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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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도 연봉 천만원가지고는 그렇게 잘 산다고는 할 수 없던 시절이다. 당시에 엘지전자의 초봉이 1900만원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중소기업도 조금 오래댕기면 1500은 준다고 하던 시절이다.

 

90년대에 이미 전세계는 미국의 무제한 발권에 휘둘리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왜냐면 이후에 달러가 지나치게 풀렸기 때문이다. 그에 대한 척도라고 보면 된다.

 

배리 본즈.png

 

 

이건 게임 화면이지만 당대 최고타자이전 배리본즈를 7년 총합 4150만 달러에 잡은 계약이 위의 화면이다. 당시에 최고 타자도 연간 550만불 정도를 받으면 그냥 말없이 사인했던 것이다.

 

그리고, 30년이 아직 덜 지난 지금 얼마전에 투수 역대 최다금액을 스트라스버그라는 놈이 찍었다. 7년 2억 4500만 달러이다. 무려 연평균 3500만 달러나 된다.

 

무려 거진 10배에 육박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정확하게 30년 뒤인 2023년에는 진짜로 연간 5500만 달러짜리 계약이 나올지도 모른다.

문제는 그 이전에도 그랬냐고 한다면 그렇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https://www.offthebenchbaseball.com/2018/12/24/what-babe-ruths-salary-would-look-like-today/

 

뭐 위의 사이트에서 잘 설명해놨다. 

 

억제기.png

 

곡선을 접었을 때에 서로 겹치는 부분이 가장 많아지는 중점을 기준으로는 대략 88~94년 정도가 전환점으로 보인다. 따라서 본즈의 연봉은 전환점 초기인 셈이다.

 

본즈보다 훨씬 전대 거물인 베이브 루스는 연간 8만달러의 계약을 1922년에 받았다고 그러고, 이적료는 30만 달러였다. 30년에 10배는 아닌 것이다. 그리고 루스 때에는 중간에 대공황도 있었고, 적어도 합의된 New Normal인 New World Order 이 있었다.

 

1984년에 또한 타자 역대 최고 계약이던 마이크 슈미트의 연간 200만달러가 본즈의 10년 전이었으니까 10년에 2배 조금 넘게 오른 셈이다. 그러나 그 뒤에는 엄청난 비율로 오르게 된다. 2003년에는 그냥 개병신도 임금 수준이 크게 상승한 것이다. 박사장 5년간 6500만 달러라는 거액에 계약하게 된다. 이때쯤 되면 상승률은 10년 사이에 3배 수준이 된다.

박찬호와 비슷한 시기에 랜디 존슨 1600만 달러를 찍었으니까 본즈의 90년대 연봉의 3배가 된 것이다.

 

아마 이런 것이 부자들의 물가상승률일 것이다.

 

야 씨이발 10년에 월급 3배올려주는 자리 없나요? 야 이 노예새끼가 쳐 돌았나 이 병신아. 야 씨발 지금 2500받는 자리가 10년 뒤에 7500받는 자리가 된다고? 그런 일은 없다.

 

그리고 실제로 게임을 해 봐도 90년대 초반에는 그냥 장기계약 많이하면 나중에 결국 인플레이션이 죄다 할인해주는 셈이 된다. 92년의 히스토리를 돌리면 닥치고 10년계약을 하자 그렉 매덕스를 2000년에도 500만 달러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노예계약으로 굴려먹을 수 있다.(실지로는 5년 2600만에 애틀랜타와 1992년 시즌후에 계약하였다.) 2003년이 되면 신인들 연봉조정으로 쳐 받아가는 돈만 천만불인 시대가 되기 때문에 500만불은 너무나도 싼 가치이다. 실제로 박찬호도 연봉조정시즌을 모두 끝내고 1년 계약을 990만 달러에 하였다.

 

다시 말해서 90년대에는 사치재라면 뭐든지 사놓으면 00년대에는 이득을 보게 되는 수준으로 현물에 대한 돈가치가 떨어졌다는 것이다. 그러니 다시 00년대 후기에는 금, 은 가격이 튀어오르고, 지금은 JP 모건에서 대놓고 은매집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공교롭게도 한국에서 버블이 발생한 97년 외환위기 이후와 시기적으로 겹친다. 다시 말해서 90년대의 후반쯤부터 이노무 무한발권체제는 억제기 터진지 오래다. 노동계급은 뭘 해도 가난해지는 셈이다. 물가를 억제해준다는 것도 역시나 노동계급의 빈곤만을 가중시킨다. 치킨게임이 일어나서 그들이 만드는 상품이 제값을 못 받게 되면 임금은 뭐 하늘에서 떨어지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무산자들 때문에 임금이 억제되게 되는 물가상승의 억제를 자행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tPk9HSLagVg

