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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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남성의 수가 많았는데 그 시기 성비가 안정적이라고 하는 것이 개소리다

그 시기에도 아들 낳아야 한다고 했을 정도인데 말이다 

그 동안 한국은 계속 쭉 남성이 많았다가 20세기 후반 21세기 때부터 여자수가 늘어나 여초화가 된 것인데 왜 개소리를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덕분에 결혼 못하는 나이든 빈곤한 남성들이 한국에 있는것도 이와 연관이 있다 

 






  • John
    22.03.30
    한 때에 농촌총각이라는 말이 있었음. 농촌에서 50대, 60대가 되도록 총각인 사람들. 농촌총각들의 전형적인 케이스는 imf 회복되고나서, 한국의 위상이 확 높아졌던 2002년쯤에나 중국년 데려와서 결혼하는 58년 개띠나 64년 용띠나 70년생정도지. 58년 개띠면 도시놈들은 출산 존나 한 애들인데, 촌 총각은 또 상황이 틀리던 시절이 있었음. 
    촌놈은 돈 못 번다고 기피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칸다. 나도 그 때에 안 살아봐서 잘 모름. 윤석열 세대 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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