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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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버러지새끼덜은 죄다 국가라는 국가와 민족이라는 무리 새끼덜 귀에 듣기 좋은 소리나 해댄 포퓰리스트, 돈벌이, 책팔이일 뿐.

 

민족과 종족과 백성과 언어에 의한 포퓰리즘 도단일 뿐. 다른 모든 개새끼덜이 괴벨스의 사생아 새끼덜.

 

살만 루시디만이 무리들과 민족들과 언어에 의한 답습하는 개수작을 그딴건 없다고 한 것이다.

 

 

개독은 모두 로마새끼덜이 예수를 쳐 죽인 무리 새끼덜의 자기안녕욕구와 지배야욕과 글로벌주의, 제국주의에서 나온 개소리, 개수작이고.

마찬가지로 대승 또한 부처 말씀은 1도 없는 북중국새끼덜의 중세적 제국주의의 인지적 산물이자 그 짱개 무리새끼덜의 집단인식일 뿐이다.

힌두교는 또한 인도인을 지배하는 제국주의적, 포퓰리즘적인 관념이며,

이슬람교 역시 그러한 것이다.

 

 

오늘날 화병이라는 개수작도 실상은 인성 안 됨 열등감 강한 버러지의 열폭이라고 설명된다고 한다. 화병이라는 질병은 없으며, 순전히 화병을 가졌다고 하는 종자의 인성이 개차반이라서 벌어진 것이다.

그래서 한국에서 화병을 가진 종자라는 것은 인성 안 된 가난한 학대경력이 있는 저학력 여성들이었던 것이다.

 

왜 자신은 이따구 버러지같은 남자랑 살게 되었을까 자신은 왜 못났을까 자식은 왜 말을 안 들을까 등으로 열등감을 해소하려고 들지는 않고 자꾸만 근원적이고 투쟁해야 할 대상으로 인식하려니까 열등감이 자기 자신을 향해서 폭발한 것이다.

정작 그 열등감의 대상인 편돌이와 자식을 포함한 한국 남성들은 한국사에서 가장 돈을 잘 벌어다주고 사회를 바꿔나간 자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마찬가지로 중세적인 열등감의 산물이 종교라는 것이고, 실상 종교라는 인지는 없다고 한다. 단지 감정적인 대응인 것이다.

게다가 정작 중세에 그러한 것이 생긴 것이 전적으로 아이러니라고 할 수 있다.

왜냐면 하나의 인종집단이나 언어집단이 다른 인종집단이나 언어집단을 몰아내거나 흡수하는 것이 용이했던 것은 정작 고대이고, 중세에는 되려 봉건제라는 것이 자리잡히면서 인종간 투쟁에 의해서 레벤슬라움을 획득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어려워진 시대이기 때문이다. 거의 불가능해졌다고까지 보면 된다. 설사 일시적으로 지배하더라도 항구적으로 분리된채 독립운동 따위에 직면하고는 하게된 레버리지가 정작 강해진 시대가 중세이기 때문이다.

 

십자군원정의 실패와 100년 전쟁의 영국의 실패를 통해서 중세에는 더 이상 고대적인 인종합병이 불가능해지게 된 것이 되려 증명되었다. 단지 신대륙에서만 중위도 문명들의 고대수준도 되지 않는 원주민들을 학살하고는 그들의 땅을 뺐을 수 있었을 따름이다.

 

 

한반도에서 또한 고대에나 겨우 삼국이라는 집단들이 중세 고려인으로 하나의 인종으로 통합되는 과정이 겨우 성립했을 뿐이다. 그러나 고려조 이후에는 명백하게 한민족과 주변 민족의 경계는 확고한 이미지로 잡아있는 것이다.

오늘날 국가라는 버러지의 다문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한국의 주류집단은 여전히 고려때부터 한국의 주류집단이던 놈들로 상정된다. 반면에 중세에 다른 주류집단에 속해있다면 국적 취득 유무와는 별개로 여전히 그쪽인간으로 취급받는다.

예를 들면 송나라 이후의 중국인은 지금도 중국인이고, 우즈벡 칸국의 신민이던 놈들은 우즈베키스탄 새끼인 것이다.

 

설사 예외적으로 상호교환이 존재한다고 한들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을 침공해서 지배할 수 있다고 더 이상 생각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그렇게 된 것이 정작 중세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종교라는 것 자체가 전적으로 중세와 근세에 일어난 인지부조화에 불과한 것이다. 이미 중세의 지방 영주들이나 지방국가들의 최상위 지배계급 새끼덜은 하나못해 세르비아같은 나라의 지배층조차도 종교를 떠나서 내셔널리즘이 확립되어 있던 반면에 하류 국평오 새끼덜은 여전히 세르비아민족주의가 고대적인 팽창을 가능할 것으로 믿고 있는 500년은 넘는 까마득한 시간차이가 존재하는 인지부조화인 것이다.

 

요컨데 1400년대의 세르비아 상류층들은 1400년대에 걸맞는 인지를 가진 반면에 세르비아의 하류새끼덜은 아직도 기원전 600년인 것이다. 부좃전쟁으로 크로아티아 부족새끼덜 굴종시키면 곧 세르비아계 부족내 족내혼으로 흡수가능하던 시대 말이다.

 

그러한 인지부조화내에서 틈을 파고 들어서는 영업질 하는 한갖 장사아치가 바로 정교회이고 말이다.

 

사도 바울이라는 놈 또한 로마 상류층과 하류새끼덜의 틈새사이에 파고들어서는 포퓰리즘의 재생산에 있어서 하류새끼덜이 듣고 싶은 말만 들려주고는 돈과 지역사회의 인지도나 긁어모은 한갖 양아치새끼에 불과한 놈이다.

 

 

되려 오늘날에는 차라리 방송권력의 탄생 이후에 골디락스 시대라고 하는 1960년대부터 상류층과 하류층의 인지사이에 대압착이 벌어져서는 서로간에 말이 안 통하는 수준은 아닌 것이다.

 

그러한 시대적인 특수성 때문에 종족 개독이나 개슬람은 기원전 600년전에나 통할 법한 얼토당토 않은 분쟁을 촉발하고하는 하는 것이다.

 

그 지점을 그나마 지적한 놈이 살만 루시디라고 개인적으로는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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