 

에서 말하듯이 현대 사회에서 실업율의 통계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실지로는 거지수준인 인구가 무려 미국의 경제활동인구연령의 전체의 17프로 수준이라고 한다. 무려 5명중에 한명은 주당 40시간을 일하는 자리조차 없다는 거다. 태반의 경우가 보상을 받지 못하는 가족자영업에 무상봉사, 혹은 주당 28시간 정도의 쉬프트밖에 받지 못하는 마트 캐서나 심지어 단지 주당 1시간 정도를 일했음에도 고용상태로 처리해버렸다. 단적으로는 아마존이나 중고나라에 밴더로 올리기만 해도 모두 소득이 있는 취업자로 간주한다.

 

그러한 자들의 기준으로는 물가상승은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다. 만약에 대대적인 노동운동이 자행되지 않는다면 현재의 앵커는 끊임없이 노동자들의 목줄을 옳아맬 것이다.

유효수요라는 말조차 지금은 말하기가 매우 민망한 것이다. 그나마 인플레에 대해서 저항이 없었던 한국은 나은편이다. 다만 한국의 사업자들은 물가는 올려도 임금은 많이 올려주지 않은 편이라고 할 수도 있다.

 

소싯적에 93년쯤에 처갓집 양념통닭이 한마리에 5천원 하던 시절에 비해서 말이다. 지금은 거진 2만 4천원짜리 두마리세트를 시키거나 교촌오리지널 15000원짜리가 강요되지. 닭 튀기면 임금이 그때의 3배가 되냐는 점은 미묘한 거에요. 되려 자영자들의 항변도 일견 맞는거다. 90년대에는 창업하면 돈 존나 번다캤는데, 지금은 어지간해서 돈 잘 안 벌린다고.

물론 우후죽순 많이 생겨서 그런 점도 있지만 수요가 후달리게 된 것도 있거던. 그러나 지대추구경향이 너무 커졌다고도 할 수 있지.

 

임금은 산술적으로 오른 반면에 지대는 위의 메이저리거 연봉마냥 올랐어요. 그 간극에서 자영업은 하기에 너무 터프한 직업이 되어 버린 셈이다. 90년대에 내가 살던 아파트 단지의 양념통닭 사장님은 당시에 공무원 15년차이던 우리집 꼰대보다 생활수준이 오히려 높은 것으로 간주되었어요.

 

당시에 그거 하면 뭐 월 500, 월천도 번다 이 지랄캤다고.

 

그 아재는 배달도 안 했어. 죄다 알바돌렸지. 당시에 널리고 널린게 가출 중학생 이런 놈들인데, 물론 그들의 존재를 전제로 깔아주는 놈이 많았지 않냐 요렇게 말하는데 가출 중학생이 가출을 해도 되는 이유가 씨발 돈벌기 쉬워서 였지. 당시에 배달 알바나 짱개집은 그냥 넣어달라카면 넣어주는 수준이었다.

90년대에는 제 놈이 게을러서 돈 못 번다고 생각했지 가출 중학생도 일자리는 구해서는 뭐 씨발 안산같은 곳에서 가출중딩녀랑 동거하고 그 지랄인데 자리가 없어서 사람이 일할 곳이 없다 이런 생각자체를 안 했다니까.

 

그런데, 10년 사이에 뭔가 확 바껴가지고 이제는 자리가 없는 시대가 온거야. 치킨집 배달도 사장이 직접하고 말이다. 아파트 경비도 단지에 10명씩 있었는데, 다 짤랐어. 지금 우리 아파트 6명 있는거 4명으로 줄인다고 지랄지랄하고 있다. 사다리 치우기가 어떻게 보면 자행된거지.

환율도 그쯤부터 원래는 달러당 820원 하던 것이 970, 980원이 되더니 지금은 1200으로 떨어지네? 거꾸로 미국에 수출하면 파이가 커진거 아니냐? 아니지. 그냥 인플레이션만 더 수입하는 수준이지.

 

달라당 바꿔주는 비율이 800원에서 1200원으로 내리면 수출을 하는 주주자본주의의 대주주들에게는 국내경제를 더 쉽게 좌지우지할 환율이 형성되는 셈이지만 노동자들한테는 실질임금이 박살나는거지. 한마디로 조빠지게 일했는데 조삼모사야 ㅋㄷㅋㄷ 환율만 놓고봐도 90년대의 1500만원은 지금의 2250만원과 똑같다. 현재의 최저임금의 표준임금 177만원상당이 연봉 2150만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당최 뭐가 나아진게 없는 거다. 생산성이 향상되었다고 하는데, 미국놈들 물가 깍아주는 것에 죄다 할당되고, 국내실소득으로 반영된 것이 별루 없어요.

