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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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고대, 중세, 근세가 있다는 개소리는 모조리 불쉿일 뿐이다.

 

조선은 무려 16세기까지도 반신반인의 절대왕 밑에 복종하는 제사장계급과 그 밑에는 군사계급이 존재하는 아즈텍 제국이나 이집트 상왕조식 미개국가이다가 1592년의 임진왜란과 1636년의 병자호란을 겪은 뒤에야 제사장국가에서 그냥 복속시키는 존재로써 대등한 타로써 인정해주지 않던 존재가 급격하게 성장해서는 자신들과 대등할 수 있다는 현실을 그제서야 겨우 접하게 된 희대의 미개국으로 보인다.

 

2.7. 제3중간기와 고대 이집트의 종말(기원전 11세기~4세기, 제21~31왕조)[편집]

바다 민족 사태 종결 직후 이집트는 제21-22왕조의 하 이집트와 제23왕조의 상 이집트로 분열되었다. 이 혼란기에는 결국 바다 민족의 리비아와 누비아의 이민족 왕조가 들어섰다. 리비아 출신의 소센크 1세(제22왕조, 기원전 945~기원전 924년 재위)와 누비아 출신의 피예(제25왕조, 기원전 747~기원전 716 재위), 사바코(기원전 716~기원전 702년 재위)가 대표적 인물로 각각 하이집트와 상이집트 중심의 패권체제(+이집트 내의 주변 도시국가의 조공체제)를 일시적으로나마 유지시켰다.

누비아 흑인 출신의 쿠시왕조는 아시리아와 유대 지역의 패권 다툼에 나섰으나, 에사르핫돈 왕의 침공으로 수도 멤피스와 하이집트 전역이 지배당했다. 그러나 아시리아가 원한 건 직할이 아닌 이집트 도시 소국들의 조공이었으므로 얼마 안 가 영향력에서 벗어났다. 쿠시 왕조는 멤피스의 회복을 꾀했으나 다시 빼앗기고 누비아의 나파타로 천도했고 이후 점차 영향력을 상실했다.

이후 기원전 7세기(664년)부터 말기왕조인 제26왕조(사이스 조, 상인왕조)로 약 140년간 안정을 찾았다. 하지만 아시리아의 입김은 사라지지 않았고, 아시리아가 사라진 직후 기원전 525년부터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에 완전히 복속(직할 통치)되었다. 이때 벌어진 그리스의 지원을 받은 반란도 실패로 돌아갔다. 페르시아에는 캄비세스 2세 같은 망나니도 있었고, 다리우스 대제와 크세르크세스 1세 휘하에서는 주요 영토로 여겨지지 않았지만 대체로 이집트는 영토와 종교가 존중받았다. 그래서 이집트의 제27왕조와 31왕조는 아케메네스 왕가다.

이집트는 그리스의 성장과 페르시아의 쇠퇴에 따라 기원전 404~344년 아미르타이우스와 제28~30왕조가 짧은 독립기를 누리긴 했지만, 넥타네보 2세를 마지막으로 재병합 당했고, 그나마도 26년 뒤 다리우스 3세가 깡패 알렉산드로스 3세한테 망하면서 정복되어 헬레니즘 제국의 일부를 거쳐 마케도니아계인 프톨레마이오스 왕가로 넘어갔다. 프톨레마이오스 왕조는 기존 이집트와의 연속성을 주장하며 32왕조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이때부터 이집트는 전혀 다른 국가가 되기 시작한다.
 
