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이제 와서는 진보를 욕한다지만 사실 내가 어릴 적에 라떼에 요람에서 무덤까지 요런 개소리를 전두환, 노태우 시절부터 하기 시작했던 것.

 

근데, 지금 와서 곱씹어보면 그러한 명제는 애초에 여성성이 있는 명제들이었지. 뭐 쉽게 말하면 아기 기저귀 빠는 것부터 시부모 똥수발까지 죄다 나라가 해준다는 소리가 아니겠냐고.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그러한 명제 자체가 여성들에게 어필하는 것이었고, 당시의 관습법적인 한국의 노동환경내에서 남자한테는 그냥 니덜은 조까고 일이나 하라는 소리인 별반 의미없는 소리였음.

 

그러더니 곧 보지덜의 허파에 공기를 왕창 집어넣는 소리가 나오는데 그게 바로 여성의 성결정권 요지랄이었음. 이제 따먹히는 것도 그냥 따먹히면 안 된다 이 말이지.

 

그게 사실 먹힐 환경이라는게 현실적으로 가면 요람에서 무덤까지이긴 합니다. 그러나 부자 버전이 있고, 거지 버전 따로 있음요 그러므로 자지를 잘 만나야 함. 이라는 별도의 설명서가 따로 있는 거나 마찬가지인 것이 현실이니까 남자의 간택을 받아도 패스하고는 야 씨발 짱개 배달러 8등급 꺼져 요지랄 요렇게 된거지.

 

그러한 욕구가 극단적으로 표출되는게 공부를 잘해야 남편이 바뀐다 그러한 야그가 결국 그 놈의 성자기결정권이라는 거지.

 

 

그래서 씨발 그게 어떻게 되었냐고? 그 년들 지금 제대로 결혼, 출산해서는 지덜 수준에 맞는 짝 찾은 년들은 반토막이 된 거지. 그게 바로 한국의 저출산의 원인이라고.

 

그놈의 정권찬양하던 복지국가론 거기서부터 온갖 뽕질이 시작된거라고 나는 본다. 특히 여중여고여대 요 지랄하는 노선에서 여자애들 가둬놓고는 북한식 유토피아 세뇌를 존나게 한거지.

 

그 결과가 섹스 리스였다고. 되려 소싯적의 50년대생이나 60년대생 새끼덜은 섹스를 존나 지덜 멋대로 했다고. 그 때에는 여자들에 대한 인식이 낮았다는 것도 있었지만 밥만 멕여주고 데려간다고 하면 시아버지라는 놈도 마 그래 니 점마 데려가서는 밥 똑바고 살아라 이 개새끼야. 밥 똑바로 안 멕이고 개지랄같은 짓거리 한다는 소리 들리면 니는 내한테 맞아뒤진다. 그러고 나면 씨발 데려가면 끝인 시절이었다고.

 

뭐 성폭행, 성추행 하는 야비한 새기덜도 많았고.

 

 

근데 실상 인간사회내에서 상류층내에서도 롤모델인놈이 있으면 하류에서도 나름대로 거기서는 선호되는 타입이 있기 마련이고, 상황 자체는 항상 케바케이지. 그러하다면 국평오 내에서는 또 선호되는 놈들이 있다면 그 선호되는 놈이랑 연결되려면 또 미성년 보지경쟁을 할 수도 있지. 씨발 딴 년이 다 후려가는 동안 보고 있으면 되냐 씨발.

 

미국식으로 말하자면 대학졸업할 놈들한테 이상적인 편돌이가 있고, 11학년 중퇴 쌔릴 새끼덜한테 이상적인 편돌이가 있을 수 있지. 그러니 서로 나름대로 섹스 경쟁해야제.

 

지금 와서 내가 보면 요즘에는 중식집, 일식집, 횟집 2세도 돈만 잘 벌면 대학 안 갈 년들은 그 놈한테 줄 서겠다는 의식변화가 보이지만 라떼에는 이상하게 그런 애들이 인기가 없었어요. 당시의 높았던 대학진학율부터 해서는 부모가 월 500넘게 버는 집 5등급 새끼도 씨발 내 대학가서 커리어 쌓아서 더 좋은 놈 만나면 된다고 제끼는 그런 태도였던게 지금의 70년대생, 80년대생 보지들이라고.

