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fantis
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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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지옥같았던 삶.

 

 

 

과거...

 

 

 

한국에서의 삶이란 지옥과도 같았다.

 

 

 

남자란 이유만으로 군대에 가야했고.

 

아싸라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에게 무시당해야했고.

 

내가 아무리 노력한들 제대로된 노력의 결과를 평가받지 못했다.

 

 

 

더욱더 노력이 필요하다던 한국인들의 질타는 나를 더욱더 힘들게 하였고.

 

그 스트레스에 마치 손은 춤을 추듯 밤마다 내입으로 치킨과 탄수화물덩어리를 집어넣게 하였다.

 

 

 

그렇게 하루벌고 하루를 견디며 스트레스로 인한 과식을 하면 할수록 체중을 불어나가고...

 

건강이 나빠졌고, 살이 쪗다.

 

외모만으로 그저 평가 받게되었다.

 

넌 왜 살이졌냐? 게으르다, 한심하다, 운동좀해라.

 

 

 

이런이야기를 내 친한친구한테도 듣게 되었다.

 

심지어는 언제는 감기 몸살이 생겨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살쪄서 그래요, 살빼세요 라고 하더라.

 

그때의 내체중이 97이였다.

 

 

 

감기몸살이 생긴이유가 살쪄서 그런거라면 그런거겟지.

 

 

 

한국에서의 악순환

 

 

 

1.꼰대질받는다.

 

2.스트레스를 받아 살이찐다.

 

3.살이쪄서 건강이 나빠진다.

 

4.그럴때마다 어딘가 아파서 돈이 사라진다.

 

 

 

건강이 나빠져서 일에 실수가 늘거나

 

살이쪄서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기 일쑤다.

 

다시또 1로 돌아가게된다.

 

 

 

이런반복이 계속된다.

 

 

 

사실 이런현상에대해 사람들과 상담을 해보기는했지만, 다른사람들은 왜 버티고 너만 못버티냐고 말한다.

 

 

 

그래서 나는 말했다.

 

저사람들은 자기가 물타기 마녀사냥 꼰대질 정치질을 하고있는지 모른다.

 

나는 그런것들로 누군가를 상처입히고 싶지않았다.

 

 

 

그저 그뿐이였다.

 

 

 

누구나 다들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며 나에게 꼰대질을 해대었다.

 

넌 이게문제야, 넌 저게 문제야.

 

 

 

난 속에서 이렇게 생각했다.

 

 

 

너희들은 잘하고 있냐? 니들이 맞다는걸 누가 증명하지?

 

왜 저사람들은 나에게 강요를 해대고 있는것인가?

 

 

 

옷을 좀 잘 못입는것이 그렇게 보기 싫었단 말인가?

 

깔끔하게 입으면서 피해를 주지 않으면 될것같은데 그것이 그리도 불만이였단 말인가?

 

 

 

내가 옷입는거에 딱히 관심이 없는데 어쩌라고

 

 

 

연애인의 이름을 모르거나 TV를 보면서 드라마 같은걸 보면서 너희들이 좋아하는 화제에 맞게 이야기와 호응을

 

무조건 해줘야만 하는것인가?????

 

내가 좋아하는 화제를 이야기해봤자 너희들은 좋아하지않잖아?

 

 

 

해킹이라던가 그런이야기 너흰 좋아하지도 않잖아, 그리고 나와 그걸로 이야기하고싶지도 않잖아 씨발.

 

그런데 왜 내가 연애인이름이라던가 그런거에 호응해줘야되는게 한국인 개새끼들아.

 

그리고 왜 그런걸 하기싫어서 하지않는 내가 사회생활 부적응자처럼 되서 아싸가 되어야만 하냐는거다 병신들아.

 

 

 

 

 

단지 능력이 좋으니까 그것에대해 인정받고 싶을뿐이고 열심히 살았을뿐인데 왜 그걸로 재수없다고 하는거지?

