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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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볼루션 혹은 카운터 레볼루션인데, 이제는 정식적인 절차, 즉 선거를 걸처서 승부를 보는 시기는 지났다. 비열하게 수작을 쓰는자가 이기는 게임이 되버렸다.

 

                 정화는 두가지 차원에서 설명이 된다. 국민의 실질적인 삶을 개선해줄, 균형을 맞추어줄 정의에 기반한 정화와, 반대파를 제거할 의도를 가진 계략적인 정화.  전자 차원의 정화는 이미 끝났다.  이제는 후자, 즉 두번째 차원의 정화가 정치투쟁 테마를 만들어 낼것이다.

 

  차기 선거때 현 야당이 정권을 잡게 되면, 문재인과 그의 가족 및 연관 인사들은 다 "내란죄"로 무기징역 혹은 사형을 당하게 될 것이고, 이미 확정이라 보면 된다.

 

  자신들의 운명이 끝장나는게 그들 자신들에게도 보이고, 심지어 나같은 놈도  뻔이 보이는데 이대로 가만히 있겠다는게 인지상정 말이 되겠소? 

 

  문재인이 치매말기라도 자신의 목숨과 연관된 급박한 절제절명의 위기라면 모든 정신력 을 쏟아 부어서라도 자한당을 제거할 것이다. 

  

  민주당은 현 레볼루션네리한 여파를 타서라도 인민제판이라는 비열한 수를 써든, 정당한 수를 써든간에 무조건  완전히 우파를 제거하거나 거세시켜버려서 형식적인 존재로만 만들어야 다음 선거때 정치적 입지가 아니라 목숨을 보장 받는다. 이것은 전략적 옵션이 아니라 의무다. 

 

  그러기 위해서 독재는 무조건 전제로 깔고가야 한다.

 

  현재 자한당 연관자들은 역사의 특이점에 들어온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과거의 관성에 묶여서 자한당-민주당-자한당-민주당...양당 교대 체재로 패턴이 반복될것이라고 착각하고 안일하게 앉아서 다음 차선때의 복수의 기회만 노려보고 있다. 사실 이러한 대립체제는 여기서 끝인데 말이다.

 

  영원히 숙청될 위기에 처한 자한당은 어떻게해서든 폭력을 써던, 비열한 수를 써더라도 문재인을 탄핵시키던가, 암살을 해야만 하는데 여기서 카운터레볼루션이 시작이다. 왜? 이대로 가면 차기때 자한당이 여당이 되면 처형당할 문재인이 지금 전두환 투옥을 비롯해서 자한당의 모든 인원들을 숙청시켜 버릴것이거든. 

 

  둘중 하나는 죽어야하는 구도가 나오는것이다. 이젠 자한당과 민주당의 결사항전의 시기가 왔고, 결판의 때라 보면 된다. 

 

나는 이 싸움에서 자한당이 지리라 본다. 국민들의 정서는 아무리 경제가 망하더라도 헬조선을 만든 원흉인

우파들에게 절대 표를 주지는 않을것이며, 중국 자본들의 로비력이 이미 강남 중심을 대부분 잠식했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자한당을 어떻게해서든 제거에 성공할 것이고, 나머지 당은 형식적으로 남겨둘거이다. 러시아의 통일당 

처럼 말이다. 그리고 같은 독재자본주의체제 유지하는 중국 및 북한과 결탁해서 상호 방위체제를 형성할 것이다.

안보의 문제로 언론탄압 및 온갖 규제는 정치적 옳음에 의해 자행될것이고, 질식된 민중은 또 온갖 고통을 받을것이다. 

 

민주당을 자신의 손으로 뽑았던 자들도 경제위기 발생과 정치적 자유 제한때문에 스스로 고통을 받을것이다.

성경에서 말했듯이, 쭉정이 태우려다가 밭을 다 태워버린격이다. 