 

그게 바로 인지차이지. 80년대생 보지덜이야 대학진학율이 80프로를 넘었으니.

요즘에는 역설적으로 소득100분위 같은 개념을 알게 되니까 돈 잘 버는 애들이 대졸 직장인이 아니라는 것을 많이 알게 되었다지만. 게다가 90년대나 00년대에는 한국의 임금수준이 오르고 있었던 착시현상도 있어요.

그러나 실제로는 90년대 초에 명목임금 상승도 거의 정체되었고, 게다가 네임드 자영업자들도 그때에 공고한 인간들이 후대에도 공고했다고. 그러므로 공부만 하던 집안의 2등급, 3등급 받던 새끼가 동시공간내에서 유명한 자영업자 집안 2세를 소득분위에서 역전하는 일은 실제로는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고.

그럼에도 그냥 자기 자신만 본거지.

90년대 초에 부산에서 유명한 짬뽕집이면 00년대 초에도 여전히 유명하고, 성장율에 따른 소득 상승도 똑같이 일어나서 검사보다 더 돈 많이 벌게 되었다고. 되려 실제로는 90년대 초중반에는 그러한 기대가 너무 좋아진 나머지 권리금 거품이 생겼다고.

 

장사자체를 아예 팔아먹은거지. 그럼에도 그럼 아빠 가게 물려받을 놈 새끼 공부 안 해도 되니까 안 하는 놈한테 요즘같으면 날라리같이 해 댕기는 10대 새끼덜이 똥구녕 존나게 잘 흔들었냐면 별로 그렇지 않았단 야그지.

 

 

근데 요즘에는 세태가 바뀌는 것도 같아요. 일단 소싯적에 물가에 제약을 대놓고 걸던 그게 사라진 까닭이 매우 크고, 싹수만 있으면야 다 좋아하지.

요식업 2세 요런 놈들이 이제는 되려 더 선호대상임.

군대 기다려주는 것도 봤음. 물론 씹은 다 대줬고, 와꾸도 상타 이상.

 

씹라 공부 존나게 열심히 하면 남자 더 좋아진다고? 서까남의 말대로라면 공부를 가장 잘하는 상타 보지의 남자 와꾸는 대단히 평범한 놈에 돈도 그저 그냥 버는 놈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 그럼 어차피 국평오 자지의 좆집 될 꺼면 35살에 아다 떼주지 말고 25살에 대주지 그랬냐? 씨발 보지 아껴서 뭐했냐는 말이다. 25살에 어차피 대줄꺼면 15살에 피임만 잘하면 못 줄건 뭐냐고?

 

그러나 우리네 70년대생 남중남고남공대남좃소 나오신 성님들은 대체로 15세에는 보지 구경도 못해보신 분들이 태반이시라는 것. 그러니 출산율이 개판이지. 25살에 떼긴 뗐는데 성매매로 땜 요지랄.

 

그러한 정황상 국가가 유토피아 개지랄한게 모든 원흉이 맞다고 이 유슬람 꼰대 제네레이션 씹새끼덜아. 도올 너 같은 놈도 포함이야 씨발.

 

 

인간은 그냥 짐승이니까 그냥 맘대로 하고 살어 씨발. -feat 찰스 다윈.

 

왜 과학을 무시하냐는 말이다 이 개새끼덜아. 인간이 인간다워야 한다고 말하는 순간 정작 진정한 참 로직인 과학은 붕괴된다. 그게 진짜 참 모더니즘인 것이다.

 

야 씨발 소싯적에 하숙집 주인 딸년한테 야 씨발 내 방에 놀러올래 캐서는 아따 분위기 싸하다잉 우리 섹스나 할까 요지랄로다가는 아따 벌리기 싫으면 내가 벌려줌 요지랄로 준강간으로 소위 자빠뜨린다는 표현을 하던 시절의 인간이나 지금의 인간이나 똑같은 좃간짐승 맞다고 씨발.

