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원래 서울에서 한가닥 하시던 가문.

 

창녕 조씨라고는 하지만 조국 즈그 집안부터 토건족이랑 사학재단 굴리던 동난 때에 광복동 댄스홀에 춤추러 온 새끼덜이지.

 

 

그러나 조(曺)씨 성을 가진 인물에 대해서는 삼국사기, 삼국유사, 심지어 필사본 화랑세기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는다. 진평왕의 부마라고 하지만 실제 어떤 공주와 결혼하였는지는 도무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잘 알다시피 진평왕의 딸은 천명공주, 선덕여왕, 선화공주 세 사람이 알려져 있으며, 천명공주김용수에게, 선화공주백제 무왕에게 시집 갔다. 선덕여왕은 삼국사기에는 남편에 관한 기록이 없지만 삼국유사와 필사본 화랑세기에는 남편이 여럿 있었다고 기록되어있다.

또한 실제 신라에는 부원군이라는 작호가 없었으며[3], 조계룡이 받았다는 여러 벼슬 중 하나인 보국대장군 작호는 진평왕 대에도 존재했으나, 전체적으로 볼 때 그가 받은 작위와 벼슬은 모두 그보다 후대인 고려의 관직명에 가깝다. 또한 그의 외조부 이광옥이 한림학사를 지냈다고 하여 한림대(翰林臺)[4]의 직위를 역임한 것으로 보이는데, 한림대의 본래 명칭인 통문박사(通文博士)가 한림대로 개칭된 것이 이광옥이 살던 시대보다 후대인 경덕왕 대이기 때문에, 아마도 기록을 모으는 과정에서 관직명에 혼선이 빚어진 것으로 보인다.

조계룡 이후의 세계(世繼)는 실전되어 전해지지 않고 신라 말 아간시중[5]을 지낸 조흠의 아들 조겸이 고려 태조신덕왕후의 딸 덕공공주와 혼인하였으며 태악서승[6]이란 벼슬을 지낸 기록이 있어 조겸을 중시조로 받들고 있다고 한다. 단, 조겸과 혼인했다는 왕건의 딸 중 덕공공주라는 인물은 고려사 등 정사는 물론 야사에서도 보이지 않는 인물로 그가 정말로 태조의 부마였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또한 고려사고려사절요에서는 조겸 등의 이름을 찾아보기 어려우며, 그 후손들에 대한 기록도 족보에만 전해질 뿐 다른 사료에는 전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라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가 어렵다.[7]

한편, 창녕 조씨 인물들이 정사에서 뚜렷하게 행적이 남겨진 것은 고려 후기부터이다. 특히 이 중에서 위화도 회군으로 유명한 조민수를 꼽을 수 있는데, 조민수(曺敏修)는 창성부원군이라는 작위를 받은 바 있으며, 이것은 조계룡이 받았다는 작위의 이름과 동일하다. 그리고 공민왕 때 찬성사에 오른 조익청(曺益淸)과 조민수의 막내 동생으로 밀직부사를 지낸 조경수(曺敬修), 고려 말 태학사를 지내고 여말선초 두문동 72현 중 한 사람인 조의생(曺義生)[8]과 역시 두문동 72현 중 한 사람으로 제학을 지낸 조희직(曺希直) 등이 있다.

 

 

창녕 조씨는 고려 후기에나 등장한 것도 그렇고 되려 소싯적에 황룡사 박살내고 경상도인 존나게 죽였다는 몽골놈 개새끼가 분봉 받아서는 당식 성으로 참칭하던 앙시앵레짐 찌끄레기새끼덜이지.

경상도 커머너들이긴커녕 되려 경상인들의 철천지 원수새끼덜이지.

 

일제가 36년이 아니라 360년 갔으면 데라우치 사생아랑 이토히로부미의 사생아 새끼덜도 한국식 성 쓰고는 한국계 지배계급 행사를 했겠지. 그런 놈들이지.

 

다루가치 집안 라인이라고 같이 몽골 밑에서 사역하던 새끼라고 이성계랑 붙어먹던 놈들이지.

한국판 타타르의 멍에 맞지 씨발.






  • John
    21.10.10
    아마도 몽골새끼가 남평양계 좃집 보지에 푸슉푸슉해서 쳐 낳은 자슥새끼덜.
  • 세마
    21.10.10
    전라도에도 창녕조씨 많은데, 그 성씨 가진 집안쪽이 사학 운영하고, 같은 성씨붙이들끼리 교직원 자리도 나눠주는 동네들이 있는 등, 영 개판이라 카드라. 뭐 조폭쪽으로도 조양은이 유명하고, 또 영화쪽도 창녕조씨들이 꽉 잡고 있다고 한다.


    물론 경상도쪽 창녕조씨들 부리는 패악질도 씨발 두말카믄 이바구 아프디. 저기 진주쪽의 어느 "향토기없"이란 버스회사 회장이 뭐 문중 대표라는데, 뭐 진주역 이설하고 나서 경쟁회사들 진주 도심 직빵으로 가는 버스 하나 못놓게 훼방놓은거 등등... 말도 못할 지경이란다.


    쪽수 4배는 더 많은 속칭 "쌕쌕이 조(趙)씨" 는 별로 힘도 못쓰는 상황. 그나마 조양호가 창업한 한진그룹마저 굴지의 해운회사였는데도 개병신돼뿠고, 인하대마저 부실대학되고 이지랄... 최순실 파간무당년이 박근혜 조종해서 한진 한번 죽이고, 조국이랑 친한 문재인이 또 한번 확인사살... 그래놓고서 박근혜, 문재인 정치진영 상관없이 "대륙철도"이지랄 뇌절하고 자빠라졌다. 삼척 오분동 주민들 집이고 땅이고 뺏들어가면서까지 "러시아행" 동해선 착착 밀어붙이고 있고... (실제로 블라디 여행간 사람들중에 조국 지지자들이 많았다고 한다. 희망래일이란 시민단체는 아예 대놓고 연해주 단체관광 프로그램까지 내놨고.) 한마디로 이는 대륙계의 曺씨와 (육운업자가 문중 대표인) vs 해양계의 趙씨 (항공업, 해운업)간의 항쟁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내가 고등학교때 내 다니던 학원에서 나 은근히 좋아하던 귀여웠던 동급생 여학생도 그 창녕조씨이고, 좀 괴퍅하지만 재미있던 영어선생도 창녕조씨였는기야. 선생이 그 여학생한테 "우리 왕족이다" 이지랄 카드라...


    홍씨들은, 특히 당홍계들은 조선 후기로 갈수록 몰반 잔반이 너무 많아져서 뭐 꼴통 다라깨고... 뭐 나도 뭐 거기서 자유로운 놈은 아니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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