 

반면 자한당이 선거로 민주당을 이겨서, 국정원을 부활시켜 문재인, 가족, 그의 측근들 및 유시민 등등 좌파들을 모두  암살, 투옥시키거나 숙청을 하면 니들 혈육이 갈리는 헬조선 현상은 더 심해 지게 된다. 씨발 이 싸이트가 왜 생긴건데?

착취강화와 파시즘은 다시 부활할것이며  현재 평형추의 역할을 하는 일베들은 그 균형감각을 던져버리고 다시 활개를 필것이다. 

 

그렇다해서 복수를 위한 정치를 하지 말라고 당부했던 안철수가 다시 돌아오면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ㅋㅋㅋ 안철수는 극단적이고  감정으로 무조건 움직이는 때거지 군중심리에 편승하는것도, 그것을 어떻게 선동하여 이용할지도 모르는 순진한 자이다.  단순히 인텔리겐시아와 통찰력으로 뭘 하겠다는것인가?  그저 그러한 신중함은 간을 본다는 간악함, 영악함, 비겁합으로 비추어질 뿐이다. 안철수는 그냥 아예 한인-정치가 맞지 않는 사람이다.

                  

  민주당은 이미 초등~대학 교육에서 부터 모든 사회의 방면에서 다 좌편향식으로 개조과정에 있으므로, 민주당은 영원한 권력을 위한 기반초석을 마련했다. 지금 자한당은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으며, 이미 사형 선고 시한을 거의 다 써가는 중이다.

 

                 자한당 제거의 과업에 성공한 이후에는 조지-제이크 단톤처럼 반혁명 정신을 가진, 그러한 특성을 보이는

자들을 처벌하거나 단두대에서 썰어버리는 "제 3차 정화" 작업이 일어난다. 그리고 혁명 주동자인 자신도 썰리게 된다.

 

그때에는 중국문화혁명 마냥, 많은 민주당 당원이나 관련 인사의 목이 썰릴것이다. 정화 차원이기도 하지만 권력 유지를 위한 비열한 또다른 이너폴리틱 게임이기 때문. 어린 차세대가 기성세대를 제압하는 데쟈뷰 현상이 발생해야 민주당의 핵심세력들은 계속 버틸 수 있기 때문이다. 선거 제도는 계속되겠지만, 어디 까지나 북한처럼 조작이거나  중국이나 러시아 처럼 일방적인 몰표일것. 혹은 둘의 방식을 섞거나. 

 

 

           결국은 차악이고, 일당독재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그러한 시점으로 이미 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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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윤치호 말대로, 한민족은 상충되는 의견 공존을 필수로 하는 민주주의를 가질 자격이 없다는것을 증명했으며, 자치할 능력이 없으며, 박근혜 탄핵후 민족성을 시험하는 이 시련의 시기를 통과하지 못한것이다.  또한 나향욱 말대로 국민들 스스로가 개돼지라는것을 성공적으로 입증해준것에 대해서 나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문재인의 실수는 박근혜와 이명박을 투옥한것인데, 사법적인 근거보단 정치적인 복수와 광분된 군중의 포퓰리적 파워를 얻겠다는 근시안적인 계산때문이다. 분명 자한당의 복수를 계산하고 이러한 수를 두었을것이고, 현 청와대 관료들도 어떻게 제거해 버릴까 이미 계획을 다 짜놓았다고 본다. 

 

  앞으로는 한나라당에 의한 노무현의 타살설이 화두로 오르게 될것이며, 그것이 진실이 되며 예수마냥 신격화가 될것이다. 자한당을 끝장내기 위한 압박은 지속 될것이다. 이때는 민주당이 무슨 불법을 저지르던 국민들과 (이미 매수된) 사법기관들은 오히려 그것이 정의라며 옹호할것이다. 

 

문재인은 정의수호 화신으로 등극할 것이다. 숭배차원까지 갈 정도로 말이다. 그 다음 차기 대통령은 박원순이 될 수도 있다.  