 

아닌걸 아니라고 하니까 실상 개똥철학도 아닌 유슬람 개똥철학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러한 철학적인 부분을 제대로 말하는 놈은 이 나라에서 나밖에 없다. 적어도 오늘까지는 그러하다.

 

나는 오늘도 묻는다. 야 그래 인간이 뭔데? 씨발 설명을 해봐. 조까 씨발 개새끼야.

 

 

한국년들은 그냥 데여서 짜증이 나서 외국녀들을 택한다는게 오늘날의 세태일 것이다. 베트남, 러시아년이면 그냥 조까고 술 함 사주고 자빠뜨려도 될 것 같은 안심사세루가 보장된다는 것. ㅋㄷㅋㄷ

 

아 합의에 의한 거였다라는 신의성실을 어필함에 있어서 아갈털기 기갈빨에 눌리지 않고, 그나마 할 말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 정작 태국년 자빠드리고 마눌 만드는 것이나 프로세스는 똑같던데 말이다.

 

 

결국 한국의 된장세대들은 돈을 이성(=reason)이라고 말하는 세대들이었던 것이지. 돈 없는 놈한테 박히지 않아도 되는 간택권을 거부할 결정권이 나라가 준 권리라고 인지하던 세대.

 

그 거부를 지금도 acceptance로 환원시키지 못한채 캣맘으로 푹푹 늙어가시는 중. ㅋㅋㅋㅋㅋㅋㅋ 개의 인권 고민하는 철학팔이 당한 것도 요람에서 무덤까지, 성자기결정권에 이은 그들의 세뇌당함.

 

 

그 년들이 씨발 50대 남친한테라도 왜 사랑 못 받냐고. 씹을 안 대줘서인 것이다. 보지를 안 대줘서. 출산과는 무관하게 된 나이는 이미 되신지 오래시고. 45살 쳐 먹고 임신할래 씨발.

 

씹을 안 대주니 아예 남친이랄 것도 없지 뭐. 개랑 사는데 병신년들. 왜 안 대줬노 씨발. 여중시절때부터 배워먹은게 그거야 씨발. 여자의 성결정권 있는 유토피아 남조선 세뇌.

 

 

야 이 븅년아. 그 놈한테 보지 좀 주지 와 그따구가 되었노. 나 어릴적 우리 윗집 같은 초딩댕기던 그 년도 중삐리 1학년때부터 쫓아댕기는 놈 있는데도 끝까지 안 주더니 씨발 지금 캣맘 됨.

 

나는 그 년이 설마 엔조이 잘 하고 프리하게 살 년이라서 그 놈을 싫다고 하는 것이 아님은 진즉에 눈치까고 있었지만 말이다. since 1993 이 개새끼야.

 

응 얼레리꼴래리. 마 노답.

 

마 보지에 거미줄 안 꼈냐. 마 할 말 없다. 나는 남자니까 이제 닥치고 연하가 좋지 뭐. ㅋㄷㅋㄷ

 

 

보지가 자지의 간택권을 거부로 받아칠 때에는 존나 신중한게 좋지. 간택은 뭐 매일 당한다냐. 아 글고 보지를 대줘야 간택이 성립한 화간의 acceptance인 화간성립인 것임은 기원전 1만년 전 파라오 새끼 좃집이랑 파라오랑 박을 때나 지금이나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이고.

 

보지 안 대주고 말로만 화간성립? 조까고. 개한테 애무당하고 사시던가.

 

 

하여간 보수 지성주의 주류새끼덜은 지금도 남탓 중. 그 병신새끼덜이 가짜선지자 짓으로 어린 아그들에게 엉터리 짓거리를 한 것이 이 모든 원흉인 것이었던 것이다.

 

공부 좀 잘하면 1등급 쳐 받고 서울대나 들어갔으면 남의 자지, 보지의 일까지 맘대로 선동하고 사회화하면 되냐 이 씨발 것들아. 심지어 학력위조한 버러지가 선지자 노릇하고 이 개새끼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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