정확하게 이집트에 비교해서 고대 이집트의 종말과 같은 것이 지금 현재의 한국인들의 상태인 것이다.
32왕조는 일제시대와 비견할만하며, 그러한 이미 신왕조시절에 이집트 초기 상왕조들과 같은 절대성은 무너지고 있었다. 21, 22, 23왕조는 바다민족 리비아와 누비아계 왕조가 들어섰고, 이집트왕조의 고대적인 절대성은 이미 이 시기에 들어서면 보다 더 큰 동지중해와 중근동 판도에서 단지 1개국에 지나지 않게 된 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한민족의 위대성은 어쩌면 사실일 수 있다. 신라조 시대는 결코 서유럽 중세와 같은 동일한 여러 국가들이 쟁탈하는 시대가 아니었을 수 있고, 그 것보다는 신라조만이 절대적 신정왕조로 숭상당하면서 복속의 위계를 퍼뜨리는 체제였을 가능성이 있다.
백제와 고구려는 신라의 제후국이거나 공국에 지나지 않지만 고구려는 남쪽에서는 신라의 domain를 인정하면서 북쪽에서는 별도의 lesser domain으로 작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아즈텍제국에서 지방의 인디오들을 단지 복종당하고 있는 노예나 가축보다 못한 취급을 하듯이 이러한 관계에서는 아와 타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반신반인의 왕화를 입은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해야 된다는 공고한 위계가 존재하였고, 그 밑에서 인간이 인간 취급받기는 요원했을 것이다.
그러한 개념을 단지 내적으로 뿐 아니라 외적으로도 적용시켰다. 요컨데,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단지 한성의 배워먹은 자들만 진정한 문명인이고, 주변부의 인간들은 그들을 섬기는 노예이거나 야만인에 불과한 존재들로 간주되었고, 실질적으로도 조선이라는 국가는 도전받을만한 외국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것이다.
단지 7세기경에 떨어져 나간 일본국이 있었지만 일본 역시도 천황과 쇼군이 파라오처럼 군림하는 절대적 고대왕조에 불과하므로 어쩌면 신이 하늘 밑에 둘일 수 없는 이치가 적용될 수도 있었지만 열도의 반신반인은 열도를 다스리고, 반도의 반신반인은 반도를 다스릴 수 밖에 없게 하는 미개한 테크놀러지의 한계 때문에 양국의 지배층은 서로의 존재를 알면서도 모른 척 하였던 것이다.
 
그러하던 것이 무로마치 막부 시기에 서양배가 들어오면서 일본에서 대혁신이 일어나고 열도에서 반도로 대대적인 군사활동이 일어나면서 비로소 한반도 우물 안 개구리덜은 여느 유럽이나 지중해권의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다국가가 공존하면서 경쟁하는 세계관을 조금 가질려고 했던 것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나서야 주변의 야만인들로 간주하던 세력이 비로소 자신들의 나라보다 더 강력한 집단이 되어서 그들 또한 나라를 가진 대등한 존재라고 생각하게 되는 세계관의 변화가 아주 조금 일어났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인식의 변화가 바로 효종의 북벌정책인 것이다.
 
 
이 것은 조선중심의 세계관으로는 대단히 설명하기 어려운 것이다. 왜냐면 상층과 하층간의 격차에 의해서 여전히 하층들은 낙후된 관점을 여전히 따르고 있는 인지부조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 기준에 맞게 새로운 것을 설명할 방법이 없단 것이다.
 
오히려 여진족이나 일본인들의 관점으로 설명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요컨데, 여진족의 누르하지 집안의 관점으로 보자. 단지 조선시대뿐 아니라 대한민국이 성립한 1948년 이후에도 두사부일체라는 영화 타이틀이 의미하듯이 왕과 아비와 스승은 하늘처럼 받들어져야 한다는 고대적인 관념이 하부구조까지 자리잡고 있던 것이 한국인들의 수준이었다.
 
단지 그 것을 공동체적인 엘더리즘으로 간주할 수 없는 것은 실제로도 양대전쟁 이전의 조선조는 마치 아즈텍 제국처럼 별반 위협이 되지 않는 야만인들에 둘러쌓여서는 그들을 복종시키는 것이 왕화이며, 또한 동북아시아 전체에서 문명화된 국가는 단지 우리뿐이라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적어도 다국가적인 세계관이 자리잡힌 유럽이나 중근동이나 인도와는 현격하게 다른 세계관을 가졌다고 하겠다.
 
물론 중국이 있었지만 남미 대륙 내에서도 잉카 문명과 마야문명이 적당한 거리를 두고 유격되어서는 각각 절대적 고대왕조로 존재한 것처럼 중국권과 한국권이 오늘날처럼 교류나 인적이동 측면에서 두드러지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동남아에서도 캄보디아만이 12세기 경까지는 유일무이한 절대국가로 존재하다가 이후에는 그들이 인디오야만족따위로 여기는 타이족인나 라오족이나 말레이인들의 도전을 받으면서 나름대로 경쟁하면 대립하는 관계의 국제구도가 된 것이다.
 