 

박정희 시대에 그러하였듯, 이 나라 국민은 절대 민주주의를 가지면 더욱 추악한 형태를 보이는 역효과를 가지게 된다.

 

새로운 역사, 즉 카르텔 일당독재체재 세상에 들어서는것은 확실하며, 그것은 더욱 큰 고통과 투쟁으로 가는길이다. 


 






  • John
    19.05.13
    ㅋㅋㅋㅋ 웃기지 말고 이 새끼야. 레밍들이 존재하는한 우민정치는 계속된다. show는 계속되기만 하면 되는거야 이 병신아. 쇼의 퀄리티는 어차피 fake fight인거다.

    아니 진짜 real fight로 쇼비즈니스를 할 수 있냐? 싸우면 한 놈이 죽는데? 그러면 후속 흥행에는 배우 새로 구해야 되는데? WWE가 베가스에서 쇼함하고 시카고에서 다음 쇼 할려는데, 멤버 반이 뒤졌으면 로스터는 누가 채우냐고?

    뭐 소싯적에 로마에서는 진짜로 피터지는 쌩쇼를 했다는데, 요즘에는 리스크 매니지먼트 안 되서 안 된다 이 새꺄. 그냥 니 망상일 뿐이다. 꼬우면 싫은 새끼 안 뽑으면 그만이고.
  • L.E.G.A.U.S
    19.05.13
    일류머나티 같은 잡소리 ㅋㅋㅋㅋ 여태까지의 역사는 fake 인거냐 ㅋㅋ 
  • John
    19.05.14
    피 안 흘리면 fake지 이 새꺄. 그 것도 모르냐. 트럼프가 집권했다고 힐러리가 피 흘렸냐? 하여간 자명한 것도 몰라서는. 니 수준으로는 판에 끼지도 못해 이 병시나.
  • L.E.G.A.U.S
    19.05.14
    status quo 를 아직도 믿니? 너 많이 순수해 졌다 
  • 현 정권 세력 좌익 세력 목적이 조선반도 전체 공산주의 체제 맹글어서 자기들이 주도권 특권 얻으며 지배 하는거자너. 
    지금 그쪽향해서 가고 잇고.
  • 블레이징
    19.05.14
    망상이긴 한데...모든 진영에 대해서 망상적인 경계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수준에까지 이른게 현 헬조센이라고 보여진다. 나는 좌빨정부의 적화통일도 싫고, 우파반동노무새끼들의 배터리케이지식 국가운영도 싫으니 정부 도움없이, 정부가 내 걸 빼앗으러 오면 무사히 갈취해 갈 수는 없는 수준으로 무력대응 준비만 하고 있는거지, 니들이 혁명을 하건 말건 그건 나한테는 알 바 없는거다, 나중에 무력관련해서 컨설턴트가 필요하면 돈받고 컨설팅이나 해주고 말련다.
  • L.E.G.A.U.S
    19.05.14
    무정부시대라... 
  • 블레이징
    19.05.14
    무정부시대가 올거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만큼 이 나라의 민중들이 지능적인것도 아니고...그래도 일단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나와 내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실패하면 복수할 생각으로 살아야 하지 않나 싶다...
  • L.E.G.A.U.S
    19.05.14

    복수...여야 정권에 상관없이, 분명 제거해야할 암적인 대상은 있다. 그것은 조선스러움이라는 추상적이면서도 구체적인것이지. 특정 사상 혹은 가치관이기도 하며, 특정 건축물 이나 인간이기도 하다. 

  • ㄴㄴㄴㄴ 문재인정부는 내가 예언하던데로 브룸 푸앵카레내각꼴난다니까  애초에 혼란만 더 가중됨 물론 자한당도 제거되겠지만 전방위적으로 혼란을 겪고 전국시대가 된다. 프랑스가 어떠했는지 보면 된다. 그속에서 비주류가 나온다는거지 혼란이 아마 15년은 가겠지만 .  근데 분명한건 독재자는 분명히 나온다 그게 팩트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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