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국군대에서 세뇌받고 훈련받은 박정희가 국가의 기틀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이 퇴보성, 야만성은 결국 전략의 부재 만들었고,
결국은 모두를 자살하거나 패배하도록 몰아 넣었던것이다.
일본제국이 그래서 전쟁에서 미국,중국, 소련에게 패한것.
대표적으로 소련의 탱크기갑부대에 사무라이 칼을 들고 돌진했던 노몬한 전투가 그러하다.
일본은 미국의 제한을 직접적으로 받아
일본 신민들은 많이 거세되었지만
조선인들은 전범국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처벌을 받지 않았다.
그래서
일본제국군대의 야만성과 퇴보성은 현재의 한국인에게도 발견되는 성질이다.
즉, 일본제국군인 = 평균 한국인
이라는 공식이 성립
무조건 정신주의와 무전략주의로 업무에 매달리면
모든것이 해결될것이라는 신화말이다.
일본은 주로 1차대전의 독일에게서 배웠음. 그리고 (2차대전 독일은 바뀌었어도) 바꾸지 않음.
전쟁론의 클라우비세츠가 강조했던것이
현장에서의 coup' deil 즉, 현장에서 발현되는 순간적인 직감력 그 딴것이다.
즉, 불굴의 정신력으로 밀어붙이다보면 거기서 통찰력이 발휘되고 천재성이 발현된다는
독일의 대표적 논리임. 그것을 중2병에 빠진 일본이 그대로 채택해서 숭배했던것.
미친 야근, 강약약강, 억압주의, 노력주의, (서울)신민주의 등
일본은 거세라도되서 그러한 경향이 줄어든듯 보이지만
한국은 일제군대가 그대로 살아있는 생물체 그 자체이다.
겉으로만 반일하지만, 사실은 1938 중국침략에 있어서 조선이 발판이 되어주고, 조선이 앞장섰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한국사회에 이러한 퇴보성과 야만성이 깔려있다.
퇴보성과 야만성은
전략, 지혜, 철학의 부재를 가져다 주었고,
그 결과는 높은 불신, 높은 자살률과 낮은 저출산율, 낮은 생산율로, 저조한 사회 회사 문화로 나타나고있다.
한인은 시스템적으로는 우수하지만 전략이 부재해서 더 빠르게 멸망중이다.
애당초에 이러한 정신적인 문화, 즉 퇴보성과 야만성을 없애려면
모든 근간이 되는 것들을 태워버리고
국가의 기틀을 다시 마련하고 국호를 바꿔야함.
한국사회의 일제정신에 너무 물들여진 자들은 다들 살처분해서 비료로 써야함.
한국 사회 자체가 일본제국군대병영이라는사실을 잊어선 안된다.
윤정부가 원하는것이 그러한한국인을 통한 일제 정신의 재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