 
그러한 견지로 봐야지만 일본과 여진의 독자화와 나아가서 북한의 독립까지 논할 수 있다.
 
관점을 여진족으로 돌리자면 누르하치가 이성계 가문의 puppet에 불과하였다는 것은 사실이며, 조선조 초기적인 절대 제국에서 그 차이는 하늘과 같은 것이었다.
따라서 그렇게 절대적으로 복속시키려 들기 때문에 그러한 관계는 새로운 세계관 내에서는 반드시 타파될 필요가 있던 것이다.
 
홍타이지가 조선에 대해서 그다지 실익없는 전쟁을 한 이유는 별로 잘 설명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내가 보기에는 여진의 독자화라는 정치적 무브먼트 자체가 절대적인 상국으로써 종교적인 믿음이 기반해서 존재하는 그러한 고대국가 자체가 타파되어야 했기 때문에 홍타이지는 조선에 전쟁을 건 것이다. 그가 원했던 것은 조선왕이 그에게 무릎을 꿇게 함으로써 그간 동북아 세계를 지배하던 지배의 믿음을 박살내려고 한 것이다.
 
무려 20세기 중반까지도 반신반인의 박정희라는 개념에 대해서 무조건 굴종을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화되는 그러한 상태가 한국인이었으니 17세기의 여진족 미개인들 따위야 오죽했냐는 것이다.
 
 
요컨데 조선조가 합리적인 인문국가인 것처럼 위장묘사되는 그 모든 관점 자체가 엉터리이고, 조선조는 중기까지도 심각하게 왕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나서, 절이나 하고 나면 다른 미개한 제사장 새끼덜이 우워워워~ 요 지랄이나 하면 군사집단들도 강력한 공격성을 표출하면서는 그 공격성을 주변의 역량이 부족한 미개인들에게 투사하고는 그에 따라서 아즈텍제국을 멸망시킨 인디오 군대의 구성원들이 아즈텍 지배집단에게 존나게 학대당하던 것처럼 그런 식으로나 통치되는 존나게 미개한 나라였다고 간주된다.
 
아즈텍 제국 주변부의 원주민들의 지위는 따라서 코르테스가 도래하기 전에는 가축에 지나지 않았다는 점 역시도 헬조센의 조선새끼덜의 미개함과 매우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그 부작용으로 휘하 부족들의 원한을 어마어마하게 사긴 했지만 아즈텍 제국은 각 부족의 지도부를 회유하고 교육해 부족보다는 아즈텍에 소속감을 느끼도록 유도해 반란을 억제하였다. 이들은 사실상 아즈텍의 귀족이나 다름없었고 본인들 또한 그렇게 생각하였기에 꽃 전쟁에서 실제로 포로로 잡히고 죽어나가는 부족민들과는 단절되어있었으며, 아즈텍에 반기를 들 생각 자체를 하지 않았다. 한 부족이 반란을 일으키려고 해도 지휘 경험이 있는 수뇌부는 친아즈텍파고 다른 부족과 손을 잡으려고 해도 수뇌부간의 커넥션 없이 구심점이 되기는 요원했던 것이다. 물론 제국 휘하가 아닌 틀라스칼텍인에게는 생으로 증오를 받았지만 애시당초 아즈텍의 군사력은 압도적이었고 그들은 전쟁이 나면 '수확'하기 위한 목장이었으니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아즈텍은 톨텍도 마야도 이루어내지 못한 전무후무한 대제국을 건설하고 유지하는데 성공하였다.
 
 
단지 그 것은 제국일 뿐 아니라 유럽이나 중근동환경과는 상이한 전혀 경쟁하거나 대적할 주변국이 없다는 지점에서도 미개함을 찾을 수 있다.
 
마치 고대 이집트 제국의 초기에는 단지 그들의 제국과 주변부의 말 안 듣는 놈들만이 끝없이 펼쳐진 세계관으로부터 어느날부터는 시리아나 누비아같은 집단들이 대등한 국가로 성장하고, 히타이트나 그리스와 같은 나라들이 먼 곳에서부터 나타나서는 제국과 접하면서 세계관이 다자화되어가는 것과 같은 것이다.
 
