201706/the-relationship-between-waist-hip-ratio-and-fertility

유전에 각인된 임신경험이 없다는 본능적인 사고 때문이다.

여성들은 이러한 생물학적 경쟁체제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다른 여성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는 방식으로 몸값을 떨어뜨리는 행동을 한다.

https://en.wikipedia.org/wiki/Waist%E2%80%93hip_ratio

고급 남성이 고급 여성을 선호하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흐름이다. 이것은 중동과 이스라엘, 러시아와 북유럽에서 알 수 있다.

 

동구권과 북유럽 사회에서는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한국을 비롯한 위선자 마인드가 강한 국가에서는 아직도 저런 것에 발끈하는 인식이 있다.

앱슈타인과 승리는 완전히 똑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앱슈타인이 좀 더 악질이다. 그들이 유통시킨 여성은 평균연령이 14세 내외였다.

https://www.thedailybeast.com/trump-hosted-party-with-jeffrey-epstein-and-28-girls-report-claims

월스트리트 저널로 보기 위해서는 구독을 해야해서 이 링크를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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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왕세자와 앱슈타인이 공급하는 미성년자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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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앱슈타인은 재판전에 자살했다는 것인데, 암살이라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어있다.

앱슈타인은 미성년자 여성을 골라서 전 세계에서 모집한 다음 매춘단을 만들어 상류 남성들에게 접대했다.

미성년자를 접대했다는 것에서 승리보다는 더 도덕적 문제가 있다.

앱슈타인이 접대한 남성들은 미국의 트럼프와 빌클린턴 대통령, 영국의 앤드류 왕세자, 이스라엘 전 총리 에후드 바락, 유명 과학자들 등이 있다.

이들 중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신분이 노출되는 것을 막고 싶은 자가 그를 작업했다고 미국사회는 인식하고 있다.

미성년자 성매매는 미국에서는 매우 큰 문제가 발생하니 큰 약점이 잡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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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앱슈타인

앱슈타인은 입막음용으로 피해자들에게 거액의 대금을 지급했고 피해자로부터 10번의 기소를 받고도 징역 13개월만을 선고받았다.

앱슈타인 사건으로 지난 9월 쯤에 영국의 앤드류 왕자는 자기는 그에게 여자 접대를 받지 않았다고 BBC에 나와서 발언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KQi3wzNFGQ

 

괜히 일 커져서 상황을 진정시키기 위해 구라까고있는 왕세자 앤드류.

2019년도에 그는 다른 성매매 중개혐의로 재판을 기다리는 와중에그는 다른 혐의로 교도소에서 재판을 기다리다가 “목을 매달아 자살”했다. 여느 정보기관이나 엘리트 집행기업들은 “처리”하는 일들이 모두 같다.

그러나 그의 설골은 부러진 상태였다. 설골골절은 목을 매달아 자살하는 경우에는 생기지 않는 현상이다. 누군가가 뒤에서 조르거나 초크를 걸어야 설골 골절이 가능하다.

국정원 마티즈 사건이 생각나는 방식이다. 사고사나 자살, 혹은 실종시키는것이 가장 택티컬(Tactical, 전술적인)한 기술임을 내 주위의 미국과 러시아인들이 항상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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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골의 위치.

 

담금질, 하우스오브카드.png

하우스오브카드에서 프랭크 언더우드가 조용히 "작업시킨" 장면. 지하철 밀치기 다음으로 유명하다.

강대국의 요건은 이렇게 깔끔한 암살이 그 중심에 있다.

암살은 법 바깥에서 살인의 이름을 띄지 않으며, 인지한 자들에게는 공포심을 유발시킨다.

특정 세력에게만 공포심을 유발시키거나 흔적을 지우는 것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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