 

니들이 놀때 난 존나게 열심히 공부하고 남들보다 노력했다, 그러면 니들보다 더 받아도 되잖아,

 

왜 니들놀때 열심히 공부한 내가 너희랑 같이 받으면서 고개까지 숙이고 예의를 차리지 않으면 안되는거냐?

 

왜 내가 건방진 사람이 되는거냐고 씨발.

 

 

 

니들같으면 열심히 돈벌고싶어서 노력했는데 돈도 제대로 못받고 남들보다 능력있다는 이유만으로 더 혹사당하고

 

거기에 선비같은 정신까지 요구하는 이나라가 정상이라고 보는지?

 

 

 

 

 

왜 사람들에게 도덕적인 관념을 들이밀면서 그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자꾸 가르치려들지?

 

사람은 누구나 서로 다르고, 사람들끼리는 도덕이라던가 그런개념에서 만큼은 누군가를 가르치려 들어선 안된다.

 

난 적어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그걸 남에게 강요할 생각도 없다.

 

이건 그냥 내 생각이니까.

 

부모님을 모시는게 당연한건가? 만약 부모님이 하루에 한번씩 식칼로 내배를 찌르는 사람이라도?

 

나이를 먹은 연장자를 대우해주는게 당연한건가? 40살넘어서도 일하지않고 집에서 놀면서 백수처럼 살면서 꼰대질하고 욕밖에 할줄모르는사람 인데?

 

거짓말을 하는게 나쁜건가? 너희들은 살면서 계속 거짓말을 하지않나? 왜 남들보고 거질말을 싫다고 하고 너희는 거짓말을 하는가?

 

 

 

다 다른거다.

 

 

 

그저 사람들은 다를뿐이라고 난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난 해외로 나와서 이런저런 나라를 돌다가 일본에 정착한지 1년 반정도가 되어간다.

 

 

 

 

 

 

 

 

 

 

 

 

 

 

 

 

 

난 행복하다.

 

 

 

사람들은 더이상 나에게 꼰대질 하지않는다.

 

내가 성향이 어떻든 그렇구나~! 정도다.

 

무리하게 나에게 잘못되었다고 지적질 하지않더라.

 

 

 

사람들이 나에게 무례한 말을 하지않는다.

 

내가 어떤사람이든 기본적인 최소의 예의를 대한다.

 

 

 

사람들이 나에게 기본적인 배려를 한다.

 

내가 싫더라도 좋더라도 최소한의 배려는 하더라...

 

 

 

사람들이 나에게 강요하지않는다.

 

내가 싫어한다고 말하면 그걸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다 한국처럼 말이다.

 

 

 

사람들이 내가 열심히 일하고 실력이 좋은걸 알아주고 인정해준다, 그리고 나를 존중해준다.

 

나보다 한참 먼저들어온 선배인데도, 나의 실력을 인정하고는 나를 선배라고 부르기 시작하더라....

 

 

 

일본에 와서 나는 하루하루 즐거웠다.

 

 

 

내가 많은 일을 하면서 인정받으며 그속에 융화되어갔다.

 

일본어를 못한다고 무시하는사람도 없었다.

 

 

 

그나이에 대단하다고 존경한다고 하는사람까지 있었다.

 

 

 

여러가지일을 하게되었고 1년도 안되는사이에 3번의 재계약을 하게되었고.

 

나는 열심히 공부하여 JLPT1급을 터득했다.

 

 

 

그랬더니 4번째 재계약을 해주더라.

 

 

 

사장님 진짜 괜찮겟어요?

 

그랫더니 이렇게 말하더라.

 

 

 

너가 여기 처음왔을때, 제대로된 일본어 하나도 하지 못했고, 나는 불합격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너는 2개월도 안되서 면접에 필요한 일본어를 마스터하고는 다시 면접을 보았고 훌륭하게 통과했다.

 

 

 

그리고 그이후에도 상당히 너에게는 버거웠을것이다.

 

 

 

일본 비지니스 문화

 

설계서에 있는 상당히 어려운 한자들

 

익숙치 않은 일본 IT환경

 

 

 

하지만 너는 그때마다 노력해서 결과를 보여주었고.