 

당시보다 명목 GDP가 인구당 3.5배가 늘었다는데, 마치 위의 메이저리그 스타들 연봉이 30년동안 10배가 오른 부자들의 가치체계와 맞물려서 생각해보면 10배를 벌게 된 부자새끼덜과 1.5배도 늘지 못한 태반의 중하층의 절충이 3.5라는 것이겠지 실제로 노동소득분배율도 줄었고, 는게 있다고 하기가 민망한거다.

 

다만 90년대와 비교하면 당시에는 지금보다 전국의 아파트 숫자도 캐부족이고, 포장도로의 총길이나 뭐 여러가지 안 갖춰져 있던 것이 많았던 거지. 그걸 갖추게 되는 선상이었으니까 체감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던 거라면 일본이나 미국이나 서유럽같이 이미 다 가지고 있던 지역은 괴리감이 컸던 것이지.

 

일본은 이미 00년대에 유령도시 짓는다 요 지랄카고 있으니 00년대에도 열심히 아직 많이 모자른 인프라를 깔고 있던 한국과는 천지차이지.

 

영화 마약왕에서 나오지만 일본은 이미 70년대초에 한국이랑 넘사벽이에요. 뉴욕은 1930년대가 이미 서울의 2000년대보다 더 발달했다고 하는 수준이고.

 

그런 부동산경기라도 있으니까 입에 풀칠이라도 할 자리라도 있었지만 지금은 이제 수요가 없다니까. 지을 거 다 짓고 초과공급 요 지랄카고 있다.

 

하필 씨발 내가 크니까 씨발 그지랄이다. 내가 1981년생인데, 나 미성년자 벗어나니까 딱 그 지점에서 잠시 대기업 생산직 개나소나 갈 수 있다 요 지랄을 카던 빤짝이일때를 빼고는 씨이벌 주식랠리, 부동산랠리 일어나는 동안 대학에서 푹푹 썪다가 이제 졸업하니까 자리없대. 2008년에 서브프라임 요 지랄카더니 취업재수도 잘 안 되는 시기가 온거야.

꾸역꾸역 좃소라도 가서 있어봤자 임금 좃도 안 올려줘. 그런데 자영업하면 망한데. 빼박이야 그냥. 그런데, 다시 40대가 될라카니까 40대들의 최후의 전선이던 노가다자리 급속도로 줄고 있단다.

운수업은 포화상태된지 오래고. 정부가 안 올려주면 임금이 오를 수가 없어 씨발. 최저임금 가지고 지랄하는 놈들은 인성이 어딘가 모난 개새끼덜인거다.

 

나는 그래도 딱 내가 진입하려니까 갑자기 사다리가 후딱 눈앞에서 쓰러지네 요 수준이지만 나보다 10년정도 어린 놈한테는 뭐가 뭔지도 모르고 닥치고 아무것도 없을 거라는 거야 당연지사지.

 

대졸 루저들의 마지막 보루라는 학원 선생도 작년부터 교육직 일자리 10만개 박살났다 요지랄이다. 출산율이 떨어져서 이게 회복될 전망조차 전혀 없단다.

 

내가 전에 알던 학원 선생 하나는 창녀촌에서 몸 팔더라 씨발. 중삐리 때에 기간제하던 교사새끼도 창녀촌에서 잠시 알바 뛰던 것조차 본적 있다. 그 분들은 70년대생이었거던.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들은 나은 편이야. 그래도 어디서 월 50만원은 생활비로 부모같은거 있을꺼야. 당시에 대학보낼 부모들 가진 수준이면 가장 최후의 자산인 집한채는 있다고. 그거 뭐 팔면 몇 억 나오겠지. 나이가 40대, 50대가 되면 상속이 일어날 평균수명이 근접하게 되니까 부모한테 집 받은 걸로 개기면 되.

 

지금부터 태어나는 놈들이 문제지. 갸들은 지덜의 부모들의 집조차 담보대출로 산 지꺼 아니잖아. 역모기지 걸 것도 없다고. 부동산이 이게 폭락해도 문제인 거에요. 폭락하면 그냥 개쪽박이다. 부모집 겨우 부모꺼 되는 순간에 부모가 나한테 손 벌린다니까.