따라서 왜란과 호란의 양대전쟁 이후에 비로소 국방의 필요에 의해서 국력을 경주할 대상으로써 비로써 외부인들을 야만족이 아닌 그들 또한 국가를 가진 경쟁해야 할 존재로 보는 과점이 겨우 생겨났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전히 다수의 미개한 한국인들에게서는 조선족이나 일본인을 그냥 이유없이 깔보는 고대 이집트나 아즈텍 제국적인 제사장계급 국가적인 문화우월론이 여전한 것이다.
 
그 경향은 21세기의 현대에서도 상당한 경향이며, 특히 일본에 관해서 일본이 여전히 한국보다는 강국이라는 일반적인 팩트들조차 한국인들은 받아들이지 않고, 한국인들이 종주국이라는 의식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고 보인다.
 
 
비유를 하자면 뭐 지금의 캄보디아는 존나게 찌그러진 나라인데, 아직도 태국이나 라오스나 베트남도 원래는 우리가 상국이었고, 갸들이 속국이었다 요 지랄을 하는 지경이란 말이다.
 
야 씨발 이미 13세기에 당시에 신생국이던 태국이 이미 캄보디아 쳐 발랐다고, 그런 종류의 고대적인 선민사상이 도대체 의미가 있냐는 거다.
 
단지 일본뿐 아니라 동북3성의 중국인구가 한국, 북한 합친거보다 더 많다고. 그러나 2200만 베이징시와 1100만 텐진시까지 합치면 한국보다 훨씬 더 쎄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아직도 고대국가의 제사장 지배계층적인 선민사상에서 못 벗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임란, 호란이 다시 일어나도 지금도 쳐 발린다고 이 병신새끼덜아.
 
단지 호란을 일으킨 자들이 후일에 중국전체를 지배하면서 국가수가 늘어나지는 않았지만 정작 삼전도의 굴욕 당시에는 동북3성국가인 후금이 명과는 별도로 존재했기 때문에 마치 1930년대의 만주국과 같은 나라가 있었고, 그러나 그 것조차도 반도국가보다 국력이 이미 쎘다는 것이다.
 
 
요컨데, 다시 신라중심으로 돌아와보면 신라 당시에는 아마도 신라만이 동남아시아의 캄보디아마냥 유일무이한 국가였고, 주변에 그에 대적할 세력은 전혀 없었을 것이다.
그러던 것이 고대 이집트 왕국에 대한 시리아나 누비아의 의미가 처음에는 단지 야만인에서 나중에는 독자적 faction이나 nation의 의미로 달라지는 것 마냥 이전까지는 문명국 고대조선의 오랑캐에 불과했던 동북3성인들과 열도인들이 대등해져서는 구질서에 도전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성장했다는 반증이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인 것이다.
 
 
그러한 지점에 와서 본다면 동북아시아의 정치행태나 외교행태는 근자의 500년정도에나 급격하게 발달하였고, 그 이전에는 존나 미개한 것이었던 것이다.
 
조선왕조 후기의 화폐경제의 발달이나 상품경제의 발달이라는 것은 근대적이라기보다는 중근동에서는 기원전 12세기~4세기경에 일어난 변화가 겨우 일어난 것이다.
 
타국의 국력의 역학으로써 자국 국력이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게 될 계기가 겨우 17세기에 마련되고, 봉림대군이라는 놈이 그제서야 조선또한 유럽적인 환경인 여느 대등한 세력과 국력을 경주해야 하는 입장으로써 국방과 경제라고 하는 그전까지의 조선에서는 그닥 뚜렸하지 않던 컨셉들을 받아들였다.
 
그에 따라서 국방만 정비된 것이 아니라 김육을 필두로 하는 엘리트집단이 그전까지는 절대적 복종관계이기만 하던 지배층과 신민의 관계가 화폐를 매개로 국가의 국력의 요소인 경제라는 것으로써 상호작용하는 체제를 그제서야 정비하게 되는 정신적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이걸 가지고 자본주의 맹아니 그따구 소리를 하지만 그 것은 메소포타미아의 아카드 제국에서도 돈이 진리라는 생각은 이미 저쪽에서는 상식이던 것이다. 그제서야 돈이 이런거구나라고 생각하게 된 조선인이 거꾸로 매우 웃긴 미개한 것이다.
 