 

IT실력 자체는 원래부터 경력이있었고, 수많은 일을 처리해내면서 일본어자격을 단기간에 취득하였다.

 

 

 

너의 노력의 충분했다는 증거다.

 

 

 

내가 이런이야기를 같은 직장의 한국인들에게 말했지만 너무좋게만 보지말란다.

 

저사람들도 경영자다.

 

 

 

그리고 그사람들은 얼마안가서 관두었다.

 

그회사가 블랙이라고 말하면서 말이다.

 

 

 

난 지금 회사가 블랙이라고 생각하지않는다.

 

 

 

내 노력을 인정해주고, 존중받고있다.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일이 너무 편해졌고.

 

지금은 주말에 어떤취미를 가져볼까 고민하고있다.

 

 

 

노력한만큼 인정해주니 돈을 많이 벌게되었고.

 

정치질을 할필요가 없기에 자연스럽게 여유가 생겼고.

 

꼰대질을 당하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없어서 과식이라던가 먹을것에 의존하지않았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

 

 

 

지금 나는 행복하다.

 

 

 

그런데 가끔 일본에 취직하러와서 내눈을 거슬리게 하는 한국인들이 매우 맘에들지않긴하지만 그래도 행복하다.

 

 

 

아마 헬조선사이트에서 내가 올린글들을 보면 내가 얼마나 지옥을 경험했는지는 알수있을거다.

 

 

 

난 다시는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을것이다.

 

내가 한국으로 돌아가게될때 난 배를갈라 자살할거다.

 

 

 

그딴나라로 돌아갈빠에야 난 죽을거다.

 

 

 

혹시 이글을 보는 탈조선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IT를 선택해서 일본으로 와서 일해보는것도 좋을것같다.

 

 

 

 

 

지금도 한국에서 고생하는 한국인들에게 내가 말하고싶은게 있다.

 

 

 

확실히 내가 말하는건 꼰대질일수도있다.

 

한국에서 진정으로 나가고 싶다면 지금부터 내가 하는말을 꼰대질이 아니라 진지하게 듣기 바란다.

 

 

 

꼰대질의 정확한 의미는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있는 사람에게 필요없는 조언을 던지는거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한국이 싫고 탈조선을 꿈꾸지 않는가?

 

그렇다면 내가 지금부터 하는말은 꼰대질이 아닐터다.

 

 

 

1.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지마라.

 

오늘 공부를 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내일 하기로했다.

 

그날은 평소보다 힘들었을수도있다, 너무너무 힘든 하루였을수도있다.

 

하지만 계획이라는것은 내일로 미루면 그계획은 영원히 제자리이다.

 

 

 

다른사람에게는 모르더라도 자기자신에게 자기합리화를 시전하지마라.

 

오늘 귀찮아서 게을러서 안한건 사실이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내가 스스로가 게으르다는것부터 받아들여야한다.

 

 

 

2.언젠가는 나도... 라는생각따윈 쓰래기통에 구겨넣어라.

 

오늘안되는인간이 내일 될거라 생각하나?

 

나도 살아보니까 절대 인생 만만하지 않더라.

 

오늘안되면 내일안되고, 내일안되면 그게 계속 반복되서 영원히 안된다.

 

반드시 오늘안에 해결하려는 습성을 들이자.

 

 

 

언젠가, 내일 이라던지의 말을 쓰는사람들에 한해 대단한사람을 난 보지 못했다.

 

 

 

3.노력하지말자, 게을러 지기 위한 노력을 하자.

 

아무리 노력해봣자 안된다는건 우리 헬조선 친구들은 다 아는사실이다.

 

그러니까 좀더 노력의 수치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될지 최대한 잔머리를 굴려보자.

 

어떻게하면 인생을 편하게 살수있을지를 필사적으로 생각해보자 이거다.

 

그러니까 노력의 종류를 바꾸란거다.