 

그것도 없으면 그냥 빵원이지 뭐. ㅋㅋㅋㅋㅋㅋ 속칭 똥흙수저 ㅋㅋㅋㅋㅋㅋ 어디서 길거리노점창업할 1500만원 줄 부모도 없는 그냥 맨땅헤딩인생. 그 1500을 맹글기 위해서 3년을 허비하고는 그나마도 해봤자 망할 확율 높아서 겁나서 열심히 좃소를 다니지만 아무것도 바뀌는 것도 결혼도 하기 힘든 엠생이지. 이 배에서 태어나면 빵원입네다. 마킹이 달리는거다. ㅋㅋㅋㅋㅋㅋ 

니 부모가 존나 고졸로 24살때부터 낳아서 건사하면 20대까지 그나마 연착륙 시켜줄 수는 있지만 늦게 낳으면 50대에 짤리면 아직 자식새끼 20대도 안 되었는데, 35살에 낳았따 요지랄카면 이제 딸이면 몸 팔러 가야제.

 

옜날에는 닭갈비집 알바 이런거라도 많아서 고등학교 댕기면서 알바하는 소녀가장들 많았지만 지금은 그 것도 없잖아. ㅋㅋㅋㅋㅋㅋ 알바해서 돈이나 벌 수 있으면 배달알바 뛰는 다른 놈이랑 만나서라도 살면 되지만 것도 없어 씨발. ㅋㅋㅋㅋㅋㅋ 맥도날드 알바 씨발 20대에 시작해서 50대까지도 해야 된다. 그거라도 버리면 갈데가 없을 수가 있어요. 지금 시대가 그래요. 내가 아는 후배개새끼도 남자인데, 박사 따고 씨발 버거킹에서 일하고 있다. 아는 고등학교 동기 개새끼 대졸인데, 우리동네 맥도날드 딜리버리하고 있더라. 그 새끼 이제 40살인데, 금마 딴 직장 구해지겄나?

 

근데, 유학갔다온 놈들은 알겠지만 미국에서는 이미 10년전에 맥도날드 종업원 평균연령 만 40세 요지랄캣다니까. 우리도 그냥 그거 따라가는거다. 일본의 망하는 꼴 따라간다는 것도 일본만큼 흥한 뒤에나 가능한거지. 한국은 잃어버린 30년 올 건덕지도 없어요 씨발. 바로 그냥 30년 빼고 미국하층화 되는거다.

 

 

아 농담 아니라 내 얼마전에 맥도날드 딜리버리에서 목 말라서 셰이크하나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 배달개새끼가 나를 힐끔 보더라고. 근데 보니까 개새끼가 노란물로 염색해놨는데, 쭈글탱이 40대인거야 씨발.

 

자세히 보니까 금마더라고. 아는 척 안 했다. 하면 뭐하냐고 ㅋㅋㅋㅋㅋㅋ 금마가 먼저 뒤에서 봤으니까 금마가 아는 척 했어야지 근데 아닌거 보고 아 뭐 그러냐 했다. 참고로 이 새끼 애비는 중소기업 사장이었던 걸로 기억했는데, 중간에 쫄딱 망했나보지 뭐. ㅋㅋㅋㅋㅋㅋ

 

임마랑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았는데, 우리집보다 더 큰 평수인 동에 살았던 것으로 기억했는데, 맥도날드 요지랄. ㅋㅋㅋㅋㅋㅋ 뭐 인생 그럴수도 있긴한데 지금 세상이 그렇다. 뭐 물론 희망적으로 말하자면 눈높이도 떨어질 때가 되어서 옜날에 40 쳐 먹고 맥도날드 배달칸다면 여자들이 으힉 이 지랄카면서 루저 개새끼 꺼져 씨발 요지랄캤겠지만 요즘에는 돌아가는 눈치가 그런 자지라도 있으면 좋겠다 이런 낌새가 젊은 애들한테 보여요. 맥도날드 알바하는 보지가 놈팽이인 내가 부러워서 힐끔힐끔 요지랄칸다니까 아 이분 돈 좀 있을거 같다. 저분의 인생에 녹아들어가고 싶다 이지랄 뭐 여성으로써는 당연한 감성이겠지 원래 애낳으라고 있는 성인데, 존나게 일이나 하고 있으니 뭐 이성 만나서 번식도 못할 거 같고 노답이다. 직장에서 내 선배의 삶이 내 미래라잖어.

맥도날드에서 만난 나보다 15살 많은 35살짜리 보지가 어느날 뛰쳐나가더니 근처 노래방에서 도우미하고 있더라 요지랄이면 배달알바 개새끼도 존나 감지덕지인거다.

