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4.02.14
조회 수 708
추천 수 1
댓글 1








(1)경제자유구역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청도, 영종도, 송도 등 인천에 대한 대대적인 토건 프로젝트. 토건족 새끼덜에게 막대한 재정정책을 펼쳐줌.

(2)한미 FTA 추진.

(3)비정규직 악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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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국민연금 소득대체율 하향 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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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매매 특별법 제정. 사창가는 없애고, 공실 난 오피스텔 재활용하는 성비즈니스로 만들기. 야쿠자식 정책.

(6)법학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성립

(7)삼성 X파일 사건 무마.

 

도대체 이게 진보라고? 개같은 씨발 새끼지 말이다. 가장 조까튼 꼴통새끼를 조중동이 진보라면 진보라고 받아들여야 하냐는 말이다.






  • 세마
    24.02.14
    노무현의 가장 악질적인 범죄가 뭔줄 아나?

    "호주제 폐지"

    그리고 이에 뒤따라서 엄청난 문화적 공정 역시 벌어졌는데, 결과적으로 한국은 여아선호가 극심한 나라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글로벌 엘리트 노리개감으로 딸이나 많이 놓아서 키우란 얘기다. 괜히 혈기 드센 아들 놓아서 권력에 도전하지 말고...


    아예 낙태를 고려하는 남녀지간도, 뱃속에 딸이 있으면 굳이 낙태하지 말라고 호소할 정도. 한국이 지금 열대지방을 제외하고 남아 출산률이 낮은 나라가 되어가고 있어. 심지어 지역에 따라 남아 100에 여아 100이 넘어가는 동네도 간간이 눈에 띄고... 인위적으로까지 조작하는 징후도 있음.


    아예 아들 갖고싶어하는 부부들, 이미 좋든 싫든 아들 가진 년놈들, 그리고 아들로 태어난 자들은 한마디로 잠재적인 죄인 취급이야. 상류층 출신이 아닌 이상.


    이게 왜 문제냐 하면, 필리핀 같은데서 여아선호 심하다는 얘기가 있잖아. 필리핀을 지배하던 스페인 앙시앵레짐 놈들이 특히 그런 인식이 있어요. - "남의 집 아들놈, 특히 가난한 집 아들놈 교육시켜 놓아봐야 쿠데타나 터친다"...


    그래서 여아선호 풍조라든지, 제도적인 혹은 문화적인 여아 우대 정책이 굉장히 심하다고 하더군. 남유럽, 필리핀, 남미 등지에서.


    참조 : https://m.cafe.daum.net/allofthebaguio/ZP6l/301?listURI=%2Fallofthebaguio%2FZP6l


    하층 집안 남자애들은 서로 총질이나 하다 죽고 죽이거나 평생 빵에서 썩게 만드는데, 하층 집안 여자애들은 동네 까르나바우에서 춤추는 무희 노릇을 하다 몸이라도 잘 팔면 출세길 얻을 수 있는 그따구 구조가 됐다 하더구만. 뭐 보우사 화밀리야같은 육아보조 정책도, 아빠가 없는 편모가정을 모델로 편성이 되어 있어. 그럼 그 애미가 분유값으로 받은 그 돈을 마약으로 탕진하고, 그렇게 화벨라 갱단은 더 커져 어용화되고, 그런 테크트리이다. 한국에도 그런 사회구조가 될 조짐이 보이는게, 버닝썬 사건하고 그리고 그 모델시민으로서의 창녀출신 영부인 김뮹신의 등장.


    노무현 역시 글로벌 엘리트 계급이 원하는 철저한 반동적 정책으로 부역하면서, 백성을 가축 레벨고 다스리는 그 끔찍한 반동성이 도전받지 않게끔 만들기 위해서, 이 나라의, 특히 서민 집안 남자들을 죄인처럼 다스리고 있었다는 얘기다.


    중국, 베트남이, 아무리 공산주의 혁명이 남녀평등을 주장해도 백성들의 남아선호 풍조를 터치하지 않는 이유가 있었던 것 같다. 남아선호, 남초사회도 굉장히 위태로운 사회문제이지만, 그렇다고 (그것도 봉건적 구조내의 불신사회적 기조가 팽배한 사회 내부에서) 인위적인 여아선호를 조장하는 길은, 훨씬 더 반동적 프로세스이었다는게 역사의 경험칙임을 그들 스스로 모르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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