 

 

 

맨날 멍청하게 직장나가서 일을하는건 노력이 아니라 병신짓이다.

 

그 직장을 안나가게끔 뭔가 인생편하게 사는방법 없을까 생각하란거다.

 

그게 뭐 범죄가 되었든 뭐가되었든 말이다.

 

 

 

4.감정적으로 움직이지 말자, 항상 이성적으로 판단하자.

 

인생은 항상 감정으로 움직이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내가 이성적일때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안다.

 

그런데 그놈의 감정이 아무래도 방해를 하지않나?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냉철하게 판단을 할수있도록 자신을 유지하자.

 

 

 

5.절대로 그어떠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말자.

 

한국사람들 참 쉽게 포기한다.

 

나는 인생살면서 벌써 10번이나 자살시도를 했었지만 난 살아있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내친구중 3명은 벌써 자살해서 이세상에 없다.

 

너무나도 그친구들을 보고싶어서 가끔 혼자서 울기도한다.

 

 

 

한국사람들 롤하다보면 금방 항복해버린다.

 

난 이해가 안간다.

 

확실히 게임이 조금 힘들어지긴했다.

 

그런데 왜 이다지도 쉽게 포기한단말인가?

 

 

 

포기만 하지않는다면 언젠가 우리에게도 희망은 보일거다.

 

포기한다면 거기서 끝이다.

 

나도 아마 포기했다면 자살에 성공해서 이세상엔 없었겟지.

 

 

 

절대로 포기하지말자, 호랑이 굴에 들어가더라도 정신만 바짝차리면 어떻게든 된다.

 

 

 

6.오락의 유혹에서 우리를 지키자.

 

어떤사람은 온라인게임, 어떤사람은 술, 어떤사람은 취미생활 등등등

 

다양하다.

 

하지만 한국에서 태어난 우리는 취미생활이나 여러가지를 가져버린다면 도저히 공부할시간은 없다.

 

항상 공부라던가 뭐든지 할려니까 시간이 없지않은가?

 

과감하게 끊자

 

 

 

나는 온라인게임을 엄청 좋아했고.

 

엄청난 시간을 게임에 쏟아부었다.

 

난 이런생각이 들었다.

 

이 게임플레이시간만큼의 1/4만이라도 공부를 했다면 난 아마 이런인생을 살지 않았을것같다.

 

그리고 나서나는 게임계정을 삭제해버렸다.

 

그계정안에는 내가 이제껏 모아온 내재산이 있었다.

 

물론 팔수도있었을거다.

 

 

 

하지만 그건 내 나름대로의 세레모니 였다.

 

다시는 게임을 손대지 않겟다는 내나름의 세레모니인셈이다.

 

 

 

사실 내가 온라인게임 계정을 삭제하기 전까지는 프로그래밍을 그렇게 잘하지도 않았다.

 

본격적으로 내가 성장하기 시작한것도 게임 계정을 삭제한 이유부터이다.

 

 

 

사실 계정 삭제한 이후로도 난 계속 아깝다고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도 말이다;;;;

 

 

 

그런데 단순하게 게임계정을 삭제한것만으로도 나는 정말 엄청난 시간을 손에 넣게 되엇고.

 

그 엄청난 시간을 확보하여 공부에 투자하게 된것이다.

 

 

 

7. 쓸데 없는 인간관계 그냥 다 짤라버려라.

 

나는 언젠가 한국을 나간다 생각했기에, 사람들의 관계에서 귀찮거나 시간이 든다 생각이 들면

 

다 짤라버렸다.

 

 

 

그결과 많은 시간이 남더라.

 

 

 

대학교 다닐때만해도 난 선배들이 왜 넌 축제 안도와주니? 라고 할때

 

마대걸레자루 들고와서 축제판 다깨버리고

 

서당 개새끼도 3년이면 풍월을 읇지만

 

너네는 대학교 3년을 다녔는데 C언어도 제대로 못하니 너네는 개새끼만도 못하다며

 

축제 한복판에서 날뛴적도 있을정도다.