물론 그 것은 조선도 고조선때부터 명도전 있었다 그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조금만 반도로부터 주변부까지 함께 보려고 스코프를 재조정하게 되면 역시나 동북아시아사는 너무나 미개한 나머지 조선조에게조차 nominated될 경쟁국조차 없던 유아독존이 가능한 우물 안 개구리들의 미개한 체제였음을 인정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다.
 
 

 

이집트- 대략 기원전 1213년 19왕조의 람세스 2세시기까지는 그냥 개좃도 반신반인 유아독존 상태. 그 지랄하다가 21왕조쯤 되면 이제 이집트의 유일무이한 나라에서 중근동과 동지중해라는 더 큰 판에서 존재중의 하나가 되고, 전제와 복속보다는 관계가 중요해지는 세계관으로 들어섬. 기원전 664년의 26왕조쯤에는 그게 정착이 됨.
 
한국- 무려 기원후 1592년까지도 반인반인 유아독존이던 미개한 상태. 이집트로 치면 외국왕조들이 국내로 침공해오던 21~23왕조와 같은 왜란과 호란을 겪고도 정신 못 차리다가 이집트로 치면 대권이 프롤레마이오스 왕가에게로 넘어가는 기원전 305년의 변화와 같은 36년을 겪고서도 아직 하류는 정신 못 차림.
 
1948년을 기준으로 하류들은 여전히 교조적인 고대적 국가관에 의해서 정신 못차리고 있고, 이승만이나 김일성 같은 작자들은 완전히 국제적인 인식을 가져서는 반도의 정권은 지구전체의 양대 태니스트리로 당시에 등장하던 미국과 소련을 축으로 하는 지배집단 정렬이 실질적으로 작용할 거라고 보게 되었고, 안타깝지만 갸들이 기회주의자가 아니라 갸들이 눈치가 빨랐던거고, 갸들 욕하던 병신덜이 아직도 구시대 조선적인 세계관에서 못 벗어난거다.
 
문제는 아직도 중국이나 미국등을 교조적인 숭배의 대상으로 간주하는 미개한 관점이 있다는 거겠지. 그러나 그들에게도 한국은 타국이고, 한국에게 또한 그들이 타국이지. 미개한 원주민들이 테노티치틀란의 황제와 귀족들에게 자신자체를 공양으로 내주는 것과 같은 자신의 존재조차 망각해버리는 정렬감은 철저하게 거짓이고, 미안하지만 세상에는 아와 타밖에 없다.
그 것조차도 겨우 신채호라는 놈이 겨우 그게 대단한 것 마냥 떠들었잖아. 그만큼 미개한 병신이 한국놈 맞다고. 그건 유럽이나 중근동에서는 2천년전에도 너무나 당연하던 거다.
 
뭐 공사장에 안전장치를 안 하는 것은 나에 대한 복지를 그 개새끼가 그 개새기가 하지 않음이고, 나한테 금마가 섭섭하게 구는 것이자 아인 내가 죽어도 상관없다고 타인 점마가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솔직히 금마가 죽어 마땅한 놈이지. 한국에서는 이조차도 뭐 살인마마인드 이 지랄인데, 아니야. 어그로를 끈 놈이 잘못이고, 피해자가 되려 공격한다는 관점조차도 제사장에 자신을 던지는 노예가 상전의 입장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고대적 전제구조라고 해야 된다.
 
그러면 그런 개새끼를 위해서 일할 의리가 있나? 없지. 갸가 주는 돈은 내 안전비용절감에 대한 마지널한 소득분배조차 안 되는거야. 진짜 인건비는 아직 지불도 안 한거라고 이 개같은.
 
 
그런 것을 겨우 좃반도식 지배랍시고, 고대적 제사장 계급적인 절대복속의 논리를 한민족 역사의 일반적인 것으로 세뇌시키려하는 국사과 개새끼덜은 모조리 죽여버려야 한다. 마치 멕시칸 원주민들이 테노티치틀란 개새끼덜을 다 죽였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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