 

적어도 노래방 도우미로 전락해줄 것은 막아줄 지지선은 생기는 셈이니. ㅋㅋㅋㅋㅋㅋ 적어도 내가 알바뛸거 금마가 뛸 수 있잖아. 적어도 출산으로 일 못할때 그새까 벌어주잖어.

 

그 것도 없으면 그냥 앰생 40대 자살 강추다. 앞으로 한국사회에서 우울증약의 복용량이 존나게 많아질꺼다. 안 봐도 뻔하다.

 

진정한 한국의 자살사회는 이제 진입 초기지.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우울증약 먹으면 자살할 것을 뭐 자살심리는 드는데 무기력하게 만들어서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게 한다는데, 사실상 자살각인 것을 약기운으로 자살하지는 않게 한다는게 한갖 기만이 아니면 뭐겠냐?

 

부모가 이자소득+연금으로 만 65세 이후에도 월 300이상 가질 수 있는 여력만 있으면 결혼 못한 딸자식 미친년 새끼 정신병원에 쳐 넣으면 된다. 그러면 자살은 못하겠지. ㅋㅋㅋㅋㅋㅋ

 

요즘에 미친년 존나 많어. 아파트에서 집청소 3년씩 안 해서는 악취가 풍겨서는 옆집 부부가 항의를 해봐도 들은 척도 안 하고, 심지어는 그 쓰레기굴에 개나 고양이까지 키워서는 레알 똥냄새나서는 주민들이 공포에 떨게 만든다는 미친년들 존나 많다고. 그 지점은 니덜도 알꺼다.

 

본인 친인척 중에도 한 년 있는데, 지금 현재는 정신병원에 쳐 넣어놨다 씨발. 그래도 우리는 돈이나 있으니까 남한테 민폐는 안 끼친다지만 부모가 돈 없으면 그런 딸 어떻게 해보지도 못하지 뭐. 그냥 푹푹 썩어져서는 그 모든 주변인들을 피폐하게 만들뿐. ㅋㅋㅋㅋㅋㅋ 지금 출산율 이 수준에서 그런 미친년들 앞으로 존나게 많이 나올꺼다. 자신의 결혼적령기가 70년대나 80년대셨던 그 분들도 지금 완전히 민폐되어서는 또라이가 되어 있는 시대보다 20년 앞선 선구자들 존나 많잖어.

 

앞으로는 더 많아진다고 봐야제. 내가 누차 말하는 70년대생 보지덜 00년대에 결혼했어야 되는 년들도 이미 그짝으로의 진입각인 인간들 존나 많다. 그런 년들한테 마약시장이라도 풀리면 갸들은 죄다 크랙 후커나 될꺼다. 약빨로 인생 뻐기면서 창녀되는거지. 보지에서 주는 위안과 약이 주는 위안의 콜라보레이션만이 위안인 미친 루저말이다.

 

크랙 후커는 원래 결혼적년기가 지나고 되는거야. 30대에는 그렇게 타락하기가 쉽지 않지. 40대부터다 씨이발. ㅋㅋㅋㅋㅋㅋ  으허 극혐. 으허 씨발 덜덜덜. 제발 저한테 오지 마세요. 그년이 택도 안하게 동네의 미혼남한테 집착하더니 정신병력을 보이면 생각만해도 끔찍하지 않냐? 야 씨발 아는 척도 안 해야 되.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ㅋㅋㅋㅋㅋㅋ 애새끼라도 있는 돌싱이랑 그냥 푹푹 미쳐가는 고령 미혼녀랑은 차원이 달라요. 상대방을 여유를 가지고 대할 수 있는 정신상태가 결코 아니다. 씨이벌 반지라도 하나 사서 손가락에 끼고 댕기면서 나 기혼 이렇게 해야 된다고. 나때에는 남중남고남공대 나와서는 존나 일만하다가 푹푹 썩어서는 결혼 존나 늦게하다가 베트남년, 러시아년이나 데리고 사는 남자들도 존나 많았는데, 사실 커플링의 법칙을 고려하면 만혼녀가 많다는건 그에 상응하는 만혼남도 많다는거 아니겠냐?

 

그러나 솔직히 너같으면 20대 베트남년 마인드 정상이랑 40대중반 한국년 또라이랑 누굴 고르겠냐?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자각이 있으면 약이라도 한 해야제. 프로포폴 이딴거나 배워서는 또라이짓하고 댕기면 그냥 극혐인거다 씨발. ㅋㅋㅋㅋㅋㅋ

 

뭐 물론 그들도 궁극적으로 피해자겠지. 따라갈 수 없게 만드는 화폐체제의 피해자지. 뭐 숙연해져야 할 테지만 현실앞에서는 숙연해지지도 못하는 지점이 인간사회의 삼라만상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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