 

일부러 그런것은 아니지만, 내나름대로 인간관계를 끊기위한 세레모니였던 셈이다.

 

 

 

그결과 난 대학교에서 단한명의 친구도 없었다.

 

그런데 난 대학교에서 항상 최강의 실력자였다.

 

 

 

실제로 대학교에서의 나에대한 평가는 이러했다.

 

그애를 실력으로 보자면 교수랑도 비교가 안될정도지만,

 

인성으로 그애를 보자면 최악이다.

 

 

 

그렇다, 언젠가 나갈나라이고 그 친구란놈이 나한테 뭔가를 해주는게 아니지않냐?

 

없으면 뭐 어때? 그냥 씨발 다 짤라버리자.

 

언젠가 이글을 보는 사람들은 탈조선을 하고싶은거 아닌가?

 

그러면 한국 친구 필요없지않나?

 

 

 

8.이용해먹을수 있는건 단 하나라도 놓치지 말자.

 

 

 

생각보다 한국도 지원해주는게 있으니 항상 조사하자.

 

 

 

내일배움카드

 

국가장학금

 

실업급여

 

청년구직활동지원금

 

해외정착지원금

 

 

 

생각나는게 이것뿐이지만 더 많은것이다.

 

요즘시대는 아는만큼 지식이다.

 

 

 

탈조선을 하기위해 한국을 걸레짝이 될만큼 이용해먹자.

 

 

 

9.인성? 도덕? 그딴거 개나 줘버려라.

 

 

 

나나 이글보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 약자의 입장일거라 생각한다.

 

싸움의 기술이라는 영화에서도 나오는건데, 승부에는 반칙이 없다.

 

 

 

이기기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

 

법에 저촉만 되지않는다면 그어떤 비열한 짓을 저지르더라도 내가 살아남는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자.

 

 

 

인생이라는 승부를 하는중 비열하다던가 치사하다던가....

 

니들은 어린애가 아닐거라 생각한다.

 

 

 

10.사람의 악의적인 감정을 항상 조심하자.

 

나는 헬조선에서 살면서

 

사람의 악의적인 감정을 느끼는데에 비정상적으로 감지를 잘하게 되었다.

 

 

 

항상 나에게 웃으며 다가오는 자일수록 나에게 뜯어먹을게 있는게 있어서 그런거다.

 

그럴때 그사람들이 쓴표정을 지을때를 놓치치마라.

 

 

 

이유도없이 당신에게 친절한 사람은 이세상에 가족정도 밖에 없다.

 

 

 

 

 

 

 

 

 

언젠가 이글을 읽고있는 당신이 한국을 떠나 행복해질수 있기를 진심으로 빌겟다.

 

 

 

잊지마라,

 

당신은 존중 받아야한다.

 

당신은 사랑 받아야한다.

 

당신은 위대한 사람이다.

 

나는 항상 당신을 응원한다.

 

 

 

한국에서 고통받고 있는 약자들이여~! 한국을 나가자!






  • 좋은 명언 고맙습니다.
    한편의 영화 같네요.
    이 나라는 더더욱 망해가고 하....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탈조선성공 후기라는 것은 가볍게 읽을만한 주제가 아님에도, 
    감정적이며 인증이 없어 객관성이 결여되어 있군요.
    이런 종류의 글을 읽으면 내용의 30퍼센트만 머리에 들어옵니다.
    왜냐하면 믿을 수가 없으니까요.
     
    저는 네이버에서 호주이민카페도 합니다.
    그 사람들은 그 나라의 장단점에 대해서 동시에 언급합니다.
    또한 이들은 간접적 인증을 하였으므로 충분히 믿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회원님의 글은 그들이 쓴 글과 패턴이 다르군요.
    거짓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이런 글 읽고 "우와 정말 좋은 글이군요"
    이런 마인드로 무슨 이민가겠어요?
    그 정도로 머리에 똥이 찼으면 그냥 지옥조선에서 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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